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사설] 556조 초슈퍼 예산에 빚 내서 재난지원금? 염치도 없나 한경 입력2020.11.29 코로나 3차 대유행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로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약 556조원)의 내년도 초슈퍼예산을 심사 중인 가운데 3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불붙은 것이다. 여야가 입이라도 맞춘 듯, 그 규모도 3조5000억~3조6000억원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 deve**** 검찰이 권력수사를 하면 검찰개혁하자, 판결이 불리하게 나오면 사법개혁하자, 언론이 정권 비판하면 언론개혁하자 국민이 정권 비판하면 저놈 토착왜구다 하는게 이번 정권이의 선과악의 논리. / 조선일보 댓글 ---------------------------------------------------------------------------- 1978년부터 무려 20년 연속 당선된 11선 하원의장 출신인 공화당의 거물급 인사 뉴트 깅리치가 "2020 선거는 최근 200년 동안 가장 큰 절도 사건" 이라고 못 박았다. 한국의 국민당인지 뭔지하는 개잡당 새끼들 스스로 4.15는 부정선거 아니라고 입에 거품 무는 꼴과 수준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20년간 "깅리치 혁명"이라 불리우며 공화당 정체성의 초석을 놓은 초대형 거물급 인사가 완전한 부정선거로 못 박음으로써 이제 한국언론 양아치 새끼들이 설 땅이 없어졌다. 미국 사정 제대로 못 읽고 아직도 "바이든 차기 대통령" 운운하는 것들이 기자랍시고 설치는 한심한 헬조선 상황/ 일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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