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0일 월요일

논문의 일부.  학술적이고 젊잖은 용어로 판문점 선언을 비판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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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선언대로 하면 수십 조 퍼주어야!
조갑제TV 녹취 全文/4·27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선언 비판③
趙甲濟
이런 상황에서 오늘(4/27) 이 문제 많은 합의문이 나왔는데 합의문대로 되면 대한민국은 반공자유국가로서는 생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주인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보다 힘센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은 헌법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이라는 눈[目]밖에 가질 것이 없다”고 링컨이 이야기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을 예사로 무시합니다. 오늘(4/27) 발표된 이 합의문은 헌법 정신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서 헌법 위반 사실을 명쾌하게 정리할 것이냐 하는 것은 법학자들, 법기술자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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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조작 ---> 여론 정치 --->여론 독재 ---->스탈린식 독재
김정은 돼지의 지지율에 육박하는 문죄인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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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산


지금까지 경찰에 신고해 CCTV 확인한 결과입니다.
오늘새벽 3시20분경 최소 2명이상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제 가게 <평광옥> 침입해
한명은 포스터와 스프레이를 뿌렸고 또다른 한명은 방화물질 비슷한걸 바닥에 뿌렸고, 실제로 불은 붙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경찰에 사건을 제대로 신고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노란리본은 거이다 지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그리고 매일 100통이상의 <평광옥> 불매운동 한다며 전화가 와서 가게 전화는 꺼두었습니다.
실제로 방화를 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그들의 영상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오늘 제신변 경호 담당경찰분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당분간 지근거리에서 경호해주시겠답니다.

노무현정권때 뮤지컬<요덕스토리>를 하며 북괴간첩과 종북들의 위협에도 겁이없었는데
오늘 제 가게 <평광옥>에서 행한 그들의 모습에서 살기를 느낍니다.

 ----> 실제로 적화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 한국에서 반정부적 발언을 하고 나서는 인간들을 이런 식으로 테러하거나 협박해서, 일부는 외국으로 쫓아내고 일부는 감옥에 가두고, 일부는 침묵시키고, 그 다음 언론을 동원해 선전선동을 하면 스탈린 독재로 들어갈 수 있다. 동유럽의 일부 국가도 이런 식으로 공산화 되었다. 한국도 지금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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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방과 건국,
 
그거 99% 미국의 힘으로 다 한 건데,
 
이승만이란 세기의 천재가 숟가락 갖다 대면서
 
그나마 국익 챙긴 겁니다.
 
 
지금 바로 대한민국에는, 미국, 영연방, 일본의 한반도 점령 중국 쪼개기 플랜에
 
숟가락 갖다 댈 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단 숟가락을 어디다 대야할지 파악할 머리부터 갖추어야지
 
가능하지요.

[출처] (변희재) 트럼프가 김정은 무너뜨리려면, 일단 북한에 입성하려 하겠지요.
 
----> 변희재 말의 일부인데, 이승만이 숟가락만 얹었다는 것은, 이승만의 정치적 노력을 모두 다 이해하지 못해 나온 말이다. 일부에서는 이승만이 없었다면 한국이 태어날 수 없었다고도 말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의 건국에 결정적인 작용을 했다.
또 미, 영, 일이 한반도를 점령하고 중국을 쪼갠다는 말도 헛소리에 불과하다. 그보다는 한국이 북한의 우리민족끼리에 놀아나, 적화되기가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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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에 돈 뜯어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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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준
 
남북정상간의 회담과 공동선언의 여파로 경제제재 완화 및 평화협정 체결, 북한수뇌부들의 의중이 반영된
대남전술 등 북한의 통일전술에 유리한 쪽으로 정치 및 주변환경과 여론이 급격히 쏠리고 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존재가 보이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정당 관계자들이 이 사태에 맞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일반 페친들이 하는 수준에서 페북에 글이나 올리고, 다수의 야당 관계자들은 한숨 쉬면서 불난집 구경하고 있다.
위기관리 능력과 국정운영 대응 수준이 완전 무력하다.

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주요 당 지도자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핵심 외교안보 전문가 및 경세가(전략가)들을 불러모아 몇날을 밤새워서라도 사태를 분석하고,
예상 시나리오와 그에 맞는 (단계적) 방안 및 여론전 대응, 그리고 북한의 통일전술, 북미회담 이후 등
장기적 대응책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

나라와 국민의 생명이 바람 앞에 촛불인데 지금 당내외 파벌싸움이나 할 때인가.
전략과 대응책은 없고 육두문자 남발하고 감정 화풀이 할 때인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오면 지도자와 참모는 사생결단의 자세로 임해야한다.

폭풍을 뚫고갈 비상한 노력과 대처를 촉구한다.

[출처] 허현준(전청와대행정관)--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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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우리 국민이 살아 있는 히틀러를 TV에서 보았다면]
 
이런 반응일 것이다.

술 담배도 안하고 건강하고 진실되다. 
 정치인 답지 않게 그림을 사랑하고 예술적을 이해하는 지성인이다.
인종적으로 열등한 유태인을 청소하는 우생학을 이해하는 과학적 식견도 뛰어나서
미래 과학을 크게 진흥시킬 것이다.
거기에 연설도 잘하고 결단력있고 매력적이다. 
시대가 낳은 영웅이다. 
그는 연애도 할 줄 아는 낭만적인 사나이며 콧수염도 멋있고 섹시하다.
빨리 저런 지도자 밑에서 살아야 겠다.

이 국민의 바닥은 어디까지인가?

 ----> 펀드빌더의 글을 보면, 한일합방 이후 일본에 저항에 일어난 무장 봉기가, 베트남이나 남미의 국가들에 비하면, 한국에서는 극히 적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옛부터 권력에 고분고분 했고, 자유에 대한 신념이나 이론도 없었다.  위에서 내가 썼지만, 한국의 지도자급 우파 인사들만 제거하면, 내일이라도 당장 공산당 독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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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얼치기, 가짜 우파들이 우파로 인정되고, 또 우파 정당에 적을 두고 있으니, 한국이 망하지 않으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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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호
 
 [집단 환각의 나라 한국]
 
한국민들은 지금 집단 환각에 빠져있습니다.
구토물만 토해내는 언론은 하루종일 더러운 구토물을 토해내고, 환각에 빠진 개돼지들은 그 구토물을
정신없이 마시며 깨춤을 춥니다.

이 꺼리가 바닥이나면 언론 이놈들이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려는 것인지, 미래란 없는듯이
조작과 선동으로 날밤을 새웁니다.


좌빨과 언론이 그러는 사이 경제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경기의 모든 선행지수는 지난 IMF 이후 최악입니다.
경제란 어떤 지점을 통과하면 어떻게 될 것이다라며 예측을하는데, 지금은 어떤 지점이란게 없습니다.
그 어떤 지점조차 측정 할 수 없을 정도로 좌빨 경제팀이 일관 된 말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환각에 빠진 이 개돼지들을 깨우는 약은, 피부로 느끼는 배고픔을 주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런 점에선
지금 바닥으로 추락하는게 보이는 현 선행 지표가 참으로 아이로니칼하게도 다행스러울 정도입니다.

몇 달전 외신에서 "인간이 자살하는건 봤지만 나라가 자살하는건 처음봤다"란 치욕적인 조롱을 받았는데,
오늘 아침엔 같은 외신에서 "요즘 대다수 국민이 집단 환각에 빠진 모습을 본다"라고 조롱하더군요.
-----> 깨어 있는 국민도 많지만 언론이 이를 조작하고, 또 선전선동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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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이랑 이스라엘 난리남ㄷㄷㄷ
이란은 핵무기 개발안하기로 협의한 후 오바마에게 엄청난 경제지원을 받았었음.
그런데 오늘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이 핵탄두를 몰래 만들고 있는 증거를 찾았다고 공식 브리핑함ㄷㄷㄷㄷㄷ
게다가 이 핵탄두 제조에 북한도 관여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ㄷㄷㄷ
미국 언론에서는 이게 미북 정상회담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것으로 보도 하고 있음.
오바마가 삽질해서 이란이 저 패악질을 하는데 과연 트럼프는 북한에게 어떻게 대할지? 결코 좋은 결말은 나오지 않을듯.
한국 언론은 지금 북한이 핵폐기하고 미군도 철수하라고 개소리하고 있지? 한국 언론만 보고 있으면 개돼지된다니깐

[출처] (펌) 미국이랑 이스라엘 난리남... 이란핵탄두 증거 찿음..북괴관여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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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잃는 것보다는 만번의 기회를 놓치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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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와 크래커에서 발견된 제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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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인 더 게임이 없는 2%의 지식인과 정치인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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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의 위기는 끝났는가?
장기적으로 유로를 생존하게 하는 방법은 정부의 지출과 부채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2007년 거품 수준에서 정부 지출은 감소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실질적으로 상승했다. 부채가 줄어든 이유는 정부가 지출을 감축했기 때문이 아니라, 정부 부채에 대한 금리가 낮아졌고, 통화 정책을 통해 인위적으로 경제를 부양했기 때문이다.
유로 문제에 대한 마지막 해법은 유로존의 해체를 허용하는 것이다.
 
Is the Eurocrisis Over?
 
•Philipp Bagus
 
In 2017, for the first time ever, all Euro zone countries had a government deficit below 3% of GDP, thereby complying with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Does this mean that the euro crisis is officially over? Have pessimists been wrong? Can governments boost government spending as they rejoice?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the euro crisis is far from being over and government finances still unsustainable.
 
First, we should not forget that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has been tightened by the stricter European Fiscal Compact or Fiscal Stability Treaty signed by all member states. Germany had demanded this tightening in exchange for its support for the European Stability Mechanism (ESM), the permanent European bailout fund. As deficits in the past had been in some countries near the 3% limit in good times and exploded during recessions, the new Fiscal Stability Treaty makes a (structurally) balanced budget obligatory. A 0.5% deficit (1% if government debts are below 60% of GDP) is still considered to be a balanced budget. Only in a recession the deficit is allowed to rise up to 3% of GDP. Yet, this is an exception and must be compensated by budget surpluses in good times.
 
Moreover, the Fiscal Stability Treaty contains a “debt brake.” If government debts are greater than 60% of GDP, each year 5% of the excess debt should be cut. For instance, if a country´s debt to GDP ratio stood at 100%, the debt should drop 2% per year (5% of 40%).
 
 Government Deficit, 2013-2017:
Source: Eurostat, in percent of GDP 2017 estimations
Government Debts, 2016:


 
Considering the data, we find that most countries violate the stricter Fiscal Stability Treaty because the Euro zone is not in a recession and countries should reduce their debt loads running budget surpluses. Yet, most countries still have deficits. Unfortunately, the new rules can be interpreted laxly. As long as a country is on an “adjustment path,” the correction in its finances is deemed to be sufficient.
 
Second, the ECB has aggressively lowered interest rates and started to buy government bonds directly (via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s") in an outright violation of the Maastricht Treaty. At the same time, the Euro zone economy is growing. For some government bonds of short maturities, yields are negative. This situation is sweet for governments, but it is artificial and exceptional. In order to evaluate the long run stability of the euro, we have to consider the long-term debt sustainability at “normal” interest rates. If the interest rates on government debts rose by 3%, deficits would soar: see below the government deficits for 2017, if interest rates had been 3% higher.
 
Third, at the heart of the euro crisis there is an institutional problem. The euro is a misconstruction. Several independent government can indebt themselves through one central banking system. When a country runs a deficit giving goodies to its national voters, it issues government bonds. Banks can buy these bonds offering them as collateral to the ECB in order to get fresh loans (alternatively the ECB may buy these bonds directly). With the new central bank reserves, banks can expand credit and the money supply. Prices tend to rise, but not only in the deficit country but all over the Euro zone. In this way, the costs of government deficits are partially externalized on citizens of other Euro zone countries. Governments can distribute goodies and foreigners pay part of the bill in form of a lower purchasing power of the euro. The situation resembles a tragedy of the commons because all Euro zone governments have the incentive to use the mechanism to their benefits on costs of others. Moreover, a government profits more from this redistribution mechanism if it has a higher deficit than the rest. Otherwise prices may rise faster than nominal government spending. These perverse incentives are explosive and bound to destroy the common currency, if deficits are not controlled somehow.
 
What are the solutions to the euro´s construction problem?
 
One solution making the euro viable in the long run would be to strictly limit government spending and deficits, thereby limiting the commons.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has failed to do so with over 110 violations by member states until today. The Fiscal Stability Treaty does not do so substantially better considering negative interest rates and economic expansion. In fact, government spending has not been reduced from its 2007 bubble level but was actually increased in most countries. That means that the deficit has not fallen because governments cut their spending but mainly because of lower interest payments on government debts and the artificial economic expansion stimulated by monetary policy.
 
Change in Government Spending 2007-2016:

Another solution to the euro´s construction problem is to install a transfer union and finally a European State that manages national budgets and transfers wealth from the more thrifty to the more profligate governments. During the past years we have seen important steps in that direction with the ESM, the banking union, and the ECB's direct purchase of government bonds. The Commission´s “Roadmap” for the deepening of the Economic and Monetary Union envisions further measures. The €500 bn. EMS is to be converted into a European Monetary Fund (EMF) to mitigate asymmetric shocks which implies that the costs of bad policies can be externalized onto other member states. The EMF is also designed to bail out banks implying the sharing of risks creating moral hazard. The Commission wants a European Minister of Economy and Finance. All these redistribution of wealth and risks reward past inaction and failure, promote moral hazard and imply more government spending.
 
A final solution to the problem of the euro would be to permit the break up of the Euro zone. The development of an orderly exit procedure with the possibility to remain within the EU would reduce the exit costs, increase the likelihood of an exit and thereby discipline governments.
 
Which of the three paths will be taken is still open, and might decided finally during the next recession.
 
 
Philipp Bagus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Universidad Rey Juan Car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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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드루킹은 한팀이 아니다]

안철수는 드루킹은 한 팀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안철수의 말은 사실입니다.

드루킹은 문의 댓글 조작집단중 마이너격인 소위 파주팀일 뿐입니다.

그 외 여의도팀, 광화문팀, 종로팀, 마포팀,등 확인된 곳만도 열 개팀 정도 됩니다.
여론과 댓글 조작원들의 출퇴근이 용이한 곳마다 한 개씩 있습니다.

드루킹의 파주팀은 말하자면 변두리팀입니다.

문제는 마이너인 드루킹과 달리 다른 메이저팀들은 그에 걸맞는 공훈을 받았지만,
마이너 드루킹은 고작 오사카 총영사란 공훈조차 받지 못하여 문을 들이받은 겁니다.

그런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드루킹이 일으킨 파장인데도,
조작의 달인들인 주사빨이 우왕좌왕하는데..
만약 다른 메이저팀이 드러나면 문 집단은 견딜 수 없습니다.

정수기가 드루킹의 다른 이름인 "경인선으로가자"라고 실성 한듯이 뇌까리는 영상은
드루킹이 확보하여 간직하고 있던 영상입니다.
그걸 감옥에 있는 드루킹이 공개한 것이지요.

자 그러면 정수기가 마이너팀인 <경인선>만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날 정수기는 다른팀도 그렇게 찾아 다녔을겁니다.

마이너인 경인선을 갔는데 다른 메이저팀들을 안갔을리 없습니다.
당연히 갔고 당연히 그 팀들도 그런 영상을 찍었을 것이고 간직하고 있겠지요.

단지 그팀은 조작의 댓가를 받았기에 조용한겁니다.

광란의 판문점 쑈의 약발이 끝나면 드루킹은 다시 살아납니다.
공교롭게도 다른팀중 공훈이 흡족하지 않은 팀이 터트리며 나올겁니다.

다행히 안철수가, 문의 댓글 조작질을 불독의 잇빨로 물고 늘어지겠답니다.

안은 자신의 정치생명을 드루킹에 걸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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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9일 일요일

뉴욕 타임스의 냉정한 분석
조갑제


 1.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회담으로 조성된 분위기로 하여 미국이 가진 두 개의 압박 수단이 효력을 유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2. 경제제재와 군사 조치가 먹히기 힘들면 북한에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핵폐기)를 받으라고 강제할 방법이 제한된다.

  6. 김정일은 문재인을 통하여 트럼프에 대항할 수 있는 보험을 든 셈이다.
  7. 이런 드라마의 주인공은 김정은이다. 그는 양보를 하나도 하지 않고 이미 많은 것을 얻었다. 트럼프는 결정력을 가진 인물이 아닐지도 모른다.

11. 트럼프는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뒤 일이 잘되어 간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실패하면 후유증이 클 것이다. 한미 양국 사이가 나빠지고 중국도 반발할 것이다. 중국은 트럼프의 압박을 받아 對北제재에 협조해왔는데 회담 국면에서는 지속하기가 곤란해질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칼럼리스트 브레트 스티븐스는 핵없는 북한은 기름 없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같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회담에 과욕을 부려선 안 된다고 했다.
  “좋은 대안이 없으면 현상유지에 충실하라. 이것이 지난 65년간 우리를 위하여 좋은 일을 하였지 않은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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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우(衆愚)정치' 기승부리는 韓國
펀드빌더(회원)


  정치인들이 民衆에 쉽게 영합하고 툭하면 비겁한 태도를 보인다면, 衆愚정치는 더욱 기승을 부릴 수밖에 없다. 요즘의 韓國이 그 짝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점점 멀리하고, 이런 식으로 북한 같은 통제사회를 추구하는 듯한 모습은 이미 한국 여기저기에서 감지된다. 이런 추세라면, '자고 일어났더니 북한과 똑같이 되었더라'는 식의 표현을 한국에서 듣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나라 망하는 것이 순식간이라더니, 요즘의 한국을 보면, 과연 그 말을 실감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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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소수의 핵무기로 미국을 억지한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는 핵억지 전략 가운데 ‘실존적 억지(Existential Deterrence)’ 전략에 해당된다. ---김필재
전에도 말했지만, "실존적" 억지라는 말은 "생존적" "생존이 걸린" 등으로 번역해야 한다. 실존이라는 단어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철학 용어이다. 실존주의가 60 - 70년대에 한국에 범람한 후에, 실존이라는 별 가치도 없는 용어가 너무 남용되고 있다. 잘못된 용어는 문장 전체의 의미를 왜곡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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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지침에 대한 입장문
논설위원 이상로
https://youtu.be/vR253V7o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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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트럼프 만나기 직전에,


그간 조용히 있던 존 볼턴이 방송에 나가서


'리비아'를 거론했다는 건,




김정은과 문재인의 먹방쇼, 그거 한방에 짓밟아버린 겁니다.




쇼는 저들이 한 게 아니라,


트럼프가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트럼프가 툭 하면, 모든 공을 시진핑에게 돌리면서,


시진핑 묶어두고,


김정은과 문재인을 함께 잡아가는 흐름입니다.

[출처] (변희재) 미국에서 '리비아'란 말이 나오면, 김정은, 자기 참수될 것부터 떠올릴 겁니다.
 
---->지금 북핵을 두고 우파(?) 내에 2가지 큰 의견이 있다. 하나는 조갑제처럼 문죄인과 김정은이 모의하여 한국을 공산화로 몰아가고 있다는 주장이고, 또 하나는 뱅모나 변희재처럼 미국이 이런 모든 상황을 알고 있고, 또 미국이 이를 통제하고 북폭을 단행해서, 한국의 사회주의화와 북핵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줄 거라는 지나친 낙관론(?)이다.  나는 조갑제 선생의 비관적인 관측을 더 지지한다.  자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트럼프가 한국을 위해 그렇게 많은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할 리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변희재의 생각은 옛날에 미국을 하나님처럼 알던 그런 사고 방식의 연장일 뿐이다. 아래 글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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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민은 자유민주보다 민족주의가 정서적으로 훨씬 친근하다.


거기에다 민족주의 들기름에 불을 붙이듯, 그 동안 학교, 출판물, 방송 등에서는 김씨 삼대의 반인륜성은 오히려 감추고, 미국ㆍ일본을 비난하고 북한 체제를 미화, 숭배까지 하도록 세뇌하는 작업이 수 십 년간 계속돼 왔다.


그래서 미국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으로 몰린 거다. 북폭?
그게 가능할 것 같나?  북한이 핵을 계속 보유하겠다고 나와도 미국은 전쟁을 할 수 없다.


이건 곧 보면 알 거다. 거리로 촛불 들고 수 천 만명 쏟아져 나올 테니 그냥 지켜 봐라.




2.  평화통일은 절대 불가능하다. 오로지 무력 적화통일만 가능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김대중 때 정상회담 합의문을 공표, 마치 평화가 온 듯 했었다. 당시 북한은 실제로 계속 남북교류를 이어 갔으면 경제 원조를 통해 중국식 개방개혁이 가능했었다.


그럼에도, 그 길을 거부한 건 바로 김정일이었다. 남북 긴장을 일부러 고조시키기 위해 연평해전을 벌였다. 우발적 충돌이 아니다. 일부러 남북 긴장을 극대화시켜, 남북 교류를 억제하기 위해서 였다.


"북풍"이라는 말이 있다. 선거 때만 되면 북한이 도발해서 소위 보수 세력을 도와줬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


사실은 북한은 매년 아무 때나 거의 항상 도발해 왔기 때문에 딱히 선거 때 보수세력을 돕기 위해 도발한 건 아니었다. 실제로 선거 기간을 벗어난 도발이 훨씬 더 많다.


그럼에도 주목할 점은, 선거기간중 도발하면 보수세력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뻔히 알면서도 도발했다는 점.


도발 없이 가만히만 있었다면 북한을 따르는 친북세력이 집권할 수 있었을 텐데도, 도발해 왔다.


왜일까?


남북간 긴장과 대결이 계속 돼야 북한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미국과의 긴장ㆍ갈등이 항상 지속돼야 유일신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북한 체제는 남북교류가 활발해지면 절대로 유지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겉으로는 "민족끼리"를 외치는데, 뒷전에서는 끊임없이 도발을 걸어 남북교류의 완급을 조절해 왔던 것.


북한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핵을 개발했다. 그게 핵개발의 유일무이한 목표다. 현재 한국민의 정신 상태를 볼 때, 미군이 철수하면, 남남갈등으로 한국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그때 일거에 무력으로 통일이 가능하다고 북한은 계산하고 있다.


전면전도 필요없다. 김정은 친위 쿠데타 형태로 방송국과 국회, 청와대만 점령하면 된다. 방어군은 내전의 와중에서 북한군과 싸울 의지도 없을 것이다.


바로 이게 깊이 숨어있는 속셈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냐는 사람이 있다면, 박근혜에게 징역 24년이 선고되는 상황을 2년 전에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는지 솔직하게 자문해 봐라.




결국 미군은 철수한다. 한달 안에 드러난다. 참고 기다려 봐라. 그후 몇 년 간, 평화교류 하는 척 하다가 내전이 터지고, 곧바로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 의해 무력으로 진압 당할 거다. 실제로 지금 여론도, 돌아가는 것도, 권력 기관도, 언론도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게 진압 당해 마음대로 휘둘리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소프트 파워가 북한 연계 세력에게 완전히 장악 당했는데, 하드 파워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안이하지 않은가 말이다. 육사 신입생의 40%가 주적을 미국이라고 봤었다. 바로 그 신입생들이 지금 군에서는 영관급 중추 세력이 됐다.


이제는 각자가 살 길을 찾아야 할 때다.

[출처] 뱅모나 기타 자유민주 승리론자들이 결정적으로 놓치고 있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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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무서운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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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화가 보테로의 그림이다. 과거에 처음 그의 그림을 보았을 때는, 작가가 초현실적인 상상의 세계를 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저런 뚱보 여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고 보니 보테로는 조금 앞서서 자신의 현실을 그렸을 뿐이었다.
기괴하고 상상의 세계에서만 실재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에서, 이제는 보테로의 그림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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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사파의 말】

좌파 소식통에 따르면 종북 좌파들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수 있을 줄 정말로
몰랐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좌빨들은 정권을 잡은지
1년도 안돼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이렇게 쉽게 빨리 붕괴 될 줄도 전혀 예상치
못했기에 자기들이 잠시나마 살았던
자유대한민국이 이토록 급속도로 빠르게
붕괴되는 것을 저들도 매우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한다.
...
더욱 놀라운 것은 젊은 세대들이
너무 악해지고 욕심이 많고 TV나 인터넷을
통해 좋은 것만 향유하려고만 하고 고생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좌파정부가 국고를 털어
돈을 조금만 준다고 하면 이들은 그것이
무슨 돈인 줄도 모르고 모두 환호를 하는
그야말로 공산주의에 딱맞는 사고를 가졌기
때문에 더욱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40~80대에 이르기까지도 모두가
TV를 통해 좋은 것만 먹고 입고 쓰고 다니는
것만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을 따라 하는
유사한 동종의 인간들로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좌파들은 한국의 기레기 TV 방송들을
장악하여 계속 맛집, 여행, 잡담, 연예, 스포츠,
홈쇼핑 등을 편성하여 내보내 대다수
시청자들을 그저 잘 먹고, 잘 입고, 잘 쓰고,
잘 놀고 즐기는 데에만 관심을 갖도록 유인하는
방송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그래서 좌빨들은 모든 국민들을 말 잘 듣는
개돼지 백성들의 정신적 DNA로 개종해 나가는
방송 콘텐츠를 연구개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남한인민들이
공산사회주의에 적합하도록 변해질 수
있더라고 자기들끼리 자평했다고 한다.

결국 이들이 방송장악을 통하여 이룩한
좌파식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이 종북좌빨들에게는 가장 좋은 개돼지식 DNA 심기 세뇌전략이 지금 이 시간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도 대다수 국민들은 종북 작가들이 개발한 정신개조 교육, 문화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에 유혹되어

개돼지로 개종시키는 좌파들의 정신 개조기
TV 앞에서 문비어천가를 노래하는 백성들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세련된 종북좌빨들은 방송 콘텐츠까지
연구개발하며 전국민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정책에 적응하도록 정신개조 작업까지 치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이 무서운 현실 앞에
보수우파들의 지리멸렬한 진흙탕 밥그릇
싸움으로 절호의 기회인 드루킹 게이트도
실종되고 저들의 4.27평화협정 체결을 축하하는
TV들의 깜짝 광란쇼에 모든 보수들의 열기도 실종 순간에 놓이게 되었다

[출처] "어느 주사파의 말"...'종북 좌파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줄 몰랐기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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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가다 임계점을 지나면 그대로 곤두박질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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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인 1%에 비해서는 0.1%포인트 높아 선전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8% 상승해 지난해 추경이 집행됐던 3분기(3.8%) 이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1분기 플러스 성장

기저효과는 예상보다 0 . 1퍼센트 높게 기록된 것에 한한 것이며, 실제 설비투자율이 높아지면서 경제 성장은 플러스 성장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3퍼센트 경제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3퍼센트는 힘들지만 플러스 성장 유지.
---->위의 글 아래에 붙은 댓글인데, 이게 일반적인 주류 경제학적인 시작이다. 하지만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쏟아부어 달성한 gdp 성장은 사실 의미가 없다. 오히려 빚을 내서 돈을 쏟아부었다면, 경제에 엄청난 부담으로 되돌아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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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전쟁의 위협으로 중국을 굴복시킨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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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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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지난 번에 게재했던 것 같은데,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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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후커우(户口)는 개혁 이후 도시의 호적에서 비롯된 남녀의 결혼에서 비롯된 20 여 년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개방 초기 80년대에 당시 중국에서는 아직 이주의 자유가 없었으므로, 도시의 후커우가 있어야만 도시에 거주할 수 있었다. 따라서 시골에 사는 여자라면 당연히 도시에 사는 남자와 결혼해 후커우를 옮기는 게 소망이다.
혼기에 든 펑롱凤荣은 부모 몰래 순송웨이孙松伟와 사귀고 있었다. 하지만 집안의 사정으로 인해 첫사랑을 버리고, 상이 군인으로 전역해 도시에서 보안과에 근무하고 있던 티엔리신田立新과 결혼하고 만다. 그리고 순송웨이는 후에 펑롱의 친구였던 赵金萍과 결혼을 하게 된다.
문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순송웨이의 친척이 펑롱에 대한 앙갚음으로 티엔리신을 범죄자로 만들고 만다. 그로써 티엔리신은 투옥되고, 펑롱은 큰 충격을 받지만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드라마는 대개 자신의 주위에서 듣거나 본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기 때문에 이야기에 진실성이 있다. 또 세상을 오래 살아본 사람은 20, 30년 산 사람과는 인생을 보는 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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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차례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적화통일 될 가능성 보다


동북아 주도권을 일본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랬지요.


오늘까지 상황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김정은 무너뜨렸을 때, 북한 관리권을


언제 어느 때, 종북세력이 집권할 지 모르는 대한민국에 안 넘겨줍니다.


형식적으로는 유엔, 실질적으로는 일본이 관리하게 될 겁니다.




이걸 깨부술려면,


트럼프, 아베 욕해선 안 되고,


물밑에서, 중국 접경 16개국의 반중 자유세력을 묶어나가면서


쉽게 말하면, 트럼프에 신뢰성 회복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자유총연맹의 가치는 더 커지는 거죠.

[출처] (변희재)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중국 접경 16개국 반중 자유세력 묶어야 합니다.
 
----> 이 사람은 가끔 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쪼개려고 한다느니, 애국당의 조원진을 친중이라느니, 미국이 상황을 잘 관리해서 문죄인을 처리해줄 거라느니 등등. 모두가 헛소리다. 이걸 의도적으로 하는지, 아니면 머리 속에 오래 전부터 들어 있던 잘못된 생각들 때문인지는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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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8일 토요일

댓글
북한 괴뢰집단은 1992년부터 8번 약속을 했다.
"핵개발 안 한다"고 네 번을 했다.

그러다 현장을 들키면
이미 만든 것을 폐기하겠다고 네 번 약속했다.
도합 8번 다짐했는데...전부 다 어겼다.

8대0이다.

지난 '3월 5일 합의'가 아홉 번째 약속이다.
8번 거짓말한 상대를 두고 .. 9번째 믿어보라는 것은 이성적 설득이 아니라

정신 나간 짓거리다.

북한 문제를 24년 다뤄온
CIA 분석관 출신 브루스 클링너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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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反日국가연합 vs. 日·대만' 구도 가능성
펀드빌더(회원)


결국 '美北간 평화협정→韓美동맹 無力化→주한미군 철수'는 100% 기정사실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반도 비핵화(핵 동결?) 및 ICBM 개발중단 수준에 만족하고 美北간 평화협정 체결에 나선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일단 美본토 안전을 확보한 이상, 상당한 국방예산을 쓰는 주한미군에 대한 再검토에 들어갈 확률이 크다. 美 본토의 안전이 확보된 마당에 주한미군을 고집할 필요성을 더이상 못느끼게 된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되면, 주한미군은 美본토(괌기지 포함)로의 철수 내지 日本으로의 주둔지 이동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해진다. 美北간 평화조약으로 韓美동맹이 無力化되고 주한미군이 없어진 한반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굳이 언급 안해도 삼척동자도 다 안다. 주한미군 철수는, 21세기版 '애치슨 라인'에서 韓國은 제외되고 日本만 남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美北간 평화조약을 계기로 동북아는, 反日을 매개로 하는 국가들이 연합을 이루고, 日本만이 유일하게 자유민주국가로 남게 되는 상황이 초래되는 셈이다. 韓國이 해양세력으로부터 이탈하여 대륙세력으로 본격 편입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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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여행갔던 유커는 한국에서 만나는 쇼핑좋아하고 그런 평범한 유커가 아니야.현재의 중국내에 자본주의적 도입을  절대적으로 부정하고,  마르크스와  문혁포함 마오쩌둥 시대를 찬양하는 시대에 극좌사이트 및 잡지 발행매체인 '烏有之郷' 가  있어.
거기에서 여행사 '星火旅游团' 를 아예 만들어서, 그 집단들이  북한에 여행을 간거야.

그 여행자들은 복장부터 보면 알겠지만 6.25때 중공군복장을 하며  시대착오적인 감수성에 빠진 이런 틀딱들이지.
 그래 사진보면 딱 알겠지만 극좌사이트 및 잡지의  편집인 포함해서 그들의  유일한 이상향인  북한에 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거야
그래서.. 김정은이 이들의 사고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거야.


게다가 더 중요한 건,  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이 더욱 좋아할만한 부분이 있어.

뭐냐면 이들은 김정은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비가 와서 도로가 너무나 후져서 일어난 이번 교통사고도 결국 미제국주의 탓이라 주장해준다는 거거든.

[출처] 김정은이 눈물 흘리며 위로했던 중국 유커의 정체를 arab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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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신 령도자 김정은 위원장동지께 남한 적화 준비단계의 완성을 보고드립니다. 

정부,행정부,사법부,정치인,시민단체,노동계,언론계,종교계,문화계등의 핵심세력은 이미 남조선을 엎어치고 매칠 적화가능 수준으로 장악하였으며, 남한내 반공 보수층은 국민들 시각에서 적폐로 세뇌시키어 대부분의 인민들이 보수에 동조 불가한 력적으로의 사상 세뇌공작도 완성되였습니다.

선대의 위대한 혁명적 과제를 이어오신 김정은 위원장동지께 남조선의 적화가 가시적인 단계까지 완료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에 위대하신 령도자 김일성 수령님의 지시사항이였던 사상문화적 침투전술과 심리모략전술이 오늘날 정확히 적의 심장을 뚫었습니다. 

철천지 원쑤 미제로 부터 남녁의 해방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시어 당과 더불어 조선인민군, 대남공작세력의 힘을 모두 모아 사상문화적 침투와 심리모략전을 혁명적 공세로 몰아부치시어 위대한 조국통일의 염원을 달성하시오소서!!

[출처]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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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북회담에 "4개의 최고선물"(?) 안겨 ★


선물(1):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만장일치 통과"
선물(2): "북한수용소철폐 결의안(S.Res.481) 발의"
선물(3): "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선물(4):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주한미대사 임명...


[출처] 미국, 남/북회담에 "4개의 최고선물"(?) 안겨 --페북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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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조가 정말 지출된다면, 한국 경제는엄청난 혼란을 겪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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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京中医药大学 黄 煌 教授
 
  소함흉탕과 황련아교탕 해설 
 
黄连类方里面有小陷胸汤,用药是黄连、瓜蒌、半夏。我们江阴的瓜蒌籽当一般瓜籽吃。《伤寒论》曰“小结胸病,正在心下,按之则痛,脉浮滑者,小陷胸汤主之”。此时的痛是按之痛。那么结胸病,是古病名,是指邪气结于胸中的病症;主要临床表现是胸痛,局部按压硬满;根据病情轻重不同,有大结胸病与小结胸病之分。小结胸病为水与热结所致,正在心下,按之则痛,大陷胸病为实热在内,从心下至少腹硬满不可近。两者在脉象上也有区别,大结胸证脉沉,小结胸证脉浮滑。这种结胸病,大多与胸腔腹腔的疾病有关。我的用量:黄连5g、半夏15g、栝蒌实30g。我记得郝万山老师讲过一个医案,有一个工厂泄露某种气体,工人们肺部灼伤而胸闷不适、咳嗽,最后予以小陷胸汤。
小陷胸汤的体质:面红有油光,是因为痰热互结、表现在脸上即是泛油光,前面讲过黄连控油的效果好;再有,按压两胁下及上腹部有抵抗感或疼痛,目前中医重视把脉,但把脉难以教授,但我作为老师要考核学生、教授学生,腹诊比较容易;正如,80年代曾有会议讨论了“气功能不能进高校”,考核就出现困难了;所以我更喜难教授直观的东西,故腹诊、脉诊是值得推广的;所以小陷胸汤治疗胁下疼痛、按压有抵抗感;再有咳嗽,痰黄粘腻;便秘、大便干结;舌质红、舌苔黄腻;脉浮滑或洪。
소함흉탕
小陷胸汤的临床使用:
1、胸闷咳喘类疾病,如支气管炎、哮喘、支气管扩张、自发性气胸等,见胸闷而痰黄粘稠者。一般我治疗此类疾病,喜欢合用柴胡汤,又称“柴陷汤”;也有大柴胡汤合用,胡老喜欢大柴胡汤,此种情况亦适用,心下按痛是大柴胡汤指征,不要以为其只用于胆囊炎的消化道疾病;如果按之心下满痛,我推荐大柴胡汤合小陷胸汤,即是大柴胡汤加上黄连、瓜蒌,用此方后很多人会腹泻,泻出粘液后症状可缓解,这情况见于古书里面,正如肺与大肠相表里,泻痰。
2、胸痛类疾病,如高血压、冠心病等,见面红油亮,胸闷便秘、咳嗽多痰者。70年代,冠心病出现活血化瘀药兴盛;但是有一个老中医引起我的关注,他使用的不是丹参类的活血化瘀方而是小陷胸汤,这是有道理的,高血压合并的冠心病患者极易出现面红、脸上有光,可用小陷胸汤,现代研究也发现瓜蒌可以增加冠脉的血流量,所以小陷胸汤可治疗胸痛类疾病。
3、腹痛类疾病,如胃炎、胆囊炎、胰腺炎、胆汁返流性胃炎、幽门梗阻等,上腹部满闷而触痛,伴有恶心呕吐、大便秘结者。我常用大柴胡汤配合小陷胸汤,它是胃肠动力的推动剂。
 
总结:1、本方是清热化痰通便方,呼吸道感染时常用,多适用于胸闷痛、痰黄粘稠而且便秘者。服用后有大便通畅、痰液减少、胸膈满闷感减轻的效果。2、本方服药后有的患者大便出现粘液,传统认为是痰液下泄,不必紧张。
如刘渡舟治孙某,女,58岁。胃脘作痛,按之则痛甚,其疼痛之处向外鼓起一包,大如鸡卵,濡软不硬。患者恐为癌变,急到医院作X光钡餐透视,因需排队等候,心急如火,乃请中医治疗,切其脉弦滑有力,舌苔白中带滑,问其饮食、二便,皆为正常。辨为痰热内凝,脉络瘀滞之证。为疏小陷胸汤:黄连9g、全瓜蒌30g、半夏10g。共服3剂, 大便解下许多黄色粘液,胃脘之痛立止,鼓起之包遂消,病愈。(《刘渡舟临证验案精选》1996:95)
3、临床多合方:胸胁痛甚,合四逆散;伴口苦、寒热往来,合小柴胡汤,名柴陷汤;上腹部满痛、便秘者,合大柴胡汤。
4、本方与大柴胡汤证均主心下痛、呕吐、便秘,但大柴胡汤证心下满痛,其腹胀明显,而本方证胸闷痛为主,心下按之才痛。前者是消化道的反流,后者是呼吸道的感染。

황련아교탕
下面,我们说说黄连阿胶汤,止血方。伤寒原文:少阴病,得之二三日以上,心中烦,不得卧,黄连阿胶汤主之。我再次强调:心中烦,不得卧,形象地描写出患者烦躁不安,翻来覆去的状况;临床可表现为睡眠障碍,且有入夜烦躁,而白昼稍安的特点;或注意力不集中,或记忆力下降等;或胸闷,或心悸;这是本方证的全身证。但根据后世的经验,此方可治如心下痞,腹痛,对于腹痛,大家知道芍药在芍药甘草汤中治疗小腿抽筋的效果好,也可以用小建中汤。或便血,或崩漏,舌红绛等;这里讲讲出血的问题,黄连配阿胶是张仲景治疗血症的主要组合,黄土汤治疗便血亦然。或久痢脓血,黄连、阿胶用于治疗赤白痢,则在《千金》《外台》中屡见,如驻车丸(黄连、阿胶、当归、炮姜)即是。更有意思的是《辅行诀脏腑用药法要》中大小朱雀汤其组成、剂量、煎服法均与《伤寒论》黄连阿胶汤大致相同(大朱雀汤为黄连阿胶汤加干姜、人参),其主治均为血痢。小朱鸟(雀)汤:治天行热病,心气不足,内生烦热,坐卧不安,时下利纯血如鸡鸭肝者方。大朱鸟(雀)汤:治天行热病,重下恶毒痢,痢下纯血日数十行,羸瘦如柴,心中不安,腹中绞痛,痛如刀刺方。我经常说张仲景是军医,在东汉末年战争时期,常给军人治病,所以我常常想着当年张仲景治疗军人疾病的场景。我的经验用量:黄连5-10g、黄芩10g、白芍15-30g、阿胶15g、鸡蛋黄2个,水煎服。
黄连阿胶汤体质:1、患者形体中等,皮肤白或面色潮红,昔润今糙,唇红舌红目红,肌肉较坚紧;2、烦躁,失眠多梦,身热,心悸或心动过速,心下痞;3、易皮下紫癜、易鼻衄,易便血;女性多月经提前,经间期出血,血色多鲜红而质地粘稠;(黄连阿胶汤是止血方,我发现其以下半身出血为主,而三黄泻心汤以上半身的出血为主);4、舌质多深红如火呈草莓样,或伴有舌体的糜烂、破溃、裂纹,舌面干而少津,或呈镜面舌或花剥苔,舌体硬。正如,叶天士之“舌绛如火”。干燥综合征的舌象如此。
这张方的适用病症:
1、发热性疾病后期的烦躁、失眠。《肘后方》载本方“治时气瘥后,虚烦不得眠。胸中痛疼,懊憹”。这些疾病常常出现体质的消耗和内分泌的失调,从而造成神经精神的亢奋,伤寒家们称之为“少阴热化证”。典型病案:吴佩衡治吴某,男,15岁,发热不退已十一日,面红唇赤而焦,舌红苔黄而无津,虚烦不得卧。食物不进,渴喜冷饮,小便短赤,大便不解,脉来沉细而数。查其先前所服之方,始而九味羌活汤,继则服以黄连、栀子、连翘、黄芩、银花、桑叶、薄荷等未效。此系春温病误以辛温发散,又复苦燥清热,耗伤真阴,邪热内蕴,转为少阴阴虚热化证。拟黄连阿胶汤治之。处方:黄连10g,黄芩12g,杭芍24g,阿胶10g(烊化兑入),鸡子黄2枚。先煎芩、黄连、芍药为汤,稍凉,兑入烊化之阿胶,再搅入生鸡子黄2枚和匀而服,服剂后即得安静,烦渴已止,唇舌转润,脉静身凉,继以生脉散中加生地、玄参、黄连。上方连进2剂而愈(《吴佩衡医案》云南人民出版社,197 9)。
2、焦虑症或抑郁症:此类患者大多表现为严重的失眠。典型古案:1903年,震惊中外的《苏报》案发生,章太炎与青年革命家邹容相继被捕入狱。年轻气盛的邹容在狱中辗转反侧,无法入眠,时间一久,遂重病于狱中,奄奄待毙。章老先生搭脉诊病,认为邹容急火攻心,心肾不交,水火不交,救之之策,就是《伤寒杂病论》里的名方黄连阿胶汤。章太炎开出药方,托人从外面买来黄连、阿胶等中药,三剂之后,药到病除。现代也有报导黄连阿胶汤治疗焦虑症。
3、细菌性痢疾、肠伤寒等肠道传染病导致便血时,上面已提及,且《医宗必读》说“治毒下利脓血,少阴烦躁不得卧”。
4、血小板减少性紫癜:我用的比较多的是血小板减少性此癜,一般要加生地,大便干结,加大黄,加大黄就是三黄泻心汤。张仲景止血常用生地阿胶汤,生地阿胶是一个经典的止血方,子宫出血可以用,便血、肌衄可以用。病例:徐雅萍,女,45岁,2007-10-30初诊。主诉:干燥综合征、血小板减少性紫癜发现3月。皮肤有紫癜,7月因心动过速于免疫科检查血小板16000,最近31000,10月15日脾切除,住院前无特殊不适,服用西药治疗后副作用明显而治疗作用不佳,脉弦滑,脉搏102次/分,最高时心电图查130次/分,舌暗红,舌面干燥,口干喝水多,曾有失眠便秘,大便干结如栗(球),睡眠尚可,每夜有盗汗,四肢发麻,眼睛视物模糊,皮肤打针处紫斑多发。月经半月一行,量多,有血块。行诊刮,血小板11000,予输血小板,红细胞,对薄荷过敏,六神液洗澡后身痒。处方:黄连6g黄芩20g制大黄10g生地40g白芍30g阿胶20g。(黄芩对嘴唇通红、出血严重的,黄芩是一味止血药,张仲景善用黄芩止血,后世有用一味黄芩治疗子宫出血)。一周后血小板20000多上升到98000,西医不敢相信,因为西医说仅能维持在这水平,后来我加生地,这个病人效果非常好。另一个女病人,58岁,脸色黄,有油光,当时血小板减少,37000,一说话嘴里都是血,牙龈出血非常明显,大便不稀,下肢略有紫斑。处方: 黄连6g黄芩12g阿胶15g生白芍30g制大黄6g生地30g。(肝病,黄芩不可大量使用,但生白芍加量,加到30克)。用了以后,情况良好。黄连阿胶汤也是我治疗肝病的一张常用方。
5、各种子宫出血,如月经过多,经间期前期出血,上环后出血,青春期功血,先兆流产。女性,27岁,连续3次流产,最近又怀孕,又出现先兆流产,急得不得了,当时我看病人,皮肤白,嘴唇通红,前边的医生予黄芪、党参、苎麻根,此类补药治疗胎动不安,我就用黄连3g,黄芩6g,白芍20g,阿胶20g(烊化),服药后效果非常好,告诉我血也止了,原来心跳非常快,现在心跳也安定了。现在治疗先兆流产,一上来就用黄芪,这是不对的,还有月经过多也可以用。病例:朱某,女,48岁,有糖尿病史10年。1997年4月月经净后复来,淋沥不尽,专科医院欲作诊刮,遭拒绝,改服中药。此时月经已经半月未净,色暗红,夹有血块,患者睡眠障碍,每夜仅3h左右,头昏,口干苦,舌质红苔剥,食欲不振,上腹部不适,有痞闷重压感,按之疼痛。用黄连3g,黄芩12g,白芍12g,阿胶15g(烊化),生地30g,生甘草3g。2剂而血止,睡眠也好转。后常服此方,血糖值亦趋正常。我问她苦不苦,她说不苦,后来加黄连加至今6g,病人自觉服黄连有效,要求加黄连。所以这张方降糖也有效。
6、复发性口腔溃疡、口腔扁平苔癣,焦燥不安,舌头光绛无苔,陈邦士等观察和评价中药黄连阿胶汤合猪苓汤治疗复发性口疮的临床效果。其方法是将门诊轻型复发性口疮患者分为两组,治疗组采用黄连阿胶汤合猪苓汤进行治疗,对照组采用维生素B2、维生素C、替硝唑等进行治疗,追踪观察并比较两组治疗结果,结果中药治疗组总有效率91.7%,西药治疗对照组有效率59.4% ,两者有显著性差异 (P <0.05)。结论:中药黄连阿胶汤合猪苓汤治疗复发性口疮近期疗效满意。(广东牙病防治.Journal of Dental Prevention and Treatment,2001年03期)。
7、脑梗塞失语:病例朱某,80岁,1998年5月头晕头痛,自服止痛片无效来诊,形体消瘦,面色虚浮,而舌质红绛无苔,嘱CT检查,经医院检查发现两处脑梗塞,即入院治疗,经使用抗凝、扩张血管等药物治疗近1月,无明显疗效,进一步发展为失语,遂改服中药,其舌质依然如故,思维尚清晰,但无法言语。询得患者食欲全无,入夜难寐,整日焦躁不安,给与黄连阿胶汤加生地、麦冬、甘草,1周后复诊,睡眠改善,烦躁明显好转,食欲也增加,又以此方续服半月,能简单言语。后持原方回归故里无锡。
8、糖尿病;多伴有烦躁、口干时用。
9、皮肤病发红干燥。干燥后皮肤脱屑,用此方有效,《汉方诊疗三十年》载“妇女颜面患皮肤病,此方有良效。约30年前,余妻子为顽固皮肤病而苦恼。其疹稍园,两颊中心向外扩展,瘙痒,略赤而干燥,可见小落屑。受强风吹或日光晒,色更赤,瘙痒加剧。投与大柴胡加石膏、大黄牡丹皮汤加苡薏仁桂枝茯苓丸、黄连解毒丸等,治疗百余日均不愈反而病情恶化。因此,经仔细考虑,阿胶、芍药润皮肤之干燥,黄连、黄芩解赤热,故与黄连阿胶汤。用一服赤色消退,一周后痒止,约一个月痊愈。发疹主要见于颜面,隆起低而不甚显著,以指抚摸,稍稍粗糙,略带赤色而干燥,很少作痒。以有米糠状落屑,受风吹或日晒即恶化为目标,其后治愈数例妇女皮肤病”。
说说参考,1、本方黄连的用量较大,煎煮后的药液也相当苦,一般来说,不能长期服用,等症状缓解后,即应减量。2、黄连阿胶汤常用的加减法有:出血加生地;腹痛拒按可加制大黄;小腹痛,加牡丹皮。3、不可单凭舌用药:上面我讲到,黄连阿胶汤的舌红,有不少老人经常见“镜面舌”或“裂纹舌”,或小儿出现地图舌,但无所苦,不必视为黄连阿胶汤证,舌头是辩体不是辩病的。4、特殊的煎服法:本方的煎服法也比较特殊,阿胶烊化于汤内,或烊化后兑入,鸡子黄亦当在药煎好后再纳入。阿胶烊化的办法是,取阿胶砸碎后放入大瓷碗中,大约加入四小匙水和少量黄酒或红葡萄酒,盖好盖子入锅蒸至阿胶全部化开,加入少量红糖,服用时冲入药液中。我建议此方患者可服用糖心鸡蛋,即是蛋黄没有煎煮到成熟的程度;或鸡蛋冲服药液也行。
再说说黄连解毒汤。原典配方:黄连三两、黄芩二两、黄柏二两、山栀子十四枚,右四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二服。(《外台秘要》)。原来用于治疗发热性疾病出现脑部症状,错语不得卧的时候。《外台秘要》:“前军督护车者,得时疾三日已汗解,因饮酒复剧,苦烦闷干呕,口燥呻吟,错语不得卧,余思作此黄连解毒汤方。黄连三两,黄芩、黄柏各二两,栀子十四枚,擘。右四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二服,一服目明,再服进粥,于此渐瘥。余以疗凡大热甚,烦呕呻吟,错语不得眠皆佳,传语诸人,用之亦效。此方解热毒,除酷热,不必饮酒剧者。此汤疗五日中神效”。
1、现在用此方多在急性传染病过程中的中毒性脑病有效,这张方能直解热毒,能除酷热,而且这张方疗五热中神效,这张方黄连量较大,这是古代温病家伤寒家临床的一个重要方剂,大家不要相信教材讲的温病家治疗温病用轻描淡写的银花、菊花能解决问题,没有那么简单,温热病治疗,离不开这些杀手锏、大黄、黄连、黄芩、黄柏、栀子。像金元四大家刘完素,就是汗下两法,要不就是麻黄汤发汗,要不就是黄连解毒汤直指火热;清代的杨栗山,治疗温病有著名的十五方,不离开黄连解毒,他认为温病的主要表现就是热毒;至于余师愚,治疫高手,他的清瘟败毒饮就是黄连解毒汤、白虎汤、犀角地黄汤,离开了黄连,我们中医怎么治温疫?不要说人瘟疫,就是鸡的禽伤寒,鸭的出血症、败血症,现在有报导,就用黄连解毒汤打粉拌鸡鉰料里,吃了以后很快就好。钟兽医的书可以看,他做的就是动物实验,用了以后很好,效果非常好。钟兽医杂志报导牛和马冬天吃了冰冻的鉰料后出现腹痛,症状是吐白沫,躺下站起来,站起来躺下去,鼻子是凉的,手脚是凉的,钟兽医用大剂附子理中汤,吃了后很快好,这个事情对我们很有启发。谁说中医没有动物实验?这就是中医的动物实验。
2、急性感染性疾病:如急性肝炎、急性胃肠炎症、菌痢、尿路感染、皮肤感染等。该方为古代温病伤寒家临床常用的方剂。感染性疾病,很多分泌物是黄色的,那就用黄色的水来治,黄连、黄芩、黄柏、栀子煎出来的水是黄色的,那就用黄色的水治疗黄色的病,如皮肤感染流黄水,阴道感染流黄带,感冒流黄涕,眼屎发黄,都可以用黄连解毒汤。
3、皮下红斑性疾病:如皮下红斑,鲜红压痛者。
4、类风湿性关节炎、化脓性关节炎、痛风等,可配合麻黄附子细辛汤。
5、高血压、脑梗塞、脑溢血、脑血管性痴呆:东海大学荒木五郎等对发病3个月的32例脑血管性痴呆患者投予黄连解毒汤治12周,以长谷川式简易知能检查表作判断,显著改善4例,中等度改善5例,轻度改善5例,无变化13例,恶化4例(1)。主要能够改善患者的睡眠,能够抑制患者的焦虑情绪。
6、口腔黏膜病,如白塞病,口腔溃疡,舌红牙龈肿者:患者多见唇红、舌红。扁平苔藓见粘膜充血、疼痛剧烈者,伴有口臭便秘者,加黄连解毒汤和生甘草20克。黄连5克、黄芩15克、栀子10克、黄柏10克、制大黄5克、生甘草20克。甘草量宜大,甘草是粘膜修复剂。这张方下去,两三天就可见好转,问题是大量甘草时间不能长,长了以后易出现浮肿,另大量黄连、黄柏以后食欲易受影响,所以说中病即止。
7、紫癜性疾病:如过敏性紫癜,血小板减少性紫癜等。
8、服用激素以后导致面红体胖,食欲旺盛,兴奋烦躁者。
9、盆腔炎、痛经。我用的比较多的一张方是黄连解毒汤的加味方荆芥连翘汤,是黄连解毒汤加四物汤加四逆散加荆芥、连翘、薄荷、白芷组成,这张方治疗盆腔炎痛经非常好,很多炎性导致的盆腔炎、不孕,用荆芥连翘汤效果非常好,能够让人怀孕。黄连解毒汤适用于非常明显的热证,注意严格掌握适应证,用的超过两个月,要检查肝功。我发现很多病人吃多后脸色发青,关键是栀子这味药,里边含栀子红,但停药后会慢慢退的,服用后食欲不振的要注意检查肝功能,有的肝功能会出现问题。
黄连解毒汤的体质:1、体格较强健,面色潮红或红黑,有油光,目睛充血或多眵,口唇暗红或紫红;2、舌质红暗红,质坚敛苍老,舌体转动不灵活或僵硬,表现为口齿不清或失语等。其舌苔多见黄或黄腻,脉象多滑利或数疾;3、腹部肌肉较紧张,按之有力或有不适。4、易烦躁、焦虑、好动,焦虑或抑郁,易失眠多梦,易头昏头痛,易于记忆力减退、注意力不集中等;平时喜凉恶热,喜凉饮,皮肤常有疖疮,或易于腹泻,口干口苦,常有口舌溃疡,咽痛,小便黄短,多有足癣,女性多有黄带;5、体检可见血压偏高,心率偏快,红细胞计数及血红蛋白偏高。
黄连阿胶汤的的参考:1、本方苦寒,要严格掌握适应症,如果服用时间超过2月,应该检查肝功能。若病人出现眼圈发黑,这是因为药物吃多了;若出现食欲不振、发青的病人,需要检查肝功能、护肝。2、本方的调味剂:用苹果汁或梨汁送服黄连解毒汤口感比较好,美国人建议先服蜂蜜,再服黄连阿胶汤。上次治疗一个小孩癫痫证,这个黄连粉,我建议他用蜂蜜调,最好的办法用香蕉加上药粉捣泥,口感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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