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양극화가 초래할 결과
오래 전부터 좌파들은 양극화를 떠들어댔다. 하지만 그때만 해도 굳건한 경제가 뒷받침을 하고 있어서, 그리 심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문죄인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경제가 무너지고,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문 정권이 5년을 꼭 채운다면, 아마 그 정권 말기에는 놀라운 양극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즉 좌파 지배 권력자들, 관료들, 노조 가입자들, 특정 지역 주민과 대기업 수혜 시민들을 제외하면, 나머지 시민들은 한국의 하층민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마치 조선시대에 인구의 반 이상이 지배 계급의 노예로 떨어졌듯이, 한국의 하층민들이 노예와 같은 삶을 영위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마치 북한에서 김씨 일가와 그 추종세력들이 주민들을 타고 앉아, 그들의 고혈을 빨아먹듯이, 한국에서도 노예 상태로 떨어진 하층민들을 타고 앉아 그들을 노예처럼 부리게 되는 것이다. ---자유의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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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의 댓글을 보면 milk는 안희정 세력으로 추정되고 happ는 김경수 세력으로 보인다. 즉, 민주당 내부에서 지지세력들끼리 편가르기 싸움이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음.
더 재밌는건 happ가 “곧 경악할 일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댓글을 남긴 2월25일이 얼마 지나지않아서 안희정 미투가 터짐.
요즘 정치판에서 좌파 인사들 대상으로 일어나는 일련의 폭로나 사건들이
민주당 내부 권력싸움 과정에서 상대편을 죽이기 위해 일부러 정보를 밖으로 흘리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당장 트위터에서 이재명 전해철 검색만 해도 문슬람들 세력 나뉘어서 서로 물어뜯는 웃긴 광경을 볼 수 있음.
정권잡은 민주당 내에서 전리품 싸움하느라 자기들끼리 과잉충성 경쟁, 숙청이 횡행하는듯
[출처] 김경수 오사카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일베
----->안희정 미투까지 저들의 내분으로 일어났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저들 사이에 굉장한 권력 투쟁과 다툼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일베에서는 안희정 등의 추락이 임종석의 권력 굳히기와 상관 있다는 관측도 있는데, 이 주장도 앞으로 주목해 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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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장악한 현 정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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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측근 중에서도 최측근이다. 그를 통해 드루킹 일당들이 거래를 했다는 건 결코 쉽게 볼 일이 아니다.
[출처] 김경수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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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성명 ))
▶ 내가 이희호여사 경호를 지적하자 긍정 댓글이 많았다. 그런데 하룻밤 자고나니 악성 댓글로 도배가 돼있었다. 댓글 두 시간이면 없는 여론도 만든다는게 정설이다.
▶ 박근혜정부때 북한이 정전으로 컴퓨터서버가 마비되자, 정부비판 댓글이 급격히 감소한 일이 있었다. 당시 어떤 인터넷 포탈은 전체 댓글수가 절반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 보수우파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위장조직까지 만들어 우파 댓글을 조작해 늘리고, 추미애 대표는 이걸 고발하여 수사토록 했다가 되려 덜미를 잡혔다. 이건 조폭영화에서 상대방을 제거할 때나 나오는 수법 아닌가? 이런 식으로 탄핵여론도, 작년 대선여론도 만든 건가?
▶ 2013년 민주당 요구로 댓글사건 국정조사를 했었다. 이번엔 그 열 배는 심각하다.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현역의원이 개입된 정황이 나오고 있다. 국정조사로는 부족하다. 당장 특검을 실시하라!
참여연대가 장악한 현 정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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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측근 중에서도 최측근이다. 그를 통해 드루킹 일당들이 거래를 했다는 건 결코 쉽게 볼 일이 아니다.
[출처] 김경수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일베
(( 김진태 성명 ))
▶ 내가 이희호여사 경호를 지적하자 긍정 댓글이 많았다. 그런데 하룻밤 자고나니 악성 댓글로 도배가 돼있었다. 댓글 두 시간이면 없는 여론도 만든다는게 정설이다.
▶ 박근혜정부때 북한이 정전으로 컴퓨터서버가 마비되자, 정부비판 댓글이 급격히 감소한 일이 있었다. 당시 어떤 인터넷 포탈은 전체 댓글수가 절반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 보수우파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위장조직까지 만들어 우파 댓글을 조작해 늘리고, 추미애 대표는 이걸 고발하여 수사토록 했다가 되려 덜미를 잡혔다. 이건 조폭영화에서 상대방을 제거할 때나 나오는 수법 아닌가? 이런 식으로 탄핵여론도, 작년 대선여론도 만든 건가?
▶ 2013년 민주당 요구로 댓글사건 국정조사를 했었다. 이번엔 그 열 배는 심각하다.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현역의원이 개입된 정황이 나오고 있다. 국정조사로는 부족하다. 당장 특검을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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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 항소심 최후 변론 : 2018.4.13]
제가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과 배석판사님께 드립니다.
이번 항소심 재판이 저에게 발언이 주어진 마지막 재판이라, 제가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1심에서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을 받았습니다.
저한테 사형을 선고한 거나 마찬가지고 재산몰수로 가족을 죽인 것과 같습니다.
이미 딸은 승마선수 자격도 박탈당해서 완전 밑바닥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검찰은 초기 자료 확보가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검찰 조사를 받을 때는 직권남용이고 특검으로 갈 때는 뇌물죄로 갈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그 프레임은 만들어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정권마다 실세들이 있었고 그들 때문에 구속수감되는 불운의 역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전형적인 실세들이 현재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세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리를 요구한 적도, 목표로 한 적도 없습니다.
국정농단 시발점이 된 태블릿의 문건이 국정농단의 불을 지폈습니다.
그동안 제이티비시는 독일의 쓰레기통에서 수집했다가 저희 집 지하 쓰레기통에서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번에는 더블루케이 사무실에서 입수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검찰은) 태블릿피시를 제 것으로 단정하면서 실물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실물을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제 것으로 인정하라고 했고, 한웅재와 이원석의 재차 강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그것을 쓰지도 않았고, 애초에 그것은 제것도 아니고, 그들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항소심에서는 진실이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과 관계에 대해서 경제공동체로 몰고 있는 검찰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조사받을 때 저한테 고형곤 검사가 제 담당이라고 했습니다.
고 검사가 저한테 옛날얘기를 하면서, 언제 것인지 모르겠지만 녹음파일을 들이 대면서 경제공동체를 인정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경제공동체를 인정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신자용 부장검사 검사실로 갔습니다.
박 대통령 1심 판결문 중에 “국정농단 책임은 권력을 사인에게 나눠준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박 대통령에게 권력을 나눠받은 적이 없습니다.
단지 몇 명을 추천해서 정식 과정을 거쳐서 임명되었을 뿐입니다.
제가 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것은 젊은 시절부터 박 대통령을 존경하고 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케이팝을 좋아하듯이 저도 그렇게 박 대통령을 좋아했습니다.
그 분이 비운의 세월을 꿋꿋이 일어난 것에 저는 매료되었고, 그분의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저를 빠져들게 했습니다.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국정철학, 국정운영의 방향, 대북정책 등이 어느 누구보다 확고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역시 좋은 시간들보다 어려운 시간이 많았고, 저도 그 분 옆을 지키면서 많은 시련을 당했습니다.
비극적으로 어머니를 잃으신 그분의 고통을 같이 나눠드리고 개인적으로 도와드렸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관직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를 경제공동체로 모는 것은 남의 아픔과 삶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제공동체로 옭아매고 제가 마치 대통령을 이용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으나, 대한민국이 사회주의가 아닌 이상 경제공동체라는 발상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뇌물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저는 삼성이든 미르?케이재단이든, 차은택 광고회사, 블루케이 등을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죄로 기소한 것에 대해서 수긍할 수도 없고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재단을 소유하게 했다고 검찰은 주장하고 있으나 재단은 어느 개인이 가질 수도 없고, 행정기관의 감독이 있기 때문에 어느 개인이 가질 수가 없습니다.
사회주의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저는 박 대통령과 재벌의 돈을 뜯어내려고 공모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 재벌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고영태, 차은택, 박헌영 등이 다 했고 그들이 공모했습니다.
제 돈을 써가면서 회사설립에 도움을 줬지만, 그들이 어느 순간 돌아서서 제가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재벌로부터 밥 한 끼도 얻어 먹은 게 없습니다.
사익을 추구했다는 데 참담함마저 느낍니다.
그리고 롯데, 에스케이(SK)는 이뤄지지도 않은 거고 뇌물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돌려주고 받지도 않은 것도 뇌물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뇌물로 엮일 수가 있겠습니까.
계약을 하고 파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뇌물로 보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에스케이는 기소도 하지 않았습니다.
승마 부분은 박원오씨에게 승마로드맵의 국가대표선수이자 선수로 들어가 있다고 지원한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 전에 삼성 누구와도 지원여부를 제가 상의한 적도 알고 있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특검이 주장하는 삼성 현안 문제에 대해서 저는 알지도 못했고 지금 들어도 전달할 정도의 이해도 못하는 현안들입니다.
특검이 삼성을 저와 대통령과 엮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지, 저는 현안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코어스포츠의 소유라고 주장하는 차량과 말은, 독일법이나 어느 법을 보더라도 삼성의 것입니다.
저 개인이나 코어스포츠가 소유할 수도 없습니다.
특검은 독일법을 전혀 모르거나 일방적인 무리한 주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검이 주장하는 대로 삼성을 사전에 인지했다면, 현안도 인지했다면 제가 수송료를 내면서 굳이 말을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 딸은 그 당시 안ㅁ석의 공주승마 제기로 언론과 에스앤에스(SNS) 비난에서 벗어나지 못해 방황하다가 애가 생겨서 말을 탈 수 있지도 않았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특검에서 주장하는(대로) 박 대통령에게 이걸 말할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누가 봐도 염치없게 말할 상황도 아니었고 딸이 그렇게 충격에 빠져있는데 말을 태워달라고 하는 거는 미친 짓입니다.
당시 한국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독일은 도피가 아닌 영주 목적으로 간 것인데 저를 도피자로 몰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도피한 것이 아닙니다.
저의 여권이나 독일 체류비자나 이런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삼성에 승마지원을 요구했다면 정신병자나 아무 의식 없는 사람이어야 가능합니다.
코어스포츠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독일에서 승인받고 활동하는 정상적인 회사입니다.
저는 안ㅁ석이 제기한 유럽의 어떤 비자금도 존재하지 않고 페이퍼컴퍼니도 없습니다.
단지 의혹제기로 저를 마녀사냥하고 저를 완전히 몰아가고 이상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도 특검이 여러 차례 오랜 기간 동안 조사하고 세무사까지 파견하고 세무변호사까지 고용해서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특검이 조사해서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면 아니라고 얘기해야지, 계속 수사중이라는 말로 해서는 안됩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저를 그렇게 마녀사냥해서는 안됩니다. 죽은 사람을 계속 죽이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코어스포츠에 지급한 것은 계약이고 개인적으로 쓴적이 없어서 독일 세무서에 확인하면 알 수 있는 데도 특검은 저한테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재산 문제에 대해서 제가 수조가 있다는 등 얘기가 나오지만, 저는 미승빌딩 6층에서 살고 있고 거기는 30년 전 압구정 교회가 있던 자리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던 곳입니다. 압구정동에 유흥가가 많이 생겨서 유치원 자리에 건물을 지은 것이 지금의 미승빌딩입니다.
그게 시가 몇 백억 재산가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재판장님, 저는 구속된 지 1년6개월 동안 검찰 때문에 장기간의 접견 금지와 독거실에서 딸도 못보고 약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특검은 전혀 강압을 인정하지 않고 피고인들에만 그런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삼족을 멸한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들었고 사유서에도 그렇게 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사유서를 기자들에게 공개하지 않았고 그때부터 약을 먹었습니다.
딸을 새벽에 데려가서 새벽에 무엇을 했는지, 스스로 나왔다지만 어린아이가 스스로 나온 데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은 그렇게 밝히시면서 검찰이 자기가 한 것은 왜 밝히지 않으십니까?
저희 직원들에게 체포영장 발부할 테니까 나오라고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증거보다는 압박 위주의 검찰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정식으로 맺어진 코어스포츠 계약도 허구라고 하고 있습니다.
재판장님, 이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하나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조사받을 때 자살하려고 몇 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너무 사실이 아닌 것을 휘둘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1심에서 열심히 싸웠고 얘기를 했지만 1심에서는 상당한 죄를 받았습니다.
제가 감수할 죄는 제가 받겠습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만큼은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재판장님과 배석판사님께저 진실을 꼭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김미영----“검찰 이 개XX들아. 이 매국노 XX들. 수사 다시 못해!!”
주자의 권학시는 다음과 같다.
제가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과 배석판사님께 드립니다.
이번 항소심 재판이 저에게 발언이 주어진 마지막 재판이라, 제가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1심에서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을 받았습니다.
저한테 사형을 선고한 거나 마찬가지고 재산몰수로 가족을 죽인 것과 같습니다.
이미 딸은 승마선수 자격도 박탈당해서 완전 밑바닥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검찰은 초기 자료 확보가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검찰 조사를 받을 때는 직권남용이고 특검으로 갈 때는 뇌물죄로 갈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그 프레임은 만들어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정권마다 실세들이 있었고 그들 때문에 구속수감되는 불운의 역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전형적인 실세들이 현재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세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리를 요구한 적도, 목표로 한 적도 없습니다.
국정농단 시발점이 된 태블릿의 문건이 국정농단의 불을 지폈습니다.
그동안 제이티비시는 독일의 쓰레기통에서 수집했다가 저희 집 지하 쓰레기통에서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번에는 더블루케이 사무실에서 입수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검찰은) 태블릿피시를 제 것으로 단정하면서 실물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실물을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제 것으로 인정하라고 했고, 한웅재와 이원석의 재차 강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그것을 쓰지도 않았고, 애초에 그것은 제것도 아니고, 그들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항소심에서는 진실이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과 관계에 대해서 경제공동체로 몰고 있는 검찰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조사받을 때 저한테 고형곤 검사가 제 담당이라고 했습니다.
고 검사가 저한테 옛날얘기를 하면서, 언제 것인지 모르겠지만 녹음파일을 들이 대면서 경제공동체를 인정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경제공동체를 인정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신자용 부장검사 검사실로 갔습니다.
박 대통령 1심 판결문 중에 “국정농단 책임은 권력을 사인에게 나눠준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박 대통령에게 권력을 나눠받은 적이 없습니다.
단지 몇 명을 추천해서 정식 과정을 거쳐서 임명되었을 뿐입니다.
제가 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것은 젊은 시절부터 박 대통령을 존경하고 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케이팝을 좋아하듯이 저도 그렇게 박 대통령을 좋아했습니다.
그 분이 비운의 세월을 꿋꿋이 일어난 것에 저는 매료되었고, 그분의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저를 빠져들게 했습니다.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국정철학, 국정운영의 방향, 대북정책 등이 어느 누구보다 확고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역시 좋은 시간들보다 어려운 시간이 많았고, 저도 그 분 옆을 지키면서 많은 시련을 당했습니다.
비극적으로 어머니를 잃으신 그분의 고통을 같이 나눠드리고 개인적으로 도와드렸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관직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를 경제공동체로 모는 것은 남의 아픔과 삶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제공동체로 옭아매고 제가 마치 대통령을 이용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으나, 대한민국이 사회주의가 아닌 이상 경제공동체라는 발상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뇌물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저는 삼성이든 미르?케이재단이든, 차은택 광고회사, 블루케이 등을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죄로 기소한 것에 대해서 수긍할 수도 없고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재단을 소유하게 했다고 검찰은 주장하고 있으나 재단은 어느 개인이 가질 수도 없고, 행정기관의 감독이 있기 때문에 어느 개인이 가질 수가 없습니다.
사회주의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저는 박 대통령과 재벌의 돈을 뜯어내려고 공모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 재벌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고영태, 차은택, 박헌영 등이 다 했고 그들이 공모했습니다.
제 돈을 써가면서 회사설립에 도움을 줬지만, 그들이 어느 순간 돌아서서 제가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재벌로부터 밥 한 끼도 얻어 먹은 게 없습니다.
사익을 추구했다는 데 참담함마저 느낍니다.
그리고 롯데, 에스케이(SK)는 이뤄지지도 않은 거고 뇌물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돌려주고 받지도 않은 것도 뇌물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뇌물로 엮일 수가 있겠습니까.
계약을 하고 파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뇌물로 보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에스케이는 기소도 하지 않았습니다.
승마 부분은 박원오씨에게 승마로드맵의 국가대표선수이자 선수로 들어가 있다고 지원한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 전에 삼성 누구와도 지원여부를 제가 상의한 적도 알고 있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특검이 주장하는 삼성 현안 문제에 대해서 저는 알지도 못했고 지금 들어도 전달할 정도의 이해도 못하는 현안들입니다.
특검이 삼성을 저와 대통령과 엮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지, 저는 현안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코어스포츠의 소유라고 주장하는 차량과 말은, 독일법이나 어느 법을 보더라도 삼성의 것입니다.
저 개인이나 코어스포츠가 소유할 수도 없습니다.
특검은 독일법을 전혀 모르거나 일방적인 무리한 주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검이 주장하는 대로 삼성을 사전에 인지했다면, 현안도 인지했다면 제가 수송료를 내면서 굳이 말을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 딸은 그 당시 안ㅁ석의 공주승마 제기로 언론과 에스앤에스(SNS) 비난에서 벗어나지 못해 방황하다가 애가 생겨서 말을 탈 수 있지도 않았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특검에서 주장하는(대로) 박 대통령에게 이걸 말할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누가 봐도 염치없게 말할 상황도 아니었고 딸이 그렇게 충격에 빠져있는데 말을 태워달라고 하는 거는 미친 짓입니다.
당시 한국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독일은 도피가 아닌 영주 목적으로 간 것인데 저를 도피자로 몰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도피한 것이 아닙니다.
저의 여권이나 독일 체류비자나 이런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삼성에 승마지원을 요구했다면 정신병자나 아무 의식 없는 사람이어야 가능합니다.
코어스포츠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독일에서 승인받고 활동하는 정상적인 회사입니다.
저는 안ㅁ석이 제기한 유럽의 어떤 비자금도 존재하지 않고 페이퍼컴퍼니도 없습니다.
단지 의혹제기로 저를 마녀사냥하고 저를 완전히 몰아가고 이상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도 특검이 여러 차례 오랜 기간 동안 조사하고 세무사까지 파견하고 세무변호사까지 고용해서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특검이 조사해서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면 아니라고 얘기해야지, 계속 수사중이라는 말로 해서는 안됩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저를 그렇게 마녀사냥해서는 안됩니다. 죽은 사람을 계속 죽이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코어스포츠에 지급한 것은 계약이고 개인적으로 쓴적이 없어서 독일 세무서에 확인하면 알 수 있는 데도 특검은 저한테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재산 문제에 대해서 제가 수조가 있다는 등 얘기가 나오지만, 저는 미승빌딩 6층에서 살고 있고 거기는 30년 전 압구정 교회가 있던 자리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던 곳입니다. 압구정동에 유흥가가 많이 생겨서 유치원 자리에 건물을 지은 것이 지금의 미승빌딩입니다.
그게 시가 몇 백억 재산가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재판장님, 저는 구속된 지 1년6개월 동안 검찰 때문에 장기간의 접견 금지와 독거실에서 딸도 못보고 약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특검은 전혀 강압을 인정하지 않고 피고인들에만 그런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삼족을 멸한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들었고 사유서에도 그렇게 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사유서를 기자들에게 공개하지 않았고 그때부터 약을 먹었습니다.
딸을 새벽에 데려가서 새벽에 무엇을 했는지, 스스로 나왔다지만 어린아이가 스스로 나온 데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은 그렇게 밝히시면서 검찰이 자기가 한 것은 왜 밝히지 않으십니까?
저희 직원들에게 체포영장 발부할 테니까 나오라고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증거보다는 압박 위주의 검찰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정식으로 맺어진 코어스포츠 계약도 허구라고 하고 있습니다.
재판장님, 이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하나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조사받을 때 자살하려고 몇 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너무 사실이 아닌 것을 휘둘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1심에서 열심히 싸웠고 얘기를 했지만 1심에서는 상당한 죄를 받았습니다.
제가 감수할 죄는 제가 받겠습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만큼은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재판장님과 배석판사님께저 진실을 꼭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김미영----“검찰 이 개XX들아. 이 매국노 XX들. 수사 다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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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의 권학시는 다음과 같다.
少年易老学难成,一寸光阴不可轻。
未觉池塘春草梦,阶前梧叶已秋声
"소년은 쉽게 노인이 되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어릴 적에는 이런 글을 읽어도 그저 옛날 현인들의 말씀 정도로만 알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지고 난 뒤에, 다시 위의 시를 읽으면 그야말로 무릎을 치게 된다. 삶을 경험한 뒤에야 문자 뒤에 숨어 있던 진실을 대하는 것이다.
옛날에 <아씨>란 드라마가 꽤 인기를 끌었는데, 우연히 그 주제곡의 가사를 음미하며 다시 들으니, 가슴에 파동이 몰려온다.
임희재라는 분이 가사를 썼는데, 문학비가 있을 정도니까 꽤 유명한 분일 텐데, 인터넷에서 그 분의 정보는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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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erto의 중심 사상:
세계에 대한 너의 지식에 대해 가급적 회의를 가질 것, 그리고 현명한 행동은 어떤 것인지, 그런 세계 속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히 할 것.
다시 환언하면, 세계에 대한 확실한 지식은 불완전하고, 일시적이고, 계속해서 바꾸지만, 지혜(그런 지식에 대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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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선때 드루킹이 댓글작업으로서 여론을 조작해서 선거에 공을 세움
2) 선거에 이기고 댓가로 오사카영사 자리를 요구
3) 김경수가 거절 즉 문재앙이 거절한거나 마찬가지임
4) 드루킹 열받어 평양올림픽때 댓글조작으로 문재앙박살냄
5) 드루킹측에서 자기들만이 알수 있는 김경수오사카를 댓글에 달아 놓고 은근히 협박 함
6) 김어준 추미애 최민희등이 우파가 한짓으로 보고 네이버 댓글조작 의혹제기 빡친 네이버 수사의뢰
7) 결국 추악한 문재앙 패거리들과 더듬어 민주당 놈들의 자승자박
결론은 구역질 나는 북개 주사파들과 그 똘마니 문재앙이 일구어 낸 추잡한 짓거리이다
[출처] 김경수 퍼즐이 풀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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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댓글조작 연루된 애들 22일날 긴급체포하고 25일날 체포영장 발부됨.
2. 4월이 한참 지났는데 검경에서는 해당 건에 대해 한줄도 발표하지 않음.
3. SNS 압수물이 너무 방대해서 분석작업이 더디다고 했지만 검경수뇌부에서는 여당 눈치보는듯!?
[출처] TV조선이 네이버 여론조작 수사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함/ 일베
1. 댓글조작 연루된 애들 22일날 긴급체포하고 25일날 체포영장 발부됨.
2. 4월이 한참 지났는데 검경에서는 해당 건에 대해 한줄도 발표하지 않음.
3. SNS 압수물이 너무 방대해서 분석작업이 더디다고 했지만 검경수뇌부에서는 여당 눈치보는듯!?
[출처] TV조선이 네이버 여론조작 수사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함/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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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북한의 댓글부대와 홍어댓글부대]
2016년의 세월호부터 시작된 포털의 기사와 sns을 통해 발표된 국민의 견해에 악랄한 친북적인 댓글이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문에 반대편에 선 정치인들과 보수적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댓글폭격에 질려 몸을 사릴 정도였어요.
각종sns의 견해에도 무차별 폭격을 가했습니다.
그러다 2015년 겨울 북한에서 블랙 아웃으로 평양이 정전됐습니다.
놀랍게도 악성 댓글이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
특히 친북적인 댓글이 대폭 사라졌어요.
북한의 정전사태와 악성 댓글이 사라진 사실에 무슨 연관이 있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2016년의 세월호부터 시작된 포털의 기사와 sns을 통해 발표된 국민의 견해에 악랄한 친북적인 댓글이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문에 반대편에 선 정치인들과 보수적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댓글폭격에 질려 몸을 사릴 정도였어요.
각종sns의 견해에도 무차별 폭격을 가했습니다.
그러다 2015년 겨울 북한에서 블랙 아웃으로 평양이 정전됐습니다.
놀랍게도 악성 댓글이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
특히 친북적인 댓글이 대폭 사라졌어요.
북한의 정전사태와 악성 댓글이 사라진 사실에 무슨 연관이 있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이번 체포된 좌빨당의 댓글부대는 한명이 200개의 아이디로 분탕질했습니다.
그놈들이 뭘 알겠어요.
윗 대가리가 댓글의 형태와 내용을 내려 보내면 그걸 댓글로 실행하는겁니다.
윗대가리에게 직접 명령을 수령하는 1차벤더가 500명으로 알려졌고 1차를 따라하는 2차벤더가 3천명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어출신의 자발적 참여자가 3만명쯤 된답니다.
그놈들이 한명당 최소 20개의 아이디로 매일 100개씩 댓글을 썻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포털이나 sns가 좌빨 댓글로 홍수를 이룬 겁니다.
그래서 아이디는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댓글이 50개 60개씩 달린 것입니다.
거기다 지금도 북한의 댓글부대까지 창궐하니 종북 좌빨적인 댓글이 넘쳐나는겁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여론은 조작된 것이고, 그 조작여론에 문집단은 깨춤추는 것이고, 우리 우파는 기가 죽었던 것입니다.
그놈들이 뭘 알겠어요.
윗 대가리가 댓글의 형태와 내용을 내려 보내면 그걸 댓글로 실행하는겁니다.
윗대가리에게 직접 명령을 수령하는 1차벤더가 500명으로 알려졌고 1차를 따라하는 2차벤더가 3천명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어출신의 자발적 참여자가 3만명쯤 된답니다.
그놈들이 한명당 최소 20개의 아이디로 매일 100개씩 댓글을 썻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포털이나 sns가 좌빨 댓글로 홍수를 이룬 겁니다.
그래서 아이디는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댓글이 50개 60개씩 달린 것입니다.
거기다 지금도 북한의 댓글부대까지 창궐하니 종북 좌빨적인 댓글이 넘쳐나는겁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여론은 조작된 것이고, 그 조작여론에 문집단은 깨춤추는 것이고, 우리 우파는 기가 죽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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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대선? 대통령 지지율까지 우리가 만들었다"
티비조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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