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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선언대로 하면 수십 조 퍼주어야!
조갑제TV 녹취 全文/4·27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선언 비판③
趙甲濟
이런 상황에서 오늘(4/27) 이 문제 많은 합의문이 나왔는데 합의문대로 되면 대한민국은 반공자유국가로서는 생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주인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보다 힘센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은 헌법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이라는 눈[目]밖에 가질 것이 없다”고 링컨이 이야기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을 예사로 무시합니다. 오늘(4/27) 발표된 이 합의문은 헌법 정신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서 헌법 위반 사실을 명쾌하게 정리할 것이냐 하는 것은 법학자들, 법기술자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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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오늘(4/27) 이 문제 많은 합의문이 나왔는데 합의문대로 되면 대한민국은 반공자유국가로서는 생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주인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보다 힘센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은 헌법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이라는 눈[目]밖에 가질 것이 없다”고 링컨이 이야기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을 예사로 무시합니다. 오늘(4/27) 발표된 이 합의문은 헌법 정신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서 헌법 위반 사실을 명쾌하게 정리할 것이냐 하는 것은 법학자들, 법기술자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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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조작 ---> 여론 정치 --->여론 독재 ---->스탈린식 독재
김정은 돼지의 지지율에 육박하는 문죄인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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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찰에 신고해 CCTV 확인한 결과입니다.
오늘새벽 3시20분경 최소 2명이상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제 가게 <평광옥> 침입해
한명은 포스터와 스프레이를 뿌렸고 또다른 한명은 방화물질 비슷한걸 바닥에 뿌렸고, 실제로 불은 붙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경찰에 사건을 제대로 신고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노란리본은 거이다 지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그리고 매일 100통이상의 <평광옥> 불매운동 한다며 전화가 와서 가게 전화는 꺼두었습니다.
실제로 방화를 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그들의 영상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오늘 제신변 경호 담당경찰분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당분간 지근거리에서 경호해주시겠답니다.
노무현정권때 뮤지컬<요덕스토리>를 하며 북괴간첩과 종북들의 위협에도 겁이없었는데
오늘 제 가게 <평광옥>에서 행한 그들의 모습에서 살기를 느낍니다.
----> 실제로 적화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 한국에서 반정부적 발언을 하고 나서는 인간들을 이런 식으로 테러하거나 협박해서, 일부는 외국으로 쫓아내고 일부는 감옥에 가두고, 일부는 침묵시키고, 그 다음 언론을 동원해 선전선동을 하면 스탈린 독재로 들어갈 수 있다. 동유럽의 일부 국가도 이런 식으로 공산화 되었다. 한국도 지금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오늘새벽 3시20분경 최소 2명이상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제 가게 <평광옥> 침입해
한명은 포스터와 스프레이를 뿌렸고 또다른 한명은 방화물질 비슷한걸 바닥에 뿌렸고, 실제로 불은 붙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경찰에 사건을 제대로 신고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노란리본은 거이다 지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그리고 매일 100통이상의 <평광옥> 불매운동 한다며 전화가 와서 가게 전화는 꺼두었습니다.
실제로 방화를 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그들의 영상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오늘 제신변 경호 담당경찰분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당분간 지근거리에서 경호해주시겠답니다.
노무현정권때 뮤지컬<요덕스토리>를 하며 북괴간첩과 종북들의 위협에도 겁이없었는데
오늘 제 가게 <평광옥>에서 행한 그들의 모습에서 살기를 느낍니다.
----> 실제로 적화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 한국에서 반정부적 발언을 하고 나서는 인간들을 이런 식으로 테러하거나 협박해서, 일부는 외국으로 쫓아내고 일부는 감옥에 가두고, 일부는 침묵시키고, 그 다음 언론을 동원해 선전선동을 하면 스탈린 독재로 들어갈 수 있다. 동유럽의 일부 국가도 이런 식으로 공산화 되었다. 한국도 지금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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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방과 건국,
그거 99% 미국의 힘으로 다 한 건데,
이승만이란 세기의 천재가 숟가락 갖다 대면서
그나마 국익 챙긴 겁니다.
지금 바로 대한민국에는, 미국, 영연방, 일본의 한반도 점령 중국 쪼개기 플랜에
숟가락 갖다 댈 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단 숟가락을 어디다 대야할지 파악할 머리부터 갖추어야지
가능하지요.
[출처] (변희재) 트럼프가 김정은 무너뜨리려면, 일단 북한에 입성하려 하겠지요.
----> 변희재 말의 일부인데, 이승만이 숟가락만 얹었다는 것은, 이승만의 정치적 노력을 모두 다 이해하지 못해 나온 말이다. 일부에서는 이승만이 없었다면 한국이 태어날 수 없었다고도 말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의 건국에 결정적인 작용을 했다.
또 미, 영, 일이 한반도를 점령하고 중국을 쪼갠다는 말도 헛소리에 불과하다. 그보다는 한국이 북한의 우리민족끼리에 놀아나, 적화되기가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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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준
남북정상간의 회담과 공동선언의 여파로 경제제재 완화 및 평화협정 체결, 북한수뇌부들의 의중이 반영된
대남전술 등 북한의 통일전술에 유리한 쪽으로 정치 및 주변환경과 여론이 급격히 쏠리고 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존재가 보이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정당 관계자들이 이 사태에 맞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정당 관계자들이 이 사태에 맞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일반 페친들이 하는 수준에서 페북에 글이나 올리고, 다수의 야당 관계자들은 한숨 쉬면서 불난집 구경하고 있다.
위기관리 능력과 국정운영 대응 수준이 완전 무력하다.
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주요 당 지도자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핵심 외교안보 전문가 및 경세가(전략가)들을 불러모아 몇날을 밤새워서라도 사태를 분석하고,
예상 시나리오와 그에 맞는 (단계적) 방안 및 여론전 대응, 그리고 북한의 통일전술, 북미회담 이후 등
장기적 대응책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
나라와 국민의 생명이 바람 앞에 촛불인데 지금 당내외 파벌싸움이나 할 때인가.
전략과 대응책은 없고 육두문자 남발하고 감정 화풀이 할 때인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오면 지도자와 참모는 사생결단의 자세로 임해야한다.
폭풍을 뚫고갈 비상한 노력과 대처를 촉구한다.
[출처] 허현준(전청와대행정관)--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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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능력과 국정운영 대응 수준이 완전 무력하다.
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주요 당 지도자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핵심 외교안보 전문가 및 경세가(전략가)들을 불러모아 몇날을 밤새워서라도 사태를 분석하고,
예상 시나리오와 그에 맞는 (단계적) 방안 및 여론전 대응, 그리고 북한의 통일전술, 북미회담 이후 등
장기적 대응책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
나라와 국민의 생명이 바람 앞에 촛불인데 지금 당내외 파벌싸움이나 할 때인가.
전략과 대응책은 없고 육두문자 남발하고 감정 화풀이 할 때인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오면 지도자와 참모는 사생결단의 자세로 임해야한다.
폭풍을 뚫고갈 비상한 노력과 대처를 촉구한다.
[출처] 허현준(전청와대행정관)--이 정도 상황이면 자유한국당은 당내에 비상시국임을 선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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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우리 국민이 살아 있는 히틀러를 TV에서 보았다면]
이런 반응일 것이다.
술 담배도 안하고 건강하고 진실되다.
정치인 답지 않게 그림을 사랑하고 예술적을 이해하는 지성인이다.
인종적으로 열등한 유태인을 청소하는 우생학을 이해하는 과학적 식견도 뛰어나서
미래 과학을 크게 진흥시킬 것이다.
술 담배도 안하고 건강하고 진실되다.
정치인 답지 않게 그림을 사랑하고 예술적을 이해하는 지성인이다.
인종적으로 열등한 유태인을 청소하는 우생학을 이해하는 과학적 식견도 뛰어나서
미래 과학을 크게 진흥시킬 것이다.
거기에 연설도 잘하고 결단력있고 매력적이다.
시대가 낳은 영웅이다.
그는 연애도 할 줄 아는 낭만적인 사나이며 콧수염도 멋있고 섹시하다.
빨리 저런 지도자 밑에서 살아야 겠다.
이 국민의 바닥은 어디까지인가?
----> 펀드빌더의 글을 보면, 한일합방 이후 일본에 저항에 일어난 무장 봉기가, 베트남이나 남미의 국가들에 비하면, 한국에서는 극히 적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옛부터 권력에 고분고분 했고, 자유에 대한 신념이나 이론도 없었다. 위에서 내가 썼지만, 한국의 지도자급 우파 인사들만 제거하면, 내일이라도 당장 공산당 독재가 가능하다.
시대가 낳은 영웅이다.
그는 연애도 할 줄 아는 낭만적인 사나이며 콧수염도 멋있고 섹시하다.
빨리 저런 지도자 밑에서 살아야 겠다.
이 국민의 바닥은 어디까지인가?
----> 펀드빌더의 글을 보면, 한일합방 이후 일본에 저항에 일어난 무장 봉기가, 베트남이나 남미의 국가들에 비하면, 한국에서는 극히 적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옛부터 권력에 고분고분 했고, 자유에 대한 신념이나 이론도 없었다. 위에서 내가 썼지만, 한국의 지도자급 우파 인사들만 제거하면, 내일이라도 당장 공산당 독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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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얼치기, 가짜 우파들이 우파로 인정되고, 또 우파 정당에 적을 두고 있으니, 한국이 망하지 않으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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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한국민들은 지금 집단 환각에 빠져있습니다.
구토물만 토해내는 언론은 하루종일 더러운 구토물을 토해내고, 환각에 빠진 개돼지들은 그 구토물을
정신없이 마시며 깨춤을 춥니다.
이 꺼리가 바닥이나면 언론 이놈들이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려는 것인지, 미래란 없는듯이
조작과 선동으로 날밤을 새웁니다.
구토물만 토해내는 언론은 하루종일 더러운 구토물을 토해내고, 환각에 빠진 개돼지들은 그 구토물을
정신없이 마시며 깨춤을 춥니다.
이 꺼리가 바닥이나면 언론 이놈들이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려는 것인지, 미래란 없는듯이
조작과 선동으로 날밤을 새웁니다.
좌빨과 언론이 그러는 사이 경제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경기의 모든 선행지수는 지난 IMF 이후 최악입니다.
경제란 어떤 지점을 통과하면 어떻게 될 것이다라며 예측을하는데, 지금은 어떤 지점이란게 없습니다.
그 어떤 지점조차 측정 할 수 없을 정도로 좌빨 경제팀이 일관 된 말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환각에 빠진 이 개돼지들을 깨우는 약은, 피부로 느끼는 배고픔을 주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런 점에선
지금 바닥으로 추락하는게 보이는 현 선행 지표가 참으로 아이로니칼하게도 다행스러울 정도입니다.
몇 달전 외신에서 "인간이 자살하는건 봤지만 나라가 자살하는건 처음봤다"란 치욕적인 조롱을 받았는데,
오늘 아침엔 같은 외신에서 "요즘 대다수 국민이 집단 환각에 빠진 모습을 본다"라고 조롱하더군요.
경기의 모든 선행지수는 지난 IMF 이후 최악입니다.
경제란 어떤 지점을 통과하면 어떻게 될 것이다라며 예측을하는데, 지금은 어떤 지점이란게 없습니다.
그 어떤 지점조차 측정 할 수 없을 정도로 좌빨 경제팀이 일관 된 말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환각에 빠진 이 개돼지들을 깨우는 약은, 피부로 느끼는 배고픔을 주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런 점에선
지금 바닥으로 추락하는게 보이는 현 선행 지표가 참으로 아이로니칼하게도 다행스러울 정도입니다.
몇 달전 외신에서 "인간이 자살하는건 봤지만 나라가 자살하는건 처음봤다"란 치욕적인 조롱을 받았는데,
오늘 아침엔 같은 외신에서 "요즘 대다수 국민이 집단 환각에 빠진 모습을 본다"라고 조롱하더군요.
-----> 깨어 있는 국민도 많지만 언론이 이를 조작하고, 또 선전선동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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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이랑 이스라엘 난리남ㄷㄷㄷ
이란은 핵무기 개발안하기로 협의한 후 오바마에게 엄청난 경제지원을 받았었음.
그런데 오늘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이 핵탄두를 몰래 만들고 있는 증거를 찾았다고 공식 브리핑함ㄷㄷㄷㄷㄷ
게다가 이 핵탄두 제조에 북한도 관여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ㄷㄷㄷ
미국 언론에서는 이게 미북 정상회담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것으로 보도 하고 있음.
오바마가 삽질해서 이란이 저 패악질을 하는데 과연 트럼프는 북한에게 어떻게 대할지? 결코 좋은 결말은 나오지 않을듯.
한국 언론은 지금 북한이 핵폐기하고 미군도 철수하라고 개소리하고 있지? 한국 언론만 보고 있으면 개돼지된다니깐
[출처] (펌) 미국이랑 이스라엘 난리남... 이란핵탄두 증거 찿음..북괴관여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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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펌) 미국이랑 이스라엘 난리남... 이란핵탄두 증거 찿음..북괴관여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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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잃는 것보다는 만번의 기회를 놓치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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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와 크래커에서 발견된 제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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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인 더 게임이 없는 2%의 지식인과 정치인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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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ment Deficit, 2013-2017:
Change in Government Spending 2007-2016:
유로의 위기는 끝났는가?
장기적으로 유로를 생존하게 하는 방법은 정부의 지출과 부채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2007년 거품 수준에서 정부 지출은 감소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실질적으로 상승했다. 부채가 줄어든 이유는 정부가 지출을 감축했기 때문이 아니라, 정부 부채에 대한 금리가 낮아졌고, 통화 정책을 통해 인위적으로 경제를 부양했기 때문이다.
유로 문제에 대한 마지막 해법은 유로존의 해체를 허용하는 것이다.
Is the Eurocrisis Over?
•Philipp Bagus
In 2017, for the first time ever, all Euro zone countries had a government deficit below 3% of GDP, thereby complying with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Does this mean that the euro crisis is officially over? Have pessimists been wrong? Can governments boost government spending as they rejoice?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the euro crisis is far from being over and government finances still unsustainable.
First, we should not forget that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has been tightened by the stricter European Fiscal Compact or Fiscal Stability Treaty signed by all member states. Germany had demanded this tightening in exchange for its support for the European Stability Mechanism (ESM), the permanent European bailout fund. As deficits in the past had been in some countries near the 3% limit in good times and exploded during recessions, the new Fiscal Stability Treaty makes a (structurally) balanced budget obligatory. A 0.5% deficit (1% if government debts are below 60% of GDP) is still considered to be a balanced budget. Only in a recession the deficit is allowed to rise up to 3% of GDP. Yet, this is an exception and must be compensated by budget surpluses in good times.
Moreover, the Fiscal Stability Treaty contains a “debt brake.” If government debts are greater than 60% of GDP, each year 5% of the excess debt should be cut. For instance, if a country´s debt to GDP ratio stood at 100%, the debt should drop 2% per year (5% of 40%).
Government Deficit, 2013-2017:
Considering the data, we find that most countries violate the stricter Fiscal Stability Treaty because the Euro zone is not in a recession and countries should reduce their debt loads running budget surpluses. Yet, most countries still have deficits. Unfortunately, the new rules can be interpreted laxly. As long as a country is on an “adjustment path,” the correction in its finances is deemed to be sufficient.
Second, the ECB has aggressively lowered interest rates and started to buy government bonds directly (via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s") in an outright violation of the Maastricht Treaty. At the same time, the Euro zone economy is growing. For some government bonds of short maturities, yields are negative. This situation is sweet for governments, but it is artificial and exceptional. In order to evaluate the long run stability of the euro, we have to consider the long-term debt sustainability at “normal” interest rates. If the interest rates on government debts rose by 3%, deficits would soar: see below the government deficits for 2017, if interest rates had been 3% higher.
Third, at the heart of the euro crisis there is an institutional problem. The euro is a misconstruction. Several independent government can indebt themselves through one central banking system. When a country runs a deficit giving goodies to its national voters, it issues government bonds. Banks can buy these bonds offering them as collateral to the ECB in order to get fresh loans (alternatively the ECB may buy these bonds directly). With the new central bank reserves, banks can expand credit and the money supply. Prices tend to rise, but not only in the deficit country but all over the Euro zone. In this way, the costs of government deficits are partially externalized on citizens of other Euro zone countries. Governments can distribute goodies and foreigners pay part of the bill in form of a lower purchasing power of the euro. The situation resembles a tragedy of the commons because all Euro zone governments have the incentive to use the mechanism to their benefits on costs of others. Moreover, a government profits more from this redistribution mechanism if it has a higher deficit than the rest. Otherwise prices may rise faster than nominal government spending. These perverse incentives are explosive and bound to destroy the common currency, if deficits are not controlled somehow.
What are the solutions to the euro´s construction problem?
One solution making the euro viable in the long run would be to strictly limit government spending and deficits, thereby limiting the commons. The Stability and Growth Pact has failed to do so with over 110 violations by member states until today. The Fiscal Stability Treaty does not do so substantially better considering negative interest rates and economic expansion. In fact, government spending has not been reduced from its 2007 bubble level but was actually increased in most countries. That means that the deficit has not fallen because governments cut their spending but mainly because of lower interest payments on government debts and the artificial economic expansion stimulated by monetary policy.
Change in Government Spending 2007-2016:
Another solution to the euro´s construction problem is to install a transfer union and finally a European State that manages national budgets and transfers wealth from the more thrifty to the more profligate governments. During the past years we have seen important steps in that direction with the ESM, the banking union, and the ECB's direct purchase of government bonds. The Commission´s “Roadmap” for the deepening of the Economic and Monetary Union envisions further measures. The €500 bn. EMS is to be converted into a European Monetary Fund (EMF) to mitigate asymmetric shocks which implies that the costs of bad policies can be externalized onto other member states. The EMF is also designed to bail out banks implying the sharing of risks creating moral hazard. The Commission wants a European Minister of Economy and Finance. All these redistribution of wealth and risks reward past inaction and failure, promote moral hazard and imply more government spending.
A final solution to the problem of the euro would be to permit the break up of the Euro zone. The development of an orderly exit procedure with the possibility to remain within the EU would reduce the exit costs, increase the likelihood of an exit and thereby discipline governments.
Which of the three paths will be taken is still open, and might decided finally during the next recession.
Philipp Bagus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Universidad Rey Juan Car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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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은 한팀이 아니다]
안철수는 드루킹은 한 팀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안철수의 말은 사실입니다.
드루킹은 문의 댓글 조작집단중 마이너격인 소위 파주팀일 뿐입니다.
그 외 여의도팀, 광화문팀, 종로팀, 마포팀,등 확인된 곳만도 열 개팀 정도 됩니다.
여론과 댓글 조작원들의 출퇴근이 용이한 곳마다 한 개씩 있습니다.
안철수는 드루킹은 한 팀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안철수의 말은 사실입니다.
드루킹은 문의 댓글 조작집단중 마이너격인 소위 파주팀일 뿐입니다.
그 외 여의도팀, 광화문팀, 종로팀, 마포팀,등 확인된 곳만도 열 개팀 정도 됩니다.
여론과 댓글 조작원들의 출퇴근이 용이한 곳마다 한 개씩 있습니다.
드루킹의 파주팀은 말하자면 변두리팀입니다.
문제는 마이너인 드루킹과 달리 다른 메이저팀들은 그에 걸맞는 공훈을 받았지만,
마이너 드루킹은 고작 오사카 총영사란 공훈조차 받지 못하여 문을 들이받은 겁니다.
그런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드루킹이 일으킨 파장인데도,
조작의 달인들인 주사빨이 우왕좌왕하는데..
만약 다른 메이저팀이 드러나면 문 집단은 견딜 수 없습니다.
정수기가 드루킹의 다른 이름인 "경인선으로가자"라고 실성 한듯이 뇌까리는 영상은
드루킹이 확보하여 간직하고 있던 영상입니다.
그걸 감옥에 있는 드루킹이 공개한 것이지요.
자 그러면 정수기가 마이너팀인 <경인선>만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날 정수기는 다른팀도 그렇게 찾아 다녔을겁니다.
마이너인 경인선을 갔는데 다른 메이저팀들을 안갔을리 없습니다.
당연히 갔고 당연히 그 팀들도 그런 영상을 찍었을 것이고 간직하고 있겠지요.
단지 그팀은 조작의 댓가를 받았기에 조용한겁니다.
광란의 판문점 쑈의 약발이 끝나면 드루킹은 다시 살아납니다.
공교롭게도 다른팀중 공훈이 흡족하지 않은 팀이 터트리며 나올겁니다.
다행히 안철수가, 문의 댓글 조작질을 불독의 잇빨로 물고 늘어지겠답니다.
안은 자신의 정치생명을 드루킹에 걸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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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마이너인 드루킹과 달리 다른 메이저팀들은 그에 걸맞는 공훈을 받았지만,
마이너 드루킹은 고작 오사카 총영사란 공훈조차 받지 못하여 문을 들이받은 겁니다.
그런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드루킹이 일으킨 파장인데도,
조작의 달인들인 주사빨이 우왕좌왕하는데..
만약 다른 메이저팀이 드러나면 문 집단은 견딜 수 없습니다.
정수기가 드루킹의 다른 이름인 "경인선으로가자"라고 실성 한듯이 뇌까리는 영상은
드루킹이 확보하여 간직하고 있던 영상입니다.
그걸 감옥에 있는 드루킹이 공개한 것이지요.
자 그러면 정수기가 마이너팀인 <경인선>만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날 정수기는 다른팀도 그렇게 찾아 다녔을겁니다.
마이너인 경인선을 갔는데 다른 메이저팀들을 안갔을리 없습니다.
당연히 갔고 당연히 그 팀들도 그런 영상을 찍었을 것이고 간직하고 있겠지요.
단지 그팀은 조작의 댓가를 받았기에 조용한겁니다.
광란의 판문점 쑈의 약발이 끝나면 드루킹은 다시 살아납니다.
공교롭게도 다른팀중 공훈이 흡족하지 않은 팀이 터트리며 나올겁니다.
다행히 안철수가, 문의 댓글 조작질을 불독의 잇빨로 물고 늘어지겠답니다.
안은 자신의 정치생명을 드루킹에 걸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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