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일 화요일

이두목   2018-04-03 오후 7:42
경찰은 미친개라고 표현한 장의원이 워낙 개들이 떼거리로 덤비니까 일단 사과하고 물러났지만 개는 개아니고 무슨 염소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경찰은 똥개고 검찰은 세파트,판사들은 물개다. 아마추어 종북 촛불정권을 지키는 개들이다. 무슨 내용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오죽하면 일간지 비싼 광고비를 내고 검사들을 상대로 붙었는데 검찰이 입다물고 있다면 제대로 꿀을 먹었나 보다,꿀먹은 벙어리라는 속담이 있다. (조갑제닷컴 댓글)
---> 4월 6일 물개 판사 김세윤이 박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처형하는 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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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식 여론 통제 .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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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타인에게 전달할 수 없다. 그가 활용하는 정보의 대부분이 단지 행동을 위한 계획의 과정에서만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정보는 그가 착수한 특정 일에  전념하면서 그가 발견하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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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들이 그들이 직접적인 지식을 지닌 자원을 다양하게 이용할 때의 비교적인 이점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시장이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개인들은 그들이 의도했던 아니던 멀리 떨어진 미지의 개인들의 수요를 만족시킨다. 분산된 지식은 모두 취합해서 의도적으로 질서를 창조하려는 어떤 권력자에게 전달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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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규범을 따르는 것과 무엇인가에 대한 지식은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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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지각된 사건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자신의 행동의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 알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런 지식을 보유하지 있지도, 보유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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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는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지키게 하는 것이 아니라,질서가 아니면 태어날 수 없었던 새로운 힘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다.

개인들간의 생물학적 차이는 다른 동물에 비해 적지만, 유년기기가 길어짐으로써, 인간들은 특정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개인간의 차이는 단순히 개인들의 합(合)을 넘어 함께 협동하는 집단의 힘을 상승시킨다.  문명은
다양한 인간의 발전에 기초한다.

인간 지능의 높아진 것은 개인들의 지식이 증가한 덕분이 아니라, 다양하고 분산된 정보를 결합하는 과정들 덕분이고, 이는 다시 질서를 만들고 생산성을 높인다.
시장의 도덕은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일정한 방식으로 인간이 행동하게 함으로써 타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다.





지식인들은 자신들이 비인간적인 시장 메커니즘 속의 단순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느끼면, 개인적인 수모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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