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1.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회담으로 조성된 분위기로 하여 미국이 가진 두 개의 압박 수단이 효력을 유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2. 경제제재와 군사 조치가 먹히기 힘들면 북한에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핵폐기)를 받으라고 강제할 방법이 제한된다.
6. 김정일은 문재인을 통하여 트럼프에 대항할 수 있는 보험을 든 셈이다.
7. 이런 드라마의 주인공은 김정은이다. 그는 양보를 하나도 하지 않고 이미 많은 것을 얻었다. 트럼프는 결정력을 가진 인물이 아닐지도 모른다.
11. 트럼프는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뒤 일이 잘되어 간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실패하면 후유증이 클 것이다. 한미 양국 사이가 나빠지고 중국도 반발할 것이다. 중국은 트럼프의 압박을 받아 對北제재에 협조해왔는데 회담 국면에서는 지속하기가 곤란해질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칼럼리스트 브레트 스티븐스는 핵없는 북한은 기름 없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같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회담에 과욕을 부려선 안 된다고 했다.
“좋은 대안이 없으면 현상유지에 충실하라. 이것이 지난 65년간 우리를 위하여 좋은 일을 하였지 않은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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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우(衆愚)정치' 기승부리는 韓國
펀드빌더(회원)
정치인들이 民衆에 쉽게 영합하고 툭하면 비겁한 태도를 보인다면, 衆愚정치는 더욱 기승을 부릴 수밖에 없다. 요즘의 韓國이 그 짝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점점 멀리하고, 이런 식으로 북한 같은 통제사회를 추구하는 듯한 모습은 이미 한국 여기저기에서 감지된다. 이런 추세라면, '자고 일어났더니 북한과 똑같이 되었더라'는 식의 표현을 한국에서 듣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나라 망하는 것이 순식간이라더니, 요즘의 한국을 보면, 과연 그 말을 실감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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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소수의 핵무기로 미국을 억지한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는 핵억지 전략 가운데 ‘실존적 억지(Existential Deterrence)’ 전략에 해당된다. ---김필재
전에도 말했지만, "실존적" 억지라는 말은 "생존적" "생존이 걸린" 등으로 번역해야 한다. 실존이라는 단어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철학 용어이다. 실존주의가 60 - 70년대에 한국에 범람한 후에, 실존이라는 별 가치도 없는 용어가 너무 남용되고 있다. 잘못된 용어는 문장 전체의 의미를 왜곡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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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지침에 대한 입장문
논설위원 이상로
https://youtu.be/vR253V7o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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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트럼프 만나기 직전에,
그간 조용히 있던 존 볼턴이 방송에 나가서
'리비아'를 거론했다는 건,
김정은과 문재인의 먹방쇼, 그거 한방에 짓밟아버린 겁니다.
쇼는 저들이 한 게 아니라,
트럼프가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트럼프가 툭 하면, 모든 공을 시진핑에게 돌리면서,
시진핑 묶어두고,
김정은과 문재인을 함께 잡아가는 흐름입니다.
[출처] (변희재) 미국에서 '리비아'란 말이 나오면, 김정은, 자기 참수될 것부터 떠올릴 겁니다.
---->지금 북핵을 두고 우파(?) 내에 2가지 큰 의견이 있다. 하나는 조갑제처럼 문죄인과 김정은이 모의하여 한국을 공산화로 몰아가고 있다는 주장이고, 또 하나는 뱅모나 변희재처럼 미국이 이런 모든 상황을 알고 있고, 또 미국이 이를 통제하고 북폭을 단행해서, 한국의 사회주의화와 북핵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줄 거라는 지나친 낙관론(?)이다. 나는 조갑제 선생의 비관적인 관측을 더 지지한다. 자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트럼프가 한국을 위해 그렇게 많은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할 리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변희재의 생각은 옛날에 미국을 하나님처럼 알던 그런 사고 방식의 연장일 뿐이다. 아래 글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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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민은 자유민주보다 민족주의가 정서적으로 훨씬 친근하다.
거기에다 민족주의 들기름에 불을 붙이듯, 그 동안 학교, 출판물, 방송 등에서는 김씨 삼대의 반인륜성은 오히려 감추고, 미국ㆍ일본을 비난하고 북한 체제를 미화, 숭배까지 하도록 세뇌하는 작업이 수 십 년간 계속돼 왔다.
그래서 미국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으로 몰린 거다. 북폭?
그게 가능할 것 같나? 북한이 핵을 계속 보유하겠다고 나와도 미국은 전쟁을 할 수 없다.
이건 곧 보면 알 거다. 거리로 촛불 들고 수 천 만명 쏟아져 나올 테니 그냥 지켜 봐라.
2. 평화통일은 절대 불가능하다. 오로지 무력 적화통일만 가능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김대중 때 정상회담 합의문을 공표, 마치 평화가 온 듯 했었다. 당시 북한은 실제로 계속 남북교류를 이어 갔으면 경제 원조를 통해 중국식 개방개혁이 가능했었다.
그럼에도, 그 길을 거부한 건 바로 김정일이었다. 남북 긴장을 일부러 고조시키기 위해 연평해전을 벌였다. 우발적 충돌이 아니다. 일부러 남북 긴장을 극대화시켜, 남북 교류를 억제하기 위해서 였다.
"북풍"이라는 말이 있다. 선거 때만 되면 북한이 도발해서 소위 보수 세력을 도와줬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
사실은 북한은 매년 아무 때나 거의 항상 도발해 왔기 때문에 딱히 선거 때 보수세력을 돕기 위해 도발한 건 아니었다. 실제로 선거 기간을 벗어난 도발이 훨씬 더 많다.
그럼에도 주목할 점은, 선거기간중 도발하면 보수세력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뻔히 알면서도 도발했다는 점.
도발 없이 가만히만 있었다면 북한을 따르는 친북세력이 집권할 수 있었을 텐데도, 도발해 왔다.
왜일까?
남북간 긴장과 대결이 계속 돼야 북한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미국과의 긴장ㆍ갈등이 항상 지속돼야 유일신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북한 체제는 남북교류가 활발해지면 절대로 유지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겉으로는 "민족끼리"를 외치는데, 뒷전에서는 끊임없이 도발을 걸어 남북교류의 완급을 조절해 왔던 것.
북한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핵을 개발했다. 그게 핵개발의 유일무이한 목표다. 현재 한국민의 정신 상태를 볼 때, 미군이 철수하면, 남남갈등으로 한국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그때 일거에 무력으로 통일이 가능하다고 북한은 계산하고 있다.
전면전도 필요없다. 김정은 친위 쿠데타 형태로 방송국과 국회, 청와대만 점령하면 된다. 방어군은 내전의 와중에서 북한군과 싸울 의지도 없을 것이다.
바로 이게 깊이 숨어있는 속셈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냐는 사람이 있다면, 박근혜에게 징역 24년이 선고되는 상황을 2년 전에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는지 솔직하게 자문해 봐라.
결국 미군은 철수한다. 한달 안에 드러난다. 참고 기다려 봐라. 그후 몇 년 간, 평화교류 하는 척 하다가 내전이 터지고, 곧바로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 의해 무력으로 진압 당할 거다. 실제로 지금 여론도, 돌아가는 것도, 권력 기관도, 언론도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게 진압 당해 마음대로 휘둘리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소프트 파워가 북한 연계 세력에게 완전히 장악 당했는데, 하드 파워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안이하지 않은가 말이다. 육사 신입생의 40%가 주적을 미국이라고 봤었다. 바로 그 신입생들이 지금 군에서는 영관급 중추 세력이 됐다.
이제는 각자가 살 길을 찾아야 할 때다.
1. 한국민은 자유민주보다 민족주의가 정서적으로 훨씬 친근하다.
거기에다 민족주의 들기름에 불을 붙이듯, 그 동안 학교, 출판물, 방송 등에서는 김씨 삼대의 반인륜성은 오히려 감추고, 미국ㆍ일본을 비난하고 북한 체제를 미화, 숭배까지 하도록 세뇌하는 작업이 수 십 년간 계속돼 왔다.
그래서 미국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으로 몰린 거다. 북폭?
그게 가능할 것 같나? 북한이 핵을 계속 보유하겠다고 나와도 미국은 전쟁을 할 수 없다.
이건 곧 보면 알 거다. 거리로 촛불 들고 수 천 만명 쏟아져 나올 테니 그냥 지켜 봐라.
2. 평화통일은 절대 불가능하다. 오로지 무력 적화통일만 가능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김대중 때 정상회담 합의문을 공표, 마치 평화가 온 듯 했었다. 당시 북한은 실제로 계속 남북교류를 이어 갔으면 경제 원조를 통해 중국식 개방개혁이 가능했었다.
그럼에도, 그 길을 거부한 건 바로 김정일이었다. 남북 긴장을 일부러 고조시키기 위해 연평해전을 벌였다. 우발적 충돌이 아니다. 일부러 남북 긴장을 극대화시켜, 남북 교류를 억제하기 위해서 였다.
"북풍"이라는 말이 있다. 선거 때만 되면 북한이 도발해서 소위 보수 세력을 도와줬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
사실은 북한은 매년 아무 때나 거의 항상 도발해 왔기 때문에 딱히 선거 때 보수세력을 돕기 위해 도발한 건 아니었다. 실제로 선거 기간을 벗어난 도발이 훨씬 더 많다.
그럼에도 주목할 점은, 선거기간중 도발하면 보수세력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뻔히 알면서도 도발했다는 점.
도발 없이 가만히만 있었다면 북한을 따르는 친북세력이 집권할 수 있었을 텐데도, 도발해 왔다.
왜일까?
남북간 긴장과 대결이 계속 돼야 북한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미국과의 긴장ㆍ갈등이 항상 지속돼야 유일신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북한 체제는 남북교류가 활발해지면 절대로 유지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겉으로는 "민족끼리"를 외치는데, 뒷전에서는 끊임없이 도발을 걸어 남북교류의 완급을 조절해 왔던 것.
북한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핵을 개발했다. 그게 핵개발의 유일무이한 목표다. 현재 한국민의 정신 상태를 볼 때, 미군이 철수하면, 남남갈등으로 한국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그때 일거에 무력으로 통일이 가능하다고 북한은 계산하고 있다.
전면전도 필요없다. 김정은 친위 쿠데타 형태로 방송국과 국회, 청와대만 점령하면 된다. 방어군은 내전의 와중에서 북한군과 싸울 의지도 없을 것이다.
바로 이게 깊이 숨어있는 속셈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냐는 사람이 있다면, 박근혜에게 징역 24년이 선고되는 상황을 2년 전에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는지 솔직하게 자문해 봐라.
결국 미군은 철수한다. 한달 안에 드러난다. 참고 기다려 봐라. 그후 몇 년 간, 평화교류 하는 척 하다가 내전이 터지고, 곧바로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 의해 무력으로 진압 당할 거다. 실제로 지금 여론도, 돌아가는 것도, 권력 기관도, 언론도 북한과 연합한 세력에게 진압 당해 마음대로 휘둘리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소프트 파워가 북한 연계 세력에게 완전히 장악 당했는데, 하드 파워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안이하지 않은가 말이다. 육사 신입생의 40%가 주적을 미국이라고 봤었다. 바로 그 신입생들이 지금 군에서는 영관급 중추 세력이 됐다.
이제는 각자가 살 길을 찾아야 할 때다.
점점 무서운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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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화가 보테로의 그림이다. 과거에 처음 그의 그림을 보았을 때는, 작가가 초현실적인 상상의 세계를 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저런 뚱보 여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고 보니 보테로는 조금 앞서서 자신의 현실을 그렸을 뿐이었다.
기괴하고 상상의 세계에서만 실재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에서, 이제는 보테로의 그림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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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사파의 말】
좌파 소식통에 따르면 종북 좌파들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수 있을 줄 정말로
몰랐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좌빨들은 정권을 잡은지
1년도 안돼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이렇게 쉽게 빨리 붕괴 될 줄도 전혀 예상치
못했기에 자기들이 잠시나마 살았던
자유대한민국이 이토록 급속도로 빠르게
붕괴되는 것을 저들도 매우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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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화가 보테로의 그림이다. 과거에 처음 그의 그림을 보았을 때는, 작가가 초현실적인 상상의 세계를 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저런 뚱보 여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고 보니 보테로는 조금 앞서서 자신의 현실을 그렸을 뿐이었다.
기괴하고 상상의 세계에서만 실재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에서, 이제는 보테로의 그림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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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사파의 말】
좌파 소식통에 따르면 종북 좌파들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수 있을 줄 정말로
몰랐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좌빨들은 정권을 잡은지
1년도 안돼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이렇게 쉽게 빨리 붕괴 될 줄도 전혀 예상치
못했기에 자기들이 잠시나마 살았던
자유대한민국이 이토록 급속도로 빠르게
붕괴되는 것을 저들도 매우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한다.
...
더욱 놀라운 것은 젊은 세대들이
너무 악해지고 욕심이 많고 TV나 인터넷을
통해 좋은 것만 향유하려고만 하고 고생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좌파정부가 국고를 털어
돈을 조금만 준다고 하면 이들은 그것이
무슨 돈인 줄도 모르고 모두 환호를 하는
그야말로 공산주의에 딱맞는 사고를 가졌기
때문에 더욱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40~80대에 이르기까지도 모두가
TV를 통해 좋은 것만 먹고 입고 쓰고 다니는
것만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을 따라 하는
유사한 동종의 인간들로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좌파들은 한국의 기레기 TV 방송들을
장악하여 계속 맛집, 여행, 잡담, 연예, 스포츠,
홈쇼핑 등을 편성하여 내보내 대다수
시청자들을 그저 잘 먹고, 잘 입고, 잘 쓰고,
잘 놀고 즐기는 데에만 관심을 갖도록 유인하는
방송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그래서 좌빨들은 모든 국민들을 말 잘 듣는
개돼지 백성들의 정신적 DNA로 개종해 나가는
방송 콘텐츠를 연구개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남한인민들이
공산사회주의에 적합하도록 변해질 수
있더라고 자기들끼리 자평했다고 한다.
결국 이들이 방송장악을 통하여 이룩한
좌파식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이 종북좌빨들에게는 가장 좋은 개돼지식 DNA 심기 세뇌전략이 지금 이 시간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도 대다수 국민들은 종북 작가들이 개발한 정신개조 교육, 문화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에 유혹되어
개돼지로 개종시키는 좌파들의 정신 개조기
TV 앞에서 문비어천가를 노래하는 백성들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세련된 종북좌빨들은 방송 콘텐츠까지
연구개발하며 전국민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정책에 적응하도록 정신개조 작업까지 치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이 무서운 현실 앞에
보수우파들의 지리멸렬한 진흙탕 밥그릇
싸움으로 절호의 기회인 드루킹 게이트도
실종되고 저들의 4.27평화협정 체결을 축하하는
TV들의 깜짝 광란쇼에 모든 보수들의 열기도 실종 순간에 놓이게 되었다
[출처] "어느 주사파의 말"...'종북 좌파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줄 몰랐기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너무 악해지고 욕심이 많고 TV나 인터넷을
통해 좋은 것만 향유하려고만 하고 고생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좌파정부가 국고를 털어
돈을 조금만 준다고 하면 이들은 그것이
무슨 돈인 줄도 모르고 모두 환호를 하는
그야말로 공산주의에 딱맞는 사고를 가졌기
때문에 더욱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40~80대에 이르기까지도 모두가
TV를 통해 좋은 것만 먹고 입고 쓰고 다니는
것만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을 따라 하는
유사한 동종의 인간들로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좌파들은 한국의 기레기 TV 방송들을
장악하여 계속 맛집, 여행, 잡담, 연예, 스포츠,
홈쇼핑 등을 편성하여 내보내 대다수
시청자들을 그저 잘 먹고, 잘 입고, 잘 쓰고,
잘 놀고 즐기는 데에만 관심을 갖도록 유인하는
방송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그래서 좌빨들은 모든 국민들을 말 잘 듣는
개돼지 백성들의 정신적 DNA로 개종해 나가는
방송 콘텐츠를 연구개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남한인민들이
공산사회주의에 적합하도록 변해질 수
있더라고 자기들끼리 자평했다고 한다.
결국 이들이 방송장악을 통하여 이룩한
좌파식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이 종북좌빨들에게는 가장 좋은 개돼지식 DNA 심기 세뇌전략이 지금 이 시간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도 대다수 국민들은 종북 작가들이 개발한 정신개조 교육, 문화 방송 콘텐츠 프로그램에 유혹되어
개돼지로 개종시키는 좌파들의 정신 개조기
TV 앞에서 문비어천가를 노래하는 백성들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세련된 종북좌빨들은 방송 콘텐츠까지
연구개발하며 전국민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정책에 적응하도록 정신개조 작업까지 치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이 무서운 현실 앞에
보수우파들의 지리멸렬한 진흙탕 밥그릇
싸움으로 절호의 기회인 드루킹 게이트도
실종되고 저들의 4.27평화협정 체결을 축하하는
TV들의 깜짝 광란쇼에 모든 보수들의 열기도 실종 순간에 놓이게 되었다
[출처] "어느 주사파의 말"...'종북 좌파 내부에서조차 이렇게 쉽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무너뜨릴 줄 몰랐기에 자기들 스스로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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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가다 임계점을 지나면 그대로 곤두박질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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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가다 임계점을 지나면 그대로 곤두박질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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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인 1%에 비해서는 0.1%포인트 높아 선전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8% 상승해 지난해 추경이 집행됐던 3분기(3.8%) 이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1분기 플러스 성장
기저효과는 예상보다 0 . 1퍼센트 높게 기록된 것에 한한 것이며, 실제 설비투자율이 높아지면서 경제 성장은 플러스 성장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3퍼센트 경제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3퍼센트는 힘들지만 플러스 성장 유지.
1분기 플러스 성장
기저효과는 예상보다 0 . 1퍼센트 높게 기록된 것에 한한 것이며, 실제 설비투자율이 높아지면서 경제 성장은 플러스 성장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3퍼센트 경제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3퍼센트는 힘들지만 플러스 성장 유지.
---->위의 글 아래에 붙은 댓글인데, 이게 일반적인 주류 경제학적인 시작이다. 하지만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쏟아부어 달성한 gdp 성장은 사실 의미가 없다. 오히려 빚을 내서 돈을 쏟아부었다면, 경제에 엄청난 부담으로 되돌아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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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전쟁의 위협으로 중국을 굴복시킨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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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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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지난 번에 게재했던 것 같은데,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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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후커우(户口)는 개혁 이후 도시의 호적에서 비롯된 남녀의 결혼에서 비롯된 20 여 년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개방 초기 80년대에 당시 중국에서는 아직 이주의 자유가 없었으므로, 도시의 후커우가 있어야만 도시에 거주할 수 있었다. 따라서 시골에 사는 여자라면 당연히 도시에 사는 남자와 결혼해 후커우를 옮기는 게 소망이다.
혼기에 든 펑롱凤荣은 부모 몰래 순송웨이孙松伟와 사귀고 있었다. 하지만 집안의 사정으로 인해 첫사랑을 버리고, 상이 군인으로 전역해 도시에서 보안과에 근무하고 있던 티엔리신田立新과 결혼하고 만다. 그리고 순송웨이는 후에 펑롱의 친구였던 赵金萍과 결혼을 하게 된다.
문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순송웨이의 친척이 펑롱에 대한 앙갚음으로 티엔리신을 범죄자로 만들고 만다. 그로써 티엔리신은 투옥되고, 펑롱은 큰 충격을 받지만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드라마는 대개 자신의 주위에서 듣거나 본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기 때문에 이야기에 진실성이 있다. 또 세상을 오래 살아본 사람은 20, 30년 산 사람과는 인생을 보는 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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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차례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적화통일 될 가능성 보다
동북아 주도권을 일본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랬지요.
오늘까지 상황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김정은 무너뜨렸을 때, 북한 관리권을
언제 어느 때, 종북세력이 집권할 지 모르는 대한민국에 안 넘겨줍니다.
형식적으로는 유엔, 실질적으로는 일본이 관리하게 될 겁니다.
이걸 깨부술려면,
트럼프, 아베 욕해선 안 되고,
물밑에서, 중국 접경 16개국의 반중 자유세력을 묶어나가면서
쉽게 말하면, 트럼프에 신뢰성 회복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자유총연맹의 가치는 더 커지는 거죠.
[출처] (변희재)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중국 접경 16개국 반중 자유세력 묶어야 합니다.
우리가 적화통일 될 가능성 보다
동북아 주도권을 일본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랬지요.
오늘까지 상황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김정은 무너뜨렸을 때, 북한 관리권을
언제 어느 때, 종북세력이 집권할 지 모르는 대한민국에 안 넘겨줍니다.
형식적으로는 유엔, 실질적으로는 일본이 관리하게 될 겁니다.
이걸 깨부술려면,
트럼프, 아베 욕해선 안 되고,
물밑에서, 중국 접경 16개국의 반중 자유세력을 묶어나가면서
쉽게 말하면, 트럼프에 신뢰성 회복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자유총연맹의 가치는 더 커지는 거죠.
[출처] (변희재)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중국 접경 16개국 반중 자유세력 묶어야 합니다.
----> 이 사람은 가끔 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쪼개려고 한다느니, 애국당의 조원진을 친중이라느니, 미국이 상황을 잘 관리해서 문죄인을 처리해줄 거라느니 등등. 모두가 헛소리다. 이걸 의도적으로 하는지, 아니면 머리 속에 오래 전부터 들어 있던 잘못된 생각들 때문인지는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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