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일 토요일

브렉시트를 결정한 영국이 청년 실업률이 가장 낮다.  유럽연합과 이별한 뒤에 영국이 더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연합을 탈퇴하면 영국에 경제적 재앙이 닥칠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거짓으로 드러났다. 유럽연합이라는 관료주의, 보호무역, 규제 등을 버리면 어느 나라도 영국처럼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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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들의 연봉을 비교할 때는, 그들은 기타 직종에 비해 아주 아주 낮은 해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 고용의 보장은 엄청나게 큰 숨은 보상이다.

----->지금 한국의 공무원들은 위와 같은 사항을 감안하면, 일반 직장인에 비해 엄청난 연봉을 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아무 도움이 안 되는, 쓰잘데기 없는 일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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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traordinary final volume of Karl Ove Knausgaard’s monumental My Struggle series, ‘perhaps the most significant literary enterprise of our times’ (Guardian)

노르웨이 작가의 자서전적인 소설이라는데, 출판사의 광고인지 모르겠지만 꽤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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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좌파 정권 하에서는 악당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고 이전에 썼는데, 조금 고쳐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좌파정권 하에서는 무식하면서 아는 척 설치는 놈이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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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연준은 이미 2차례 금리 인상을 완료 했으며,
향후 2차례 금리인상을 예고한 상태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연6회 1.5%로 금리동결을 선언하였다.

9월 연준에서 금리인상을 시행할경우,
한미간 금리차 임계점인 1%에 도달 할 것이고,
향후 급격한 금리인상은 불가피할 것이다.

이대로 가다간,
내년엔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가계부채는 터질 것이다.

그럼 한국경제는 내년까지 버틸 수 있을까?
나는 올해안에 터진다고 생각한다.
1. 문재앙이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를 거부함
2. 이스라엘, 유대인에 손을 거부함
3. 중국경제 붕괴 : 시진핑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붕괴전에
    북 비핵화,한반도 통제권을 포기할 것이다.


또한 그 시점은 11월 중간선거 후 일 것인데,
문재앙 정권은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우리민족끼리 종전선언 및
대규모 남북경협을 선포할 것이다.

이번에 북에 특사가 방문한다면, 그것은
미 중간선거 이전 미국에 손발을 묶는 방법을 취할 것이며,
그 시발점은 우리민족끼리 종전선언이 될 것이다.

이것을 막아야하며, 우리민쪽끼리 상징적 종전선언 후
내전상황을 유도하기위한,
종북주의자 및 북에 의한 대규모 반미시위를 시행할 것이다.

빨갱이들도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다.



-결론-
북핵과 상관이 없다하여도,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매우 높은
한국경제는 향후 급격한 금리인상을 피할 길이 없기에, 대중무역전쟁에
유탄을 맞을 경우, 세컨더리 보이콧이 아니더라도,
경제 폭망은 피할길이 없기에,
버티다 못한 빨갱이들은,
우리민족끼리 상징적 종전선언 후 대규모 반미시위를 시행할 것으로
예측됨.





[출처] 퇴로 없는 한국경제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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