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8일 토요일

환상에 빠진 인간들이 만드는 역사

인터넷에 보면 지금 좌파들이 하는 소득주도 성장은, 한국의 경제를 망치기 위해 일부러 알고도 하는 거라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마치 레닌이 러시아의 권력을 잡은 뒤에 엉터리 경제 정책을 펼쳤지만, 그것이 러시아를 망치려고 한 것은 아니 것처럼 말이다. 그는 진짜로 공산주의를 실시하면 유토피아가 온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는 단지 현실을 보지 못하고,  환상에 빠져 있던 것이다.
지금의 문죄인 일당도 그들과 조금도 다름 없이 환상에 빠져 있다. 그들은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펼치면, 정말로 경기가 되살아 난다고 진지하게 믿고 있다. 케인즈의 엉터리 경제 이론이 있지 않은가? 또 그들은 남과 북이 이념의 차이를 두고도 일단 통일하면 굉장히 좋은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막연히 믿고 있다. 그들은 지난 한국사에 대해 우리와는 전혀 다른 생각과 사실을 갖고 있다. 우리 현대사를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다고 하지 않는가? 그들은 현실이 아닌 환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컴퓨터 속에 사이버 리얼리티가 존재하듯이, 그들의 머리 속에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리얼리티가 있다. 하지만 그 리얼리티는 진실과 대면하는 순간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따라서 지금 한국의 역사는 환상에 빠진 일단의 인간들, 심하게 말하면 정신병자들과 편집광들, 감상주의에 빠진 소위 민족주의자들  그리고 피에 굶주린 이리떼들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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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저능아, 클라이미타드.
이산화탄소가 오염 가스이고 이것으로 온난화가 초래되었으며, 이를 급격히 감소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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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인간은 자신의 성실성을 걱정하지만, 학자들은 그들의 명성을 걱정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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