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기 200년 경에는 우리가 아는 삼국지의 인물들이 활약하던 시기였고, 전쟁이 지나간 후에는 역병이 발생하는 일이 잦았다. 따라서 당시에 지금의 우한 폐렴과도 같은 강력한 역병이 돌았던 게 아닌가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어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의사들도 상한론의 몇 가지 방제를 더해서 우한 폐렴을 치료하고 있다. <상한론>은 정말 대단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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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둘 다, 연기법(緣起法)얘기로서, 諸行은 삼라만상의 동적(氣)인 것, 諸法은 삼라만상의 정적(理)인 것이다,
행(行)은 동적, 즉 움직임의 가치로서 무상(無常)이고, 법(法)은 정적, 즉 존재가치로서의 무아(無我)다,
【行】
'올라간다'와 '내려간다' 라는 것은 서로 상반되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올라감'이 갖는 가치(value)는, 그 반대되는 내려감이 갖는 가치(opposite value)에 비춰(照見)봐야만,
'올라감'이 갖는 가치(value)는, 그 반대되는 내려감이 갖는 가치(opposite value)에 비춰(照見)봐야만,
비로소 자신의 가치를 갖는다. 즉, 올라가서 '좋다'라는 생각은, 그 반대되는 내려가서 '나쁘다'가
있기 때문에 생겨난 가치(value)일 뿐이다 란 뜻입니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 있어서 '좋다'와 없어서 '나쁘다'라는 가치는 상호의존적 )
이것이 '제행무상' 입니다, 즉,
모든 움직임(行)의 가치(value)는, 자신 만의 독자적/분리적/절대적인 position을 갖는 것이 아니다,
올라감의 가치(value)는 내려감의 가치(value)에 종속적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로, 양자는 상보적이다,
.
【法】
올라감의 가치(value)는 내려감의 가치(value)에 종속적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로, 양자는 상보적이다,
.
【法】
'크다' 라고 하는 가치는 '작다' 라고 하는 가치에 비교할 때(照見), 비로소 자신의 가치(value)를 갖는다,
' 크다/ 힘세다' 라는 가치(value)의 절대기준은 없다(=諸法無常)란 뜻이며. 어디까지나 '작다/약하다'
' 크다/ 힘세다' 라는 가치(value)의 절대기준은 없다(=諸法無常)란 뜻이며. 어디까지나 '작다/약하다'
라는 것이 있음으로서 비로소, 크고 센 것의 가치가 생겨나는 것(자리매김) 뿐이다,
작고 약한 것(=풀이 죽음)이 없다면, 크고 센 것의 가치(=기세 등등함)가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이 말이 제법무상(諸法無常)이다, 즉, 자신의 가치는 독립적/분리적/절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제행(諸行)'은 만물만상의 동적(기氣)인 부분, '제법(諸法)'은 만물만상의 정적인 부분(이理)이다,
둘 다 연기법(緣起法)얘기다. 이로부터, 반대편/부정적 가치를 없애려 하고,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는 '자비'(慈悲)사상이 나왔고, 예수님도 똑같은 맥락에서 '사랑'이란 메시지를,
증산도 '해원상생(解寃相生)'을 말씀한 것입니다. 모두 다 같은 말씀입니다.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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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전경련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한 '그 남자'와 장자연의 ' 그 남자'가 로비단체를 만들고있다!
문갑식
대통령과 총리가 카자흐스탄에 올인한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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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uo Xi
In China right now, several lessons learned thanks to @nntaleb @normonics and @yaneerbaryam. Best wishes to everyone especially people in Wuhan #coronavirus
조심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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