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3일 토요일

김문수

 나라가 망하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 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 죽창가를 부르며 망하고 있습니다. 김정은ㆍ문재인이 같이 망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도 망국의 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도 3사1언(三思一言)하느라 늦어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가 끝난 지 74년이 지났는데도, 온겨레가 한겨레가 되어 '항일죽창투쟁'에 떨쳐 일어섰습니다. KBS가 앞장서 죽창가와 문비어천가를 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까지 '죽창가'에 장단을 맞추고 있네요.
  
  자유한국당까지 죽창을 들고 문재인을 따라나섰네요. 내년 4ㆍ15총선 표 때문이겠지요? 지금은 항일 해야 표 나오지, 친일 해서는 정치 그만둬야 할 판이지요? 임진왜란 때나 일제시대에는 항일무장투쟁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나라 지키고 일자리 만들려면, 반김정은 반공산당, 친미ㆍ친일해야 할 때 아닌가요?
  
  일본은 74년 전에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미국 원자폭탄 맞고,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천황이 항복선언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아베는 철천지 원쑤 트럼프와 찰떡 궁합입니다. 그런데 식민지 조선을 해방시킨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가 미국대사관 앞에서 국빈방문 중에 계속 열리고 있습니다.
  
  철지난 반미ㆍ항일 사상은 어디서 나올까요? 항일무장투쟁의 전설적 영웅 김일성장군을 대를 이어 충성하자는 사상이 바로 주체사상입니다.
  
  첫째, 주체사상은 김일성ㆍ김정일ㆍ김정은 3대 세습 개인숭배 사상입니다.
  둘째, 주체사상은 "우리민족끼리" 반미 반일 폐쇄적 종족주의 사상입니다.
  셋째, 주체사상은 자유ㆍ인권ㆍ합리주의ㆍ법치주의ㆍ세계주의를 적대시 합니다.
  
  문재인과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이승만ㆍ박정희ㆍ이명박ㆍ박근혜ㆍ자유한국당ㆍ 자유민주주의ㆍ세계주의를 적폐로 몰아서 청산투쟁하고 있습니다. 백만대군 민노총ㆍ노영방송 언노련ㆍ민주당ㆍ정의당ㆍ민중당 ㆍ전교조ㆍ민변ㆍ참여연대ㆍKBS가 전대협ㆍ한총련 출신 주사파 운동권에게 장악되어 있습니다.
  
  주적은 미제ㆍ일제 외세와 그 앞잡이 자유한국당ㆍ삼성재벌입니다. 김정은은 우리민족끼리 같은 핏줄ㆍ같은 종족입니다. 한 핏줄이니까 무조건 한편입니다. 다른 핏줄인 양키ㆍ쪽발이는 무조건 우리 민족의 철천지 원쑤입니다. 미군은 철수할 때까지 참수하고, 왜놈은 죽창으로 무찔러야 자주통일국가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산업ㆍ기술ㆍ수출ㆍ일자리 다 망해도 '우리민족끼리' 주체사상 휘날리며 '자주통일'해야지요? 자주통일이라면 고난의 행군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주체사상에 기초한 남조선혁명과 조국통일 혁명가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홍콩 시위는 중국공산당의 자유인권 탄압 본성 때문에 촉발됐습니다. 공산대륙과 자유홍콩이 일국양제(一國兩制)라는 그럴듯힌 말로 봉합했지만, 자유와 인권은 그렇게 쉽게 보장되지 않음을 홍콩 시민들이 피를 흘리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재인 집권 주사파들이 통혁당ㆍ남민전ㆍ전대협ㆍ한총련 운동권 학생시절부터 50여 년 동안 엎드려 꿈꾸던 남과 북의 연방제 통일이 이제 곧 손에 잡힐 듯합니다. 남북 연방제 통일 방안도 홍콩 일국앙제처럼 허무한 빈말 잔치로 끝날 뿐임을 홍콩 반공자유시위대가 피를 흘리며 대한민국수호 자유파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유를 잃으면, 김정남ㆍ장성택처럼,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뿐입니다! 문재인 집권 주사파의 반미항일선동으로 망해가는 자유 대한민국을 한미일 자유동맹으로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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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조선 정탐록, 조선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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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Chang 
12시간 전더 보기
The more people in #HongKong join protests like this, the less likely #China will send in the troops. Beijing almost always backs down in the face of a superior foe. Monday, the day of the general strike, will be critical in gauging sentiment.


중국은 강력한 적을 만나면 언제나 물러섰다. 월요일의 시위가

관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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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Bloomberg인증된 계정 
A deluge of batteries, a breakthrough in energy storage, is about to rewire the power 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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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ar Morin 
L'intelligence, ce n'est pas seulement ce que mesurent les tests, c'est surtout ce qui leur échappe.



Intelligence is not only what the tests measure, it's mostly what escapes them. (구글 번역)

지능은 시험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대부

분은 시험을 벗어나는 것이다.


----> 탈레브가 클레어 레이먼을 비난하는 이유는, 지능이 과학

주의의 개념이고, 선형적 세계관을 대표하는 도구이기 때문이

다. 복잡계 연구자인 탈레브의 관점에서 지능은, 복잡계에서

생존하고 번영하는 능력과는 관련이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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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sim Nicholas Taleb인증된 계정 
I’ve never had a problem with people who disagree with me, contradict me or find mistakes. I just cannnnnnnnnnnot take BS. Yuuuuge allergy to BS.

나와 다른 의견을 지닌 사람은 참을 수 있지만, 헛소리는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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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J Frey 
Trees protected against wind tend to fall over prematurely. Thus, trees gain from such disorder and stress. We need a good name for this. Anti-fragile, perhaps?

나무는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더욱 굳건해진다. 이것이 앤티프

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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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quillity is the summum bonum of life, at my age. To preserve it I wish to offend no man’s opinion, and from politics particularly I am entirely divorced. — Thomas Jeffferson, August 2 1819.


평정은 내 나이의 삶에 최고의 선이다. (토머스 제퍼슨 7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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