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
내 마음 속에 간직된 윤정희는 25세인데 신문에는 쭈구렁 바가지 할머니가 있었다. 서글프기도 하고 성이 나기도 해서 신문을 찢어 버렸다. 병들어 모르는 자는 아쉬움이 없겠지만 남은 자는 가슴이 아프도다. 작년에는 신성일이 가더니…인생 백년이 이리도 허무한가? 세월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제 갈 데로 가는구나. 제행무상. 제법무아. 허무적멸. 유위전변.
그러나 어쩌랴. 할배는 늙어가고 손자는 커가는 게 인간사이거늘. 날 수가 정해진 인간이 무한을 원하는 것부터가 잘못일 터이다. 마침 위로가 될 성경 구절이 있다 ≪육신은 모두 의복처럼 낡아지는 법. 영원한 법칙이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다. 무성한 나무의 잎사귀들이 어떤 것은 떨어지고 어떤 것은 돋아나듯이 살과 피를 가진 인간 세대도 어떤 이는 죽고 어떤 이는 태어난다. 모든 행적은 쇠퇴하여 사라지고 그것을 이룬 자 역시 그 행적과 더불어 스러진다≫ –집회서 14:17~19- (발췌)
--->무성하던 나뭇잎이 하나둘 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생명은 생로병사를 피할 수 없다. 백년도 못 사는 인간이 천년의 시름을 안고 살고 있고, 또 천년을 살듯이 기고만장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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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문재인은 야당복이 있다고 합니다. 어제 청와대 만찬을 보며 그런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첫째, 문재인은 위기 때마다 황교안 제1야당 대표의 도우미 노릇으로 위기를 탈출했습니다. 한기총대표 전광훈 목사는 청와대 앞에서 154일째 철야 노숙투쟁을 하며, "주사파 문재인 하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문재인의 만찬에 참석하여 독안에 든 쥐에게 퇴로를 열어 주었습니다.
지난 번 7월 18일 문재인의 항일죽창 투쟁 때도 황교안이 공연히 문재인에게 5당 대표회동을 제안하여 문재인의 반일종족주의 난동에 동참했습니다. 문재인의 잘못된 반일소동에 동참하여 도우미 역할을 함으로써 지소미아 파기까지 내닫도록 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때, 가속기를 밟아버렸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집니다.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 함께 문재인 퇴진투쟁을 주도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둘째, 여야 양자회담이라야 마땅하지 왜 계속 5자회동을 합니까? 지금 대한민국에 야당이라면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뿐이지 않습니까? 어제 손학규가 황교안에게 소리 지르는 행태는 문재인의 2중대 본색을 드러낸 것 아닙니까? 이렇게 나올 줄 몰랐습니까?
셋째, '여야정 상설국정협의체'를 살리자는 문재인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요? 지금은 '문재인 퇴진ㆍ주사파 척결투쟁'에 앞장서야 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과 비공개 회동을 하면서 도우미 노릇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넷째, 지금보다 국가위기가 심각하지 않았던 이회창, 박근혜 어느 야당 대표도 지금처럼 5자회동이나 비공개 회동을 하며 대통령의 도우미 역할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핵미사일을 흔들어대는 김정은의 대변인 노릇하고 있는 문재인과 투쟁하지는 못할지라도 도우미 노릇 계속하는 야당대표는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 白丁 2019-11-11 오후 9:56 | ||
| 8석 보스 유승민이 건방지게 통합조건이라는 걸 제시하며 109석 제1야당 대표 황교안을 갖고 놀고있다. 제 주제에 흡수 입당 받아주어도 황송해야 할 마당에…황교안은 배알도 없나. 진작 짐작은 했으나 이정도로 한심한 쪼다일 줄은 몰랐다. 한국당 싹수가 노랗다. 유승민 받아들이는 순간 폭망할 줄 알아라. 김문수가 희망이다. 김지사님이 제대로 정신박힌 인물 규합해서 당 하나 만들었으면 좋으련만... ------------------------------------------------------------------------------------------
“북한 선원 강제추방으로 파생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대한민국 정부에 있다”
20개 인권단체 공동성명 “북한은 강제송환 선원의 생명을 해치지 말라”
이지영
국제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북한 선원 2명 강제북송에 대해 북한인권단체, 변호사단체, 납북피해자가족단체, 민간대북방송 등 20개 단체(이하 20개 단체)가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고문위험 국가로의 추방·송환·인도를 금지한 유엔고문방지협약 제3조 등 국제법과 국내법을 위반하고 북한 선원 2명을 성급하게 ‘추방’한 데 대해 대한민국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 남북한 사이에는 범죄혐의자 인도에 관한 협정이 없으므로 강제송환은 불법이며 이에 관여한 정부기관 책임자들과 관계자들은 책임 추궁 대상이다.
▲ 북한 선원 2명을 북한으로 ‘추방’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이므로 북한당국이 두 사람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추적하고 확인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이다. ▲ 북한당국은 송환된 두 사람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하고 고문이나 비인간적 처우를 하지 말아야 하며, 사형 등 극단적인 처벌을 하지 않아야 한다. ▲ 유엔과 유엔회원국들의 우려 표명을 요청한다. ▲ 대한민국 국회는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 (조갑제닷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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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오징어잡이배서 노트북·스마트폰 발견
정부가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선원 2명을 강제 북송한 것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정원이 이들이 타고 온 어선에서 용도를 알 수 없는 노트북과 전자기기를 발견했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날 국회 정보위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국정원은 해당 어선에서 중국산 '레노보(Lenovo)' 노트북, 북한산 스마트폰(모델명 평양 2418), 미국산 '가민(Garmin)' GPS 장치, 8기가 용량의 SD 카드 등을 발견했다고 정보위에 문건으로 보고했다. (조선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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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레노보 노트북과 미국 가민 업체 지피에스가있다는게 신기함 레노보는 중국산 이지만 가격이 높음 미국에서도 보통 1500불 선, 가민도 미국 돈으로 수백불 하는데 북한으로 치면 고가 이런걸 가난한 어부들이 가지고 있다는게 의심스러운데 이들이 혹시 고위간부들 자식들이 아닐까? 북한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이들이 비밀 자료를 컴터에
가지고 탈북한게 아닌가 싶다
이에 문빨갱이가 다급하게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바로 돌려보낸것이 아닌가 뇌피셜 해본다 / 일베
전라도는정신병+212019.11.12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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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Petek – what Keynesians, including Skidelsky, never seem to appreciate is the role of saving and capital formation. The Keynesian fixation with demand and demand management never deals with the supply side of the economy. If saving increases, the long run interest rate will fall and investment will become cheaper. This will promote longer-term economic growth, as Hayek et al have argued. The Keynesian idea that growth comes through high levels of demand is simply nonsense (see e.g Stephen Kates’ work on Say’s Law).
These positions are further complicated by central bank control of interest rates, which Hayek realised. With a central bank currently creating inflation (via QE and by running low rates) or at the least preventing the necessary deflationary adjustments, it’s evident that prices will not fall – therefore we have stagflationary effects, albeit currently more moderate than those of the ’70s. Moreover, central bank control of interest rates also mean there is not a proper (i.e. market-determined) price of saving as interest rates are distorted by government manipulation. Government is currently forcing dissaving by running effectively negative interest rates; this has dire consequences for the long-term growth of the economy and the reallocation of resources from inefficient to efficient areas. I don’t see how ‘future expectations’ affect the Keynes-Hayek debate. The Keynes-Hayek debate is between those who believe an economy can be managed successfully and those who do not.
저축의 역할에 관한 케인즈와 하이에크의 차이를 간결하게
설명한 글. 출처 i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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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10월 수주, 中 제치고 압도적 1위..점유율 86%
---다행히 반가운 뉴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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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북한 새끼들이 즉각 송환하라고 데프콘 떨어진 거고
통일부 새끼들 거짓말로 둘러대면서 탈북자들이 자발적 송환 원했다고 새빨간 거짓말 해대는 거임.
16명 살인은 처음부터 허구였고...
북한 군인 2명이 노트북과 메모리카드에 핵심 기밀 담아서 탈북한 거임.
3년전에도 북한 군인이 USB에 북한 보위부 명단과 업무 내용 가지고 탈북해서 NHK에 넘겼음. (검색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