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2일 토요일

(1보) 문재인, 국가채무만 천조원,1인당 이천만원 만들어 백성의눈물 http://www.ilbe.com/view/11348220402 -국회 예산정책처, 문재인이 올해 악착같이 걷고 남은 혈세도 지지율 유지위해 지원금으로 쓰게 됨에 따라 내년 국가채무 천조원을 돌파하고 1인당 이천만원 국가채무 갚아야 한다고 발표 -여기에 문재인이 마구 늘인 공무원들에 대한 공무원연금 적자, 군인연금적자 등 매년 수조원의 부족분도 법적으로 나랏돈으로 메꾸게 되어 있고, 문재인이 부실기업 민노총 구제위해 산업은행에게 부실기업 떠안으라고 지시해서 현재 산업은행 빚도 300조에 육박하는데 국책은행 적자이므로 정부가 갚아야 함. -그 외에도 탈원전으로 빵구난 한전 적자, 중국인 치료에 돈 막 써서 바닥난 건강보험, 기타 수백개의 공기업, 관변시민단체 등에 지급하는 보조금까지 모두 합하면 1인당 육천만원까지도 육박할 수 있음 -정부 재정이 부족하면 주로 10년짜리 국채를 발행해서 돈을 빌리는데 10년뒤면 2030세대가 자식 뒷바라지하고 노후 대비해야 할 때인데, 2030세대한테 천조원이 넘는 세금부담 떠넘기고 자기가 지금 생색내고 있네요. 10년뒤에 나라돈이 부족하면 결국 2030세대에 세금부담 늘이고 그것도 부족하면 2030세대가 지금 돈내고 있는 국민연금의 수령액을 줄여 메꿔야 한다네요. 그때쯤되면 건강보험도 파탄날텐데… 2030세대는 나라빚 말고도 개개인의 금융기관 빚도 갚아야 하는데 문재인이 집값은 대출없이는 못사게 만들어 놓고... -결론적으로 문재인은 2030세대에게 세금과 연금보험료만 더 내게 한 후,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파탄낸 후, 2030세대는 노후에 돈없이 치료도 못 받고 길거리에서 죽으라고 간접살인 중입니다. ----------------------------------------------------------------------------------------------------- [최대집칼럼] 이준석 체제 등장, 보수는 '국민의힘' 분당 운동으로 맞서야 윤석열에 이은 이준석의 등장, 조중동의 탄핵 진실 파묻기 위한 전략 미디어워치 편집부 ----------------------------------------------------------------------------------------------- 이동욱의사협회장,삭제되기전 꼭 시청바랍니다!대전국민대회!..2021 06 12 15 49 49 https://youtu.be/eVtJvhZX5cM ------------------------------------------------------------------------------------------------- 아래 포스터의 문구가 억지인 것 같으시죠? 무조건 부정선거라고 우기려는 얘기가 아니냐고 하고 싶으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4.15 총선의 결과로 발표된 수치는 현실 세계에서 나올 수 없는 숫자들입니다. 한 가지 예로 제 지역구인 인천 연수구을에 출마했던 저를 포함한 세 명 후보의 관내사전투표 득표와 관외사전투표의 득표를 비교한 결과가 100 : 39로 모두 똑같습니다. 유권자들 중에 투표 당일에 다른 일을 보려고 연수구을구 관내에서 미리 투표한 사람들과 군인, 출장간 회사원, 여행객 등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연수구을구 유권자들이 정확하게 똑같은 비율로 세 후보자에 대한 표를 던졌다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이건 사전에 서로 짜고 하려고 해도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걸 보고 박성현, 박영아 교수와 같은 저명한 학자들은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라면 분명한 조작이다," "숫자로만 존재할 수 있을 뿐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날 확률은 천 개의 동전을 공중에 던져서 모두 같은 면으로 떨어질 확률과 같다"고 한 겁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어떤 얼빠진 자가 투표 결과 수치를 너무나도 황당하게 조작한 겁니다. 실제 투표용지를 세지 않고 만들어낸 조작된 숫자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런 잘못을 덮으려고 누가 투표용지의 숫자를 맞춰놨다? ㅋㅋㅋ 그게 바로 부정선거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증거가 되는 겁니다. 황당한 숫자로 속이는 첫번째 범죄에 그 황당한 숫자대로 가짜표를 집어넣는 두번째 범죄를 더한 거죠.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느냐고요?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0.39가 셋이나 나오는 득표율은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면 무조건 조작이라고요.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신 분인데 그런 일을 하셨겠습니까? 그러니 조작입니다. 6월 28일 표를 까면 다음 두 가지 가운데 한 가지 일이 발생합니다. 1. 한 동에 천 표씩 표가 모자랍니다.(표와 관계없이 숫자만 조작한 부정선거입니다.) 2. 0.39×3이라는 희한한 숫자에 정확하게 맞는 투표용지들이 발견됩니다.(조작한 숫자에 맞추려고 가짜표까지 집어넣은 부정선거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가짜표를 가려내면 됩니다.) 2번의 범죄는 CCTV도 없이 표를 보관해놓은 지난 1년동안 벌어졌을 수도 있고, 개표가 끝난 지난해 4월 15일과 증거보전이 집행됐던 지난해 5월 초 사이의 3주일 동안 벌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떤 경우든 완전범죄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범죄의 흔적은 반드시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출처 일베. 글로 봐서 민경욱 전의원의 페이스북 글 같다. --------------------------------------------------------------------------------------------------- 박근혜 죄목을 보면 시발새끼69 http://www.ilbe.com/view/11348184980 대통령에게 부여된 광범위한 통치행위를 공무원 9-7급 나부랭이 취급한 것이다. 저기 있는 죄목을 봐라 저게 죄가 된다고 생각하냐? 전임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현재의 문재인에게 저 법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전부 부관참시 능지처참이다. 개씹쎄끼들아 사기탄핵 사기구속 사기재판 관련된 넘들은 대가리를 자르고 광화문에 걸지 않고는 이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박근혜 탄핵 구속의 부당성을 알고도 박근혜 까면 비열한 넘이고 박근혜 탄핵 구속의 부당성을 모른다면 대가리가 빠가야로고 박근혜 탄핵 구속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넘이면 짱개, 좃족, 홍어, 빨갱이중 하나다. 1원 한장 받지않고 탄핵하고 구속하고....개좆같은 개한민국 개씹세기들 ---------------------------------------------------------------------------------------------------- “군대에서 강제로 반미(反美) 사상 주입…내부고발 수백 건” 미 의원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미국과 한국의 평행 이론? ---------------------------------------------------------------------------------------------------- 헌법위에 공산당!!!! 살몬적섹소 http://www.ilbe.com/view/11348193487 나는 이게 사회주의 국가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어 그런데 사회 곳곳에 스며든 출처를 달리하는 빨갱이들과 공산당 간첩세력들은 이미 그힘이 확장된상태라 그누구도 건드릴수없는 사회지배자 계급까지 올라가버린거야 달콤한 말들에 속아 우린 아편에 취한듯 공정과 정의 계급타파를 부르짓던 빨갱이들의 선동에 그만 속았던거지 그들이 언제 법을 지키고 법을 따르며 공정과 정의를 보여주기나 했냐고 단지 자신들의 권력과 측근만을위해 법을 사용하고 지금도 철면피처럼 사과는커녕 감옥에 간ㄴ 하나없이 비웃고들 있잖아 이런게 이상하지 않니 헌법이 대체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거냐고 이건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야 -------------------------------------------------------------------------------------------------------- 정권이 바뀌면 반드시 척살 해야만 할 반역자들 라인강09 http://www.ilbe.com/view/11348214615 정권이 바뀌면 반드시 척살 해야만 할 반역자들을 적시한다!!! 현재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군부가 계엄법을 발동하여 무려 7억달러를 들여서 12만명을 잡아들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최종적으로는 얼마나 더많은 인간들을 잡아들이고,, 처형 할지 모르겠다. ,,,, 정말 300만을 잡아들일까 ?? ???? 우리도 결코 만만치 않은 나라다 ! << 아래것들을 포함 하여 최소 30만명은 척살 해야만 나라가 산다 !! >> 척살부 (업데이트용) 강경화 강금실(우리법창립) 강산에 강일원(탄핵재판관) 고민정 고영구(노무현때 국정원장) 권낙기 권성동 권정기 권해효 김갑배(민변) 김갑수 김경수 김광진 김규철 김기종 김남국 김두관 김뢰하 김명수(대법원장) 김명철 김무성 김미경(민변) 김미화 김민선 김민웅(좌익목사교수) 김부겸 김삼석(윤미향 남편) 김상경 김상곤 김상근(좌익목사) 김상조 김상중 김상환(김명수 제청 대법관) 김선수(김명수 제청 대법관, 민변, 통진당해산비난) 김수근(개정은 환영단) 김수현 김어준 김연철 김영오(유민아빠) 김외숙(민변) 김용민(김욕민) 김용민(김욕민과 동명이인) 김웅진 김원웅 김원장(KBS기레기) 김은주(김삼석 여동생) 김이수(탄핵재판관) 김장겸 김정숙 김제동 김준형 김진(민변) 김진국(민변) 김진규 김창국(전 민변회장) 김창종(탄핵재판관) 김태년 김현미 김현정(CBS 앵커) 남경필 남인순 노길남 노수희 노숙희 노영민 노영희 노정희(김명수 제청 대법관) 노정희(민변) 노태악(김명수 제청 대법관) 도종환 류선민(한총련15기) 류승범 류승완 명계남 명한석(민변) 문규현 문근영 문다혜 문성근 문성현(좌익신부) 문재인 문정인 문정현(좌익신부) 문준용 문희상 민유숙(김명수 제청 대법관) 박능후 박범계 박병석 박상기 박성제(mbc사장) 박순찬(장도리) 박시환(우리법 초대회장) 박영선 박용모(진관땡중) 박용진 박주민 박주민(민변) 박지원 박한철(탄핵재판관) 배철수 배칠수 백낙청 백운규 백원우 변상욱 변창흠 서기석(탄핵재판관) 서기호(가카빅엿판사) 서영교 설훈 손석희 손혜원 송두율 송두환(민변) 송백경 송영길 송인배 신광수(법타땡중) 신동호(민변) 신영복 신은미 신지 심상정 심재환(좌익판사) 안내상 안민돌 안병욱 안성기 안수명 안영민 안창호(탄핵재판관) 안철상(김명수 제청 대법관) 안철수 안치환 안희정 양승동 양승조 양정철 양희은 오병윤 오연호 오정해 우근민(후진타오 이복동생) 우상호 우원식 유남영(민변) 유승룡(좌익판사) 유승민 유시민 유시춘(유시민 누나) 유아인 유은혜 유재석 유행렬 유희열 윤건영 윤기하 윤도현 윤미향 윤민石(김일성 찬양 노래 작곡) 윤병세 윤영찬 은수미 이경식(자승땡중) 이광철(민변)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낙연 이덕구(제주4.3 주범) 이상이 이석기 이석태(민변) 이석태(민변) 이승환 이영희 이용구(민변) 이용훈 이유정(민변) 이은미 이인영 이재명 이재오 이재정 이적(맥아더 동상 방화) 이정렬(우리법.양심적병역거부최초판결) 이정미(탄핵재판관) 이정희 이진성(탄핵재판관) 이창기 이하늘 이해찬 임수경 임종석 임종인 자우림 장하승 저정래 전인권 전해철 전해철 정관용 정동영 정세균 정세현 정영애 정우성 정의용 정일용 정지영 정찬 정찬형 정청래 정한중(민변) 조경숙(지율땡중) 조국 조기숙 조명균 조상희(민변) 조영선(민변) 조용필 조용호(탄핵재판관) 조원진 조재현 주진우 진선미(민변) 진성준 진영 진혜원(검사) 차규근(민변) 차정인(부산대총장, 민변) 최강욱(민변) 최경덕(코노야로) 최기하 최문순 최민희 최석호(법륜땡중) 최승호 최은배(우리법) 최재성 최종원 추미애 탁현민 표창원 하승창 하태경 한기준(명진땡중) 한병도 한상렬(좌익목사) 한상범 한승헌 한택근(민변) 한홍구 함세웅(좌익신부) 홍근수(좌익목사) 홍석천 홍석현 홍영표 홍익표(귀태) 홍준표(미국보다 중국 먼저 갈 것) 황석영 황운하 황인성 황희 황희석(민변) 효림(좌익땡중) 효림(좌익땡중) 홍석현 홍영표 홍익표(귀태) 홍준표(미국보다 중국 먼저 갈 것) 황석영 황운하 황인성 황희 황희석(민변) 효림(좌익땡중) (문재인 지지 변호사) 강경호, 강경희, 강동원, 강민경, 강성두, 경재현, 고상현, 고영구, 고재욱, 고정한, 곽균열, 곽상언, 권미혜, 권오훈, 권정, 권춘식, 권태하, 권택곤, 권혁근, 기세룡, 김갑배, 김경규, 김경태, 김권영, 김권호, 김기식, 김기욱, 김기철, 김남국, 김남준, 김대광, 김대식, 김대식, 김덕은, 김도준, 김도형, 김도희, 김동아, 김동진, 김두환, 김명근, 김명수, 김명식, 김명주, 김미선, 김범식, 김병재, 김병주, 김선영, 김선웅, 김설, 김성수, 김소연, 김수섭, 김수정, 김승룡, 김승용, 김아림, 김영수, 김완수, 김외숙, 김용규, 김용문, 김은표, 김의자, 김의종, 김인원, 김인회, 김재문, 김재현, 김재홍, 김정호, 김종철, 김주성, 김준곤, 김지후, 김진국, 김진석, 김창국, 김창규, 김창오, 김창일, 김철, 김철재, 김충래, 김태윤, 김태형, 김해영, 김현영, 김현임, 나병영, 나재호, 노강규, 노정윤, 노창현, 노희준, 류제성, 명관호, 명호인, 문성탁, 문종수, 문주호, 민경한, 민병덕, 민태식, 박근열, 박기원, 박기호, 박남식, 박도하, 박민수, 박병권, 박서진, 박선태, 박성수, 박성웅, 박성철, 박성호, 박소현, 박승진, 박연철, 박영국, 박영운, 박영주, 박영진, 박용일, 박원환, 박은태, 박종국, 박종익, 박준형, 박중규, 박진, 박진아, 박창신, 박철수, 박철환, 박춘하, 박행남, 박현석, 박형연, 박홍기, 박훈식, 박흥모, 방정환, 방효정, 배경렬, 배경환, 배삼희, 백승철, 백형용, 백혜련, 변우섭, 서권식, 서누리, 서도화, 서복현, 서요한, 서종식, 서주호, 서창효, 서현덕, 설승문, 성시민, 성재영, 성주목, 손양곤, 손한수, 손훈모, 송기헌, 송영철, 송오석, 송충렬, 신동미, 신동윤, 신동호, 신동호, 신민정, 신상효, 신성수, 신용도, 신용수, 신용우, 신원삼, 신익철, 신창원, 신현수, 심연택, 심용확, 안귀옥, 안병용, 안봉진, 안상섭, 안영문, 양경희, 양동수, 양종관, 양철웅, 양현준, 엄태완, 연규일, 염승준, 오대환, 오윤식, 오지상, 오진환, 오훈, 우굉필, 원대희, 유상순, 유선정, 유영상, 유인상, 유정동, 유종민, 유진희, 육삼신, 윤기창, 윤보성, 윤석호, 윤선정, 윤여진, 윤재철, 윤준용, 윤창영, 윤춘주, 이강민, 이건영, 이건용, 이경조, 이경준, 이경철, 이광수, 이광철, 이기욱, 이기정, 이대우, 이덕욱, 이동구, 이동형, 이무훈, 이병군, 이상근, 이상명, 이상현, 이새나, 이석범, 이석재, 이선호, 이성호, 이수형, 이승한, 이승형, 이아영, 이영창, 이완수, 이용욱, 이용철, 이우기, 이우리, 이원구, 이윤제, 이인재, 이재순, 이정근, 이준, 이준호, 이준호, 이지연, 이진아, 이창현, 이철원, 이철원, 이호종, 이호철, 이홍구, 이효정, 임규영, 임방조, 임신원, 임윤정, 임준섭, 임창주, 임채권, 임호범, 임호택, 장수복, 장영기, 장영하, 장재호, 장진영, 장철우, 장호, 전혜자, 정규련, 정노찬, 정대영, 정도성, 정병환, 정석원, 정수경, 정영훈, 정우석, 정재성, 정주석, 정지웅, 정채광, 정한중, 정회석, 조갑술, 조기선, 조대진, 조동환, 조민행, 조봉, 조영주, 조용익, 조용희, 조주영, 조하영, 조한욱, 진기룡, 진동열, 진봉헌, 차규근, 차명수, 차성민, 차형근, 천경득, 최고은, 최규1호, 최번영, 최성용, 최성주, 최영도, 최영일, 최용근, 최장락, 최정민, 최필재, 탁동헌, 하귀남, 한승헌, 허명욱, 허상수, 허아영, 허진호, 홍순재, 홍장미, 황교훈, 황규표, 황선철, 황영선, 황재훈, 황주환. (가나다 순) 한줄요약 : 댓글로 업뎃 명단 추가 요망 -------------------------------------------------------------------------------------------------- 손정민쿠팡이츠삼겹살비밀 https://youtu.be/KuMUX8Q3z4U -----------------------------------------------------------------------------------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on Friday he's writing a book. · "​When the time comes, you'll see the book of all books," he said 트럼프가 과연 어떤 책을 쓸지 궁금하긴 하다. 단순 회고록이 아니기를 기대해 본다. -------------------------------------------------------------------------------------------- 어는 노인의 진짜진짜 소름돋는 베사메뮤쵸 기타연주📮진짜진짜 맛깔스럽게 치네요 https://youtu.be/Vil641DxV_g --->숨어 있던 기타의 고수가 나타났다! <김도연야니>라는 채널에 가면 볼 수 있다. ------------------------------------------------------------------------------------------------- 주관주의의 단점을 보완한 미제스 경제학의 주관주의 이론이 로빈슨 크루소를 예를 들어 경제를 설명하자, 사회주의자들은 경제적 계산이 생산 수단의 시장이 부재한 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고 보았다. 사회주의자들은 통화 가격을 사용하지 않고도 경제적 계산이 가능하다고 착오했고, 그래서 그런 결론에 도달했다. 미제스는 주관주의 이론을 끝까지 밀고 나가, 사람의 기호(preferences)는 서수적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즉 누군가 아이스크림보다 바닐라를 더 좋아할 수는 있어도, 아이스크림을 바닐라보다 얼마나 더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또 통화 가격을 이용해야만 경제적 계산이 이루어질 수 있고, 계산이 없이는 다양한 대체적 용도를 지닌 생산재들이 소비자들을 가장 잘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사용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경제적 계산이 없이는 미래의 생산 능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얼마만큼 소비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Is the Subjectivist Theory of Value Ideological? David Gordon According to Marxists, the subjective theory of value is just bourgeois apologetics. By using the subjective theory, economists conceal the fact that the proletariat under capitalism is exploited. The labor theory of value shows that labor is the source of all surplus commodity value not accounted for by the cost of production of a commodity. The refutation of the labor theory of value isn’t our task today. Also, while it’s true that even if the subjective theory of value is, as the Marxists say, capitalist apologetics, that wouldn’t show that it’s false. That also isn’t our topic today. Rather, what I want to discuss is a point Mises makes in Human Action that I haven’t seen elsewhere in the literature. When the subjective theory was formulated in the 1870s by Carl Menger, William Stanley Jevons, and Léon Walras, it suffered from a defect. This defect gave socialists help in making their case. It wasn’t until Mises himself that this defect was remedied; this took place after World War I, when Mises developed his famous calculation argument against socialism. The fact that the subjective theory was around for fifty years while it retained the help it gave socialism is strong evidence that the theory wasn’t devised as a defense of capitalism. A possible counterargument is that even if the subjective theory aided socialism, this feature is outweighed by other aspects of the theory that disguised exploitation; but this doesn’t seem a plausible path to take. The way that the subjective theory helped socialism is that one of the main antisocialist arguments is along these lines: Even if the capitalist system has all sorts of defects, this doesn’t make the case for socialism. We have little reason to think that a socialist system could be put into practice. But the subjectivist theory gives us grounds to think a socialist system might work. Mises explains the issue in this way. Socialists, Institutionalists and the Historical School have blamed economists for having employed the imaginary construction of an isolated individual's thinking and acting. This Robinson Crusoe pattern, it is asserted, is of no use for the study of the conditions of a market economy. The rebuke is somewhat justified. Imaginary constructions of an isolated individual and of a planned economy without market exchange become utilizable only through the implication of the fictitious assumption, self-contradictory in thought and contrary to reality, that economic calculation is possible also within a system without a market for the means of production. It was certainly a serious blunder that economists did not become aware of this difference between the conditions of a market economy and a nonmarket economy. Yet the socialists had little reason for criticizing this fault. For it consisted precisely in the fact that the economists tacitly implied the assumption that a socialist order of society could also resort to economic calculation and that they thus asserted the possibility of the realization of the socialist plans. (Human Action, p. 206) The way that the early subjective theorists made this mistake is that they wrongly thought that economic calculation can take place without the use of money prices. A socialist system is by definition centrally planned, and a centrally planned system doesn’t allocate resources by using money prices. But if utility calculation is possible without money, then maybe the calculation problem can be overcome. Mises explains the prosocialist argument in this way: It was unpardonable for the modern economists to have failed to recognize the problems involved. Wieser was right when he once declared that many economists have unwittingly dealt with the value theory of communism and have on that account neglected to elaborate that of the present state of society. It is tragic that he himself did not avoid this failure. The illusion that a rational order of economic management is possible in a society based on public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owed its origin to the value theory of the classical economists and its tenacity to the failure of many modern economists to think through consistently to its ultimate conclusions the fundamental theorem of the subjectivist theory. Thus the socialist utopias were generated and preserved by the shortcomings of those schools of thought which the Marxians reject as “an ideological disguise of the selfish class interest of the exploiting bourgeoisie.” In truth it was the errors of these schools that made the socialist ideas thrive. This fact clearly demonstrates the emptiness of the Marxian teachings concerning “ideologies” and its modern offshoot, the sociology of knowledge. (207) Mises made a major advance in the subjective theory by bringing out the full implications of the fact that preferences are purely ordinal. You can prefer vanilla to chocolate ice cream, for example; but you can’t say how much you prefer one to the other. Intensive magnitudes can’t be measured. Calculation can only take place using money prices, and without calculation, there is no means of telling whether production goods with alternative uses are being allocated in a way that best satisfies the consumers. Further, without economic calculation, you could not show how much one is free to consume without impairing the future capacity to produce. It is with regard to this problem that the fundamental notions of economic calculation—capital and income, profit and loss, spending and saving, cost and yield—are developed. The practical employment of these notions and of all notions derived from them is inseparably linked with the operation of a market in which goods and services of all orders are exchanged against a universally used medium of exchange, viz., money. They would be merely academic, without any relevance for acting within a world with a different structure of action. (212) The Marxists might try to reply to Mises that his claim about the necessity of money prices for economic calculation is itself ideological. But this would carry more conviction if they could show that economic calculation without money prices is possible, and this they conspicuously failed t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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