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9일 토요일

김정은 잃어버린 10년' 자아비판 '특별명령서' 이례적 공개, 그 이유 드디어 밝혀지다 김영호 교수의 세상읽기 https://youtu.be/0qybTAyxJe4 -------------------------------------------------------------------------------- 소름]北 당규약에 김정은 Out! 金, 군권·당권 다 뺐겼나?! 신인균의 국방TV https://youtu.be/hrGWqKvV4Ds ------------------------------------------------------------------------------------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우파배우 캐시카이 http://www.ilbe.com/view/11349815889 그는 바로 제임스 우즈. james woods 이 사람은 미국 배우영역을 넘어서 사회적으로도 말빨쩔기로 유명하고, 좌파들한테 일침놓는걸로 잘 알려진사람. 이 사람은 미국 정치사회관련 토론회에도 굉장히 자주 초대되는 사람이고, 아이큐도 엄청나게 높다고 하던데 뭐 거기까지는 자세히 잘 모르겠다. 아무튼 제임스 우즈가 남긴 발언들이 몇개 있는데, 좀 추려볼게. 헐리웃배우들은 스타가될수록 대중들에게 어떠한 가르침을 내리려고한다. 배우는 위대한 직업이 아니다. 그저 쇼윈도에 전시된 상품에 불과하다. 배우라는 말만 나와도 스스로 감동에 겨워서 눈물을 보이는 배우들도 있다. 참 이해할수가 없다. 배우는 그저 남의 인생을 흉내내는 사람이다. 배우들의 자의식이 지나치게 과잉되면 대중들에게 커다란 손해다. 대중들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줄 알아야된다. 의사 연기를 하는 좌파 배우가 당신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가르침을 내리고, 연기 외적인 분야에서 지지층을 확보한다면, 당신들은 그 사람에게 몸수술까지 맡길사람들이다. 배우는 그저 수천개의 직업중 하나일뿐이고, 어떻게보면 대표적으로 실체가 없는 직업이다. 투명인간이라 봐도 된다. 나는 항상 내 동료 헐리웃배우들을 보면서 의아했던 순간이 너무도 많았다. 연기에 집중하자. 그것만 하기에도 너무나 치열하다. 대중들을 가르치려하지말고 계몽하려 들지말자. 배우는 대중들 앞에 서는것이지 대중들위에 올라서는게 아니라는것을 명심해라. 인간의 행동양식은 배우가 가르치는게 아니라, 부모,친구,형제자매들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하는것이다. 배우는 누군가를 지적하고 가르칠 자격이 없다. 공화당 링컨은 민주당의 최대 표밭인 흑인들의 노예해방을 시켜줬고, 공화당 레이건은 소련을 붕괴시켰다. 민주당 빌 클린턴은 백악관에서 비서와 성행위를 했고, 그 성행위를 절대 하지 않았다고 백악관 담화를 통해 거짓말을 했다. 그 외에 기억나는 민주당 대통령이 없다. republican 성향 우파배우들은 트럼프를 지지해서 일자리를 잃었다고들 말한다. 나 역시 그와 비슷한 언급을 한 적이 있고, 그 사람들 심정은 일정부분 동의한다. 그런데 본질적으로는 내 배우로서의 가치가 추락한것이다. 그저 동료 배우들과의 경쟁에서 밀린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더 이상 대중들에게 어필되는 배우가 아닌것이다. 트럼프에게 불만없다. 내 능력 부족을 공화당 대통령에게 전가시킬 생각따윈없다. 페미니즘이 여성을 이롭게하는 운동이라면 적극지지하겠다. 내 할머니도 여성이었고, 내 어머니도 여성이다. 그러나 멀쩡한 남성을 주저앉히고, 그 빈 공간에 여성권력을 우뚝세우자는 주장이라면 지지하지않는다. 그러한 해괴한 논리는 지지해서도 안되고 지지할수도 없다. 현재의 페미니즘은 어떠한 방향인가? 미국의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몇년째 미셸 오바마가 선정되는데, 미의 본질적 기준이 과연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하자. 그녀가 흑인이고, 민주당원이고, 민주당지지자들이 좋아하는 멘트들을 잘 구사해주고, 오바마의 부인이고, 단지 그 이유들때문에 미셸오바마가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면, 지금 당장 민주당과 흑인들이 뽑은 아름다운 여성순위로 변경하는게 맞다. 그것이 옳다. 나는 배우라는 직업덕택에, 엄청나게 예쁘고 세련되고 몸매좋은 여자들을 너무나 많이봤다. 미셸오바마는 절대로 미인이 아니다. 평범한 대중들에게 말도 안되는 기준과 척도를 강요하지말자. 내가 앞을못보는 사람이 아닌 이상, 미셸오바마를 미인이라고 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젊을적 같이 영화를 찍기도 했고, 오랜 친구인 메릴 스트립에게 어느날 전화가왔다. 공화당을 지지하는건 이해하는데, 힐러리말고 트럼프를 지지하는건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으니, 시민의 양심을 지키자며 힐러리를 뽑자고 했다. 아마 힐러리를 신나게 비판하고 다녔던 내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요구였을거다. 난 메릴에게 말했다. 타인의 신념을 강요하지 않는 행위, 그것을 존중해주는 자유가 미합중국의 진정한 가치인데, 내가 지금까지 겪은 폭력중 가장 거대한 폭력을 지금 너에게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메릴은 전화를 끊었다. 코란을 제대로 읽어본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의문이다. 코란의 본질은 그저 여성 말살이다. 페미니스트들이 정말로 여성을 소중히 여긴다면, 전세계에 퍼져있는 무슬림부터 몰아내자는 주장부터하는게 우선순위다. 이건 정상적인 현실인식을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총기허용법안 폐지를 반대한다. 무기 소유의 자유를 보장하는 미합중국 수정헌법 2조는 역사상 최고의 법안이다. 그 법 덕택에 나는 매우 젠틀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 나는 미국을 사랑하지만, 미국인에대한 신뢰는 높지가 않다. 솔직한 생각이다. 우리 모두 인정하자. 우리는 타인을 쉽게 신뢰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자신의 기준에서만 만족을 느낀다. 그것이 본능이다. 미국인이 서로를 신뢰하는 척이라도 할수있게끔 만들어준 규범이 총기허용이다. 내앞을 지나가는 사람이 총기를 소지했을수도 있다는 막연한 확신, 그것만이 타인에 대한 존중과 서로간의 상식을 유지시킨다. 헐리웃 영화제작자중에 자유경제체제는 우리 문명에서 가장 비합리적인 제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실제로 다수가 모인 만찬장에서 부끄러움도 없이 그런 말을 함부로 지껄인다. 현재 그 사람들은 일반 시민들이 평생 만져보지도 못 할 규모의 월가 주식을 소유하고있다. 그 사람들 모두 민주당 당원들이다. 2011년에 일리노이주가 사형제를 폐지했는데, 시카고가 지역구였던 오바마 대통령의 공이 정말 컸다. 참고로 일리노이주의 센트럴 도시 시카고는 미국 범죄율 1위다. 사형제를 가장 강력하게 시행해야하는 주에서 커다란 면죄부를 준셈이다. 민주당 소속 펫 퀸 일리노이주 주지사와, 민주당 소속 오바마는 일리노이주 역사에 길이 남을 아주 큰 일을 해냈다. 당신은 인권을 강요하고, 누구에게나 이유불문 친절해보이는 정치인을 선호하나? 그렇다면 당신은 진정한 악마를 선택한 것이다. --------------------------------------------------------------------------------------------- 애리조나 재검장은 7월1일 철수 예정이지만 증거가 너무 많이 나와 보고서 작성하는데만 1달 정도 걸릴 거라네.. 다음 재검주는 위스콘신 예상함 탙탈탈홍홍홍 http://www.ilbe.com/view/11349797254 애리조나 재검표장은 7월1일까지 철수 예정 다음 단계 검사는 우편봉투 등의 사후 검사 남아 있음 보고서에 쓸 게 너무 많아서 1달 이상 소요 예정 발표된 선거 결과와 일치했다면 하루이틀만에 보고서 작성하고 종료 가능했겠지만, 써야할 것이 너무 많아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공식적 활용을 위해 오래 걸림 애리조나를 방문한 주는 비공식적으로는 17개 주 몇몇 사람들은 다음 선거를 위해 정치적 이목 끌기 의도 있음 모든 주들이 주 헌법과 정파적 상황으로 포렌직 재검표가 가능한 것은 아님 가장 높은 포렌직 재검표 가능성을 가진 곳은 위스콘신 (좌파신문도 인정한 예측) 조지아 주는 상원 통과가 힘들어 의회 차원의 포렌직 재검표 힘들 것 단,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송이 워낙 커서 거기서 해결될 듯 전례가 없는 일이라 선거 결과를 뒤집는 인증취소는 어찌될 지 모름 그랴서 이어지는 트럼프가 이겼다는 배너와 돌아와야 한다는 흑형들의 비디오가 새로운 선례를 남기는 여론 몰이에 도움되기에 중요함 ------------------------------------------------------------------------------------------ 연합뉴스 최문순 "최재형 정치선언, 민주주의 원칙훼손…사퇴해야"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