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3일 수요일

MBN 한동훈 "검찰, 나쁜놈 잘 잡으면 돼…尹과 맹종 관계 아냐" '제 식구 챙기기' 지적에 "끌어주는 관계 아니다" "수사하며 인연·진영·외압에 굴한 적 없어" "검수완박, 국민 위해서도 통과돼서는 안돼" -------------------------------------------------------------------------------------------------- 21세기 중국공산당 치하에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디어파이 중국공산당의 코로나19 제로화 정책이 지난 3월 26일부터 인구 2500만명의 경제 최대 도시 상하이시에서 시작되면서 도시가 봉쇄됐고 주민들의 외출은 일체 금지되고 있다. 제로화 정책이란 신속한 봉쇄 조치와 강력하고 공격적인 제한 조치를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공산당 방식의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정책이다. 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가려는 대부분 국가의 조치와는 전혀 다른 방침이다. 그러다 보니 주민들의 삶은 극도로 피폐화됐는데 식량이 떨어진 대부분 주민들은 배고픔을 호소하며 당국과 갈등을 빚는 등 상하이시는 전쟁과 같은 날들이 잇따르고 있다. https://youtu.be/UCj_Nt_kSvE ----------------------------------------------------------------------------------------------------- 3월 美 CPI 8.5% 상승, 40년 최대폭…커지는 Fed 빅스텝 가능성 중앙일보 긴축의 페달을 밟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엔진에 제대로 힘이 붙을 모양새다. 지난달 미국의 물가가 40년만에 8% 넘게 상승했다. 거센 물가 상승 압력에 다음달 Fed의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에 무게가 실리게 됐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공포’에 겁먹은 금융 시장은 연일 '긴축 발작'을 이어가고 있다. ------------------------------------------------------------------------------------------------- [ 분노 ] 윤석열, 종편 찌라시 쓰레기들, 역시 이럴 줄 알았다 - 탄핵 부정 아니다 ? 그저 연민의 표현 ? - 윤석열과 종편 찌라시 쓰레기들 처단만이 답 언제나힘차게 http://www.ilbe.com/view/11408348182 --->윤석열과 박 대통령의 만남에 너무 많은 희망적인 기대가 넘쳐난다. 하지만 사람의 말은 행동으로 나타났을 때에만 효과가 있다. 따라서 윤이 이후에 어떤 행동을 취할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 좌파정부가 나라를 망친이유: 저출산 서대구방랑자 http://www.ilbe.com/view/11408348126 지금 나라상황이 어떤지 알고 일베하고 있나? 좌파정부가 여러모로 나라를 망쳐놓았지만 가장 크게 망쳐놓은 부분이 출산율이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2017년 좌파정부출범 이후 출산율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2018년부터는 출산율이 0.X대로 떨어져서 3년연속 전세계 최저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출산율이 전세계 꼴등이다. 출산율 0.X는 도시국가에서나 관찰되는 현상이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알고 있는가? 반면에 일본은 1.4대의 준수한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이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자국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높고, 좌파페미니즘이 없기 때문이다. 자국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니 잘못된 외래사상인 좌파페미니즘이 설칠 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은 자국문화를 중심으로 보수우파가 장기집권하여 안정된 사회(준기축통화국, 안정된 정치, 내수시장, 국가장기계획 수립가능)를 유지하고 있다. 출산율만 봐도 일본은 절대 망하지 않지만 우리나라는 가까운 미래에 망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 우리나라 사회, 안보, 경제시스템은 아직도 출생아수 50만~60만명 수준에 세팅되어 있다. 출생아수가 50만~60만명이 유지되어야 우리나라 사회, 안보, 경제시스템이 유지된다는 말이다. 그래도 박근혜 정부까지(2016년까지)는 출생아수를 40만명대로 유지하였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2017년부터) 들어서면서 출생아수가 급감하면서 2017~2019년 30만명대 급기야 2020년부터는 20만명대로 곤두박칠 쳤다. 우리사회에 무언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출생아수 50만~60만명 수준에 세팅되어 있는데 출생아수가 20만~30만으로 곤두박칠치면 수많은 학교들이 도산하게되어 실업자가 발생하고, 학교에 기대어 경제권을 유지하던 곳은 모두 망해서 사라지게 된다는 의미다. 게다가 내수시장과 소비력도 줄어들어 내수경제도 침체하게 된다. 군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우리나라 군대는 아직도 출생아수 50만~60만명대 수준에 세팅되어 있어서, 병력수가 모자라서 야단이다. 출생아수가 20만~30만명이면 군대에 가야할 20대 남자수가 급격하게 줄어서 병력이 모자르게 되어 있다. 발췌 ------------------------------------------------------------------------------------------------ 윤석열이 초기에 결산해야 빨갱이 위원회/ 시민단체예수나라사랑65 http://www.ilbe.com/view/11408263000 윤석열이 초기에 결산해야 빨갱이 위원회/시민단체 부관참시의 대상, 민보상위, 의문사위, 과거사위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시대는 빨갱이 완장시대였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역대의 간첩들에게 국가가 무릎을 꿇고 사과하게 했고, 1인당 수십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게 했다. 내 추산으로는 약 3조의 국민세금을 과거의 간첩들에게 퍼주었다. 이로 인해 과거의 간첩들이 문재인 위에 군림했고, 간첩과 완장부대들이 기득권 세력이 됐다. 고려조에서부터 인간 대접을 받지 못했던 전라도 것들이 지금은 최고의 실세가 되었다. 윤석열에게 국가를 수호하려는 정신이 있다면 그가 놓칠 수 없는 3개의 반국가 역적 위원회를 기억해야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설치한 3대 역적위원회다. 1) 2000.8.1.에 설치된 ‘민보상위’(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등위원회) 2) 2000.10.17.에 설치된 ‘의문사위’ 3) 2005.12.1.에 설치된 ‘과거사위’(진실화해위) 그대로 폐쇄 말고 이들의 붉은 업적 파헤쳐야 새 정부는 이들 4개 인민군 위원회를 그대로 해체해서는 안 된다. 이들이 보유한 문서를 샅샅이 분석하여 국민에 노출시키는 작업을 해야 한다. 새 정부가 이렇게 나가면 뻘갱이들은 100% [국민통합]을 들고 나설 것이다. 이 말에 현혹되면 윤석열은 대통령 감이 아닐 것이다. [통합]을 하려면 먼저[결산]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체 선입견을 갖지 말고 그들이 어떠한 논리로 왕년의 간첩들에게 수십억 원씩의 보상을 해 주었는지, 그 논리를 공개해야 할 것이다. 액수보다 수천 배 더 중요한 것이 간첩을 애국자로 둔갑시켜준 [논리]다. 박원순 등이 양성한 시민단체들 참여연대, 민언련, 경실연 등은 실력 이상으로 실력행사를 해왔다. 이런 단체들의 그늘 아래 검버섯처럼 번성해 있다. 이런 바퀴벌레 같은 시민단체들은 자금이 끊기면 저절로 사라진다. 이런 단체에 어느 인간들이 자금을 공급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면 이들은 금새 고사할 것이다. 문재인이 양성한 어공들(어쩌다 공무원) 빨갱이 조직 민주당은 한 회기 당 수백 개의 법률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위에는 세간의 관심을 끄는 법률안으로 내세워 국힘당의 시선을 끈다. 국힘당이 그 간판법률에 시선을 집증하는 동안 수백 개의 법률안이 날치기로 통과된다. 그 수백 개의 법률을 시행하려면 국회 몰래 국민 몰래 시행조직이 생성된다. 여기에 동원되는 인종이 깡패수준의 전라도 인종과 빨갱이 인종들이다. 이런 인종들은 문재인의 배려 하에 국가예산을 받기 때문에 문재인에 충성한다. 문재인의 인기가 40%를 웃도는 것은 비로 이러한 인종들이 40% 속에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이런 용종들을 도려내야 한다. 가만 두면 용종이 자라 암이 될 것이다. 2022.4.11. 지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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