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정선거는 더불당 혼자 한 게 아니고, 바미당과 연대해서 같이 한 것으로 보인다. 이준석이 서전투표를 독려한 사실을 보면 이미 그들 사이에 묵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통합당으로 들어온 바미당이 통합당의 당권을 차지하고 기존의 박근혜 지지 세력들을 일소했고, 그래서 이제 야당은 사라져버렸다.
더불당과 바미당은 사전에 부정선거와 더불어,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를 모의한 듯하다. 그들끼리 천년만년 이 나라를 해먹겠다는 것이다. 바미당이 한국의 사회주의화에 얼마만큼 협조할지는 모르겠지만, 대세는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정규재는 이전부터 김무성 추종자라는 소문이 있었으므로, 그가 이번에 선거 부정을 계속해서 부인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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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속 왔다 그래서 노인 60대가 사전투표율 제일 높은거임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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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규재가 복거일 시집 출간해준거 알고 일베하냐?
오늘 페북보다가 존나 충격적인 글 봐서 내가 따로 보충함.
저거 펜앤북스가 정규재가 만든 출판사임. 근데 첫번째 출간 책으로 복거일 시집 그리운해왕성 출간했다.
그 다음에 또 뭔 낭만적 애국심인지 뭔지 복거일 책 존나 출간해주고 있음.
심지어 책 홍보해주려고 영상까지 만들어서 찍었노.
근데 복거일이 누군지 잘 모르는 애들 있어서 설명 좀 한다.
이게 복거일이 박근혜 탄핵 정국때 썼던 글임.
사실 박근혜 탄핵은 보수에서 힘 합쳤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음. 근데 복거일이 거의 하야하라고 압박 넣는 글 쓰는 바람에 저 글 나가고 나서 보수 전체가 지리멸렬하게 됐다.
근데 난 존나 웃긴게 정규재가 박근혜 인터뷰 빨로 돈끌어모아서 언론사 만든거 아니냐?
근데 박근혜 빠는 애들이 정규재한테 후원 존나게 했을텐데 친박쪽에서 존나 증오하는 복거일 책을 출간해줌.
저거 자비로 출간한건지 아니면 후원자들 후원금으로 출간한건지 까봐야된다.
만약 후원자들 후원금으로 출판사만들고 복거일 책 출간해준거면 진짜 정규재 빨던새끼들은 좆븅신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베 , 사진 일부 생략
---->저 멍청한 복거일은 어쩌면 정규재의 꾀임에 속아서 저 글을 썼는지도 모른다. 저 사람은 자신이 3류 작가라는 사실을 아마 모르고 있을 것이다. 정규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교활하고 나쁜 인간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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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한테 28년 간 1억350만원 지급했는데 그 중 1억원이 박근혜가 2015년 한일합의해서 일본한테 배상 이끌어낸 1억원임.
결론은 그 많은 성금 받아처먹고 28년 간 350만원 준게 전부ㅋㅋㅋㅋ
(1992년에 100만원 1993년에 250만원)
진짜 사탄도 울고갈 악마 같은 새끼들이네.
예전에 대학 수업 들을때 정대협 정의연에 깊이 관여하는 좌빨 강사년한테 여러 관련 단체들이 위안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이용이라도 해주니까 위안부가 세상에 알려진게 아니냐고 되묻더라.
한마디로 이 씨발년들은 양심자체가 없는 년들임.
할머니들이 죽기전에 평안히 여생 보내는 것에는 전혀 관심 없음.ㅇㅇ
죽을때까지 부려먹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지들 정치적으로 출세하는 것에만 눈에 불을 켜는 개간년들임.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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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458
위의 파이낸스 투데이지에 자세한 기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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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특종] 규명 못하는 '유령표?' 이번엔 평택선관위에서 터져나와... 비례대표에선 투표지 '3매'가 더 많고 지역구는 '11매'가 적어..
►전주시완산구선관위에 이어 평택시선관위도 관내사전투표서,
선거인수는 3,526명이고 투표수는 3,529표... 일명 '유령투표지' '3매' 더 나와
►관내사전투표서 지역구 의원은 선거인수 3,526명인데
투표수는 3,515표. 11표는 어디로 갔나?
▲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 최종개표결과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비례대표).
▲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 최종개표결과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지역구 의원)
앞서 안동데일리가 단독 취재해 알려진 전주시완산구선관위는
선거인수보다 투표수가 '10매'가 많은 사실이 보도가 되었다.
지난 '4.15총선'에서 경기도 평택시선관위에서도
일명 '유령투표지'가 '3매'나 많은 나온 것으로 오늘(8일) 확인됐다.
평택시선관위는 이 뿐만 아니다.
평택시선관위에 따르면 서정동의 경우 관내사전투표에서
선거인수는 3,526명으로 동일한데 반해 비례대표 투표수는 '3매'가 더 많이 나온 것으로 확인했고
지역구 의원 투표수는 무려 '11표'가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으로 중앙선관위가 주장하는 것처럼 무조건 신뢰하라는 주장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본다.
그리고 중앙선관위가 주도한 지난 4.15총선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었고
엄정하지도 공정하지도 투명하지 못한 선거로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지난 '4.15총선'은 국민이 신뢰할 수 없는 선거관리로 이제라도 모든 국민적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야 된다.
중앙선관위가 지금까지 주장한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벌써, 선거인수보다 투표수가 많은 지역이 '37곳'이고
그 중에서 전주시완산구의 경우는 '10매'가 많은 경우가 발생했다.
여기에 또, 평택시선관위에서는 또 다른 경우로 이상한 미스매칭(mismatching)마저 발생했다.
앞으로 안동데일리의 일련의 보도가 국민들의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의 중심에 설 것이 분명하다.
이것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처할지 초미(焦眉)의 관심사로 부각(浮刻)될 전망이다.
한편, 상기한 내용에 대해 모 지역 선관위 관계자는 필자에게
"개표과정에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 터져 나온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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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가짜인 이유 총정리-영국 The Sun지 보도/New York Post 등 8개 매체들도 보도
김채환의 시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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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당 놈들은 이미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사법적인 방법으로는 부정선거를 밝힐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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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장학금을 좌파와 전라도가 다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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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장학금을 좌파와 전라도가 다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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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투표조작만큼 경계해야 하는 것.
2018년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외국인이 15만명이며
2014년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외국인의 99.3%가 중국인이었음 (2018년거는 자료 없음)
참고로 2022년에는 이 인원이 30만명으로 늘어난다
이정도면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매우 공정한 선거가 진행되어도 눈 뜨고 적진영 표가 +30만이 되버림
이것도 공론화 시켜야 한다
아직까지는 지방선거에만 외국인이 투표권이 있는데
헌법 개정안에서 '국민'을 뺴려는거보면 곧 대선과 총선도 외국인에게 투표권이 생긴다.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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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자본주의적 발전을 하고 있음에도 학교에서는 아직도 사회주의를 가르치고 있다. 그게 부메랑이 되어 중국의 발목을 잡게 될 것이고, 조만간 큰 대가를 치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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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삼립게이트
4월 15일 총선 패배 이후
4월 16일 현타와서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4월 17일에 일베에서 63 대 36을 보고 나서
https://www.ilbe.com/view/11250965320
부정선거를 확신하고 위의 글을 썼다.
전산조작이 가장 쉽고 확실한데,
오프라인 조작의 흔적도 있어서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에 대해서 감을 잡기 어려웠지.
그런데 지난 한 달 가까이의 시간 동안 내게는
63 대 36과 '특정 상수' 못지 않게 충격을 주는 '가장 이상한 지표'는 바로
삼립 빵 박스였다.
도봉을 관내사전투표와 안산 상록 사전투표 보관함으로
하필이면 둘 다 '삼립 빵 박스'가 사용되었고
도봉을은 심지어 낡은, 그리고 빨강이 아닌 검정색 로고를 사용한
'삼립' 빵 박스가 사용된 데에서 소름이 돋았다.
그 많은 상자 중에 굳이 '삼립 빵 박스'가 서로 다른 지역구에서 관내 사전 투표함으로 사용됐다고?
북한 함경남도의 백그라운드를 가진 그는 2017년 5월 9일에 당선되었다.
부산 경남고, 그리고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그의 학맥은 화려하지 않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물이 SPC그룹 전 회장 허영인.
그가 바로 문재인 당선 당시의 삼립 회장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해킹'이나 'SIM 카드'를 통한 전자 투표 시스템을 침투하는 '온라인 부정 선거'를 실행하는 입장에서 대비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은
'오프라인 재검표'일 것이다. 수개표로 까봤을 때 표 수만 얼추 맞다면 '보관함'이나 '포장', '운송' 등에서 발생한 문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위 공무원' 모가지 치는 수준에서 봉합 가능하다고 생각할 게 이 정권이다.
그렇다면, '우체국' 말고 전국 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보관함'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업체 (업종)는 무엇이 있을까?
택배사, 물류사, 혹은 대한민국에 제일 흔한 빵집 체인점 빵 배송 트럭 아닐까?
가세연의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가 '실제로 지역 선관위를 일일이 방문해보고 가장 놀란 부분이 선관위 창고라고 해서 어떤 번듯한 독립 건물과 창고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음식점, 보습학원이랑 엘리베이터를 공유하는 상가 내 작은 건물, 그리고 특정 '창고'라는 것이었다.
이봉규 TV에 출연한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의 증언들을 들어보면 충격적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에 수많은 '혼표' - 노무현 표로 기록된 표 중에 이회창 표가 섞인 것 - 를 수백장씩 발견해서
언론과 선관위 대법을 상대로 여태 투쟁해왔지만 철저히 묵살당하고 파면당했다는 것.
그렇다면 15년 이상 민주당 내의 '부정선거 기획단'이 있다면, 그들은 '물류'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았을까?
2017년 4월 10일부터 이런 기사가 포착된다.
전국에 사통팔달 뻗어있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비롯한 삼립SPC그룹의 유통, 물류 부문 성장세
그리고 문재인 당선 이후로는 꾸준히 생산라인 증설에 맞춰 물류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도 흑자는 아니지만 매출 규모만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새벽까지 술 마시고 돌아다니다보면 아침에 가장 먼저 마주치는 트럭 중 하나가 바로 이 SPC 파리바게트 빵 운송 트럭이다.
이 트럭이 전국 각지의 편의점이나 근처의 상가 건물, 빵집 건물 근처에 주차돼서 SPC 빵 상자를 내려서
선관위 지정 '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 들어가서, 예를 들어 (이 부분은 아주 심각한 뇌피셜이다)
1) 삼립 SPC의 제품들을 인쇄하는 곳에서 '비밀리에 사전투표용지를 몰래 인쇄까지 했다면야 가장 쉽고
2) 그걸 삼립 빵 봉지에 담아서 전자개표시에 QR코드로 '민주당 표로 인식할 것'이라고 적은 후에 사용했거나
3) 혹은 부정이 이뤄지기 전 실제투표수와 '조작된 득표수'의 차이만큼을 메꿔줄 수 있는 표를 담아서 관내 사전투표함 보관소에 배달했다면
4) 야식 배달했다고 설명하지만, 필요한 곳에 얼마든지 의심의 눈길을 피해서 표를 바꿔칠 수 있고
5) 바꿔친 김에 SPC 빵 상자까지 그냥 사용한 거라면.
6) 그리고 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예전부터였다면? 도봉을과 안산 상록의 서로 다른 디자인의 '하필 삼립 빵 박스'가 설명된다.
왜 이렇게까지?
SPC그룹은 한국노총 식품산업노련 소속이고
기업의 뿌리는 황해도 옹진군..
그리고 문재인 당선 당시 SPC의 회장은 문재인과 경희대 4년 선후배 관계.
그렇지 않아도 투표함 바꿔치기에 사용가능한 트럭이 있었다 해도
아예 부정선거를 염두에 두고 문재인 당선과 발맞춰 물류에 더 중점을 두고 키운 건 아닐까?
그러고보면
화웨이 장비도 대표적인 친중기업 LG가 들여왔고
부정선거 논란이 시끄러울 때 하필 중국과 사이가 안 좋은 인도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인명사고가 난 것도 LG인데
2018년부터 LG 오너 가문 '허'씨가 물러나고
최석원, 이명구 양 대표이사 체제로 개편된 SPC그룹의 최석원 대표이사도 LG에서 오랜 시간 경력을 닦아온 사람이다.
그래서 내 위험한 상상은 지금까지, 그리고 이번 부정선거는 투 트랙으로 이뤄져 오지 않았겠는가.
첫째, 오프라인 선거 조작은 공식적으로는 우체국이 투표상자를 옮기고,
둘째, 온라인 선거 조작은 알려진대로 콩고와 볼리비아 방식으로 진행.
그리고 행여 조작 선거에 대한 문제가 일어서 한 지역구라도 수개표를 하게 된다면
SPC 물류망을 통해 사전선거 이전/이후 표 바꿔치기를 타진할 가능성.
배송 및 바꿔치기는 SPC 민노총 인원으로 채우고
개표당일 자원봉사자도 밝혀지고 있는대로 '문성근이 깊게 개입된' 단체에서 대거 파견 및 중국인 채용.
부정선거의 3대 축은
1. 화웨이 장비 (LG)
2. SPC (LG가문-문재인 학맥) 유통
3. 그리고 미루시스템즈 (중국인-조선족 직원 해킹)가 아니겠는가.
이번 부정선거는 결국 LG와 삼립 게이트가 아닐까 싶다.
뇌피셜이다. / 일베 , 사진과 글의 일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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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만?…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수법 5가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4·15 총선이 45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온라인 여론전이 예상된다.
미중 무역전쟁에 홍콩 시위, 신종 코로나 사태 등 연이은 충격으로 휘청거리는 중국 공산당은
이번 한국 총선에 개입해 우호적인 세력을 지원하고 돌파구로 삼으려 한다.
그 하나가 중국 본토 인터넷 인력과 중국인 유학생, 조선족 등을 규합한 댓글부대의 여론 조작이다.
이들 공산당 댓글알바들의 활동은 한국만의 일도, 어제오늘 일도 아니다.
미국 국가방첩·안보센터(NCSC) 윌리엄 에버니나 국장은
“중국이 이렇게 (선거 개입을) 한 지는 이미 몇십 년”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에포크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들(중국 정보기관)이 대만에서 선거 개입하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중국은 수천 가지 자원을 동원한 전략으로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고 다른 후보가 당선되도록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1. 특정 정당·후보에 은밀한 자금 지원
2. 특정 정당·후보에 불리한 자료 수집
3. 현지 언론 매수, 비자금 후원
4. 인플루언서·댓글부대 동원해 SNS서 공격
선거철이 되면 중국 공산당의 댓글부대가 대규모 활동에 들어간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각종 의견글과 가짜뉴스, 댓글을 퍼뜨려 사람들이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도록 유도한다.
각 분야 인플루언서들도 우회적이고 교묘한 방식으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공격하고
유권자들이 그 정당(후보)에 대해 반감을 갖도록 만든다.
영화계에서는 특정 후보를 희화화하거나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는 영화가 개봉된다.
사회현실을 더욱 어둡게 보도록 하고 극단적인 혁명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킨다.
특정 입장의 유권자를 가장해 과격한 주장을 펼치고 인터넷 설전을 유도해 의견충돌과 사회분열을 조장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특정 후보를 혐오하거나 지지하도록 하고, 어떤 이들에게는 정치혐오를 부추겨 선거를 외면하게 한다.
5. 중국인 유학생, 중국계 현지인, 민간단체 이용
중국 공산당은 동포단체나 언론사, 유학생, 교수, 친중단체 등을 포섭해 선거 개입을 시도한다.
투표권이 있는 중국계 유권자들에게 중국 공산당이 선호하는 특정 후보에 투표하도록 한다.
해당 국가 정부나 언론의 감시를 피해 중국계 커뮤니티 등을 통해 특정 후보에 대한 비방정보,
가짜뉴스를 퍼뜨리기도 하고 유학생들의 애국주의를 자극해 행동대원으로 포섭한다.
모든 유학생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이러한 행위가 중국이라는 국가를 짓밟고 들어선 공산당을 수혈하는 일임을 모른 채 ‘나라를 위한다’는 허상에 사로잡혀,
자신에게 혜택을 베푼 타국을 해치는 활동을 자행한다.
선거가 끝나면 산업 스파이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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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쓴 한국의 현실
중국 인근 국가를 경제적,정치적으로 지배해 태평양으로 나아가는 게 과거의 전략이였다
중국 인근 국가들은 다 친미 국가로 돌아서서 한국이 우리나라의 목숨줄이 되어버렸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15년 전부터 계획했고 실행에 옮겼다.
1차적으로 한국의 중국 의존도를 높이고 국가 기반 산업들을 중국 자본에 의하여 움직일 수 있게 만들며
2차적으로 정치적 간섭을 시도해 전복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미 한국은 속국이 돼버린건 기정 사실화이며
미국이 간섭하지 않는 한 너네들 힘으로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지키지 못할거야
한국인들은 국제 정세에 대해서 놀랍도록 무지하다 문재인이 승승장구하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좋고, 한국이 망하기 때문에 미국은 일본에 힘을 실어주게 되며 전쟁 가능한 국가로 발돋음하게 된다.
너네는 이길 수 없는 싸움이야 한국 전담 사이버전사만 1100만명이고 한국 내 중국인 15만명 가량 공산당 지령을 받아서 특정한 시기에 당을 위해 행동한다
어떤 행동을 하느냐
사회 갈등을 유발시키는 운동을 한다
고구려를 멸망시키기 위해 했던 행동으로 내부분열이 일어날 수 있게 남녀갈등심화 페미니즘 커뮤니티 여론조성 시위 참가,
지역갈등(지령 받은 인원 전부 대구 경상도를 비난한다)
특정 정당 지지 댓글
반대 성향 지지자 일베 친일 프레임
중국인인 내가 왜 이런 글을 쓰냐고?
한국 살은지 거진 8년은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정이 생겨서이며 나에게 한국인 가족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라가 빼앗긴 설움은 내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
간단히 말하면
중국은 한국을 점령하기 위해 15년전부터 기획했다.
점령하기 좋게 내부분열로 나라를 이등분 사등분 갈랐으며 국민들과 정치인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좌우 할 것 없이 중국에 나라를 팔아넘겼다. 한국은 미국이 간섭하지 않는 한 중국 속국이 되는 건 기정 사실화이며 한국은 중국을 못이긴다.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깨어있어라.
내 얘기를 믿을 사람은 믿고 거짓말 같다면 그렇게 믿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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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QR코드에 대해 밝혀야 합니다.
선관위는 그 동안 QR코드에는
31자리 숫자뿐이라고 해명했는데 실제 52자리 숫자로 밝혀졌습니다.
첫째, 공직선거법 156조6항에서 바코드를 쓰게 규정되어 있는데도,
선관위는 법규정을 위반하고 굳이 QR코드를 사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사전투표용지에 담은 까닭이 무엇인지 밝혀야 합니다.
둘째, 선관위는 그동안 QR코드에는 31자리 숫자뿐이라고 했는데
실제 52자리 숫자가 있습니다.
더 많은 21자리 숫자는 무슨 내용인지 밝히길 바랍니다.
김문수 페북에 오늘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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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선권, 북한의 실질적 통치자인가? … “김정은, 김여정, 최룡해 무사한가?” ... 이슈진단#.144 ... 2020.05.09 ... [박훈탁TV]
---> 계속해서 김정은이 유고되었을 거라는 추측이 올라오고 있다. 매우 흥미로운 사건 전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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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山雪》/ Snow of Tianshan Mountain再回首知青上山下乡曾经的“激情燃烧的岁月”(胡晓光/彭丽/王劲松)
知靑으로 우루무치 근처의 한 지방으로 온 콩샤오쉬에孔小雪과 우파로 낙인 찍여 추방된 리다린李大林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영화의 바탕에 깔려 있다. 배경은 이미 비극을 간직한 중국의 6, 70년대이다.
콩과 리의 아들인 티앤샨(天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마치 성장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콩과 리의 금지된 사랑으로 콩이 임신을 하게 되자, 둘 모두가 위기를 맞는다. 이때 連長이었던 마홍광이 자기를 희생해서 리다린과 콩샤오쉬에를 구한다. 그 결과 리는 풀려나고 콩은 상하이의 집으로 돌아간다.
영화는 상하이로 돌아갔던 콩이 자신의 아이를 찾아 다시 사막의 마을로 돌아올 무렵부터 시작한다.
100점 만점에 95점 정도의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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