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목요일
뉴스1
우크라 정부 “미사일 공격 등 러시아 침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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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한전 지난해 영업손실 5조8601억원
cdjl
이돈 대부분이 특정지역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보상금으로 들어갔다는겁니다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두고보세요 두고두고 대한민국 피빨아먹을겁니다 전기료 때문에 대한민국 망할겁니다
popo****
사진 속 , 저 의미없는 태양광 설비 보소. 전기차는 물론, 정보기기들 많아지고 고성능으로 가면서 전기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뭔 뚱딴지 같은 친환경 발전을 한다고 난리를 쳤는지... 좌파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은,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면 다 망상에 불과함. 그리고 정의로운 척 하면서 뒷구멍으론 친환경 팔이로 얼마나 해먹었을지 상상도 안됨. 이번 정권은 원전중단과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사업 비리로 아마 감방가는 인간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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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부정선거 천재 로이킴 특별 인터뷰.(220224)
BJ톨
https://youtu.be/wcTnJmvVf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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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단독] 딱걸렸다, TBS...李 유리하게 여론조사 조작
기자명 김인희 기자
KOSI 의뢰 21일 공표 대선 지지도 “尹 42.2%-李 43.7%”
최근 여론조사들과 정반대...본지 분석결과 '수법'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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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성지가 되지않길)마지막 반전 안철수를 여론과 국민들은 조심해야 한다.
2022마지막기회
http://www.ilbe.com/view/11397344222
왜 지금 다 안철수를 정권교체의 희망처럼 얘기하나?
간철수의 지금까지 정치행보를 보면 다 좌파정권의
키메이커 역할을 해왔다. 근데 단지 최근 몇년간
보수친화적으로 행보 좀 했다고 마치 소신있는 중도 정치인으로 인식하는데 내 생각에는 이번 대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위한 쁘락지를 하기위해 아주 교활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인게 아닌가 싶다. 심지어 이준석과의 논쟁도 그 일환으로 보여짐.
좌파들은 음모와 선동의 전문 시나리오 작가들이 많다.
딱 봐도 이준석과의 문제, 이재명의 구애, 국민의힘의 무책임론
간철수가 이재명과 붙는 명분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
안철수가 정권교체의 키메이커가 되면 큰 일난다.
대선 딱 2주남았는데 간철수 뒤통수치면 회복할수없이
제대로 카운터 펀치맞는거다.
가로세로 강용석, 김세의는 안철수 짝사랑 진짜 신중해라.
이재명 안철수 러브콜부터 여론 나오는 꼬라지가 느낌이
상당히 안좋다.
내 예상으로는 윤석열이 넘어가서 안철수 찾아가는 순간
팽당하고 이재명하고 단일화하는 반전이 일어날 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본다.
그거 노리고 간철수 기다리고있는 느낌이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간철수, 이준석 다 한패로 보고
마지막 2주 국민단합으로 전략짜는게 좋아보인다.
국민 VS 좌파의 싸움으로 가라.
그리고 간철수를 국민 매국노로 프레임을 짜는 대비를
해놔서 간철수를 압박을 해놔야된다.
이 글 일베올리던 영향력있는 게이가 글 다시써라.
이 글이 성지가 되지않길 대한민국 한 사람으로써 빈다.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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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a' Kills Off Three 사건이란다,,, 이재명 사진과 함께 세계에 퍼지기 시작하네
늘푸른박
http://www.ilbe.com/view/11397299120
미국
Three Potential Whistleblowers Drop Dead in Vicious Presidential Race in South Korea
THREE STRIKES
One of the front-runners to become the next president of South Korea has been linked to a series of extraordinary scandals, but the witnesses keep disappearing.
출처
https://www.thedailybeast.com/three-potential-lee-jae-myung-whistleblowers-drop-dead-in-vicious-presidential-race-in-south-korea?ref=scroll
남미
‘Mafia' Kills Off Three Whistleblowers Ahead Of Contentious South Korea Presidential Race
SEONGNAM, South Korea—Three potential whistleblowers are dead in “mafia”-linked scandals threatening to engulf one of the two leading contenders in a tight race to become South Korea’s next president.
The ruling party’s candidate for the top job is suspected of profiting immensely from a multi-million-dollar real estate swindle, which allegedly included members of organized crime in his hometown of Seongnam.
출처
https://www.latintimes.com/mafia-kills-three-whistleblowers-ahead-contentious-south-korea-presidential-race-506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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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이나는 부패한 괴뢰"/트럼프, "푸틴은 천재야, 천재"/폴란드, 미제 M1A2 SEPv3 전차 250대 도입계약
박상후의 문명개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돈바스 독립승인 직후 대국민 담화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을 격렬하게 비판했습니다. 키예프에는 사법기관이 독립돼 있지 않으며 최고 사법기관의 인선도 서방이 지정해 준 대로 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사법위원회, 법관자격심사위원회부터 국제기구까지 모두 서구의 지령에 따랐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국가부패방지국, 부패방지 특검, 반부패 고등법원등 모든 국가반부패기관을 미국이 직접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부패방지라는 고결한 명분은 좋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부패가 예전보다 개선됐다고 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정부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크라이나 국민은 알아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또 나라자체가 외국의 정치 경제적 보호령이 됐다고도 비판했습니다. 국가는 사유화되고 괴뢰정권이 들어선 식민지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젤렌스키 정권이 러시아의 문화와 언어를 말살하는 동화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교육정책에서도 우크라이나어를 국가언어로 지정하고 학교와 공공장소, 심지어는 보통 상점에서도 지워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관리 심사로 입맛에 맞지 않는 공무원들을 모두 숙청했다면서 여기에는 우크라이나 군부과 공권력도 동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언론자유도 말살하고 반정부 인사들을 탄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일방적이며 비합법적 제재를 다른 나라와 개별외국인 단체에도 가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주구의 행태는 그들을 조종하는 서방의 주인보다 더 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계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시민, 기업, TV채널, 심지어는 의회의원까지도 벌주는 방식을 고안해냈다고 말했습니다. 또 모스크바 주교좌에 속한 우크라이나 정교회까지 철거하려 시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현 키예프 정권의 종교탄압은 단지 감성적인 측면을 넘어 철저히 기획된 것이며종파의 비극을 국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종교자유 보장법까지 폐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크림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스스로 자유롭게 운명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키예프는 이같은 국민들의 선택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키예프 정권은 분리 독립이 못마땅한 나머지 극단 이슬람 단체 조직원등에게 자금을 지원하면서 테러활동과 러시아계 주민 납치등을 조장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같은 행위들은 서방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빌 클린턴과의 비화도 털어놨습니다, 퇴임을 앞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2000년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러시아가 NATO에 가입하면 어떻겠느냐고 의중을 떠봤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빌 클린턴은 글쎄라고 대답하면서 미적지근 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푸틴은 여기서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봤다고 회고했습니다. 러시아내 북 코커서스 테러분자를 공개적으로 허용하는 듯한 태도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NATO확대 자제, 요격미사일 협정 탈퇴 등 여러 가지로 러시아를 무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이런 태도는 러시아를 친구가 아니라 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의 정치체제와는 상관없이 다른 뭔가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그저 러시아 같은 독립적인 큰 나라를 싫어했기 때문이란 겁니다. 이게 모든 해답이라면서 러시아를 대하는 미국의 전통적인 정책의 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안보와 관련한 러시아의 제안에 미국이 떨떠름할 수 밖에 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지도를 보면 동진약속을 어기고 NATO를 확대했음을 바로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를 속여왔다고 분개하면서 다섯차례에 걸쳐 NATO를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1999년에 폴란드, 체크공화국, 헝가리, 2004년에는 불가리아,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가 NATO에 포함됐다고 했습니다. 또 2009년에는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2017년에는 몬테니그로, 2020년에는 북마케도니아로 영역을 넓혔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서방의 군사동맹과 그들의 군사시설이 러시아 국경까지 접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유럽안보위기의 핵심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관계의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호신뢰의 실종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략부문을 포함한 영역에서도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루마니아와 폴란드의 경우 미국의 글로벌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일부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는 요격 미사일 뿐만 아니라 토마호크 미사일 같은 공격무기도 배치됐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NATO회원국 가운데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맞아 미국과의 군사협력을 대폭 강화고 있습니다. 미 국무부가 60억 달러 규모에 상당하는 M1A2 SEPv3주력전차 250대의 폴란드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2월 18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폴란드를 방문하는 동안 이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이는 폴란드 정부가 2021년 7월 정식으로 요청한 건데 미 국무부가 급히 승인한 겁니다. 인접국가 벨라루시의 군사력이 강화되자 폴란드가 이에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4:15 M1A2 SEPv3는 에이브럼스 전차 가운데 가장 진보된 버전으로 러시아의 최신예 전차 T-14 아르마타에 대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원교근공이란 외교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나라입니다. 역사적인 경험 때문에 러시아를 혐오하면서 독일도 같은 NATO회원국이지만 신뢰하지 않습니다. 전차 250대면 웬만한 나라의 전차보유수 총량에 육박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왕년의 전차왕국 독일도 지금은 전차보유대수가 380대에 불과합니다. 구소련제 전차와 이를 자체적으로 개량한 자국산 전차 그리고 독일제 레오파드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폴란드는 한국제 K-2 전차를 제발 팔아달라고 통사정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폴란드는 한국제 전차대신 미제를 선택했습니다. 한국에 대해 제발 K-2가 아니면 나라를 지킬 수 없다면서 팔아달라고 통사정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서구 미디어들은 아직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동 남쪽에서 전면적으로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면서 전쟁 공포를 높이고 있습니다. 2월 23일 미국 ABC보도가 그렇습니다.
CBS도 우크라이나가 확전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역시 전쟁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가 예비역 소집명령을 내린 것을 근거로 본격적인 전쟁이 다가온 것처럼 보도하고 있습니다. 서구 미디어 거의 모두가 러시아의 평화유지군 파견을 INVASION, 침략이란 단어로 지칭하지만 아직까지 대규모 전쟁징후는 없습니다. 침략이면 여기에 맞서 싸워야 하는데 그게 없으니 러시아의 조치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도 러시아와의 충돌은 예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대규모 전쟁은 벌이지 않을 것이며 사태 확산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공격행위가 있을 경우계엄을 선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교부의 요청으로 러시아와 단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패닉에 빠지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광석화같은 푸틴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고 해서 주류미디어들이 물어뜯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2월 22일 The Buck Sexton Show라는 라디오 토크쇼 프로그램에서 TV뉴스를 보고는 푸틴을 천재라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의 큰 부분을 독립시킨데 대해 얼마나 멋지냐라고 말했습니다. 또 푸틴은 우크라이나 영토의 큰 부분이 이제 독립됐다고 말했는데 얼마나 스마트 하냐, 그리고 푸틴은 돈바스에 진입해 평화유지역할을 하게됐는 데 내가 봐온것으로는 가장 강력한 평화유지군이다. 우리도 남부 멕시코 국경에 그런 평화유지군을 동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트럼프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푸틴의 돈바스 독립선포는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바이든을 비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야후 뉴스는 우크라이나 위기가 고조되면서 공화당원의 62%가 푸틴이 바이든보다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MSNBC는 푸틴을 그저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논조입니다. 따라서 푸틴을 높이 평가한 트럼프를 비난하는데 더해 바이든보다 푸틴의 리더쉽이 강하다고 평가한 공화당원을 반민주적이라고 여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미 하원의 공화당 지도부는 슬프게도 바이든이 러시아에 대해 줄곧 유화적이었으며 말만 강했을 뿐 행동으로 뒷받침 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공, 대함무기 인도도 제때 이뤄지지 않았고 침공전 제재조치도 가해진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노르트스트림2에 대한 제재도 포기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노르트스트림2는 푸틴의 돈바스 독립승인 직후 독일이 제재방안이라면서 승인절차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노르트스트림2는 시설만 완공됐을 뿐 가동된 적이 없어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는 겁니다. 한편 미국 민주당의 하와이주 하원의원을 지냈던 Tulsi Gabbard는 대러시아 경제제재를 외치는 바이든 행정부에 대해 아주 무책임한 짓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경제제재를 한다고 해봐야 에너지 가격만 오를 것이라면서 그 피해는 미국, 러시아의 지도부가 아니라 평범한 시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이 폭등하고 수퍼마켓의 생필품 가격만 올라 서민들의 일상만 괴롭게 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가 뮌헨안보회의에서 전쟁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한데 대해서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권력층이나 부유층은 핵전쟁 셸터가 있으니 걱정없겠지만 일반 시민들은 어떻게 하냐면서 바이든 행정부의 단세포적인 발상을 맹비난했습니다.
https://youtu.be/MIg5m7FxD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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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로 죽을 것인가, 아니면 금리 인상으로 죽을 것인가?
만일 중앙은행이 통화의 가치를 지키려하면 그들은 경제 위기를 초래할 것이고, 또 만일 그들이 경제 위기를 피하려 한다면 그들은 통화의 가치를 파괴하게 될 것이고 그럼으로써 어쨌든 금융 위기를 초래할 것이다.
Death by Inflation or by Interest Rate Hikes?
Daniel Fernández Méndez
Conclusion
Being a central banker at the end of 2021 is one of the most difficult and least satisfying jobs in the world. Central banks are going to receive fierce (and well-deserved) criticism, whatever they do.
If they protect the value of the currency, they will create an economic crisis, and if they try to avoid the economic crisis, they will destroy the value of the currency (and cause a monetary crisis anyway).
Pick your poison: inflation or bankruptcy.
Originally published by Universidad Francisco Marroquín at Market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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