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3일 수요일

내외경제티비 [속보] 푸틴 "우크라이나 사태 외교적 해결 가능성 찾을 준비완료" ----------------------------------------------------------------------------------------- 연합뉴스 김문기 아들 "父발인날 산타옷에 춤춘 이재명, 죽을만큼 고통" 작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가 아버지 발인 날이었다. 그날 이 후보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나와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80대 친할머니가 TV를 통해 보고 오열하고 가슴을 치며 분통을 터뜨렸다" --------------------------------------------------------------------------------------------------- [속보] 미 동맹, 한국 빠졌다 ANTI_RED멸공 http://www.ilbe.com/view/11397087937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2/23/DU5XTS6IKJDEVDZEQTJDNQO7AI/ 미국, 오늘 러시아 경제제재안 발표 미국과 함께 하는 동맹국 명단에서 한국 빠짐 미국이 뺀 것이 아니라 문재앙이 빼달라고 한 것이 분명 왜냐하면 바이든이 국가들과 협의를 거쳐 동맹국 명단 짠 거라고 밝혔기때문임 (한줄요약) 문재앙이 한미관계 노무 깽판쳐놔서 한국이 침공당할 때 미국에 도와달란 소리 할 수 있겠냐? ---------------------------------------------------------------------------------------------------------- 영국) 최초 '코로나 방역 규제' 전면폐지 선언 ---------------------------------------------------------------------------------------------------- 한경 속보) 민주당 삼권분립 더이상 안하겠다 선언 외제차안타요 http://www.ilbe.com/view/11397067089 "국회에서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 뽑겠다" "비법조인을 헌법재판관으로 뽑겠다" 개헌해서 임명 절차 자체를 변경할거다 .... 개돼지새끼들은 180석민주당 가즈아 --------------------------------------------------------------------------------------------------- 오세훈이 선별적 기본소득을 시행하려는 이유 통윤석대령열 http://www.ilbe.com/view/11397067110 서울시는 7월부터 오세훈표 안심소득을 첫 지급한다 복잡한 신청제도 절차를 생략하고 기존 복지제도의 단점을 최소화 중위소득 85프로 이하 . 3억 2600만원 800가구를 선정 어려울수록 더 많이 지급하는 선별적 기본소득 5년간 실험하듯이 시행해보고 결과를 본다고 함 기본소득과 선별적 소득 중 무엇이 우수한가를 입증해보겠다 확실히 지난번 무상급식 논란으로 칼을 갈은거같다 보펀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중 어떤게 맞는지 보여주려는듯 ---->국힘당 쪼다들은 자유주의 경제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멍청이들이다. 복지는 공산주의의 다른 이름이다.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사실은 별 차이가 없다. 지금 상황으로 봐선 한국이 사회주의화 되는 건 거의 필연적이다. ----------------------------------------------------------------------------------------------------- 목포=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3일 "저나 국민의힘은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보다 더 '김대중(DJ) 정신'에 가깝다"고 말했다. ---------------------------------------------------------------------------------------------------- 힐러리 스캔들, 미국 정치권에 바람 불고 있다. 빨갱이없애자 http://www.ilbe.com/view/11397090549 공화당원 91% 민주당원 66% 무소속 65% 가 힐러리 수사 요구 출처: https://irvinejournal.com/hot/4655 --------------------------------------------------------------------------------------------------------- 한국경제 "기축통화국, 이재명 말이 맞다"…2030세대의 냉소 [김익환의 외환·금융 워치] "국채를 엄청나게 찍어서 베네주엘라나 북한처럼 경제가 망해버리고, 달러만 쓰면 기축통화국이 되는 거 맞다." -------------------------------------------------------------------------------------------------------------- 37년만에 HJ중공업(한진중공업) 복직하는 김진숙 PeQuity http://www.ilbe.com/view/11397167494 연합뉴스 '37년 해고노동자' 김진숙 명예복직에 李·沈 이구동성 환영 <선요약> 81년 대한조선공사(현 HJ중공업/ 구 한진중공업)용접공으로 입사해, 하라는 용접은 안하고 노조활동만 쳐하다가 86년 해고 그 이후 무려 37년 동안 일은 안하고 민노총에서 투쟁만 쳐하다가, 이번에 한진중공업이 사명도 HJ중공업으로 바꾸며, 과거사를 털고 가자는 취지에서 복직시켜주고 퇴직하도록 해줌 진짜 이런 애들까지 회사가 다 챙겨줘야 하냐?? 과연 쟤 입사해서 해고 당할때까지 일이나 제대로 했을까? 민노총 새끼들 진짜 징글징글하다 노조가 아주 그냥 특권이야 특권 ㅉㅉ ----------------------------------------------------------------------------------------------- 푸틴의 압승, 돈바스 승인/중공의 이중 플레이, 속내는?/마크롱 급속도로 중공에 밀착 박상후의 문명개화 한국시간으로 2월 22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은 축제와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러시아계 시민들이 길거리에 몰려나와 폭죽을 터뜨리며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도네츠크와 루간스크를 주권국가로 선언하자 라씨야, 라씨야를 외치며 러시아 국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밤 거리에는 요란한 폭죽소리와 함께 러시아 국가도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8년동안이나 우크라이나 키예프 정권의 압박과 함께 전란을 겪었던 도네츠크 주민들은 이제 러시아 품에 안기게 돼 살인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됐다면서 환호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크림반도가 러시아에 귀속됐을 때 함께 러시아 품에 안겼어야 했고 많이 늦었긴 했지만 다행이라는 게 이곳 주민들의 반응입니다.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계 주민들은 키예프 정부의 언어, 문화말살에 분노하던 터였습니다. 이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서 자치를 선언한 돈바스 지역의 두 공화국을 주권국가로 승인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푸틴은 전국에 생방송된 연설을 통해 도네츠크와 루간스크공화국을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두 공화국의 지도차도 참석했습니다. 러시아는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공화국에 평화유지군 명목으로 군대를 파견했습니다. 최근 돈바스 지역에서는 어린이와 여성, 노약자들 수십만명이 친우크라이나세력의 포격을 피해 러시아로 피신했었습니다. 한국 매체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푸틴, 러시아 군에 우크라이나 진입 명령이라는 제목으로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목을 보면 러시아군이 하리코프나 벨고로드를 지내 키예프로 밀고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러시아계가 다수인 두 공화국의 요청을 받고 출병하는 것이기 때문에 푸틴으로서는 침략이 아니라는 명분을 충분히 가지게 됩니다. 푸틴은 서명을 마치고 오래전에 했어야 할 조치를 이제야 취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의원들이 두공화국에 대한 우의와 지원에 관한 성명서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돈바스 공화국 승인은 분쟁을 종식시킨다는 2014년 민스크협정 이행실패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관련당사자들이 분쟁의 평화적 해결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전격전을 하려는 듯 돈바스에 군대를 집결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또 우크라이나에 대해 극단적인 민족주의, 나치즘, 러시아협오증을 가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당국이 러시아 기간시설을 파괴하는 사보타지 공작원을 보낸것도 모자라 외세를 끌어들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의 NATO가입 시도는 러시아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이웃 국가인 동시에 러시아의 정신세계는 물론 역사적으로 뗄레야 뗄 수 없는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혈연 가족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친구, 이웃, 동료라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더 정확히는 볼셰비키 공산 러시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레닌과 그 일당들은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역사적 영토와는 상관없이 조잡하게 만들어냈고 그 과정에서 수백만 주민들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푸틴은 이어 소련의 몰락이후 키예프는 소련에 속했을 때 자기네들은 공산주의자가 아닌 척 막스의 동상을 끌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공산주의 청산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말을 안하겠는데 그 것도 아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푸틴은 그러면서 러시아는 공산주의 청산이라는 게 뭔지 이미 충분히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푸틴의 연설이 있기전 크렘린은 푸틴은 프랑스의 임마누엘 마크롱과 독일의 올라프 숄츠에게 도네츠크, 루간스크 공화국 승인 의사를 귀뜸해 줬다고 러시아 RT방송은 보도했습니다. 당시 마크롱과 숄츠는 실망감을 표시하면서도 외교적 노력은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푸틴의 승인은 두공화국과 키예프측이 전선에서 발생한 포탄교전을 두고 서로 상대방의 짓이라고 비난하는 와중에 이뤄졌습니다. 도네츠크의 데니스 푸실린과 루간스크의 레오니드 파세츠닉은 독립을 지원해 달라고 모스크바에 호소했었습니다. 대통령령 승인에 앞서 러시아는 푸틴이 국가안전 보장회의를 주재하고 각료들로부터 공화국 승인을 촉구받는 모습을 방송했습니다.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공화국은 2014년 합법적으로 들어선 우크라이나 정부가 마이단 혁명으로 붕괴된 뒤 이에 저항하면서 자치정부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러시아는 물론이고 UN회원국들의 승인을 받지 못하 상태였습니다. 모스크바는 줄곧 민스크협정을 준수한다면서 돈바스와 키예프간 화해를 추진해온 터였습니다. 지난주 푸틴은 돈바스 지역의 긴장완화를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를 상대로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푸틴은 키예프와 돈바스가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아 정치, 군사, 경제 인도적 조치와 관련해 합의를 이끌어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서구여러나라들은 계속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며 돈바스 지역에 무기제공 구실을 만들기 위해 자작극을 벌일 것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침공의사가 없다면서 이런 주장들을 반박해왔습니다. 그리고 NATO의 동진을 제한하는 안보적 약속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바이든은 푸틴이 공격결정을 내릴 것이며 며칠내로 행동에 옮길 것이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렘린은 이에 대해 공격적으로 낙인을 찍는 허위정보전이라면서 워싱턴이 히스테리에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군의 돈바스 지역 진입움직임에 대해 서방과 미국은 손을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군사적으로 개입할 명분도 별로 없는데다 동유럽에 배치된 미군이나 NATO군으로서도 전력이 열세라 반격하기도 힘듭니다. 바이든은 그저 강하게 제재한다고 밝히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백악관의 젠 사키대변인은 러시아가 아닌 해당 지역 즉 도네츠크와 루간스크에 신규투자를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하나마나한 얘기입니다. 2014년부터 총탄과 포탄이 날아다니던 준전쟁 지역이라 미국의 기존투자가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저 넋놓고 바라보는 것을 그럴듯하게 포장한 겁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끝나자 표면적인 중대한 중공외교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문제를 주로 다룬 뮌헨 안보회의에 왕이가 출석해 시진핑과는 좀 스탠스가 다른 발언을 했습니다. 각국의 주권, 독립, 영토보전은 응당히 존중을 받아야 하고 여기서 우크라이나도 예외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중공에 질의를 한다면 이는 우리입장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자체로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분쟁에서 우크라이나 편을 든 겁니다. 왕이가 시진핑의 속내를 무시하고 멋대로 발언을 할리는 없습니다. 시진핑이 푸틴에 등을 돌린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푸틴과 조율을 한 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중공으로서도 우크라이나는 중요한 나라입니다. 식량을 수입하고 있는데다 첨단무기, 특히 전투기엔진 노하우 유출을 꺼리는 러시아를 피해 방산기술을 전수받는 나라가 우크라이나입니다. 한편 2022년 유럽연합 순번 의장국이 된 프랑스의 마크롱은 4월 대선을 앞두고 국제무대에서 업적을 쌓기 위해 상당히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이든 푸틴을 오가며 우크라이나 중재역을 자처하던 그는 중공과도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독일이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공에 공을 들이는 것처럼 그는 2월 16일 시진핑과 전화통화를 갖고 유럽중공간 무역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거의 2년동안 지지부진했던 경제교류를 다시 살리기로 합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식민지인 아프리카로 복귀하고 있는 프랑스는 일대일로의 아프리카 연장을 바라는 중공을 끌어들여 제3국 공동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공동투자는 모두 7개 프로젝트로 17억 달러규모입니다. 세네갈 수도의 폐수처리장, 기니아의 새도로포장, 코트디브와르의 항구현대화, 가봉공화국의 3개 수력발전소 건설등입니다. 중공으로서는 자국에 적대적인 앵글로 색슨국가 미국, 영국을 피해 프랑스와 손을 잡기로 한 겁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보면 푸틴 대통령의 재가가 나자 러시아 평화유지군은 돈바스 지역에 진주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NATO와 유럽 개별국가, 러시아, 중공까지 국제관계 전반에 걸쳐 나비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연쇄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정글로 변한 국제사회에서 나쁜 나라, 좋은 나라라는 유아적 발상은 없습니다. 자국에 유용한 나라, 덜 유용한 나라 혹은 해가 되는 나라만 있을 뿐입니다. 이게 국제질서의 본질입니다 https://youtu.be/Coe6FJVVaZI --------------------------------------------------------------------------------------------------------- 생산성과 임금의 디커플링이라는 허구 1970년 이전만 하더라도 노동 생산성의 증가는 곧바로 임금의 상승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그 이ㅜ로 임금은 생산성에 비해 아주 근소하게 인상되었을 뿐이다. 왜 그럴까? 전통적인 경제이론에 따르면 노동자의 임금은 그들의 한계 생산성에 의해 결정된다. 그렇다면 생산성과 임금의 디커플링이 생긴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 한가지 주장은 노조의 쇠락으로 인해 노동자의 협상력이 떨어졋고, 그래서 임금이 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지난 80년대가 공급경제학의 시대이고, 자유화, 규제 철폐 등에 의해 대기업들이 수혜를 받았다는 것이다. 한편 자유주의자들은 그 이유가 1971년의 금본위제도의 공식적인 철폐 때문이라고 한다. 그로 인해 정부는 기업들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늘 재정 개입을 했고, 그로 인해 시장은 소비자들보다는 정치적 호의를 얻기 위한 판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2007년 경제학자 마틴 펠드스타인은 논문을 발표해 디커플링은 2가지 착오에 의한 허구라고 주장했다. 첫째 착오는 임금에만 관심을 두고 노동자가 얻는 전체적인 보상, 예를 들면 연금, 개인 건강보험, 사회보장 연금 등을 합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생산성과 임금의 비교를 정확하게 하려면 두 가지 수치를 동일한 가격 인텍스를 이용해 그것들의 실제 가치로 변환해야 한다. 그렇게 변환해서 보면 194년부터 2020년까지 생산성은 4.7%, 노동자들에 대한 보상은 4.6% 인상되었다. 즉 디커플링은 없었다는 것이다. Capital versus Labor: The Great Decoupling Daniel Fernández Méndez This article explores the concept of the Great Decoupling, or the supposed discrepancy between increased labor productivity and higher worker wages. Prior to 1970, increases in labor productivity translated into wage increases, just as economic theory dictates. However, it appears that since the 1970s, wages have barely increased or have increased much slower than productivity. What is the reason for this? The Great Decoupling: Wages Are Not Growing as They Should Let us first provide a visual snapshot of the Great Decoupling. In this graph, prepared by the Economic Policy Institute and published by the World Economic Forum, we can see that wage increases went hand in hand with increases in labor productivity up until 1970. Since then, wages have practically stagnated while productivity has continued to increase. Graphs similar to this one can be found in many articles. Traditional economic theory tells us that a worker’s wage is determined by their marginal productivity. Productivity increases should translate into wage growth. Other issues must be taken into account; however, the basic principle holds true. Explanations for the Great Decoupling What explains the Great Decoupling? There have been several flawed attempts to explain this problem. Those most critical of the market system have suggested that the decline of unions is responsible. The assumption is that workers have lost the ability to negotiate so that productivity increases have been appropriated almost entirely by employers and barely by workers. Another explanation put forth by the enemies of capitalism is that the 1980s were a time of triumph for supply-side economics, liberalization, and deregulation, and large businesses were the main beneficiaries of these triumphs. Those in favor of the free market have argued that the decoupling was caused by the end of the gold standard in 1971. The removal of a monetary asset external to the financial system led to constant monetary interventions to save companies, creating a market focused more on courting political favor than the favor of consumers. What Is Causing the Great Decoupling? In 2007, the economist Martin Feldstein published a paper in which he masterfully explained that the Great Decoupling is an illusion based on two mistakes. First Mistake: Wages versus Compensation The first mistake is to focus on wages and not on workers’ total compensation. It is true that wages are almost stagnant in real terms (that is, after accounting for inflation); however, in recent decades, nonwage forms of compensation such as contributions to pension funds, private medical insurance, and Social Security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graph below, we can see that wages almost completely uncoupled from worker compensation in the early 1970s, just when the Great Decoupling is supposed to have begun. Between 1964 and 2021, wages grew 17 percent in real terms, while worker compensation more than doubled. In other words, US workers are earning more in compensation although their wages have stagnated. Second Mistake: Deflating Incorrectly The other mistake described by Feldstein is more technical.1 Using the Consumer Price Index to deflate wages (that is, to account for inflation) is useful in some situations, such as when we want to know how workers’ standard of living is evolving. However, it is a grave mistake when analyzing the evolution of productivity and wages. Companies are paid for what they produce, and workers are paid to produce, not to consume. Therefore, the GDP deflator, which includes all goods produced in an economy, is used to analyze changes in real production and productivity. But nominal wages are converted to real values with the Consumer Price Index, a much narrower index that includes only consumer goods. For the comparison between productivity and worker wages to be accurate, we would need to convert both measures to their real values using the same price index. Since we are not currently doing so, we are comparing apples and orang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CPI and GDP deflator is enormous in the long term as can be seen in the graph below. The gap began to widen in the 1970s, which, again, is when the Great Decoupling is supposed to have begun. Consumer prices, measured by the CPI, have multiplied by more than 10 from 1947 to 2021. For their part, general prices in the North American economy, measured by the GDP deflator, have multiplied by 6.4 between 1947 and 2020. The difference is huge. If we use the GDP deflator to calculate both real worker compensation and real productivity, the picture changes drastically. Now we can see that real productivity has grown at almost the same rate as real compensation. From 1947 to 2020, productivity multiplied by 4.7 while worker compensation multiplied by 4.6. Therefore, neither the demonetization of gold, nor the fall of unionism, nor the deregulation and liberalization caused the Great Decoupling. In fact, nothing has caused it: it simply does not exist. What If We Use Nominal Variables? Perhaps converting nominal variables to real variables has made us dizzy. What if we try something simpler? Let us use nominal variables exclusively and thus not convert the variables. Now worker compensation and increased productivity go nearly hand in hand. We have to use dotted lines in the graph to make the difference visible. At the beginning of the 2000s, a slight gap did open, but it has now almost closed. However, nothing has taken place that is even close to deserving the bombastic name “the Great Decoupling.” Conclusion: The Great Decoupling Is a Tall Tale Economists have been quick to jump to conclusions about data that are clearly incorrect. Worker compensation has barely diverged from productivity increases since 1947. The most seasoned enemies of capitalism are going to have to search for another narrative since the narrative of the Great Decoupling and the growing power of capital over labor lacks empirical and theoretical support. The promarket narrative in which the decoupling is linked to the abandonment of the gold standard has a better theoretical basis. But while the abandonment perhaps caused distortions in capital markets, it does not appear to have affected the labor market. Originally published at Universidad Francisco Marroquín's Market Trends. 1.Economists talk about variables in nominal terms and in real terms. Any monetary variable faces the problem that prices are constantly changing, and unfortunately almost always increasing. If you were earning $10 an hour last year and are earning $11 an hour this year, your wage has increased by 10 percent in nominal terms. However, if prices have risen by 10 percent, your purchasing power has not increased at all. Therefore, your real wage has remained constant. Speaking in real terms simply means accounting for the effect of inflation on economic variables. Daniel Fernández is the founder of UFM Market Trends and professor of economics at the Francisco Marroquín University. He holds a PhD in Applied Economics at the Rey Juan Carlos University in Madrid and is a former research fellow at the Mises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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