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행복'은 막상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야 아는 법

아베 수상의 中國 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 간 관계가 변화 국면을 맞는 양상이다.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동사업들을 많이 계획하는 것 같다. 아울러 30조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나라 간에는 과거에 잠깐 통화스와프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의 30조 원 규모는, 과거 그때에 비하면 10倍나 늘어난 수준이다. 

中國이 과거에 비해 10倍나 늘어난 30조 원 규모로 이번에 日本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한다고 주목을 받는데, 韓國은 30조 원보다 두 배 이상 큰 70조 원(700억 불)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이미 日本과 체결했었다. 그런데, 그 70조 원 규모나 되는 韓日 통화스와프는, 韓國人들이 反日을 하느라 스스로 분을 삭이지 못하고 걷어차고 또 걷어차는 바람에 그 규모가 계속 축소되다가 마침내 '제로'(체결 해지)가 되고 말았다.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인 中國이, 자유진영 日本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하는데, 같은 자유진영에 속한 韓國은 막상 日本과의 통화스와프를 체결 못하고 있는 상태다. 코미디 상황이다. 성질을 못이겨 제 밥그릇을 계속 스스로 걷어찬 탓이다. 韓國은 그놈의 '욱'하는 성질(反日) 때문에, 될 것도 하나도 안 되고, 알게 모르게 손해만 잔뜩 보는 중이다. '행복'은 막상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야 아는 법이다.

출처: 조갑제닷컴 펀드빌더, 발췌

--->좌파들의 미친 짓 때문에 나중에 커다란 재앙을 만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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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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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한국은 유엔 제재를 어기고 100 톤의 물품을 북한에 보내주었다.  이를 보면 문죄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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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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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한다!]

김평우변호사 2018.10.21

미국을 잘 안다는 자칭 국제 정치 전문가들 중에는 
세계최강의 무력을가진미국이 동맹국으로 있는한 남한의 공산화는 절대로 없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에도 보수는 물론이고 보수 아닌 국민의  대다수도 그렇게 막연히 믿고 있는 것 같다. “한미동맹이 있는한 남한공산화 절대 불가론” 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그런지 문재인이 아무리 휴전선의 지뢰를 제거하고, 경비 초소를 헐고, 
서울 진입로의 전차 방어벽을 부수고, 
서해안의 해저 방어시설을 제거하고,
심지어  국군의 복무기간을 2년미만으로 줄여도 
국민들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다.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는 한, 북한이 쳐들어 올 수 없으니까 그까짓 한국군의 방어시설이나 군복무는 있으나 없으나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다. 
오히려 남북한 평화통일, 연방제가 가까워 진다고 기대가 가득하다. 하긴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군이 한국에 주둔했고 북한은 쳐들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믿음이 생기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전혀 근거가 없다. 오히려 허점과 모순이  많다. 우선 , 미군은 이미 수년전 부터 한강이북에서 이남으로 물러났다. 소위 연계철선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이 연계철선이 사라지면서 미군의 자동개입은 근거가 없어졌다. 

다음, 지금 북한은 세계 10위 안에 드는 핵 강국이다. 
미국도 북한의핵공격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미국도 한국인들 이상으로 북한의 핵공격을 두려워한다. 
끝으로, 남한 정부의 정체성이 달라졌다. 
남한은 2017. 5. 공산북한을  추종하는 문재인정부가 통치권을 행사하면서 정부, 언론, 국회, 사법, 노조, 경찰, 군, 정보기관이 모두  친북공산주의자들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그런점에서 한국은 비록 형식적으로는 미국의 동맹국이지만 정치, 사회, 문화, 군사적으로는  북한을 추종하고 지시를 받는 북한의 반 (半)괴뢰 국가이다.  
지금,  남은 것은 북한이 남한의 영토와 국민 , 공장등을 무력으로 접수하는 절차뿐이다.  
이 마지막 절차는 북한이 남한의 한강이북, 수도권을 군사적으로 점령하는 해방전쟁, 통일 전쟁을 통해서 쉽게 성취될 것이다. 

세계최강의 무력을 가진 미국이 북한을 하루 아침에 잿더미로 만들 터인데  북한이 감히 해방전쟁을 벌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미국이 아무리 군사적으로 강해도 한국의 종북공산주의자들이 남한의 정치, 사회, 문화, 군사를 모두 장악하는 것을  막지 못한 것처럼, 미국이 아무리 군사적으로 강해도 정치, 사회, 문화, 군사적으로 한국을 완전 장악한 문재인 정권이 연방제의 구실로 북한에게 남한 또는 서울의 영토를  전부 또는 일부 북한에 바치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 
    
전쟁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 무기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단적으로, 남한의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 북한과 안싸우고 차라리 항복한다면 미국이 어떻게 북한과 전쟁을 할 수 있을까? 2차대전때 영국의 동맹국 불란서는 왜 동맹국 영국을 버리고 히틀러에게 항복했나? 

불란서 국민의 다수가 영국과 동맹하여 
히틀러와 끝까지 싸우기 보다 항복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수 백만의 군대를 보내고 국력을 기울여 10년 넘게 월남반도에서 싸웠지만 결국 미군을 철군하고 월남을 공산월맹에게 넘겨 주었다. 

왜 미국은 월남을 버렸을까? 미국이  버린 것이 아니다.  월남 지도층의  다수가 미국과 동맹하여 동족월맹과 싸우기보다 월맹에게 항복하여 통일과 평화를 얻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문재인과 한국인의 과반수가  핵을 가진 북한의 김정은과 사생 결단의 내전을 하기 보다 , 불란서의 비시정부 각료들 처럼 그리고 월남의 지도층들 처럼,  핵을 가진 김정은에게  항복을 하여 민족 통일하고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무슨 수로 문재인정부의 항복을 막고 북한과 단독으로 전쟁을 할 수 있을까?

미국의 막강한 힘은 어디까지나 한국이 북한과 싸우기 위하여 미국의 조력을 간절히 바랄 때, 동맹군으로서 참여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 한국이 민족통일을 위해 북한에 항복한다는데 한국을 제끼고 미국이 마음대로  한반도에서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이 패망하는 것은 미국이 한국을 버려서가 아니다. 문재인 북한괴뢰정부가 한민족, 통일, 평화라는 미명하에 항복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하면 , 무슨 이유에서이든 한국인들이 문재인 정부를 타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스스로 암과 싸울 의지가 없는 환자에게는 백약이 무효이다. 마찬가지로  북한의 괴뢰정부인 문재인정부와 싸울 의지가 없는 한국인에게는 세계 최강의 미국 군사력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한국인들이여!  자기의 목숨과 재산을 공산주의자들에게 빼앗기기 싫다면 , 미국을 믿지 말고 스스로 궐기하여  북한 괴뢰 문재인 정권부터 타도해야 한다. 그런 연후에 미국에게 북한의 핵공격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 달라고 호소하라.  그것이 자존심 상하면 스스로 핵무장하고 김정은에게  
“핵은 핵으로” 막는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라.
그러면 김정은 정권은 그 다음날 망한다. 
그리고 한국의 주사파들은 모두 항복하거나 도망갈 것이다. 
“문재인 타도, 박근혜 석방!” 그것이 탄핵 역적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다시 찾는 제2의 건국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2018. 10. 21. 김평우 변호사 (Save Korea Foundation 이사장)

세 줄 요약.
1. 문재앙이 우리군 무장해제시킴.
2. 미국이 아무리 강해도 국민이 개돼지가 되면 이 나라를 도와줄 수 없음.
3. 싸울 수 있을 때 싸우자!
문재인 타도!! 박근혜 대통령 석방!!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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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스페이스에서 수정 헌법  1조가 죽어가고 있다.

The Death of the First Amendment in Cyber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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