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3일 토요일

2019년 새로 작성된 삼일운동 공식 통계
죄형법정주의(조갑제닷컴 회원)

 그동안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 의하면 3·1 운동에 참여한 시위인원은 약 200여만 명이며, 7509명이 사망하였다고 말하고 있었다. 일본의 집계는 이와는 다른데 조선총독부의 공식 기록에 따르면 106만 명이 참가하여 진압 과정에서 553명이 사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국사편찬위원회의 공식적인 2019년 발표는 삼일운동 참여 인원은 79만9017명∼103만73명, 사망자 수는 725∼934명이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총독부 공식 기록과 상당히 유사한 결론이다. 즉, 그동안은 삼일운동 규모를 과대 포장하기 위해 사망자 수를 7500명으로 쭉 주장해 왔는데, 결론적으로는 1000명 이하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이었던 것이다. 연참여인원도 200만 명이 아니라 약 100만 명 규모였다. 
  
  일본은 100년 전 식민지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기록도 이렇게 정확히 기록하였던 것을 보면 선진국은 그냥 되는 게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는 국권 상실을 한 1910년에도 저항으로 인한 단 한 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한 삼일운동도 1000명 이하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이번에 결론났다. 참고로 가까운 필리핀은 1900년 전후 2년간의 필리핀-미국 식민지 전쟁 때 필리핀인 60만 명이 죽은 뒤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 (발췌)
--------------------------------------------------------


"체코주재 북한무역 대표를 지낸 뒤 한국에 망명한 탈북자 김태산씨가 올렸던 글!"



5.18 북한군 개입에 대하여!


북한에서는 5.18을 지켜보았고 지금은 5.18의 진실들을 놓고 좌우로 갈라서서 싸우는 것을 지켜보는 탈북자로서 할 말은 많지만
오늘은 5.18에 북한군 개입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본다. 
명백한 것은 북한군의 개입결과에 따라서
그것이 단순한 민주화 운동이었는지 아니면 북한이 개입된 반정부 폭동이었는지가 갈라지기때문에
종북과 애국이 지금 싸우고 있다. 
나는 이 문제에 대하여 철저히 북한이 개입된 반정부 운동이었다고 단언한다.
그 증거는 물론 북한에도 있지만 대한민국에는 더 많이 존재한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들은 내가 제기하는 문제에 답을 해야 할 것이다.


우선 대한민국에 있는 증거들을 보자.


1) 누군가가 예비군 무기고를 습격하여 카빈총으로 무장을 하고 많은 시민들과 군인들을 사살한 것이다.

사망한 사람들 대다수가 몸에 카빈총탄 자국이 나 있었음은 다 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광주 시민들 중에 누가 왜 무기고를 습격했다는 사람이 증인으로 나왔는가? 그
리고 정부는 카빈총탄에 맞아 죽은 이유는 왜 침묵하는가?
그 이유는 무기고를 습격한 자도 카빈총으로 사람을 죽인 자들도 다름 아닌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에
밝히기를 꺼려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광주 시민들은 그렇게도 폭력적이고 자기 동포도 쏴 죽일 만큼 잔인하며
또 자기가 한 짓도 감출만큼 비겁하고도 졸렬한 인간들이란 말인가?


2) 특급보안업체인 아세아 자동차를 습격하여 수많은 장갑차와 군용차량들을 탈취하여 광주 시내를 장악하고
도청에 폭약을 장치하고 교도소를 습격한 주요 인물들을 아직도 밝혀내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증거다.

그 당시에 자동차 탈취와 교도소를 습격했다고 나서기만 하면 5.18 유공자가 되는 판인데 증인들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남한의 정부는 무조건 밝혀내야 한다


3) 광주 5.18 묘지들 중에 적지 않게 사망자가 누구인지를 밝혀내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북한의 개입이라는 증거다.

한국정부는 이제라도 모든 묘지들의 DNA 검사를 다시 하여
광주 즉 남한사람들의 묘지와 주인이 없는 즉 북한 군인들의 묘지를 갈라내야 한다.
이것을 밝혀내기를 꺼리는 그 자체가 북한군 개입을 인정한다는 증거다.


4) 그 당시에 기자들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광주시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실시간으로 녹화되어서 북한과 전 세계에 공개된 것 자체도 북한군 개입의 증거다.

그 당시에 출입이 통제되고 총탄이 날리는 곳에서 과연 누가 목숨을 내걸고 현지 녹화를 하여 북한과 전 세계에 퍼 날랐겠는가 하는 진실을 정부는 꼭 밝혀내야 한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 당시에 김정일이는 대남연락소와 일본 조총련에 과업을 주어서 광주사건을 촬영하여 공개했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광주 사건에는 북한이 무조건 개입하였다.
즉 대남연락소와 남한에 박힌 고첩들과 흡수당한 간첩들과 조총련의 합작품이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군 600명이라는 숫자만 걸고들면서 그 많은 인원이 어떻게 남침을 할 수가 있는가 라고 하면서
북한의 개입설 자체를 부정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꼭 600명이 확인이 되어야 북한 군 개입으로 인정이 된다는 것인가?

잘 훈련된 연락소와 정찰국의 전투원들 수십 명이 침투하여 남한에 박힌 고첩들의 안내로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하고
군용차 공장을 습격하여 장갑차를 타고 광주 시내를 휩쓸고 다니며 도청에 폭파장치를 하고
국군복을 갈아입고 시민들을 총으로 쏘아죽여서 국민들과 정부군사이를 이간시킨 것은 북한군 개입이 아니라는 것인가? 
속담 말처럼 손에 묻은 것은 똥이 아니라는 격인가?

북한군이 600명이 아니라 연락소 전투원 단 6명이 내려와서 분탕질을 쳤다고 해도
그것은 철저히 김정일의 명령을 받은 북한군들이 내려와서 개입한 반정부, 반국가적인 행위였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어리석게도 말이 모자라니까 오직 600명이라는 숫자만을 가지고 5.18에 김정일이가 개입을 했다는 진실을 가리려고 하지 말라.

김정일이는 살아서 돌아간 자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까지 하사를 하였고 김대중 방문시에는 그것을 자랑까지 하였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북한군 600명이 아니라 6천명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얼마든지 잠입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울타리가 무너진 대한민국임을 잊지 말라.


2019. 02. 15
김태산


--------------------------------------------------------------------------------------------------
시진핑의 개혁은 중앙 통제를 재개하는 것이다. 중국 역사를 통해 경제의 집중화는 언제나 정체와 완전한 실패로 끝났다. 
------------------------------------------------------------------------
역사학자 데이빗 핸슨이 쓴 <트럼프를 위한 변론>
------------------------------------------------------------------------------
도둑정치로 변하지 않은 사회주의 국가가 있으면 좀 알려주시오.
-------------------------------------------------------------------------------------------------
중국의 모든 당원들이 학습강국(學習强國)이라는 책자를 배우고 있다.
------------------------------------------------------------------------------------------------
학습강국. 불쌍한 중국 인민들이 전전긍긍 하며 모택동 시대의 광풍을 지나왔는데, 이제 다시 또 다른 광풍 속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다.
------------------------------------------------------------------------------------------------------
 중공과 일본이 수교하자마자 중공의 핵, 로켓 관련 유학생이 일본에 엄청 파견됨.
그 유학생들이 대학이나 관련정부기관에 청소부로 위장 취업해서 핵, 로켓연구기관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모조리 걷어서
일본의 연구결과 동향을 훔쳐감

그리고 중공 정부는 다른 한편으로  그런 기술을 일본정부에게 과거 일본의 침략에 대해 비난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제공받음.
일본의 과거만행에 대해 중공 정부가 아가리 닫은 이유임.

한중수교가 1992년에 이루어지자, 중공은 한국에 개들을 키움.
화교들을 동원해서 한국에서 환경단체를 만들어서 한국에서 공해를 배출한다고 지목되는 업체들을 한국서 환경단체를 이용해서 데모질하고
공해피해를 과장해서, 결국 그런 공해유발업체로 찍힌 업체들이 중공으로 이전토록 함.
그 과정에서 중공에 한국의 산업기술이나 시장이 넘어가게 됨.

1995년 중공이 심은 짱골라 환경단체의 파워가 극명히 나타남.
소련이 망하면서 항공모함을 퇴역시키고 고철로 파는데, 당시 소련최강의 태평양함대에서 쓰던 민스크호를 한국업체가
구매하는데 성공함.
민스크호는 키에프급3척 중에 가장 뛰어난 함정이었씀.

계획대로라면 민스크호는 한국서 고철이 되는 거였슴.
키에프급 3척 중에 노보시비르스크호는 한국서 이미 고철이 되어서 민스크호도 순조롭게 고절이 되는 듯 햇는데
갑자기 듣보잡 환경단체들이 나타나서 환경문제로 지랄함.
당시 한국이 세계의 폐선장이어서 각종 함선들이 한국서 폐선되고 지금도 한국이 유수의 폐선국가인데
선박해체에 따른 환경문제는 민스크호 해체시에만 환경단체가 일어남.

 결국 민스크호는 한국서 해체못되고 중공으로 재매각됨.
중공으로 넘어갈 때는 마찬가지로 해체고철화를 명목으로 재수출되지만.
중공의 구입처가 갑자기 해상호텔만든다고 하면서 내부구조변경을 명목으로 나사하나 까지 조사함.

지금은 다시 팔려서 해상에 군사박물관이 되엇다고 함.


중공은 수교되자마자 남한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병들게 한거임



[출처] 한국 환경단체는 중공스파이들의 소굴이다
-----------------------------------------------------------------------------------------------

---------------------------------------------------------------------------------------------------

거짓으로 혐오범죄의 피해자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은,
 혐오 그 자체의 복잡한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게 한다.
--------------------------------------------------------------------------------------------
이제는 동물들조차 사회적 정의에 따라 평가한다. 
그래서 하이에나는 페미니스트들이고(암컷이 무리의 지도자이다) 따라고 좋은 동물이고
보노보 원숭이도 역시 같다.
하지만 침팬지는 공격적인 가부장들이고 따라서 나쁘다.
----------------------------------------------------------------------------------------------

남녀의 섹스는 과도하게 단순하다는 말은 "지구가 둥글다는 생각은 너무나 단순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
일부 대학에서 탈락한 교수들은 트럭 운전수가 된다고 한다. 이는 학술계의 상당 수가 단지 비숙련 노동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는 민간 부문에서는 헛소리로 돈벌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
-----------------------------------------------------------------------------------------

<스킨 인 더 게임>은 인센티브에 관한 책이 아니다. 그것은 선택 메커니즘, 필터링, 진화라 불리는 것 등에 관한 책이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