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9일 화요일

국정원장의 항변: “법의 잣대로 재면 정보기관은 마비되고 맙니다”
엄상익 변호사

“김정은이 이병호라는 이름을 대면서 북으로 꼭 넘겨달라고 조선평양방송부터 시작해서 각 매체를 통해 발표하고 처단할 것을 선언했는데 왜 그렇게 김정은의 공격대상이 되셨죠?”
“그건 비밀이기 때문에 제가 전모를 말할 수는 없어요. 정보기관은 수동적으로 방어를 하는 군대와는 달라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남북의 정보전에서 북한을 뒤흔들고 압박해야 하는 겁니다. 정보기관이라면 그런 일에 올인 해야 하는 거예요. 국내정치나 정보에 국정원장이 신경을 쓸 틈이 없어요. 나는 국정원을 이스라엘의 모사드 같은 정보기관다운 정보기관을 만들고 싶었어요. 2006년경 김정일이 뇌출혈로 쓰러지자 후계자 문제가 거론 됐어요. 장남인 김정남은 평소부터 중국식 개방경제로 나가자고 아버지한테 정책건의를 할 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었죠. 고모부인 장성택을 배경으로 중국의 권력층과도 연결되어 있었어요. 고난의 행군시절 수많은 북한주민들이 굶어죽는 것을 보고 김정남이나 장성택은 더욱 중국식개방을 강하게 주장했죠. 그런데 그 아버지 김정일은 고분고분하지 않은 아들인 김정남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김정일은 김정은에게 권력을 세습하면서 절대 피붙이는 죽이지 말라는 게 그의 유언이었습니다. 권력 내부에서의 일어날 피 냄새를 서전에 맡았는지도 모르죠. 권력을 장악한 김정은은 장성택 계열을 모두 숙청했습니다. 의심스런 군부의 지휘관들도 숙청했죠. 6.25전쟁 때도 인민군 사령관들을 그렇게 없앤 적이 없는데 말이예요. 김정은에게 아부하는 무기력한 장성만 살아남은 현재 북한의 군대는 대한민국을 쳐들어올 능력이 없어요. 형 김정남까지 암살했죠. 북한내부를 보면 자유진영의 문화나 정보가 들어가면서 주민들의 생각이 달라졌어요. 김정은 독재에 반발하는 기류가 생긴 거죠. 국정원이 그들을 지원하는 건 당연합니다. 자생적인 그런 저항집단을 도와줬는데 그런 시도가 중간에서 발각되는 바람에 제가 북의 최고 존엄의 생명을 해치려는 테러리스트가 된 거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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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몸매, 패션, 메이크업까지 국가가 개입?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이 쓴 글의 제목이다. 지금의 여가부가 티비에 출연하는 가수들의 용모까지 지적하는 것은, 유신시대와는 개념이 다르다. 유신시대에는 반사회적이고 이단아적인 용모를 규제하는 게 목적이었지만, 지금의 여가부의 짓거리는 페미니즘이라는 이데올로기 하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그리고 좌파 페미니즘의 목적은 바로 성평등을 통한  가족과 사회의 해체, 나아가 사회주의의 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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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와 우파 진영의 논쟁
월간조선 2019년 3월호 <마감을 하며> / 김성동
최근 문재인 정부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진상규명위원 3명 중 2명에 대해 결격 사유가 있다며 임명을 거부했습니다. 저는 그 근저에는 5·18 당시 북한군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하는 자칭 보수라는 분들을 포함한 우파 진영의 논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 장군은 이런 말을 했죠.
  
“5·18 광주 당시 한미 공조로 북한의 개입을 원천 봉쇄했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북한군의 조직적 개입을 말하는 분들과 북한군이 조직적으로 개입할 여지가 없었다는 유 장군의 말. 저는 후자를 믿습니다. (발췌)
----> 유병현은 참깨방송의 김종환 선생의 취재에 의하면, 5. 18 당시 전남 영광의 백수해안으로 북한군이 침투하기 용이하도록, 그곳의 해안부대를 잠시 빼도록 힘을 쓴 사람이다. 문제적 인간이고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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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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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특수군일 가능성이99%이다. 더구나 그들은 20 사단

이 광주에 온다는 정보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 군 내부에

도 간첩이 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광주에 온 북한 특수군 리더 문제심의 작전 계획, 
출처<보라빛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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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트럼프에 “美가 요구하면 한국이 南北

경협 떠맡을 각오”...‘대대적 북한 퍼주기’ 예고?

출처:  팬앤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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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덮은 어둠이 세계를 향해 퍼져나가고 있

다. 세계의 모든 자유 시민은 공산당의 지배를 끝

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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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임시 방편적인 타협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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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중국 공산당은 크리스천의 하느님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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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공지능 아나운서 신샤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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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의 ‘경제’ 이야기 ③ >
“세금은 폭탄, 민생은 파탄”
“문재인정부는 세금 올리는데 선수다”, “손님이 없어서 힘들어 죽겠는데 보태주기는커녕 빼앗기만한다”, “못 살겠다”는 하소연이 온 천지에 가득합니다.

기업인, 중산층, 서민, 심지어는 생계형 알바와 프린랜서까지도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세금 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정부를 제외하고, 수혜자는 단 한 사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국민들의 조세저항이 일어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조세정책에 있어서도 주요선진국과는 정반대로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낮추고 있는 법인세 최고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하였습니다. 프리랜서나 투잡 아르바이트에게 부과되는 기타 소득에 대한 세율을 2017년 대비 2배인 8.8%로 인상하였습니다.
올해 건강보험료 인상 3.49%,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9.42% 인상, 심지어는 연말정산 공제 축소 등 손 댈 수 있는 것은 다 손 대는 ‘세금 쥐어짜는 정부’가 되었습니다.
온 국민들이 생활고로 힘겨워하는데, 문재인정부가 거둬들인 2018년도 초과세수 규모는 역대 최대인 25조 4000억(소득세 9조 4000억, 법인세 11조 8000억, 부가세 2조 9000억 초과 등)이라고 합니다.
이 금액은, 이명박정부 당시 야당의 문재인 대표가 “4대강 사업 22조면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다”며 호언장담했던 금액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나라의 곳간에는 돈이 차고 넘칩니다.
최악의 경제 상황에서 민간의 생산, 투자, 소비에 써야 할 재원을 정부가 가져갔다는 뜻입니다.
역대급 불경기에 세금 폭탄을 투여하는 문재인정부가 과연 국민을 위한 정부입니까?
24조원 규모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54조원을 퍼붓고도 최악의 실업대란, 공시지가 인상으로 인한 서민 임대료 급등, 법인세·소득세·양도소득세·부가가치세 등으로 2년째 20조 이상 초과 징수.
문재인정부의 경제 이름표입니다.
‘국민의 곡소리’를 동반하는 ‘세금 폭탄 성장’이 문재인정부 소득주도성장의 실체입니다.
저 황교안, ‘효율적 정부, 큰 시장’를 구현하겠습니다.
기업과 가계, 중산층과 서민층을 살리는 경제정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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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올라온 전형적인 좌파들의 선동 문장.

부자들의 부를 무슨 특권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부는 그들이 또는 그들의 조상이 피

와 땀을 흘리며 이룩한 것이다. 

지금 가난하다고 내일도 가난하지 않고, 

오늘 부자라고 내일도 부자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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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출마선언 : 정치 시작합니다



듣고보니 윤서인을 국회로 보내면 잘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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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도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는 기자가 있다. 부

고 기사를 쓰기 위해 인터뷰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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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털랙틱스는  소비자들이 옳은지 고상한지 현명한지 도덕적인지 등

은 묻지 않고, 단지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만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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