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암살 미수사건 연루자들인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돌아온 뒤 필자에게 이번 사건과의 관계에 대해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정보가 입수됐다. 김정은과 그 가족을 경호하는 호위사령부의 정치 부문 간부들의 김정은 암살미수 사건이 발각되어 지난해 11월 용의자 70명에서 90여명 가량이 체포됐고, 이 가운데 세 사람이 공개처형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한국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조된 선원들은 장기간 물과 식량을 섭취하지 못하여 1명이 사망했고, 남은 3사람은 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말라 탈수 상태로 최소 3주 가량바다를 표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암살 미수 사건에 연루됐던 범인들의 경우 붙잡히면 가족 연좌제로 엄벌에 처해진다. 어선을 훔쳐 해류를 타고 일본으로 망명하려던 것도 충분히 상정할 수 있다. 필자는 한국 구축함의 레이더 조사 사건 해명의 열쇠는 구조된 북한 사람들이누구였는지를 밝히는 것이라고 본다. 이와 관련된 진상이 한국의 애국자들에 의해 밝혀지기를 필자는 간절히 기대한다. (발췌)
필자: 니시오카 츠토무, 日 레이타구 대학 객원교수
출처: 산케이신문 인터넷 리뷰, 2019년 1월31일자 보도
출처: 산케이신문 인터넷 리뷰, 2019년 1월31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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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도 지난년말 호위사령부 고위간부 수백만 달러 보유
부패 혐의로 처형했다고만 보도
실은 70명 - 90명 정도 호위사령부 정치부분 군인들 김정은 암살 계획
수립 이후 탄로되어 3명 공개 처형
일부 어선 탈출 시도
국내 해군 함정과 일본 초계기 갈등 원인인 듯
북한 어선에선 뼈만 남은채 표류한 북한 사람 (1명은 시신, 3명은 아사 직전)
한국 당국이 이틀뒤 북으로 송환 (이거 향후 정말 심각한 문제)
[출처] 호위사령부 김정은 암살시도 (일본언론, 김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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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도시마다
국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나와
격렬하게 마두로 하야 요구하는
반정부 집회를 염.
그러면서 과이도를 새 대통령으로 옹립.
과이도는 군부에게 마두로를 떠나
자기 진영으로 돌아서라고 촉구.
친 마두로 집회도 열렸음.
그러나 수천명밖에 모이지 않았고
그나마 마두로에게 월급 받는
공무원과 군인들뿐인 강제 출동 집회.
마두로는 이미 끝난 듯한 분위기가 감지됨.
(한줄요약) 군부 일부가 과이도로 전향하면 확실하게 정권 끝나고, 베네수엘라는 친미 국가로 번영 시대가 열릴 전망.
[출처] [속보] 베네수엘라 급박 상황
---->한국도 이와 유사한 상황으로 갈 사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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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탄핵은 누구 책임인가?】
자유한국당과 보수를 사랑하는 어떤
분이 진지하게 팩트에 근거해서 탄핵
책임의 크기를 분석했다.
그의 결론은 이렇다....
박근혜 對 기타 = 7 對 3
박근혜 對 기타 = 7 對 3
나의 결론은 다르다.
가짜뉴스 對 비박 對 박근혜
가짜뉴스 對 비박 對 박근혜
= 9 對 1 對 0
국정농단이 없었다면
촛불시위도 없었고 탄핵소추도 없었다.
문제는 그 국정농단이란 게 티비조선의
문제는 그 국정농단이란 게 티비조선의
앙심과 JTBC와 한겨레의 음모가 만들어 낸 가짜뉴스 덩어리라는 거다.
나만의 주장이 아니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가 박근혜-최순실
미르재단과 K스포츠가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의 사금고가 아니었다는 건 법원도 인정했다.
최순실이 태블릿 PC로 대통령 원고를
최순실이 태블릿 PC로 대통령 원고를
수정하지 않았다는 것도 밝혀졌다.
오로지 최태민 세 글자와 연관만 있으면
사실 여부를 가리지도 않고 대역죄로
몰아부치는 대중심리를 이용해 일부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국정농단이라는 가짜 유령을 만들었다.
그게 대중을 분노케 했고
박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았다.
그래서 언론 쿠테타에 의한
가짜뉴스가 탄핵의 책임 9다.
촛불 광풍속에서도 새누리당 의원들이
힘을 하나로 합쳤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거나 최소 명예로운 하야의 길을 택할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왜일까?
비박을 끌어안지 못한 박대통령의
비박을 끌어안지 못한 박대통령의
포용력 부족 때문일까?
한국정치사에서 최고 권력자가
한국정치사에서 최고 권력자가
내부 경쟁자를 포용한 사례가 없다.
바깥의 적보다 내부의 적한테 더 가혹했다.
나도 박 대통령의 옹졸함을 비판했지만
그도 신이 아닌데 어쩌랴.
그럼 당시 비박의 반발도 필연이었나?
아니다.
아니다.
한국 정치사에서 정치집단의 내부투쟁이
아무리 심해도 거기에서 패배한 파벌이
하루 아침에 적의 편으로 돌변한 사례는 없었다.
정두언처럼 개인적으로 주군을 배신한
경우는 있었지만 비박처럼 조직적으로
외적에게 자국의 성문을 열어준 사례는 없었다.
고구려때 연개소문의 아들이 권력투쟁에서
밀리자 청천강을 건너 온 당나라 군대에
자국의 성문을 열어준 이후 1천오백 년만에 처음이다.
당시 김무성, 유승민 등 비박들은
촛불 도당에 편승해서 탄핵에 앞장설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친박을 대체할
가까운 미래를 도모했어야 한다.
아니면 권력투쟁의 패배를 인정하고 정계를 떠났어야 한다.
이게 권력의 법칙이다.
아니면 권력투쟁의 패배를 인정하고 정계를 떠났어야 한다.
이게 권력의 법칙이다.
정치 수십년 한 사람이 이걸 모르다니
정치 8단이 허명이었던 듯 싶다.
그래서 정치의 기본도리를 어긴 비박 책임이 1이다.
아직은 저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있고
국민대중이 거짓뉴스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도로친박, 도로탄핵당이라는
프레임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게다가 보수진영의 식자층을 자임하는
게다가 보수진영의 식자층을 자임하는
사람들이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현실론을 내세워 덮고 가자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실은 지연될지라도 반드시 밝혀진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일제시대 과거사 청산, 5.18진상규명을 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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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스탠포드에 와서 발표한 내용을 분석해 보면
지금 현재의 시국이 만만치 않다.
조갑제 싫어하지만 아래의 분석은 설득력이 있다.
미북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듯 하며,
우리 우파들에게 또 다른 큰 위기가 될 것 같다
[출처] 새로운 위기! 2월말 미북 정상회담시 종전선언, 평화협정 가능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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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중-러시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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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만에 듣는 통쾌한 말이다. 대단한 여성이고, 용기 있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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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집회'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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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집회'를 비롯한
토요일 태극기 시위에 참석해달라고 호소하는
고영주 변호사
국민의 단합된 힘만이
반역자 문재인을 막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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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이데올로기는 그 독신자들에게는 행복을 가져다 줄지 몰라도, 그들이 일단 국가와 국민을 통제하기 시작하면, 그들의 순진한 몽상은 대중의 악몽이 된다.
The Bolivarian God That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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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B Peterson
Cowards with eloquent rationalizations are still cowards.
유창한 합리화로 자신을 변호한다 해도 겁장이는 겁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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