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소득주도 성장이 가져온 最惡의 양극화
조샛별(조갑제닷컴)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에 따르면, 저소득층인 1분위 가구의 월 평균 소득은 17.7%나 급감한 반면, 고소득층인 5분위 소득은 10.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이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1분위 가구의 작년 4분기 월 평균 소득은 123만8200원으로 전년대비 17.7%나 감소했다. 근로소득이 36.8% 급감하면서 소득 감소폭이 커졌다. 평균 소득 감소율과 근로소득 감소율 모두 계층별 소득 통계가 작성된 후 사상 최대다. 소득하위 20~40% 계층인 2분위 소득도 4.8% 줄었다. 소득 1, 2분위 소득은 지난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 2분위 소득이 4개 분기 동안 연속적으로 감소한 것도 통계 작성 후 처음 있는 일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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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성격
엄상익

나는 서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한때 가까웠던 전여옥 의원이 쓴 책을 사다 보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경험한 것들이 쓰여 있었다. 전여옥씨는 박근혜는 박정희의 복사판이라고 하고 있다. 친박 비박의 구별은 권위주의 우상숭배의 반민주적 통치라고 정의했다. 대한민국은 그녀의 아버지가 세운 나라이고 그녀는 여왕이고 나머지는 다 백성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그녀는 그녀가 미워한 비박세력에 의해 탄핵이 되고 감옥으로 간 것이다. (발췌)

---> 박 대통령의 성격에 모난 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탄핵은 태블릿 조작에서 시작되어, 여야의 반박근혜 세력이 모두 가담한 정치 쿠데타였고, 불법이었다. 따라서 그것은 대통령의 성격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죄가 밝혀지기도 전에 신문 쪼가리를 이어붙여 탄핵이 먼저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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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들의 질주와 집단지성

 더불어민주당은 22일 환경부 산하 4대강 조사위원회가 금강과 영산강에 설치된 5개 보 가운데 3개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평가결과를 내놓은 데 대해 "국민 소통을 바탕으로 정부, 민간 전문가, 시민사회가 적극 협력하여 4대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한 집단지성의 산물로서 높이 평가한다"고 환영했다. 

  집단지성(CI)이란 뛰어난 한 사람의 능력보다 집단 내의 서로 이질적인 구성원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고 공동 노력함으로써 만들어내는 결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일 컫는 사회생물학적 용어다. 오늘날 인터넷이나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레밍족들의 질주를 놓고 집단지성 운운하는 것은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이 들으면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더불당이 이런 식으로 '집단지성'이라는 용어를 오용한다면 북한 사회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최상의 집단지성에 의하여 움직이는 집단이 될 것이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국민 소통이란 누구를 상대로 소통을 했단 말인가. 공주시민의 90% 이상이 보 철거를 반대한다고 하며, 더구나 보의 유용성에 가치를 부여하는 학자들중 어느 누구도 회의에 참여한 일이 없는데 자기들끼리 모여서 문재인의 지시 사항을 충실하게 따른 것이 집단지성의 산물이라니 참 웃지 않을 수 없다.  (조갑제닷컴, 월명,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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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
지금까지 한반도 반만년 역사위에 그 수많은 왕이며 대통령 그리고 양반이며 국회의원이라는 인간들중에 심지어 북한의 수령이라는 인간과 인민위원들 조차 소위 정치하는 놈들중에 국가와 국민 딱 이 둘을 위한 놈들은 하나도 없고 전부 협잡꾼 놈들밖에 없구나. 어이구 불쌍하고 복도없는 국민이구나.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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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잡종돼지

5.18 광주 중무장폭동에서《북괴특수군 광수새끼들의은 전투가 목적이 아니었고, 소리도 소문도 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폭동을 크게 키워서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시키는 것》이었다.

북괴특수군 광수새끼들이
장기간에 걸처서 천천히 철저하게 소규모 조별로 산발적으로 들어와서 고정간첩 새끼들과 토착 빨갱이 새끼들이 인솔하고 안내해서, 현지적응 현장답사 도상훈련 등을 하면서 작전계획에 따른 총인원이 다 모일 때까지 무대 뒤에서 대기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김대중 슨상놈 석방을 빌미(불씨)로 전라도 광주에서 폭동의 작은 불이 피워지면, 작전계획에 따라서 무대 위로 나와서 폭동에 개입하고, 작전계획에 따라서 때로는 계엄군으로 때로는 일반인으로 때로는 대학생으로 변신하면서,

계엄군과 일반시민들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부채질(유언비어와 중상모략과 선전선동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이간질)을 해서 불(폭동)을 크게 크게 키워서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시키려고 했던《남북합작 특수공작》이었다.


한줄요약 ㅡ 5.18 광주 중무장폭동은 남북합작 특수공작이다.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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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김정은의 첩자들만이 문정인(그리고 문죄인 포함)과 같은 말을 할 수 있다.
문정인 --- 북한의 비핵화는 국제 감시단 없이 스스로 알아서 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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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가 붕괴되면서 시진핑이 실각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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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후롯데우승
김정은이가 삼성반도체공장과 현대자동차공장을 개성공단에 유치하려고 시도한다는 얘기가 있다.
드루킹도 그런 내용으로 개성공단 5천만평으로 늘려야한다는 보고를 올렸고..
문재앙이 그걸 보고 받고 대통령공약으로 내걸었다지?
진짜로 그렇게 진행하려나 보네
문재앙이 검찰 동원해서 삼성 이재용 비롯한 대기업 총수들 수사하고 구속하고 했던게..
개성공단에 들어가라는 압력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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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거대담론이 너무 많은데, 정작 필요한 것은, "왜소담론"인 것 같다.

● 선진국 국민의 직업ㆍ기관 신뢰도를 보면, 예외없이, 간호사ㆍ의사ㆍ과학자ㆍ교수(교사)의 신뢰도가 가장 높고, 정치인ㆍ언론인ㆍ앵커 등의 신뢰도가 가장 낮다.

즉, 법치주의와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가 잘 돌아가는 나라의 국민들은 "언론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공통적 특성을 보인다.

"신뢰받는 언론인"이라는 표현 자체가 모순 형용. 


● 즉, 자유 민주 체제가 성숙한 나라의 국민 대다수는 언론에서 "팩트"만 추릴 뿐, 언론의 "논평ㆍ시각ㆍ주장"은 그냥 Bullshit!! 하고 흘려 듣는다.

독립적인 개인주의가 발달해서, "방송아, 너는 계속 개같이 짖어라~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라는 태도가 확고하다.

● 근데, 한국인은, 언론이 말하면 믿는 성향이 아주 두드러진다.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정 앵커와 특정 방송은 신뢰한다는 식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기괴할 정도로 많다. 팩트와 의견을 구분할 줄도 모른다.

탄핵, 대선, 김정은 호감도 85%, 북핵 위기 등, 모든 기괴한 사태의 바닥에는 이러한 치명적인, 국민의 태생적 인지 결함이 깔려 있다. 

● 그래서, 자유 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대 담론보다는, 다음과 같은 "왜소담론"이 더 시급하고 절실하다는 생각임.

1. 언론을 믿지 마세요. 사실과 의견을 구분합시다. 언론은 조작입니다. 

2. 여론 조사 결과에 따라, 자기 생각을 바꾸지 말고, 자기 생각을 지키세요. 여론 조사도 조작입니다.

3. 직업적 시위꾼들이 600여개 단체에 겹치기 등재돼서는, 돈 받고 시위합니다. 휘둘리지 맙시다. 시위도 조작입니다.


● 태극기 집회 때, 기부한 사람들의 계좌를 무려 2만여개나 조사했다는 보도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

만약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은근히 웃기는 사건.

자기들이 맨날 돈 주고 시위꾼들을 소집하다보니, 태극기 집회도 돈 받고 저러는 거라고 생각한 것.

정말 얼마나 불쌍한 놈들인가. 아니면, 미친 놈들인 걸까? 

[출처] 내가 태블릿 PC를 한번도 안 보고, 조작이라고 보는 이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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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Global Warming Consensus EXPOSED By Dr. Tim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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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럼스펠드의 말, 3가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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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드시 생각의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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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지금 과격한 소수 앞에 다수가 겁장이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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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의 문제는 사회의 급격한 재편을 요구하지도, 또 인류와 자연과의 조화라는 거대한 환상을 요구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좌파들이 원자력을 혐오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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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즐기는 아미쉬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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