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땅에서조차 옆으로 밀려버렸습니다.
둘째, '북한 핵폐기'는 화려하고 역사적인 정상회담이라는 이벤트에 가려 잊혀져 버렸습니다.
셋째, 김정은의 핵보유국 지위는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넷째,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이 첫 번째 관심사임을 다시 드러내 보였습니다.
다섯째, 김정은은 임기도 없고, 선거도 없는 수령독재자의 지위를 과시했습니다.
여섯째, 내년 4·15 국회의원 선거와 미국 트럼프 대선까지 김정은이 느긋하게 한미정상을 요리하며, 시간을 즐길 것입니다.
일곱째,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기자들에게 답하며, 얼마전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일본의 머리 위로 지나간 것도 아니고, 미국까지 와닿는 것도 아니라서 문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전역을 사거리로 고체연료 개발을 위한 시험발사인데도, 트럼프도, 문재인 대통령도 걱정 안한다니 우리는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합니까?
여덟째, 탑다운 방식은 쇼가 많지요? 허둥대지 않고 실무작업을 꼼꼼히 거쳐서 올라가야 보다 효율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핵폐기 협상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홉째,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려고, 김정은의 거짓쇼와 인권탄압까지 다 잊어버려서야 되겠습니까?
둘째, '북한 핵폐기'는 화려하고 역사적인 정상회담이라는 이벤트에 가려 잊혀져 버렸습니다.
셋째, 김정은의 핵보유국 지위는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넷째,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이 첫 번째 관심사임을 다시 드러내 보였습니다.
다섯째, 김정은은 임기도 없고, 선거도 없는 수령독재자의 지위를 과시했습니다.
여섯째, 내년 4·15 국회의원 선거와 미국 트럼프 대선까지 김정은이 느긋하게 한미정상을 요리하며, 시간을 즐길 것입니다.
일곱째,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기자들에게 답하며, 얼마전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일본의 머리 위로 지나간 것도 아니고, 미국까지 와닿는 것도 아니라서 문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전역을 사거리로 고체연료 개발을 위한 시험발사인데도, 트럼프도, 문재인 대통령도 걱정 안한다니 우리는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합니까?
여덟째, 탑다운 방식은 쇼가 많지요? 허둥대지 않고 실무작업을 꼼꼼히 거쳐서 올라가야 보다 효율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핵폐기 협상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홉째,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려고, 김정은의 거짓쇼와 인권탄압까지 다 잊어버려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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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김정은 만남,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태극당(조갖제닷컴)
하지만 더힐의 보도가 나온 후에도 다수 언론은 트럼프가 극적 효과를 노리기 위해 비보도를 요청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실 김정은은 이미 6월 12일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냈고 트럼프는 아름답고 긍정적이고 좋은 내용이었다고 하며 답서를 보냈다. 이에 김정은도 훌륭한 내용이며, 심중히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정은이 트럼프의 답서를 받았을 때는 시진핑이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간 며칠 뒤였다. 김정은이 먼저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낸 사실과 시진핑이 방북한 뒤 그 답서를 받았다는 것. 이는 매우 중요한 정황들인데 언론은 이를 전혀 중요히 취급하지 않고 있다. 오로지 트럼프가 결국 재선을 위해 쇼를 했다는 것이다.
국내외 언론은 트럼프가 중국 화웨이의 목을 조르는 것에 대해서도 재선을 위해서라더니 이제는 김정은과 만난 것을 재선을 위해서라 하고 있다. 한 때는 무슨 일이든 트럼프가 노벨상을 받기 위해 그런다고 하더니. 트럼프가 노벨상위원회를 거듭 비판하고 오바마가 그 상을 받은 것을 수시로 조롱하여 노벨상을 받을 가망성이 거의 없어진 후에는 언론이 재선 타령으로 바뀐 것이다.
아무튼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저렇게 불쑥 만나자고 할지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와 중국 정부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여간 트럼프와의 만남 그 자체로 김정은에게는 또 한 번의 굴욕이었다. 이유를 살펴보자.
국내외 언론은 트럼프가 중국 화웨이의 목을 조르는 것에 대해서도 재선을 위해서라더니 이제는 김정은과 만난 것을 재선을 위해서라 하고 있다. 한 때는 무슨 일이든 트럼프가 노벨상을 받기 위해 그런다고 하더니. 트럼프가 노벨상위원회를 거듭 비판하고 오바마가 그 상을 받은 것을 수시로 조롱하여 노벨상을 받을 가망성이 거의 없어진 후에는 언론이 재선 타령으로 바뀐 것이다.
아무튼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저렇게 불쑥 만나자고 할지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와 중국 정부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여간 트럼프와의 만남 그 자체로 김정은에게는 또 한 번의 굴욕이었다. 이유를 살펴보자.
트럼프-김정은 만남은 문재인 정권 심판에 쓰일 호재
분명히 북한은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결렬의 책임을 문재인 정권에 돌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미국의 계속되는 제재를 돌파할 방법으로 문재인 정권의 화끈한 지원을 믿고 기대했는데, 예상과 달리 문재인 정권이 미국 눈치를 보며 찔끔찔끔 쌀이나 좀 주겠다고 하니 그 배신감에 분노했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을 같은 이념을 가진 부하로 보았는데, 그 잘 사는 부하가 이념적 상전인 자기네보다 미국에 굴종하고 있으니 괘씸해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를 향해 악담을 퍼붓고 미사일 도발을 하고 심지어 목선 따위까지 내려 보내며 이리저리 협박과 경고 시그널을 보낸 것이다.
이러한 북한의 태도는 문재인 좌파 정권이 자초한 일로 심각한 국격 추락, 안보 위험을 초래한 것이었다. 이는 이번 삼척항 목선 귀순 등과 함께 묶어 문재인 탄핵 운동으로 몰고 갈 일이다. 그런데 보수우파 세력은 이를 궁리하지 않고 오히려 김정은과 트럼프가 만난 사실만 놓고 트럼프가 독재자 좋은 일만 시켜주고 있다며 비판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이러한 북한의 태도는 문재인 좌파 정권이 자초한 일로 심각한 국격 추락, 안보 위험을 초래한 것이었다. 이는 이번 삼척항 목선 귀순 등과 함께 묶어 문재인 탄핵 운동으로 몰고 갈 일이다. 그런데 보수우파 세력은 이를 궁리하지 않고 오히려 김정은과 트럼프가 만난 사실만 놓고 트럼프가 독재자 좋은 일만 시켜주고 있다며 비판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김정은의 굴욕, 시진핑의 창피
오늘 김정은이 트럼프 앞에 선 것은 제재에 따른 굴복의 하나로, 지난 하노이 회담에 이어 또 한 번 굴욕을 당하는 것이었다. 여러 압력 때문에 나오기 싫은 회담장에 억지로 나온 것도 그렇고 원하는 것을 하나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북한이 줄곧 요구했던 협상 실무자 교체, 즉 폼페이오 교체는 없다고 트럼프가 못 박았으니 말이다. 한편 시진핑에게도 치욕적인 일이었다
북폭론, 화웨이 제재도 트럼프가 꺼낸 방법
보수우파 인사 중에는 트럼프가 화웨이 제재를 결국 풀어줬다고 하는 이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 트럼프의 발언은 화웨이에 대해 더 이상의 추가 제재는 하지 않고 일부 미국 기업으로 하여금 화웨이에 물건을 팔 수 있도록 고려해 보겠다는 것이다. 모든 기업이 화웨이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다.
당초 북폭 운운했던 것도 트럼프였다. 이때는 미국 의회와 언론이 말리는 입장이었다. 화웨이 제재도 트럼프가 주도했는데, 당초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겠다고 했을 때는 의회와 언론이 매우 비판적이었다. 중국이 만만치 않은 상대라느니 우리도 피해가 클 것이라느니 했던 것이다. 그래놓고 중국이 심하게 코너에 몰려 막판에 트럼프가 다른 협상을 위해 숨구멍을 조금 열어놓자 이번엔 트럼프가 중국의 압력에 밀려 다 죽은 화웨이를 살려준다고 한다. 국내외 언론에게 이런 표리부동함이 있음을 유념하고 사태를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이번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난 것은 사실상 시진핑의 치욕이요 김정은의 또 한 번의 굴욕이었다.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상당부분 굴복했다. 특히 이번 만남으로 문재인의 앞으로의 역할은 완전히 없어졌고 그간 문재인이 한 외교는 허사이고 국격 파괴에 불과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언론은 이런 문재인 행태에 대해 탄핵으로 몰고 가야한다고 연일 보도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우리 언론은 온통 친북적이고 보수우파는 그것을 바로 잡을 힘이 없다. 힘이 없더라도 보수우파는 문재인의 이러한 이적성과 무능을 집중 부각해야 하는데 엉뚱한 트럼프 비난에만 골몰하고 있으니 탄식이 나온다. (발췌)
보수우파 인사 중에는 트럼프가 화웨이 제재를 결국 풀어줬다고 하는 이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 트럼프의 발언은 화웨이에 대해 더 이상의 추가 제재는 하지 않고 일부 미국 기업으로 하여금 화웨이에 물건을 팔 수 있도록 고려해 보겠다는 것이다. 모든 기업이 화웨이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다.
당초 북폭 운운했던 것도 트럼프였다. 이때는 미국 의회와 언론이 말리는 입장이었다. 화웨이 제재도 트럼프가 주도했는데, 당초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겠다고 했을 때는 의회와 언론이 매우 비판적이었다. 중국이 만만치 않은 상대라느니 우리도 피해가 클 것이라느니 했던 것이다. 그래놓고 중국이 심하게 코너에 몰려 막판에 트럼프가 다른 협상을 위해 숨구멍을 조금 열어놓자 이번엔 트럼프가 중국의 압력에 밀려 다 죽은 화웨이를 살려준다고 한다. 국내외 언론에게 이런 표리부동함이 있음을 유념하고 사태를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이번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난 것은 사실상 시진핑의 치욕이요 김정은의 또 한 번의 굴욕이었다.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상당부분 굴복했다. 특히 이번 만남으로 문재인의 앞으로의 역할은 완전히 없어졌고 그간 문재인이 한 외교는 허사이고 국격 파괴에 불과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언론은 이런 문재인 행태에 대해 탄핵으로 몰고 가야한다고 연일 보도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우리 언론은 온통 친북적이고 보수우파는 그것을 바로 잡을 힘이 없다. 힘이 없더라도 보수우파는 문재인의 이러한 이적성과 무능을 집중 부각해야 하는데 엉뚱한 트럼프 비난에만 골몰하고 있으니 탄식이 나온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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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6·30 판문점 쇼는 북핵 해결이 아니라 2020 大選用 정치 쇼
이동복
이제 만약 북한의 주장대로 개발이 완료되어서 실전 배치가 된 것이 사실이라면, 북한의 핵무기는 곧 이 같이 '가지고 있어도 쓰지 못하는 저주받은 무기'의 처지가 되어 버리게 되었다. 이번 판문점 접촉의 경과는 트럼프의 미국이 이제는 북한의 핵무기를 '이미 개발되어 실전 배치된' 상태인 것으로 수용하고 이에 대처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 미국은 지금의 대북 국제 제재를 완화함이 없이 서두름이 없이 계속 유지하면서 시간을 가지고 북한의 대응을 지켜볼 작정이다. 이 과정에서 북한이 스스로 무너져서 핵무기를 포기하는 내용으로 항복해 오면 최선이지만 북한이 끝내 항복을 거부한다면 국제사회의 계속되는 제재 속에서 북한 체제 내의 내구력(耐久力)이 소진(消盡)되어 내파(內破)에 의한 체제 붕괴를 감수하는 것을 유도할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을 것 같다. 미국으로서는 싫지 않은 귀결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유탄(流彈)의 피해자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다. 미국이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상대하는 쪽으로 선회(旋回)한 이상 미-북 간에 문 대통령이 할 역할은 소멸되었다. 여북하면 북한이 문 대통령의 미-북간 중재자 역할을 전면 부정하면서 “당신네 집안일이나 챙기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나서겠는가? 차제에 문 대통령은 되지도 않을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의문의 여지가 없는 국제 제재 대상 사업을 가지고 헛발질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핵 문제는 미국과 북한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남겨두고 그의 본업인 대한민국 대통령 일을 제대로 수행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다. (발췌)
이 과정에서 발생한 유탄(流彈)의 피해자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다. 미국이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상대하는 쪽으로 선회(旋回)한 이상 미-북 간에 문 대통령이 할 역할은 소멸되었다. 여북하면 북한이 문 대통령의 미-북간 중재자 역할을 전면 부정하면서 “당신네 집안일이나 챙기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나서겠는가? 차제에 문 대통령은 되지도 않을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의문의 여지가 없는 국제 제재 대상 사업을 가지고 헛발질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핵 문제는 미국과 북한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남겨두고 그의 본업인 대한민국 대통령 일을 제대로 수행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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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는 수십억 달러가 들뿐만 아니라, 미국 시민인지도 물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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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인터넷이 자동적으로 민주주의를
만들지는 않는다.
만들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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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양복처럼 입는 옷을 "마오 수트"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 중국에서도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 그건 쑨원의 옷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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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에 미국과 중국 중 하나를 택하라고 강요하면, 미국은 손해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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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건 건보료 폭탄만이 아닐 것이다. 앞으로 수많은 폭탄이 터지고 곡소리가 나라를 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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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디언
김정은은 비핵화가 아닌 핵무기 동결을 원하고 있고, 트럼프는 그것으로 만족이다. 이것은 하노이 회담에서 많이 격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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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트남 출신 기자 앤디 고가 안티파의 공격을 받아 뇌출혈을 일으켰고, 입원한 상태이다. 안티파는 폭력적인 좌파 단체이다.
출처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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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지성을 트윗 문장 하나로 추론할 수 있는데, 굳이 아이큐 검사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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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과 작가들은 겁쟁이들이다. 나는 유일하게 중국 당국에 저항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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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으로 이미 끝이난 일을 다시 엉터리 법으로 뒤집어 놓고, 그걸 더블유티오에 제소하겠다고? 그게 국제적 상식에 부합하는 일인가? 이 놈들 머리는 어디에 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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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 혈전, 계지복령환과 사미건보탕 합방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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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양익위탕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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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nd Kim’s DMZ meeting proves more than just a photo op
출처: 가디언
김정은은 비핵화가 아닌 핵무기 동결을 원하고 있고, 트럼프는 그것으로 만족이다. 이것은 하노이 회담에서 많이 격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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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트남 출신 기자 앤디 고가 안티파의 공격을 받아 뇌출혈을 일으켰고, 입원한 상태이다. 안티파는 폭력적인 좌파 단체이다.
출처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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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지성을 트윗 문장 하나로 추론할 수 있는데, 굳이 아이큐 검사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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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과 작가들은 겁쟁이들이다. 나는 유일하게 중국 당국에 저항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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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으로 이미 끝이난 일을 다시 엉터리 법으로 뒤집어 놓고, 그걸 더블유티오에 제소하겠다고? 그게 국제적 상식에 부합하는 일인가? 이 놈들 머리는 어디에 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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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 혈전, 계지복령환과 사미건보탕 합방으로
치료한다.
下肢静脉血栓——桂枝茯苓丸加四味健步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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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양익위탕 응용
升阳益胃汤临床应用
升阳益胃汤出自李东垣的《脾胃论》,该方由黄芪、人参、甘草、独活、羌活、防风、白芍、陈皮、半夏、茯苓、柴胡、泽泻、白术、黄连、生姜、大枣组成。具有健脾化湿,升阳益气的功效。治疗“脾胃虚,怠惰嗜卧……食无味,大便欠调,小溲频数,食不消,兼见肺病,洒淅恶寒,惨惨不乐,面色不和”等证。笔者循辨证论治原则,宗“异病同治”之旨,临床运用于消化系统之外的疾病,取得良效,兹不揣浅陋,就正于同道。
1 荨麻疹案
易某,男,38岁,工人。1996-03-26初诊。患者1个月来周身起红色疹点,尤以四肢为多,奇痒难忍,夜晚更甚。经驱虫、抗过敏、镇静等处理后,不见好转,来我院就诊。诊见两下肢轻度浮肿,纳食不香,大便日行2次,质稀,舌苔薄黄,脉弦滑。脉证合参。此系肺脾不足,风湿热邪郁于肌肤腠理之间。治以东垣升阳益胃汤:党参10 g,生白术10 g,黄芪15 g,川黄连5 g,法半夏6 g,羌活、独活各5 g。防风5 g,柴胡5 g,白芍10 g。3剂后痒势已退七八,浮肿消,原方再服3剂,巩固疗效。随访未发。
按:荨麻疹的中医治疗一般以祛风、燥湿、清热为大法,而我们认为荨麻疹的发病部位在皮肉之间。该病与肺脾胃有密切关系。诚如《诸病源候论》所说:“肺主气,候于皮毛,脾主肌肉,气虚则肤腠开,为风湿所乘;内热则脾气温,肌肉生热也。湿热相搏,故头面身体皆生疮也。”升阳益胃汤乃东垣名方,具有运脾胃,益肺气,升阳发泄,能使湿热化而病邪退,阳气升,而风疹消的作用。经过临床观察,凡属脾肺不足、外受风邪,内蕴湿热所致的荨麻疹,以此方治疗,确有良效。
2 睑废案
宋某,女,45岁,农民。1997-04-15就诊。患者1个月前无明显诱因自觉上眼睑低垂,睁之无力,多方诊治,未见明显疗效而来我院求治。诊时见面色少华,神疲乏力,两眼上睑低垂,下睑浮肿,纳食不香,大便烂日1至2行,舌淡苔白腻,脉细。四诊合参,证属脾胃虚弱,气虚湿阻。治当健脾化湿,益气升阳。方选升阳益胃汤加减:党参30 g,生炙黄芪各30 g,白术10 g,羌独活各10 g,陈皮5 g,姜半夏6 g,茯苓20 g,泽泻15 g,柴胡10 g,升麻10 g,防风10 g,炙甘草5 g,生姜3片。药进5剂,纳食有增,右眼上睑低垂有所缓解。上方化裁,再进15剂,两睑活动自如,下睑浮肿亦除,纳佳便调,随访1 a未发。
按:古代眼科学者认为,眼睛之所以能视物,主要是五脏精气蕴合,上注于目的关系,把眼分作五轮,五轮内合五脏,脏有所病,必现于轮。《证治淮绳*五轮》曰:“肉轮者,目脾是也……土为五行之主,故四轮亦为脾所包涵。”按照五轮与脏腑的关系,眼睑属内轮,为脾所合,我们根据五轮学说与脏腑相合的原理,在治疗此疾的过程中认为应重在健脾化湿,益气升阳。方选升阳益胃汤恰合时宜。脾气充盛,水谷精气才得以上荣,灌济于目,目得所养,而药到病除。
3 附骨疽案
华某,男,54岁,工人。1997-12-04就诊。患者右腿腓肠肌处木硬漫肿,有一1 cm×2 cm大小溃疡,深可见骨。曾摄X片示:慢性化脓性骨髓炎。多方诊治,久未收口,而来我院求治。诊见其右小腿皮肤暗褐,溃疡处肉芽组织不新鲜,中心色暗红,有少许稀薄分泌物,纳差,倦怠乏力,大便欠稠,夜寐不安,舌淡苔薄白,脉沉细。此系阳气不足,气血亏虚,湿毒内结。治拟提升阳气,补益气血,渗湿托毒。方选升阳益胃汤化裁,佐以外治。药用生黄芪30 g,党参15 g,炒白术15 g,炒当归10 g,玄参30 g,川牛膝10 g,防风10 g,羌活、独活各10 g,茯苓20 g,泽泻10 g,川连3 g,木瓜10 g。外治采用祛腐生肌散外敷。药进7帖,患者精神明显改善,小腿局部肤色转红,溃疡处有新鲜肉芽组织生长,上方加减再进20余贴,溃疡逐日缩小,渐至收口。
按:患者由于长期溃疡,久不收口,损耗气血,正虚不能胜邪,以至邪毒深陷,一味清热解毒定难奏效,而当补益气血,利湿补气托毒外出。正如《疡科心得集》中去:“务须宣热拔毒,大补气血,培养肾胃,滋补根源。”脾主肌肉、四肢,故方中重用黄芪补脾益气;佐以党参、白术、当归益气健脾养血;茯苓、泽泻、防风利湿健脾;玄参、川连清热解毒;牛膝、木瓜通络引药下行,直达病所。
당귀사역탕
当归四逆汤在临床上的应用 临床上,笔者用当归四逆汤随证加减,治疗结核性骨髓炎、结节性环形红斑、深部静脉炎、糖尿病肢端坏疽、尾闾痛、舌麻症、子宫肌瘤并不孕,取得理想的疗效,每一病证附验案一例。并指出:使用当归四逆汤的指征是:手足不温,脉沉细,二者不必悉俱,但见一症便可使用,只要用法得当,随症加减,选用精良,都可收到难以估量的疗效。
当归四逆汤出自《伤寒论》,是张仲景用来治疗厥阴病的一张方剂。“论”曰:“手足厥寒,脉细欲绝者,当归四逆汤主之”。原方由当归三两,桂枝三两,白芍三两,细辛三两,大枣二十五枚,甘草二两,通草二两组成。具有助阳生阴,通阳复脉,温里散寒之功。我们在临床上用此方随证加减治疗属于阴甚阳虚之证,收效明显,现举验案如下:
一、结核性骨髓炎
周xx,男,38岁,渔业人员,1989年7月在鱼塘作业,觉左下肢小腿疼痛,因工作忙,未能及时治疗。一周后疼痛加剧,低热,下肢漫肿,小腿胫骨压痛。半月后肿痛加剧,但肿不红。二月后,胫骨前侧溃疡,流出稀脓液。经查血常规:WBC:4200mm3/dl,RBC:320mm3/dl,淋巴细胞56%,脓液培养:有抗酸杆菌生长。诊断为左下肢胫骨结核性骨髓炎。时见患者面色萎黄,消瘦,畏寒,肢软乏力,饮食无味,舌质淡,苔白,脉沉细。脉证合参,乃气血虚弱,阳虚寒凝,脾虚痰阻之证。故以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9克,细辛9克,甘草9克,通草9克,夏枯草15克,牛筋草30克,乌附片9克,党参15克,苍白术各15克,法夏9克,茯苓9克,川贝母9克。每日一剂,一日三次,浓煎,饭后温服。另以蛇葡萄,芥菜,金头蜈蚣各等量,碾成粉末,过筛,消毒后,用丝棉纸捻成线条状,拈药粉塞入溃疡瘘道,共治3月,瘘管消失,伤口愈合,至今未复发。
结核性骨髓炎,俗称“流气”,“流痰”,“流疰”,“银花瘤”,日久骨质破坏,成为终身残疾。盖肾主骨,肾气旺则骨质坚,若肾气亏损,寒湿阻滞,邪气留恋而为痰,则成“流痰”,用当归四逆汤化裁,补肾散寒,扶正祛邪而中病所,现代药理学方法研究表明,方中有多种药物具有抑制和杀灭结核杆菌的作用。
二、结节性环形红斑
付xx,男,46岁,工人,双下肢散在性皮下结节已5年,大者为雀卵,小者为蚕豆,质硬,压痛,表面光滑,皮胀红肿,发热畏寒,下肢疼痛反复发作,发则行走困难,疼痛加剧。此次就诊时,已发作七天,测体温腋下39oC,脉搏102次/分。查血常规:WBC:24.000mm3/dl,RBC:420mm3/dl,中性粒细胞86%。诊断为结节性红斑。时见恶寒,发热,下肢疼痛,手足凉,脉沉细。证属阳气虚弱夹有湿热,治以温阳通脉,利湿清热。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30克,细辛6克,甘草6克,通草6克,黄芩24克,炒栀子9克,柴胡12克,杏仁9克,滑石30克。每剂药先内服,一日3次,饭后温服,一日一剂。药渣煮水熏洗患部。共服6周,诸症悉除。继以上方去黄芩,栀子,滑石,柴胡,加用红花,桃仁,牛膝,仙灵脾做成丸剂巩固疗效。至今已七年未复发。
三、静脉炎
康xx,男,72岁,退休干部。患者右下肢漫肿3年余,多次治疗漫肿不消。后经静脉造影,诊断为右下肢深部静脉炎。来诊时,右下肢漫肿,走路时右下肢重坠,皮肤温度低,舌质淡,苔白,齿印,脉沉细。证属阳虚血弱,痰瘀阻络,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赤白芍各15克,细辛9克,甘草6克,牛膝9克,杏仁9克,乌附片9克,仙灵脾9克,红花9克,桃仁9克,川芎12克,干姜6克,通草9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共治疗7周,诸症悉除。至今2年未复发。
四、糖尿病肢端坏疽
张xx,女,68岁,退休工人。有糖尿病史20余年。近二年来,右下肢近踝关节处及右足底疼痛,走路时加剧,进行性加重,局部红肿灼痛。3月前,右足底近趾端发生溃烂,右踝关节上约4×3cm2,3×7cm2表面有白色脓液,溃疡面周围皮肤色黑,右足背动脉搏动较左侧明显减弱,舌质淡,苔白,脉沉细滑。证属阳虚气弱,湿热挟瘀,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15克,细辛9克,甘草6克,通草6克,葛根15克,牛膝9克,黄芪15克,红花9克,桃仁9克,川芎12克,赤芍9克,五倍子15克,杏仁9克,巴戟天15克,仙灵脾15克,蒲公英30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局部用生肌散外敷,每日换药一次。共治疗4周,溃疡愈合。守上方继续服用2周,以巩固疗效。今已5年未复发。
五、尾闾痛
单xx,女,52岁,教师。尾闾部疼痛20余年。每因天气变化,久坐、久立则加剧,蹲时尤甚,多次做医技检查未发现异常。治疗效果亦不理想。遂转中医院诊治。时见面色恍白,手足不温,舌质淡,苔白,脉沉细无力。此乃肾阳虚弱,寒凝气滞,气血不通使然。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30克,细辛9克,甘草6克,通草6克,乌附片9克,干姜6克,仙灵脾15克,骨碎补15克,毛犬15克,青皮9克,炮甲6克,血竭6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药渣布包热敷患处。治疗半月,多年之宿疾尽除。
本例乃寒凝督脉,气滞血瘀使然,故用本方而获效。
六、舌麻症
汤xx,男,48岁,公务员。患者二年前自觉舌头发麻,且进行性加剧,寐则舌无所苦,寤则舌麻,尤以讲话、咀嚼时舌麻加剧。多处求治无效,遂就诊于中医。时见患者精神萎糜,面色无华,语言低微,舌质淡暗,苔白稍腻,脉细软。此乃阳虚气弱,痰阻心络。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30克,细辛9克,甘草6克,通草6克,葛根15克,仙灵脾15克,牛膝9克,赤芍9克,川芎12克,葫芦巴15克,苍白术各15克,川椒6克,小茴香6克,刺蒺藜15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连服1周,舌麻已不再出现,患者恐舌麻再现,续守上方10剂后停药。至今已一年,舌麻未作。
七、子宫肌瘤并不孕症
邹xx,女,31岁,农民。体胖,结婚后7年未孕,经前胸乳胀痛,腰痛,小腹坠胀疼痛,经来量多,经色暗黑有血块,淋漓难尽,经后腰痛,白带多,清稀,手足不温,舌质淡,舌体胖大,苔白,脉沉细无力。方用当归四逆汤化裁:当归9克,桂枝9克,白芍30克,细辛9克,甘草6克,通草9克,三棱12克,莪术12克,红藤30克,败酱草30克,法夏9克,炮甲6克,路路通9克,石见穿15克,天丁9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药渣布包热敷小腹部。经期更方为:熟地15克,赤芍9克,当归15克,川芎9克,蒲黄生炒各6克,太子参15克,覆盆子15克,菟丝子15克,牛膝9克,前仁9克,苍白术各15克,仙灵脾15克,仙茅9克。一日一剂,一日3次,饭后温服。连续治疗二月,B超检查提示:子宫形态、结构无异常,诸症悉除。越一年,家人来告举一子。
痛经一症,病因很多,临床多见命门火衰,脾肾两虚,痰瘀阻滞胞宫等,导致痛经不孕。本例乃子宫肌瘤,肌瘤为有形之邪,寒凝气滞,痰瘀阻滞,故致痛经不孕,用当归四逆汤化裁,温阳散寒,化瘀止痛,使寒散痛消,气血畅达,阴阳调和,经来不痛,故能受孕生子。
综上所述,当归四逆汤用来治疗厥阴病,无论现代医学诊断为什么病,但见阳虚阴甚皆可应用。其辨证要点为:“手足厥寒,脉细欲绝者。”其使用指征不必二者悉俱,但见一证便可使用,只要用法得当,随证加减,选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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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지복령환의 합방 그리고 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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