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9일 월요일

경제가 무너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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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수천조원 돈 푸는 '양적완화의 시대' 다시 왔다

엉터리 케인즈 이론의 광풍이 다시 분다니, 앞으로의 경제가 더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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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현재 동북아 정세 중간 점검.
 
1. 시발점, 후진타오
이 모든 일의 시작점에 후진타오가 있다.
시진핑의 전임인 후진타오는 집권 기간 내내 장쩌민과의 권력 암투에 시달렸다. 장쩌민은 후진타오를 본인의 꼭두각시로 내세우고 섭정의 형태를 원했다.하지만 야심가 후진타오는 어느 정도까지만 장쩌민을 이용하고 본인이 전면에 나설 속셈이었다. 장쩌민은 처음엔 빽도 없어 보이는 후진타오를 경계하지 않았고, 그에 따라 충실히 자신의 세력을 키워나간 후진타오는 결국 티베트 사태를 진압하는 과정 속에서 등소평의 전폭적인 지지를 업고 중국 정계 중심으로 급부상한다.
그 이후 장쩌민은 직접적으로 후진타오를 견제하려 하나, 등소평의 신뢰가 강하여 후진타오를 제압하지 못한다. 하지만 후진타오도 장쩌민을 대놓고 숙청하진 못했다. 이는 장쩌민의 굳건한 상하이방 세력이 그를 지켜 주었기 때문이다. 상하이방은 장쩌민이 조직한 정말 엘리트계의 특 엘리트 집단으로서, 장쩌민 지휘하에 중국 권력을 오랜 기간 장악하고 있었다. 이는 후진타오와 그의 신세력 공청단이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장쩌민의 상하이방과 후진타오의 공청단은 후진타오는 임기 내내 서로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냉전 상태를 유지한다. 후진타오는 이러한 살얼음판 같은 구도 속에서 본토 민심을 잃게 되면 오히려 본인이 숙청된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았다.
이에 따라 폭발적인 경제성장 및 해외 세력을 이용한 본인의 존재감을 어필하기 시작한다.본토의 생산력을 헐값으로 넘겨 무역 흑자로 전환하는 경제 방침 및 해외 정치계의 스폰서쉽을 통한 세계적 영향력을 키워나갔다.
 
이것은 한반도 정세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북한은 김정일의 한결같은 반중국 정서에 맞추어 대놓고 상하이방 편을 들지도, 그렇다고 공청단 편을 들지도 않으며 교모하게 실익을 취했다. 사실상 김정일은 장쩌민과 연이 더 깊은 상하이방 사람이라고 보는 게 맞았다. 이를 견제하기 위해 공청단은 대놓고 북한의 세습체계를 지적하는 등 김정일과 약간의 불협을 일으키게 된다. 이 시기 한국에선 서서히 중국의 스폰서쉽을 받는 정치세력들이 늘어났다.
 
이 돈의 맛을 주도한 공청단, 즉 후진타오의 공청단에게 포섭되는 정치인들이 하나 둘 등장하게 된다. 미국, 호주 및 유럽에서도 마찬가지로, 후진타오의 세계정세를 통한 국내 영향력 강화의 포석이 되었다.
 
2. 시진핑의 등장.
이러한 구도 속에 시진핑이 등장한다.
시진핑은 한껏 인기를 끌던 공청단의 사람은 아니었다. 오히려 장쩌민이 마지막으로 준비한 상하이방의 전략적인 카드였다. 시진핑의 태자당엔 장쩌민의 핵심 측근도, 후진타오의 사람들도 포진하고 있었다. 장쩌민은 장쩌민대로 시진핑은 우리 편, 후진타오는 후진타오대로 시진핑은 우리 편 이란 엇갈린 계산하에 양측 모두의 이해관계가 어색하게 맞아떨어지는 태자당의 시진핑이 권력을 승계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진핑도 결국은 야심가였다.박쥐처럼 간을 보며 본인의 영향력을 키우며 결국 장쩌민의 권력과 후진타오의 권력을 모두 성공적으로 승계한다. 그리고 자신의 든든한 배후가 되어 주었던 상하이방을 오히려 쳐내기 시작하고 공청단과 협력하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상하이방의 힘을 약화시킨 시진핑은 단순한 선 긋기를 넘어 공청단의 몇몇 핵심 인물들 마저 숙청하기 시작한다.
후진타오도, 장쩌민도 예상치 못한 시진핑의 야심이었다. 이러한 중국 내부의 상황과는 별개로, 시진핑은 대외적으로 성공한 후진타오의 전략을 더욱 강화시킨다. 선대 황제들의 몰락을 지켜본 시진핑은, 한 가지 교훈을 얻게 되는데, 어느 정권이 들어서든 결국 인민의 지지를 받는 엘리트는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시진핑은 그 누구보다 막강한 엘리트 사단을 구축하는 데 열을 올린다. 그리고 시진핑은 이 "엘리트"들을 중국 본토에서만 찾는 것이 아닌, 후진타오의 모델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중국을, 태자당을, 그리고 본인을 위한 인재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다.
결국 해외 정치인 뿐 아니라 산업의 핵심 인력들도 하나, 둘 중국에 포섭되기 시작하였다. IT, 언론, 정치, 학계. 연예계 등 여러 엘리트들에게 중국은 너무나 달콤한 스폰서쉽을 제공한다.
 
미국의 민주당, 한국의 민주당,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 언론계에 이들의 꼬임은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갔다. 인터넷을 통한 얼굴 없는 여론전도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다.
 
3. 김정은의 불만
여기서 김정은과 북한은 선택을 해야 했다.
상하이방과 조금 더 친밀했던 김정일. 북한의 세습 문제를 걸고넘어지던 공청단. 이미 북한의 오랜 수뇌부는 이 상하이방의 지원을 받고 컸던 터라 장쩌민과 상하이방에 대한 충성심이 강했다.
반면 이를 견제하기 위한 공청단의 계획도 있었다. 그리고 그 타겟은 장성택이었다. 후진타오는 장성택과 김정남으로 이어지는 직관적인 백두혈통을 서포팅 하기 시작했다. 결국 장성택을 북한으로 불러 김정남을 밀어 보자는 회동을 성사시키게 된다. 이 회동의 내용은 장쩌민과 상하이방의 저우융캉에게 들어가게 된다.
저우융캉은 이 사실을 상하이방 계열의 김정일, 김정은, 북한 수뇌부에게 알려준다. 결국 김정남의 개인적인 문제로 후계구도는 망가졌고 권력을 이양한 김정은은 북한 내 공청단의 핵심 권력, 즉 장성택을 처형하게 된다.
저우융캉도 이 일로 시진핑의 노여움을 사 결국 수감된다. 태생부터 상하이방과 공청단의 지지를 함께 받았던 시진핑이 집권함에 따라 김정은도 처음엔 시진핑의 취임에 호의적이었으나 이내 상하이방을 부수기 시작하는 시진핑의 광폭한 행보와 거기에 덧붙여 세계적인 엘리트주의를 꿈꾸던 그에게 북한은 엘리트 없는 그냥 낙후된 변방국에 지나지 않았다.
북한으로 쏟아지던 지원은 점점 줄기 시작하였다. 결국 김정은은 공청단과 손잡는다. 그리고 북한을 벌레 취급하는 시진핑에 대한 남모를 분노를 키워가고 있었다.
 
4. 대한민국의 격변
이 와중 한국에서는 쉴 새 없는 중국의 서포팅과 언론공작으로 결국 대통령을 갈아치우는 유례없는 선동 작전이 성공한다.
이에 권력을 이양하게 된 것은 공청단 라인의 현 집권세력이었다. 초반엔 시진핑은 북한과의 관계도 좋고 김정은과도 화목해 보였지만 시진핑이 확실히 선을 그은 이후 김정은에게 남한은 시진핑의 하수인과 다름없는 껄끄러운 존재가 된다.
결국 대한민국은 친-시진핑의 노선을, 북한은 반-시진핑의 노선을, 일본은 딱히 시진핑과 접점이 없어 어색한 노선을 타며 시간이 흘러간다.
 
5. 미국 내 공청단, -시진핑의 몰락
이러한 정치적 흐름 속에 미국에서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미국의 공청단 지원을 받던 민주당 및 핵심 여론 CNN의 몰락이다. 뜬금없이 등장한 트럼프의 행보는 공청단과 이어지는 시진핑의 계산 밖 상황이었다. 그냥 티비쇼나 나오고, 돈만 많은 관심 종자였던 트럼프라는 인물은 시진핑 및 중국이 생각했던 엘리트의 모습과 너무나 상반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힐러리와 세계 언론의 엘리트라고 할만한 CNN을 손에 넣고 유유자적하던 중국 수뇌부는 트럼프라는 뉴페이스에 첫 번째 뒤통수를 맞게 된다. 트럼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민주당 및 중국 자본에 잠식된 언론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너무나 성공적으로 중국의 세를 미국 내에서 꺾어버리는데 타격을 주었다.
그리고 이 행보는 반-시진핑을 외쳤던 김정은 세력과의 조용한 합의까지 결국 이어지게 된다.
애초 김정은 자체를 그냥 중국의 꼭두각시로 여겼던 트럼프는 전쟁마저 불사할 듯 엄청난 기세로 북한을 몰아붙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사정을 알고 보니, 김정은과 북한 자체도 반-시진핑 계열의 어정쩡한 상황임을 트럼프도 알아차린다. 북핵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단 사실을 깨닫고, 당선 초기 핵심 정책이던 북핵 문제를 잠시 보류하게 된다. 그리고 이 세계 곳곳에 뻗어버린 중국의 자금력을 제안할 가장 좋은 첫 번째 단계 즉, 중국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한 경제전쟁을 구상한다.
미중 무역전쟁의 이면엔 이러한 복잡한 정치적 이해가 섞여 있었다. 결국 서로의 살을 깎아먹은 이 전쟁의 결말은 시진핑이 한발 물어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6. 타이밍 잘못 잡은 반일 프레임
이 상황에서 한국은 또 다른 정치적 실수를 하게 된다.
이미 미국과 노선이 다른 상황에서 애매하던 입장의 일본까지 적으로 돌려버리게 된 것이다. 일본은 시진핑과의 접점도 딱히 없어 정말 애매한 정치적 입장을 지니고 있었다. 그래도 표면상 굳건한 미-일 동맹과 트럼프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무역전쟁으로 촉발된 중국의 경제 위기와 더불어 중국에서 불어닥친 No Japan 반일 열풍이 생각 외로 강하게 경제를 압박하자 결국 맹목적인 친미를 일단 보류하고 다시금 어정쩡한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던 중이었다.
그나마 한국은 본인들과 같은 입장일 거라고 여겨, 같이 잘 해볼 수 없을까 고민하던 일본의 상황에 대한민국은 중국에 이어 No Japan 을 거하게 먹임으로써 일본은 대놓고 친미를 하지도, 대놓고 친 시진핑을 하지도, 심지어 한국과도 협력이 어려운 정치적으로 상당히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아마 일본은 내심 한국과 협력하여 한--일 노선을 노렸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이 이 판을 깨는 바람에 미-vs -한 노선을 잡기엔 중국의 영향력이 너무 커서 두려웠을 것이고 그렇다고 대놓고 한국처럼 친-시진핑 노선을 잡기엔 이미 미국에게 해놓은 것, 미국이 주는 혜택을 포기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7. 어색한 한-미 동맹, 어색한 북-중 동맹, 어색한 일본
이 여파로 동북아는 굉장히 애매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한국 : 미국과 틀어지고 시진핑과 좋아짐
미국 : 한국보다 북한이 맘에 들기 시작, 일본 잠시 보류
일본 : 한없이 애매
북한 : 오히려 미국과 이해관계가 맞고 시진핑과 애매
중국 : 뒤지지 않은 상하이방의 공작 (홍콩 사태+대만) + 우한 문제 + 미국과 불편, 북한과 불편 + 남한은 속국 취급
러시아 : 생각보다 미국이 맘에 들기 시작
 
위와 같은 이상한 구도가 짜였다.
 
8. 차이나 게이트 + 우한 폐렴
이런 정세 속에 터진 차이나 게이트와 우한 폐렴으로 이 동북아 전체의 정치적 민낯이 대중에게 하나하나 까발려지고 있다.
북한은 애초에 중국 입국 차단이라는 강수를 훅 던졌다.
-시진핑의 한국과 입장 정리가 어색한 일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감염자 증가한다.
한국은 아예 이젠 우한 폐렴 발생지란 개소리를 들으면서도 시진핑의 중국에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다.
미국은 한국이 정권만 바뀌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건지 끝까지 손절은 하지 않는 모습이다.
세계에 퍼진 중국의 엘리트 포섭 (WHO )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고, 머지않은 중국의 추락으로 이어질 거라 예상된다.
 
미국에서 민주당이 득세하고 한국에서 민주당이 총선 승리하고, 아베가 친-시진핑으로 마음을 돌려버리는 상황이 오지 않는 이상 말이다.
 
거시적으로 판을 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 한국에 좋은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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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이러스가 무서운 게 "무증상 전염, 전파"이다. 자기가 감염된 줄 모른 채,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다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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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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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미래통합당 개헌찬성파 23명의 정체!
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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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을 좌지우지하는 100만명
 
헌법은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최고이자 최후의 보루다.
 
대한민국을 실제적으로 지배하는 법률은
헌법에 의해 제정되고 역할을 한다.
 
5천만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정체성을 지배하는 헌법을
100만명의 청원으로 개정할 수 있다면
100만명이 5천만명을 재배하는 꼴이 된다.
 
그러므로
김무성이 주도하고, 주호영이 심부름을 한
100만 국민청원 헌법개정 발의는
누더기 헌법을 만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게 된다.
 
이럴진대
사법고시를 합격했다는, 법무장관을 했다는
황교안은 완전히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이런 놈이 5천만 국민을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할 수 있겠는가>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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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미국이 한국인 입국금지하면]
 
일본의 한국인과 한국경유인의 입국금지(격리 14)
인천공항 경유 입국인까지 금지되는 것이라서 우리의 타격이 대단히 큽니다.
 
인전공항은 동북아의 허브공항격이라서 인천공항을 경유해서 일본 각도시로 들어가는 유럽인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미국에서 중국의 각도시로 가는 사람도 인천공항을 많이 경유합니다.
 
그래서 우리 무역에 많은 지장을 초래 할 겁니다. 그걸 알면서도 아베는 강행했어요 일본의 어떤평론가는 "아베가 문적을 버렸다"는 강경한 표현도 하더군요.
 
이제 미국만 남았는데, 만약 지금같은 추세로 5일만 더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면 트럼프도 더 기다리지 못 할 겁니다.
 
그래서 만약 미국이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면 세계는,"미국(트럼프는)은 문비적을 버렸다"고 해석 할 겁니다.
 
자연히 세계의 모든 국가도 미국을 따라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겠지요.
 
그래서 미국의 금지는 한국경제의 궤멸적 상황을 불러 올 겁니다
 
* 이런 긴박한 상황인데도 문비적이란놈은 졸개들에게 "신천지를 빼면 한국은 질병을 잘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각국에 잘 설명하라"고 지침을 내렸답니다.참으로 욕 나옵니다.
 
만약에 해당국가 대사가 "신천지는 한국인이 아니냐? 그 사람들은 어느국가 사람이냐?"고 되 물으면 뭐라 대답 할지도 가르쳐 줘야 할게 아니냐??등신아
 
참 욕을 안하려 해도 도저히
안 할 수가 없어요.
저 등신은 어찌 저렇게 병신육갑 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지 참으로 불가해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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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sim Nicholas Taleb
 
The cult of the youth (by the youth) results from an elementary logical fallacy. If 90% of successful innovations come from the young, less than 1/1000 of innovations by youth work.
 
Statistically, youth correlates w/mediocrity, sloth, physical weakness, & lack of creativity.
 
젊은이들에 대한 숭배는 기본적인 논리적 오류에서 비롯한다. 성공적인 혁신의 90%가 젊은이들에게서 나온다면, 혁신의 1/1000 정도가 효과 있을 뿐이다. 통계적으로 젊음은 게으름과 신체적 허약, 창조력의 결핍과 더 관련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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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화폐의 공급이 고정된다면, 생산성은 오르고 가격은 떨어진다. 그것이 디플레의 혜택이다.
일부 경제학자들이 금본위가 아닌 현재의 닻이 없는 화폐 제도를 옹호하는 이유는, 그로 인해 정부 지출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도 화폐의 공급이 증가하면 가격에 문제가 생긴다는 걸 알고 있다.
 
Why Deflation Can Be a Good Thing
 
Antony P. Mueller
[André de Godoy, a Brazilian journalist from the Mackenzie University of São Paulo, interviews economics professor and Mises scholar Antony Mueller about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credit expansion and the relations between credit, money, and price inflation.]
 
André de Godoy: Please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oney supply, the price level, and economic activity.
 
Antony Mueller: The supply of money determines the price level in the long run. Whether prices will rise or fall depends on the relative variation of the money in circulation compared to the relative variation of the supply of goods. However, one must take into account that the process from the creation of money by the central bank, the so-called monetary base, and the impact on the economy in terms of demand is long and contains a series of variables. These transmitters of the monetary impulse can work in tandem and strengthen the original impulse or, say, may counteract each other. Let me give you an example: over the past fifteen years, the main central banks have practiced the policy of “quantitative easing,” which has expanded their balance sheet by a factor of over five. In the United States, the monetary base rose from $830 billion in January 2008 to over $4 trillion in September 2014 and stands as of now, in January 2020, at $3.4 trillion. Yet this drastic increase has not led to a price inflation and has stimulated economic activity only moderately.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 commercial banking sector did only transform a part of this base money into money in circulation and that the economic agents reduced the transaction velocity. For the monetary aggregate M1, the velocity halved from 10.6 in early 2008 to 5.5 in the fourth quarter of 2019.
 
Godoy: Authors like Ludwig von Mises and Milton Friedman hold that inflation is a monetary phenomenon. However, I have heard that it is possible to expand the amount of money in circulation without causing negative effects for the economy because inflationary effects could be controlled by the adjustment of the interest rate. Is this true or just a remedy?
 
Mueller: This is a very confused view. What sense does it make to expand the money supply and then try to control it by raising the interest rate? The result of such a policy is market turmoil and confusion. It is interventionism of the worst kind. Why should the money supply increase anyway? If the supply remains fixed, and productivity rises, prices will fall. That is beneficial deflation. Why should one complain when the goods become cheaper for the consumers? The point is whether price deflation happens slowly according to productivity increases in the economy or abruptly as a hefty liquidity contraction due to a financial market crisis.
 
Godoy: Why do central banks try to manipulate the money supply?
 
Mueller: Central bankers have a deep-seated fear of deflation. They presume that a price deflation will lead to an economic contraction. Yet if central banks had left the system alone, such a deflation would be very gradual and not only be not harmful but beneficial for the economy. If the central banks intervene and expand the money supply and implement, as it is the case today, a “zero interest rate policy“ (ZIRP), or even a “negative interest rate policy” (NIRP), a tension builds up between the natural tendency of the prices to fall because of productivity increases and the inflationary money supply. A deep discrepancy builds up between the human time preference and the monetary rate of interest which would converge in a free market without central bank interventions.
 
Godoy: Would a stable money supply not be too rigid for the economy?
 
Mueller: One must remember that a falling or rising price level is the result of the difference between the rate of variation of the supply of goods and the rate of variation of the money stock and the velocity of economic transactions. The monetary system has a natural elasticity. Even when the money supply is linked to a fixed supply of central bank money, expansions and contractions of nominal spending will take place. Money has loose joints, but when the monetary base is stable, the system has a definite anchor. There is elasticity of money under a gold standard even when the stock of gold is constant. Different from what we observe today, no long-term and extreme divergences were possible. We must change our present monetary system which is highly dysfunctional.
 
Godoy: Some prominent Brazilian economists mention the post-Keynesian theory as a counterpoint to the classical quantity theory of money and claim that the so-called modern monetary theory would provide a better model for the present.
 
Mueller: As I explained above, even when the money supply stays fixed the use of money is volatile, and thus even a gold standard has monetary elasticity. It is wrong to claim that only fiduciary money would provide financial flexibility. The point, rather, is that with an anchored monetary system, the degree of deviation is limited, while under the current fiat money regime there is no constraint. That is the problem with the modern monetary theory. Its adherents praise an anchorless system, because it would allow unlimited funding of government expenditure. Even these theorists, however, recognize the problem of price inflation when the money supply is excessive. In this case, they believe, the government could control price inflation through taxation and then siphon off the excess money. Yet while the adherents of this “new” monetary theory praise anchorless money as a boon because they live under the illusion that the economy is in permanent need of macroeconomic management, the truth is that it is not the free market that produces booms and busts but the intervention of the governments and their central bankers.
 
Godoy: Could you cite a few examples of how inflation comes about in our day because of the monetary policies that governments have recently pursued?
 
Mueller: Venezuela is currently a sad example along with the very tragic case of Zimbabwe. Let’s concentrate on Brazil’s neighbor country. Massive government spending, foolish interventionism, and the expansion of the money supply are behind the gigantic price inflation in Venezuela. These policies form part of the grander plan of implementing a “Socialism of the Twenty-First Century.” But what they got was not prosperity and equality but even sharper social divisions, a brutal hyperinflation, and mass misery. Venezuela is the empirical verification of what we have discussed: the process begins with the false promises of social justice and comprehensive welfare. Private property is no longer secure, government intervention is on the rise, and business investment falls. Yet instead of the deteriorating economy inducing the political leadership to change course, government expenditures, based on credit expansion, increase even more and with them rises the money supply. While more regulation and interventionism suffocate the supply side, inflationary demand is on the rise. The country enters a deadly spiral of economic, political, and social crises that reinforce each other. At the very beginning of this process, some illusionary benefits appear, yet after a short while the poorest people are those who suffer most until it also brings down the whole rest of the society in a cataclysmic collapse.
 
Godoy: From what I've gathered, monetary inflation itself is not the problem that causes a raise in the price levels. The problems are people's expectations and the speed with which transactions happen, is that correct?
 
Mueller: Well, let us put it this way: the reason for obesity is not the food but how much one eats. The expansion of the money supply is the food. Whether the economic actors take the offer is another question. In this decision expectations play a major role. Here, however, we must consider that expectations do not come from nowhere. They have a point of reference in the economic reality and in the public discourse, including the media. The laissez-faire approach to money does not mean the absence of control. It is rather the present monetary system, with constant central bank intervention and the craving of governments for deficit spending, that is out of control. In contrast to a fiat money system, a gold standard or a similar system with a strong anchor would combine short-term flexibility with long-term stability.
 
Godoy: The mechanism that uses interest rates to control inflation is actually a way to try and contain price raises in a fiat money system, right?
 
Mueller: For the policymakers, interest rates are an instrument of intervention while for Austrian economics they should reflect time preference and as such would be the natural rate. Policymakers can only manipulate the monetary rate of interest. What matters is the money supply and the expectations. A higher interest rate makes borrowing more expensive and thus may stop the expansion of the circulation of money in the economy. Furthermore, higher interest rates may change expectations about future price inflation and thus reduce the velocity of circulation. The main point, however, about raising the interest rate is that the central bank has to reduce the monetary base in order to obtain higher interest rates. Central banks cannot just raise the interest rate and leave the monetary base as it was. When central banks target a certain level as their policy rate of interest, they must manage the monetary base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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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육기 이론으로 이번 우한 폐렴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한 구즈샨 교수
 
顾植山教授从五运六气分析当前疫情并推荐四个药方
 
张机医学书友会
 
五运六气是中医学天人合一思想的精粹也是当前中医药学传承精华守正创新让古老文明的智慧照鉴未来的核心内容
 
 
 
我们曾在2019年分析预测己亥年末的运气条件容易产生疫情但当时主要从己亥岁终之气的运气特点出发注重于少阳相火病机这对年前的季节性流感较为符合
 
 
 
但目前运气已进入庚子岁新型冠状病毒以下简称新冠的症状特点也有所不同需要从当前运气的多方面因素进行新的分析
 
 
 
现试作分析如下
 
 
 
2002-2003年发生的SARS比较清晰地显示了五运六气对疫病的影响SARS发生的五运六气病机主要是庚辰年的刚柔失守”“三年化大疫注意到新冠与SARS的相似性故也要从三年化疫去进行分析
 
 
 
三年前是2017丁酉年,《黄帝内经·刺法论》:丁酉失守其位未得中司即气不当位下不与壬奉合者亦名失守非名合德故柔不附刚即地运不合三年变疠其刺法一如木疫之法
 
 
 
黄帝内经·本病论》:下丁酉未得迁正者即地下丙申少阳未得退位者见丁壬不合德也即丁柔干失刚亦木运小虚也有小胜小复后三年化疠名曰木疠
 
 
 
回顾2017春天气温偏低秋冬的燥热又比较突出因我们承担的十二五国家科技重大专项疫病预测预警课题已于2015年结束故对2016年后的气象数据缺少具体数据分析这里只能凭感觉回顾),从现在出现的新冠疫情反推丁酉年的气候应该属于内经描述的丁酉失守其位
 
 
 
丁酉年是阳明燥金司天那年秋冬季的气候是燥象较著故其影响三年后的伏邪是伏燥SARS相似乏力较著是伏燥伤肺的一大特征报道的大部分病例倦怠乏力干咳少痰咽干咽痛等主要症状都与伏燥相符
 
 
 
对于三年化疫问题过去我们主要关注了阳干年的刚柔失守,《黄帝内经对阳干年刚柔失守的气象特点有具体的描述例如庚年刚柔失守的阳明犹尚治天”“火胜热化”“水复寒刑容易把握而对黄帝内经讲的阴干年的地不奉天“”柔干失刚等则缺少这类描述不易把握也未见到过实例因而缺少了应有的重视这次新冠的发生开启了我们对五运六气这一部分理论的认知
 
 
 
有一点颇耐人寻味:《黄帝内经把庚辰年刚柔失守三年后所化大疫称为金疫病机也主要在肺而讲丁酉失守其位后三年化疠名曰木疠我们注意到一些新冠病人早期并没有肺部病灶甚至有的病人没有明显发热和肺部炎性病灶直接发展为呼吸窘迫似乎契合了黄帝内经的论述
 
 
 
因此把新冠一概称为肺炎似还值得商榷我们认为若能在早期进行正确的中医治疗完全有可能把多数患者阻挡在肺炎之外
 
 
 
对于目前疫情趋势的分析
 
 
 
1从产生伏气的三年前的运气失常比较丁酉年的失常比2000庚辰年的刚柔失守明显要轻故这次疫情的暴烈程度也不至于像SARS那样强
 
 
 
2我们原来对己亥年末疫情的判断因未充分关注到丁酉伏燥的因素也因为未能及时获得早期的疫情信息故认为大寒交岁气后会很快缓解现在有了伏燥的因素庚子年的岁运又是太商燥气太过不利于伏燥的快速缓解故疫情的消退就不会那么快了但毕竟大寒以来的岁气交接正常庚子岁一之气的客气太阳寒水对疫情的缓解也较为有利在政府强有力的防控措施下若能充分发挥好中医药的作用我们仍相信疫情在2月份会很快得到有效控制并消退
 
 
 
 
 
 
对于新冠的治疗根据新冠的运气病机和证候特点推荐方药如下
 
 
 
1萎蕤汤
 
 
 
 
朱肱活人书萎蕤白薇麻黄羌活杏仁川芎甘草青木香生石膏葛根方中青木香可不用白薇量大时可能致吐姜汁炒可避免
 
 
 
活人书》:……冬温此属春时阳气发于冬时则伏寒变为温病宜萎蕤汤外寒内燥者尤为适用
 
 
 
2017年冬-2018年初针对当时燥寒病机的流感应用此方疗效卓绝每能半剂至一剂药就退烧近日用于流感和一些新冠疑似病例也彰显了此方的捷效
 
 
 
2牛膝木瓜汤
 
 
 
 
三因司天方牛膝 木瓜 白芍药 杜仲 黄松节 菟丝子 枸杞子 天麻 生姜 大枣 甘草
 
 
 
针对庚年燥运太过的方有扶木抗金之功符合木疫的治疗思路口干便秘等燥象明显者尤其适用
 
 
 
3审平汤
 
 
 
 
三因司天方天门冬 山茱萸 白芍药 远志 紫檀 白术 生姜 甘草
 
 
 
2017年冬曾用此方治阳明失降引起的各种燥热症疗效甚佳最近临床试用退热效果亦好
 
 
 
李东垣内外伤辨惑论党参 白术 黄芪 半夏 甘草 羌活 独活 防风 白芍 陈皮 茯苓 柴胡 泽泻 黄连 生姜 大枣
 
 
 
己亥年的热用方外湿内燥兼有火象者适用看新冠患者的舌苔可知己岁虽去土运的余气尚存消化道症状明显者可用此方已在某些新冠疑似病例中试用效佳
 
 
 
 
 
 
年前推荐的柴胡类方因少阳相火时段已过使用机会渐少但仍可酌情备选它如正阳汤敷和汤麦冬汤人参败毒散等也有较好的治效反映
 
 
 
素问·刺法论对疫病有针刺治疗的介绍龙砂开阖六气针法发掘和发扬了三阴三阳的古代针法临床多有神效并已在流感等发热性疾病的治疗中取得可喜效果值得发掘推广也可以在新冠中试用
 
 
 
新冠患者都在40岁以上对死亡17例患者的平均年龄统计更在73岁以上提示阳虚气弱者易受新冠病毒的攻击太过寒凉的清热解毒类方药包括西药的抗菌抗病毒类药应谨慎使用
 
 
 
对新冠的治疗因目前缺乏有效的西药应强调以中医药为主但信息显示按有关指南的宣肺清热解毒等方法治疗禽流感新冠等新发疾病的效果并不理想
 
 
 
清代著名温病学家薛雪说凡大疫之年多有难识之症医者绝无把握方药杂投夭枉不少要得其总决当就三年中司天在泉推气候之相乖者在何处再合本年之司天在泉求之以此用药虽不中不远矣黄帝内经强调必先岁气五运六气理论凝聚了古人治疗各种感染性疾病的丰富经验值得我们继承发扬
 
 
 
关于新冠的预防,《黄帝内经对丁年失守三年化疫有一段专门论述勿大醉歌乐其气复散又勿饱食勿食生物欲令脾实气无滞饱无久坐食无太酸无食一切生物宜甘宜淡强调了健康的生活方式是最重要的药物方面要三因制宜而既称木疫上要抗金下要固土大要以益气健脾养阴润燥为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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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보도된 구즈샨 교수의 역병 예측
 
安徽中医学院教授顾植山运用运气理论预测疫情
2012052615:31 来源人民网-安徽频道
 
  人民网讯  若岁木太过风气流行脾土易受邪若司天寒气太过年初出现春寒一之气的少阳相火受窒火发待时入夏后易出现暴发性气温偏高时雨乃涯又易发局部洪水壬辰年的大部分时间将表现为阳气不令民病寒湿这是安徽中医学院顾植山教授2012辛卯年的预测意见中对2012壬辰年运气的预测
  截至目前所出现的气候状况与顾植山的预测基本相符4月以来我国江南华南地区强降雨和强对流天气多发造成部分地区出现局地洪涝地质灾害和风雹灾害51贵州省黔西南州册亨县气温高达41.2℃,气象部门发布了高温橙色预警
  由此可见顾植山教授根据运气理论对气候的预测还是很准确的不过更不为人所知的是顾植山教授运用运气理论对SARS禽流感手足口病和甲流都进行过预测而且是屡测屡验
  2003SARS疫情消退以后有专家预测下半年非典还将卷土重来世卫组织有关负责人也表示SARS疫情随时可能再次暴发流行但顾植山在当年8月完成的疫病钩沉中预测2003年秋季完全不具备运气致疫条件下半年像上半年那样的大规模流行不会再出现后来的情况也恰如其言
  20059世卫组织发出警告500万到1.5亿人将会因禽流感丧生但实际情况正如顾植山1112日书面预测报告所言今冬明春属疫情多发期发生小疫情可能性极大但不必担心有大疫情至明年二之气后3~5月份可较乐观
  对于2009年的甲流顾植山在该年35日就发布了2009年将发生较大规模疫病流行的预测预警报告又在324日的预测预警报告中指出今年发生疫情的规模可达中等认为疫情的强度应比2003年轻在下半年还将延续随着时间的推移这一预测又得到了证实
  说到这里很多人对顾植山的预测感到不可思议但是如果对顾植山有一定了解后也许就不会感到奇怪了不过说到顾植山就不得不提到龙砂医学
  龙砂医学是以江阴龙山砂山地区为源头由元代著名学者陆文圭奠定文化基础经明清两代医家的积累不断向周边地区发展而形成的在苏南地区有较大影响的学术流派该医学流派延绵数百年医家众多虽学术风格不尽一致但重视和善于运用黄帝内经的运气学说重视伤寒经方依据内经》《伤寒去研究和阐发温病的病机治则是该医学流派多数医家的共同特色
  顾植山是龙砂医学代表医家柳宝诒的第四代传人他出身中医世家继承并发扬了龙砂医学中运气学说五运六气理论运用到了对疫情的预测当中为一些重大疫情的防治作出了突出贡献
  在采访中顾植山告诉记者SARS暴发以后他负责过国家中医药管理局运用五运六气理论预测疫病流行的研究特别专项课题现在负责国家科技重大专项中医疫病预测预警的理论方法和应用研究同时因为龙砂医学现在已经成为了国家中医学术流派传承试点项目所以他开始在全国各地广收弟子教授五运六气理论目前在江苏广东山东北京等地已经收了八名弟子
我们龙砂医学的传人现在仍然坚持发扬五运六气理论目前在全国成了一枝独秀顾植山微笑着对记者说按照五运六气理论看病的时候根据黄帝内经里所说必先岁气要看看现在的运气是什么要知道年之所加气之盛衰虚实之所起通过对运气规律的掌握更好地为病人诊治
  顾植山的弟子在临床上具有丰富经验的临沂市人民医院中医副主任医师李玲告诉记者运气理论对临床治疗有很强的指导意义他们在今年春季的流感治疗中按照顾植山教授在2012年春疫情运气分析中的意见选方用药疗效有明显提高在其它病的治疗中也有将近一半用到了今年的运气方取得了显著效果
  运气理论不只是在常见病多发病在危重症的治疗中也常常能发挥重要作用顾植山在广东省中医院的弟子蒋俊民主治医师去年治疗肝硬化上消化道出血呕吐危重病人其它办法无效时采用运气方中的药物治疗第二天就控制了症状珠海中医院肝病科的大夫采用此法取得了同样疗效
  看到运气理论在临床医学上取得的成绩顾植山感到十分欣慰但是顾植山也深感忧虑他说古代很多医学流派都会运用五运六气但是近现代全国大多数流派都没有把五运六气很好地继承下来甚至教科书里都把五运六气给丢掉了大学生都不知道五运六气是怎么回事了
  顾植山告诉记者曾经有位权威的中医专家说五运六气是中医基本理论的基础和渊源丢掉五运六气中医的许多理论都讲不清楚了所以他也希望现在能够重视五运六气理论和重新认识中医的许多重要传统理论。(岳晓龙 胡冬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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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에 대한 왕용옌 중의사의 글
 
王永炎中医内科学神经内科学专家中国工程院院士中国中医科学院名誉院长1997年至1998年担任北京中医药大学校长1997年当选中国工程院院士1998年至2001年担任中国中医研究院院长2001年担任中国中医科学院名誉院长科技委员会主任委员2002年担任国家自然基金委重大计划项目专家指导组组长2012年被聘为中央文史研究馆馆员主要从事中医内科医疗教学科学研究主要研究方向是中医药防治中风病与脑病的临床与基础研究
201912月以来湖北省武汉市出现了新型冠状病毒2019-nCoV感染的肺炎以下简称新冠肺炎疫情截至20202224国家卫生健康委员会收到31个省自治区直辖市累计报告确诊病例17205重症病例1370累计死亡病例361累计治愈出院病例475共有疑似病例21558
中国中医科学院中医临床基础医学研究所作为中医药抗新冠病毒感染的肺炎的专家组及科研组支持单位根据临床一线获取的症状信息结合武汉的气候学特点及相关疫病文献认为新冠肺炎属于中医寒疫范畴病因涉及毒湿寒诸因素并对其病机及证候治法方药等进行了初步探究与同道共同探讨
 
 
1
新冠肺炎属于中医疫病中的寒疫范畴

1.1 寒疫概述
寒疫自古就有之汉代张仲景在伤寒论序中述其宗族亡者众多伤寒十居其七说明张氏家族所患伤寒非普通外感伤寒应属寒性疫病晋代王叔和在伤寒例中首次明确提出寒疫概念隋唐及宋以来寒疫的内涵多隐含在伤寒时气天行阴毒伤寒等病名中
明代张三锡医学六要指出天久淫雨湿令流行民多寒疫认为湿邪可以导致寒疫民国以来对寒疫病因的认识更加深入,《重订通俗伤寒论指出寒疫是寒邪夹杂戾气或秽湿所产生的传染性疾病梳理历代疫病相关文献寒疫可以归纳为因感受非时暴寒或阴寒疫毒之气所致的急性流行性传染性外感疾病的总称包括寒湿疫寒燥疫等
寒疫的第一种情况是感受非时暴寒导致的疫病。《伤寒论称为时行寒疫”,文中叙述道从春分以后至秋分节前天有暴寒者皆为时行寒疫也三月四月或有暴寒其时阳气尚弱为寒所折病热犹轻五月六月阳气已盛为寒所折病热则重七月八月阳气已衰为寒所折病热亦微其病与温及暑病相似但治有殊耳认为时行寒疫是感受非时暴寒折遏时令阳气所致的流行性疾病
说疫全书亦云寒疫……当天气方温热之时而凄风苦雨骤至毛窍正开为寒气所束众人同病乃天实为之故亦得以疫名也松峰说疫寒疫不论春夏秋冬天气忽热众人毛窍方开倏而暴寒被冷气所逼即头痛身热脊强感于风者有汗感于寒者无汗
以上文献都认为寒疫是由于感受触冒暴寒邪气所引发的急性流行性疾病这种非时暴寒往往是由于天时本温暖或温燥而突然出现异常寒冷气候寒邪郁滞温热或温燥令气而发病这种寒疫的特点初起可表现为短暂的表寒证随即表现为表寒里热证或者初起即为表寒里热证入里传变可发生他病寒疫的第二种情况是感受寒性的疫毒之气导致的疫病
疫证治例风寒暑湿燥火六气失时是谓六沴沴气之作……中其毒者率由口鼻入稽留气道蕴蓄躯壳病发为疫证类伤寒这种疫毒之气可以与寒邪或寒湿寒燥之邪夹杂而导致寒疫发生治疫全书所言既感疫气又伤风寒或暴感风寒兼染疫气者寒疫二邪一时混合。《伤寒指掌也说天久阴雨湿寒流行脾土受伤故多寒疫寒湿这种寒疫的特点是以临床多见阴寒征象

1.2 新冠肺炎发生的气候学背景分析
最新讯息科学》:新型冠状病毒武汉华南海鲜市场并非唯一来源一文提到武汉首例患者确诊时间是2019121可以判断201912月份之前这次疫病就发生了
从湖北气象局官网收集到的关于武汉2019年下半年以来的气候情况如下
2019720日以来至11月底以武汉为首的鄂东地区气温较常年同期偏高造成该地区发生近40年来最为严重的伏秋连旱201911月份武汉地区总体气候特点平均降水量偏少2燥湿寒温起伏气候变化较大上旬天气干旱温燥中下旬出现1次强冷空气和2次寒潮下旬则出现轻中度阴雨表现为燥湿寒温起伏的气候特点
紧接着121日到15日气温较往年为高为少见暖冬又无降雨加重了温燥12月下旬到1月中间阴雨不断20201月湖北省出现三次较大范围雨雪过程月平均气温偏高0.8℃;相对湿度偏大8%排历史同期第1出现了湿寒气候
总起而言以武汉为首的鄂东地区从7月下旬至11月底表现的气候特点是前期持续的干旱温燥中末期突然的湿寒天气燥湿寒温起伏气候变化显著2006年总第153自然与人》(双月刊3页刊载路透社香港报道病毒在秋冬季节最为活跃寒性气候可以降低人体免疫力忽热忽冷的异常气候更能够改变病原体生存环境使病原体短期内大规模繁殖或发生变异并削弱受灾人群的抵抗力和自身调节功能从而诱发疫病的流行
根据气候特点的分析武汉11月份中下旬之前长时间的气候温燥骤然遇到强冷空气即暴寒其后121日出现第一例肺炎患者此后逐渐增多疫病发生情况与气候条件相吻合12月上中旬气候温热为少见暖冬后面气温下降尤其是12月下旬以后降雨增多1月份气温高而湿度大湿大于寒气候凸显阴冷湿寒特点以上都符合历代文献中寒疫的发生条件

2
病因
从武汉气候条件可以分析本次疫病的主要病因是伏燥在先寒或湿寒居后而气候失时燥热湿寒的时空环境产生的疫毒邪气错综其中与伏燥和寒邪或湿寒邪气夹杂而居于首要地位
正如前面提及疫证治例所述风寒暑湿燥火六气失时可以产生疫疠之气导致疫病20191216日之前的武汉的秋冬季而言伏秋连旱暖冬气候以及骤然暴寒都是燥寒之气失时因而产生疫毒邪气这个时期病因是疫毒夹杂伏燥和寒邪20191216日开始武汉阴雨天气增多空气湿冷此时病因为疫毒夹杂伏燥和湿寒
长期的温燥气候导致温燥之邪久伏于肺易伤肺而咳清代医家喻昌在医门法律·卷五秋伤于燥冬生咳嗽燥邪伤肺的咳嗽主要表现为干咳据国家卫生健康委员会发布的新型冠状病毒感染的肺炎诊疗方案试行第四版)》,干咳为本病主要表现
此外从中医的五运六气的三年化疫理论看三年前是2017丁酉年,《黄帝内经刺法论丁酉失守其位……三年变疠黄帝内经本病论也说丁酉未得迁正者即地下丙申少阳未得退位者……后三年化疠丁酉年是阳明燥金司天该年秋冬季气候燥象较著故其影响三年后的伏邪是伏燥上述报道的大部分病例干咳少痰咽干咽痛等主要症状都与伏燥相符
公元19191920年冬春之交浙江临海疫病盛行死亡枕藉根据清代伏瘟证治实验谈的记载当时气候特点与武汉的气候特点极其相似
下面是该文记载己未秋冬之交自寒露至冬至三月不雨两间燥烈之气达于极点人身一小天地天地既燥人处其间亦未有不燥者。《秋之为病在肺燥气上受首先犯肺肺病不已逆传心包此燥气之邪感于前伏于上焦心肺之间为发生疫症之本因也
自小寒以后至庚申春之春分三月之间恒雨恒风昕夕不休寒冽之气逼人太甚间或雷霆大震阳气暴泄肌腠不密感邪更易......此冬寒之邪感于后中于表层太阳之经为发生疫症之续因也如其人先感秋燥之邪伏藏体内再伤于寒其病即发此己未冬月发生疫症之原因也
此外书中记载的疫病症状与此次肺炎有很大的相似性一种肺金本脏之现症初起恶寒旋即发热咳嗽胸闷喘急不得卧痰多嗌燥咯不得出口渴不多饮食思缺乏头部有汗大便或秘或泄状甚危急然死者不过十之二三

3
病机
本病的基本病机是疫毒湿寒与伏燥搏结壅塞肺胸损伤正气导致气机痹阻升降失常元气虚衰具体而言主要是疫毒夹杂寒邪或湿寒之邪从口鼻而入侵袭气道与伏燥搏结壅塞肺胸毒湿寒燥邪气伤及肺气和胸中宗气导致肺失宣肃气机逆乱升降出入失常水液输布失调宗气不能帮助心行血肺状橐龠终端肺泡血络气血交阻动静脉短路进而乏氧血停成瘀水湿瘀血毒邪进一步加重了肺胸的气机逆乱形成恶性循环
病机转化特点初期多见表寒里热虚实夹杂证中期素体阳盛可转化为表里俱热的实热证若素体阳虚,可出现阳虚寒凝证若热毒邪气逆传心包或毒邪内陷肺气衰败可致内闭外脱之危急证侯
本病主要病位在肺其次病位在表卫脾胃129世界权威医学杂志柳叶刀发表了有关202011日至122日进入武汉金银潭医院的99例新型冠状病毒肺炎患者的论文中显示患者临床表现有咳嗽的占82%呼吸急促的占31%说明本次疫病的主要病位在肺11%的患者出现了肌肉疼痛头痛8%),说明其次病位在卫表此外据现在武汉诊疗的中医专家发现本病初起多伴纳差恶心便溏等消化道症状说明脾胃也是本病的病位
疫毒邪气可以具有寒热属性也可以不具有寒热属性如明吴又可温疫论就认为疠气是不同于六淫非风非寒非暑非湿的特异邪气。《治疫全书也说惟六气之外沴厉所钟非风非寒非暑非湿非燥非火而实为风寒暑湿燥火之极致郁勃飞扬发为延蔓传症如瘟疫痢疟泄泻麻痘之类认为疫厉之气是不同于风寒暑湿燥火的一种传染性的疫气这种疠气可以与六淫邪气夹杂表现为寒热燥湿症状伤寒指掌》:大疫发时或挟寒或挟暑所谓兼六淫也
就本次武汉情况来讲新型冠状病毒感染的肺炎诊疗方案试行第四版)》提及部分患者仅表现为低热轻微乏力尤其重型和危重型患者可为中低热甚至无明显发热提示病性偏于寒性多数患者咽干燥咳及部分患者恶心呕吐腹泻的症状表现说明病程中明显存在肺燥和脾湿这是由于疫毒夹杂温燥和湿寒所致同时多数患者初起乏力是毒邪容易损伤正气的表现此外毒邪闭阻气机升降出入障碍容易导致血瘀
所以本次新型冠状病毒2019-nCoV肺炎表现为寒热夹杂燥湿错综虚实并见的病理性质病机特点是湿炎症与呼吸窘迫并存

4
治法方药
本次新冠肺炎属于疫病从中医疫病理论认为则属于疫毒或秽毒作祟因此首要治法是逐秽解毒诚如温热暑疫全书引喻嘉言瘟疫论所言邪既入则以逐秽为第一义上焦如雾升而逐之兼以解毒中焦如沤疏而逐之兼以解毒下焦如渎决而逐之兼以解毒解毒之法首选祛秽解毒法即用气清性洁芳香辛烈之品以化浊避秽宣通气血代表方如疫证治例芦根方升降散藿香正气散太乙紫金片等。《重订通俗伤寒论就认为疠毒无论与风寒或湿邪夹杂均可加紫金片辟秽解毒此外清热解毒温阳解毒等方药临床上可根据症状选择使用
此外毒邪入里容易痹阻气机故疏利气机通解表里是治疗疫病要义对此,《伤寒翼·商瘟疫感而遂发之治有所论述疫之法也不一......但治之大法始终宜于疏利通解表里为主具体而言可以辛温辛凉解表配合攻逐泻下通瘀破结及和解表里开达膜原等法
用药方面尤其要重视气味辛烈的药物的使用气味辛烈之品性多温燥味辛发散性烈窜冲故能行气通窍疏泄腠理疫疠邪气不外秽浊毒恶致病原理是从气道侵入痹阻气机进而导致诸险证得辛烈温燥之药行气发散除寒则腠开窍通寒去既驱邪外出又恢复正常生理机能疫病自愈具体药物如蓬莪术草果木香苍术香附羌活等
由于疫毒属于毒邪具有毒烈性容易损伤人正气因此治疗疫病整个过程都要注意顾护正气随证加入扶正的相关药物

5
分期论治
由于20191216日以后至今武汉的气候主要以湿寒为主故根据其病邪特点分为初期中期危重期恢复期进行分期论治

5.1 初期
湿寒犯表
临床表现恶寒无汗头痛身重身热不扬四肢倦怠胸膈痞满渴不欲饮便溏溺少舌淡红苔白腻脉濡缓
分析20191216日以后武汉湿寒之气较重初感湿寒未触动肺中伏燥湿寒之邪束缚太阳表卫及湿阻中焦气机升降不畅产生诸证
治法散寒除湿
推荐方药藿香正气散加减
组成苏叶苍术白芷陈皮羌活藿香厚朴防风茯苓皮通草
加减如初起发热恶寒或不恶寒干咳咽干未见湿阻脾胃症状此为伏燥夹寒致病宜用蒲辅周先生经验用麻杏石甘汤加前胡射干芦根竹叶由于属于疫病可配合升降散解毒
湿寒束表郁燥伤肺
表现恶寒发热或无热咽干干咳倦怠乏力气喘胸闷脘痞恶呕便溏不爽舌淡红或稍红苔白厚腻边白滑
分析疫毒侵袭气道外感湿寒触动肺中郁伏温燥之邪表现为疫毒郁滞上焦肺燥脾湿等证
治法辛润利肺芳化解毒
推荐方药麻杏石甘汤合达原饮加太乙紫金片
加减如见寒热往来或无寒热胸憋胸痛口苦纳呆恶心呕逆舌淡红苔白干脉弦,《疫证治例认为属于疫毒郁于少阳枢机不利治宜和解少阳透邪解毒方用小柴胡汤合升降散加枳壳桔梗发热者加银花连翘胸憋胸痛明显者用柴胡陷胸汤加减如见身热,胸闷烦躁口渴不欲多饮舌红苔黄腻此为时令转暖或随体质化热之象宜麻杏石甘汤合三加减正气散热象更重者麻杏石甘汤合甘露消毒丹

5.2 中期
毒热闭肺
表现高热不退咳嗽少痰或有黄痰或痰中带血胸闷胸痛喘憋气促腹胀便秘舌质暗红或紫苔黄腻或黄燥脉滑数
分析素体阳盛毒邪随体化热热毒闭阻上焦心肺导致肺失宣降热毒损伤肺络及热传大肠大肠腑实毒热瘀阻变生诸证
治法宣肺解毒通腑泻热
推荐方药宣白承气汤合解毒活血汤合升降散加减
组成杏仁瓜蒌生大黄生石膏连翘葛根柴胡当归生地赤芍桃仁红花枳壳蝉蜕僵蚕姜黄甘草
加减如见痰中带血为热邪灼伤肺络加千金苇茎汤
阳虚寒凝
表现不发热或恶寒胸憋气促心下撑急坚满食欲不振或伴恶心呕吐肢冷便溏舌淡形嫩形胖大或齿痕苔白或边水滑
分析素体阳虚毒邪夹杂湿寒之邪从口鼻气道侵袭上焦伤及胸中阳气大气不运水饮不化停聚心下气机升降出入障碍变生诸证符合此次肺炎不发热或低热患者影像学双肺渗出病变的湿肺肺水肿病机
治法通阳开结温化水饮
推荐方药桂枝汤去芍药合麻黄附子细辛汤加葶苈子桑白皮朱良春先生经验用该方治疗阳虚水停心下坚满咳喘难以平卧的肺心病。(《古今名医临证金鉴·咳喘肺胀卷下》);颜德馨先生经验用麻黄附子细辛汤治疗大量激素无显效的寒胜的顽固性咳喘。(《金匮名医验案精选》)
组成桂枝生姜甘草大枣麻黄附子细辛葶苈子桑白皮
加减如见胸痛舌紫暗为寒凝血瘀加血府逐瘀汤

5.3 危重期
热闭心包
表现胸憋喘促灼热烦躁夜寐不安时有谵语或昏聩不语舌謇肢厥舌红绛脉细数
分析毒热内陷入于心营进而内闭心包变生诸证
治法清心开窍
推荐方药清营汤加减
组成水牛角生地黄玄参麦冬金银花连翘黄连丹参郁金石菖蒲瓜蒌皮桑白皮葶苈子
加减若见昏迷肢强舌謇先加安宫牛黄丸或紫雪至宝丹
元阳欲脱
表现呼吸困难动则气喘或需要辅助通气伴体温骤降大汗淋漓面色苍白四肢厥冷唇指发绀或初起神志尚清旋即神昏烦扰躁动无力舌淡紫苔灰黑而滑脉伏数或散乱无根或微细欲绝
分析素体阳虚疫毒内陷邪陷正衰变生诸证
治法回阳固脱化瘀开窍
推荐方药回阳救急汤(《伤寒六书》)加减
组成制附子人参山萸肉干姜白术五味子茯苓陈皮桃仁红花炙甘草生龙骨生牡蛎
加减若见呼吸微弱间断不续或叹气样呼吸时有抽搐神志昏沉汗出如油舌红无苔脉虚细数此为气阴两竭宜生脉散合炙甘草汤加生龙骨生牡蛎山萸肉益气养阴固脱若痰涎壅盛肢强痉厥加苏合香丸

5.4 恢复期
气阴两伤
表现身热多汗心胸烦热气逆欲呕气短神疲倦舌红少苔脉虚数
分析疫病后期伏燥寒湿之邪解而不彻耗伤肺胃阴津阳气仍有余热
治法清热生津益气和胃
推荐方药竹叶石膏汤加白茅根芦根
组成竹叶石膏党参麦冬半夏白茅根芦根甘草粳米
肺脾气虚
表现气短倦怠乏力纳差呕恶痞满大便无力便溏不爽舌淡胖苔白腻脉无力
分析疫病后期湿寒之邪羁留耗伤脾胃阳气导致肺脾气虚变生诸证
治法健脾益气
推荐方药香砂六君汤加减
组成清半夏陈皮党参炙黄芪茯苓藿香砂仁

6
讨论

6.1 要注意伏燥的病因
燥邪特点较为复杂清代医家吴鞠通认为秋燥之气轻则为燥重则为寒化气为湿复气为火民国李迺羹秋燥论如证见头微痛恶寒痰咳鼻塞嗌干者是燥伤本脏燥之胜气也若热渴自汗咽喉作痛是燥之本气已化为火为燥之复气也
清末医家陈宝善认为燥气可以兼湿兼寒兼火并论述了兼气的治法方药偏于寒则寒燥凝合宜辛温发散法如麻葛等类偏于湿则燥湿更胜宜散湿通燥法如羌藿等类偏于火则燥火合化宜辛寒泄火法如三石二黄地黄大黄等类皆可随病取用以燥气之中含有火湿寒三气故其病每有兼气治法如辛温三义外惟不可味过于苦以苦能坚燥最足羁留邪气在所大忌也
燥为六淫之一虽为秋季时令但温燥气候迁延至冬则为冬温所以元代医家罗谦甫认为冬温本秋燥之余气就本次疫病发生特点而言暖冬气候突逢暴寒即冬温感寒麻杏石甘汤加减最为适宜
类伤寒集补若先受冬温加以严寒外束寒热互包于肺俞不得发泄身热喘嗽面目浮肿喉中介介如梗状惟仲景麻杏石甘汤一方散表寒兼清里热俾蕴蓄之邪渐运于皮毛常自汗出津津而解矣

6.2 要重视下法和活血化瘀法的应用
新冠肺炎在短时间内容易进展为急性呼吸窘迫综合征(ARDS)大多数情况属于中医的暴喘实证
已有研究表明ARDS的临床表现与阳明腑实喘满证相似有临床试验总结得出在治疗ARDS除西医常规治疗外给予宣白承气汤可有效改善患者的呼吸功能及呼吸力学参数疫毒从口鼻而入阳明胃大肠是其顺传出路早用和正确应用下法对于防止疫病传变和发展具有重要的意义
疫证治例疫病下不厌早稍涉胃府不必问其大便或溏或硬但觉潮热汗出脐腹痞满即当下之......少则数剂多则十余剂以毒尽为度老人虚人难任下者则用导法或陶氏黄龙汤
治疫全书应下诸证中提到舌白苔渐变黄苔舌黑苔舌芒刺舌裂白砂苔口燥渴潮热谵语胃家实呼吸不利胸膈痞闷心下满心下高起如块心下痛心下胀痛大便闭协热下利热结旁流等俱可根据辨证酌情使用下法
此外还有研究认为ARDS的基本病理改变与血瘀证概念相一致因此辨证运用活血化瘀或解毒活血或温阳活血等方药对于本病的治疗具有实际的价值
总之关于新冠肺炎谨守病机随证治之及时运用通腑攻下活血化瘀和补益正气等方法可以及时截断扭转病势促使疾病早日向愈希望本文能够为治疗此次疫病提供一定的参考借鉴

本文来源:《中医杂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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