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8일 일요일

이언주

조국 사태는 86 운동권 세력에 대한 파산선고였습니다. 자신만이 옳다며 남들을 배척하고 보편적 양심이나 진실을 무시하고 허위와 억지로 일관하였습니다.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선이고 파시즘이었습니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인권이니 가치를 내세웠지만, 그들의 판단기준은 가치가 아니라 내 편이냐 니 편이냐여서 내 편이면 무조건 감싸고 니 편이면 무조건 내치는 내로남불의 극치였습니다. 정의가 아니라 불의요, 개혁이 아니라 탐욕과 반칙으로 점철된 구태였습니다.
  
  조국 본인이 보여준 바와 같이, 그들은 실은 과거 보수세력을 기득권세력으로 몰아붙이며 민주화를 떠들고 적폐청산을 떠들었지만 결국 그들로부터 권력을 빼앗아 새로운 기득권 세력이 되어 권력을 향유하고자 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내세운 개혁은 알고보니 그들이 기존권력을 무너뜨려 차지하기 위한 핑계일 뿐 진정 개혁의 뜻조차 모르는 듯합니다. 그들의 언행 불일치와 위선은 다중인격 장애가 아닌가 의심받기까지 합니다.
  
  그들은 자유와 인권을 내세웠지만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홍콩 민주화나 북한인권 문제를 도외시하였고, 과거사를 이유로 자유민주국가인 일본과 대립하며 한미동맹까지 흔들고 자유와 인권이 말살된 전근대 북한 정권과 연방제 통일을 말하는 등 극단적 극우적 민족주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무조건 정의요, 선한 집단이라 착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줄 모르고 보편적 양심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자유와 인권을 말하면서 딱지를 붙이고 죽창을 말하고 집단적으로 문자폭탄을 보내는 등 자기랑 다른 자유의사를 억압하는 등 파시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비판하며 자본주의의 단물을 온갖 비정상적 방식을 통해 다 빨아먹는 추악한 위선을 보여주었습니다. 밖으로는 사학비리 타도를 외치며 실제로는 사학재단의 족벌구조, 일감 몰아주기, 돈세탁과 채무면탈 등 온갖 더러운 수법을 다 보여주었습니다. 평등과 공정을 외치면서 교육평준화, 자사고 폐지를 외치며 국민들로부터 성공의 사다리를 빼앗은 뒤, 자신들과 그 가족들은 치열한 경쟁을 건너뛰고 사기, 특권과 반칙을 통해 구름 위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들 스스로 민주화 세력이라는 훈장으로 무임승차한 것일 뿐 치열하게 경쟁해서 뚫고 올라온 세대가 아니었습니다. 항상 민주화를 위해 희생했다는 훈장을 달고 그걸 강조하며 특권을 누려왔던 것이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니 '깨어있는 시민'이니 떠들었지만 양심의 소리를 내는 자가 거의 없었고 깨어있기는커녕 세력 전체가 미몽에 사로잡혀있는 듯했습니다. 도리어 극소수 젊은 의원들과 동양대 총장처럼 가끔 깨어있는 자가 양심의 소리를 내면 그를 배신자니 극우니 하면서 문자폭탄을 퍼붓거나 신상털기를 하는 등 홍위병들처럼 집단린치를 가하는데요,우습게도 그거야말로 민주주의의 적인 파시즘 아닙니까? 정의당은 또 뭡니까? 배지 몇개 더 얻으려고 양심을 버립니까? 이중대도 이런 이중대가 없습니다. 그동안 정의니 개혁이니 떠들어댄 것. 그 모든 게 거짓이었던 겁니다.
  
  검찰개혁은 또 어떻고요?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이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제대로 수사를 하도록 함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데 지금 윤석열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더이상 정치권이 수사에 왈가왈부하는 게 오히려 검찰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과 집권세력들 그리고 그간 개념있는 척했던 연예인들 모두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알고보니 공수처야말로 권력이 검찰을 지배하게 하는 수단 아니겠습니까? 사실 그들이 말하던 검찰개혁은 도리어 그들이 검찰을 지배하고자 하는 개악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거짓 개혁인 것이지요.
  
  이제 86의 거짓과 위선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지금까지 충분히 혜택을 누렸습니다. 반면에 그들은 권력을 잡은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제대로 안했습니다. 사실 그들 다수는 87년 이후 생업에 복귀하여 열심히 살아왔지만 체제변혁을 꿈꾸며 정치권에 유입된 분들이 가장 심각합니다. 과거 민주화세력에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의 구현을 주장하는 세력과 실은 반공정권을 무너뜨리고 혹은 사회주의 연방제 통일을 하자는 세력이 섞여 있었습니다. 후자는 청산되어야 할 세력이지요.
  
  어떻든 그간 86세대들은 혜택을 누릴 만큼 충분히 누렸다고 봅니다. 87년 이후 권력을 잡은 이후 당신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실제로 한 역할이 무엇이었습니까? 이젠 새로운 기득권과 적폐가 되어버렸습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세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내려놓으시지요. “마, 고만 하이소! 마이 묵었다 아니가!”
------------------------------------------------------------------



드디어 파국을 향해 나아가게 되었다. 어쩌면 중국의 문화혁명과도 같은 혼란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속보] 문재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쫑북킬라
 
우리가 수일 내로 접할 뉴스 헤드라인이다.
 
오늘날 조국을 둘러썬 치열한 논란 속에 우파 뿐만이 아닌 좌파 진영까지도
"왜 문재인은 조국에 저렇게 집착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후보자 개인 뿐만이 아닌 가족과 4촌의 8촌까지 숱한 비리에 줄줄이 엮여 있는
역사상 최고의 부패 메이커를 굳이 법치의 수장격인 법무부 장관에 앉히려고 하는 것은
대다수 국민의 정서와 상식을 빗나가도 한참 빗나간 것이기 때문이다.
 
일부 정치 평론가는 문재인의 광적인 집착에 대해 이번에 조국이 낙마한다면 피의자로 전락, 검찰의 집중적인 수사를 받게 되면서 측근들이 구속되고
그것이 레임덕을 가속화하게 되어 결국 전임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것이기에
조국 임용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저런 막무가내식 무리수를 둔다고 해석한다.
 
부분적으로 동의하지만 그것만으로 문재인의 광적인 집착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애초 문재인은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을 노무현때부터 계획했던 사법개혁의 완성을 위해서라고 했다.
정말 그것이 목적이라면 날이 갈수록 비리가 드러나고 있는 조국을 포기하고
사법개혁의 명분에 걸맞는 비교적 덜 부패한 후보자를 앉혀 진행하는 것이 상식적이란 얘기다.
 
때문에 문재인의 조국을 통한 사법개혁은 그저 명분이고 실상 속내는 다른데 있다.
결론적으로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용하는 것은 문재인이 아니다.
 
 
바로 이 자다.
 
 

 
이 자가 문재인의 입을 통해 대한민국 내치에 관여하고 있는거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위험해 처한 중국정부는 수명연장을 위한 활로가 가장 시급한 데
이미 오래전부터 공을 들여 온 한국은 긴급 수혈을 위한 숙주로서 아주 안성맞춤이다.
 
항공모함과 잠수함의 동력원으로 소형원자로 기술이 절실했던 중국으로선 문재인을 통해 가장 먼저 한 것이 원자력 재앙을 명분으로 내세워 한국의 원전 산업을 초토화시킴으로서 전문인력과 스마트원자로 기술을 손아귀에 쥔 것이다.
그간 중국정부는 은밀하게 한국의 지방, 중앙정부에서 주도하는 SOC사업이나 관급 공사를 장악했고 그 중간 역할을 조국이라는 자가 아주 잘 수행했다.
이 사업에 여당 인사는 물론이거니와 야당 수뇌부도 무관하지 않다.
오늘날 무기력한 인사 청문회가 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다.
 
앞으로도 조국을 통해 중국공산당이 계획한 대한민국 경제침탈과 주권 장악의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는데 여기서 조국이 무너진다면 그들의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때문에 문재인은 조국을 절대 낙마시킬 수 없다.
조국을 낙마시키면 바로 자신이 용도 폐기된다는 걸 문재인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시진핑보다 김정은이 더 직접적으로 관여되었다고 믿는다.
--------------------------------------------------------------
Gordon G. Chang 

We have to deter an increasingly dangerous #China, of course, but to protect ourselves in the future we need to disengage now. Less contact today means less vulnerability tomorrow.

지금 미국이 중국과 분리하면 중국은 위축되고, 미국은 강해진다.


#China's imports fell in August, the fourth-straight month of decline. Exports dropped too. See: . It's increasingly hard to make the case that the Chinese economy is now growing.

중국의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주장은 믿기가 어렵다.

----------------------------------------------------------------------------------------------------
Forget Lam’s extradition U-turn, Xi’s channelling of Mao shows he’s about to get tough on Hong Kong
*Any optimism that the crisis has been defused is likely to be short-lived
*Protesters may feel emboldened and if they do, they have misread the mood in Beijing
Wang Xiangwei
 
홍콩의 위기가 완화되었다고 믿는 낙관주의는 오래가지 못한다. 시진핑은 홍콩에 강경 대처로 나갈 것이다.

-----------------------------------------------------------


#XiJinping on Tuesday mentioned "struggle" almost 60 times in a nine-minute speech: bit.ly/2lIitG4. Using Mao's favorite word, Xi is signaling he's about to lash out. Trying to placate #China's tyrant now will only make matters worse. It's time to deter, not appease.

시진핑은 화요일 9분 짜리 연설에서 "투쟁"이라는 단어를 60

번이나 사용했다. 지금은 달랠 때가 아니라 저지할 때이다.

-------------------------------------------------------

Todd Griffith
@GordonGChang 님에게 보내는 답글
As we have been calling for, @realDonaldTrump must speak with moral clarity in support of the Hong Kong people. 

트럼프는 홍콩시민들을 지지하는 연설을 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은 현재 홍콩과 한국 두 개의 패를 놓고 싸우고 있다. 한국 역시 홍콩과 유사한 상황으로 나아갈 수 있다. 
-------------------------------------------------------------------

Muyi Xiao 
Another piece from @shenlulushen. Last week when I was in China, a taxi driver asked me if I knew "what the hell is going on in HK?" As I was thinking abt how to respond, he kept on saying, "I just know it is not what the TV is showing. The news is complete BS with 0 context."

--->중국인들도 북한 주민들처럼 언론 통제를 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
Yufan Huang 
1시간 전
This WeChat account reporting international news just got suspended after translating the WaPost obit of Mugabe into Chinese. Here is its last message to readers: free and independent soul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is time of crazy nationalism

중국이 워싱턴포스트의 무가베 사망 기사를 번역한 위챗의 국

제뉴스 계정을 중단시켜버렸다. 위책의 마지막 문장은 아래와

같다.

자유로운 영혼은 광란의 국가주의(민족주의)의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
현직 검사 "검찰 편파수사·정치개입 부끄럽다" 

공개 비판

[출처: 중앙일보] 현직 검사 "검찰 편파수사·정치개입 부끄럽다" 공개 비판

----> 검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면 모든 

게 끝난다.
-----------------------------------------------------------------------------------------------------------------------------------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9일 검찰이 국회에서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을 직접 수사하기로 한 것과 관련, "야당 지도부는 이제부터라도 검찰에 출석·조사를 받아 나머지 의원들을 법적 책임으로부터 해방시켜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검찰'의 노림수는 조국 (장관) 하나를 미끼로 야당 의원들 수십명을 보내 버리겠다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홍 전 대표는 "그 뜻을 알지 못하고 대비 못한 야당 지도부는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면서 "현직 법무장관을 강제 수사하는 공명정대하다는 검찰이 야당 국회의원도 수사하겠다는 데 국민들에게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할 수 있겠나"고 반문했다.

이어 "야당의원들이 검찰에 출석하지 않아도 이는 수사시 방어권을 포기한 것으로 보고 그대로 기소한다"며 "정경심(동양대 교수)도 피의자 조사 없이 기소하지 않더냐"고 했다.

홍 전 대표는 그러면서 "이제부터라도 야당 지도부는 지도자답게 지휘에 충실히 따라준 의원들을 벼랑으로 내 몰지 말고 지도부만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아야 한다. 그것이 지도자의 자세다.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이 한 것처럼 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
--------------------------------------------------------------------------------------------------------------
-------------------------------------------------------------------------------------------------------------

검찰총장이 지아무리 강력한 의지가 있어도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일단 인사권이 있는 법무부장관은
검사 보직이동 시킬때...
그냥 대통령한테 보고만 하면된다

승인도 필요없고
그냥 보고만하면 끝난다..

사실상 조국급 거물 죡칠라면 증거확보와의 싸움이다.

현장에서 수사관들 이끌고 증거를 물어와야하는
특수부 검사들 죄다 지방검찰청으로 발령내버리고
지한테 우호적인 검사들 박아버리면..

검찰총장이 아무리 핏대올리고 털라고해도
당장 손발처럼 움직여야하는
담당 검사들이 하는둥 마는둥 뒷북치고 시간 질질끌면..
이미 증거 죄다 사라진후다

조국이 단순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전직 민정수석이다
개병신이 아닌이상 이미 검찰조직에
광범위하게 자기쪽 라인 만들어놓고 있을수밖에 없다

압도적 국민여론 받았던
우병우 수사할때 조차도
권력떨어진 정권의 민정수석 앞에서도
일선 검사들은 팔짱낀 우병우 앞에서 벌벌떠는 수준이었다

거기에다가 대통령의 비호까지 받고있다
법원에서 일단 압수수색영장 하나 나오는것도
진짜 한치의 빈틈도 없는 경우 아니고서야..
힘들다

문제는 씨발  빈틈이 있으니까
그걸 검증하려고 압수수색을 하는건데..
한치의 빈틈도 없는 영장청구가 어딧겠노 ㅋㅋ

아무튼 법무부 장관 자리자체가
애시당초 검찰을 들었다놨다 할수있는 자리다

뭐오늘 내부수사내용 발표한다더니
법무부장관 확정되니까
기세등등하던 대학총장도 바로 꼬랑지 내리고
검찰에 토스쳐버리잖아 ㅋ

진짜 죤나강력한 9대1 급 압도적 국민 여론이 있지 않는이상
검찰총장은 그냥 현정부와 타협하던가..
말빨도 안먹히는 허수아비 왕따수준 검찰총장 2년하다 내려오던가
둘중하나다

법무부장관 눈치안보고 죠질려면
사실상 특검밖에없다..
검찰외부 인력인 특검장이
자기 입맛에 맞는 검사로 구성된 특검팀에서
죠지지 않는이상..

기존 어떤검찰조직이 덤벼들어도
법무부 장관은 못이긴다

애시당초  본인 수사하는 내용을
본인이 지휘 감독하는데
무슨수로 이기냐  /  일베
---------------------------------------------------------------------------------------------------------

변희재의 시사폭격] "최강의 개돼지 사육사 문재인, 보수마저 윤석렬 파이팅 

개돼지 합창가 부르게 하다"



홍준표와 유사한 생각. 시간이 지나면서 윤석열의 본모습이 차차 드러날 것이다.
--------------------------------------------------------------------------------

Matt Ridley인증된 계정 
18시간 전
"Arctic tours ship MS MALMO with 16 passengers on board got stuck in ice on Sep 3...The ship is on Arctic tour with Climate Change documentary film team, and tourists, concerned with Climate Change and melting Arctic ice."

극지방 여행 유람선이 얼음에 갇혔다. 그런데 이 배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 있다고 믿는 다큐멘터리 팀

이 타고 있었다.

--->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Ship with Climate Change Warriors caught in ice,

Warriors evacuated

---------------------------------------------------------

Nassim Nicholas Taleb인증된 계정 
When someone says “I am not doing it for the money” he (she) is doing it only for the money.


누군가 "나는 돈 때문에 이걸 하는 게 아니라구"라고 말하면,

사실은 그는 오직 돈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다.

----------------------------------------------------------
Justin Benedetti 
Over 10 years since the last recession—this is a reason to be cautious; not complacent. From @nntaleb “The Black Swan”

지난 불황이 지난지 10년이 넘는다.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금융계가 거대한 관료조직이 되어서, 하나가 붕괴하면 모두가

붕괴하게 된다. 은행의 집중은 금융 위기를 줄였지만, 일단 위

기가 닥치면, 그것은 세계적인 규모이고 엄청날 것이다.

--------------------------------------------------------
Noah Carl 
Good piece by @SpencerJayCase, which documents recent attempts to stifle debate about gender identity in the field of academic philosophy: quillette.com/2019/09/06/bey


철학에서 젠더 정체성에 관한 토론을 봉쇄하는 좌파들.

철학자 로포드-스미스가 자기 확인만으로 젠더 정체성이 결정

된다는 생각에 회의를 제기하자, 좌파들이 들고 일어나, 로포

드-스미스의 인터뷰가 게재된 기사를 인터넷에서 삭제함.
-------------------------------------------------------------------------------------------------

Angry Philosopher On Drugs 
"No man chooses evil because it is evil; he only mistakes it for happiness" - Mary Wollstonecraft.

사람들이 악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것이 악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그것을 행복으로 착각하고 있다. Oof, so good. How many people are too eager to associate malevolent motivations to the people they don't like, instead of trying to understand how they arrived at that position.

----------------------------------------------------------
Dolmen in snow, 1807.

Caspar Friedrich



---------------------------------------------------------------------------------------------

“You are the only person I can talk with about the shade of a cloud, about the song of a thought — and about how, when I went out to work today and looked a tall sunflower in the face, it smiled at me with all of its seeds.” — Vladimir Nabokov, Letters to Vér (via blackshivers)


당신은 내가 구름의 다양한 색조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