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일요일

김문수

 검찰과 권력 주변의 소식통을 종합해 봤습니다.
  
  첫째, 윤석렬 검찰총장은 조국을 끝까지 수사할 것입니다. 윤석렬의 개인적 명분이나 평소 성향을 볼 때, 검찰의 영웅 또는 국민적 영웅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가 되어, 무리하게 붉은 기생충 조국을 보호하려고 하다가 국민적 비난을 받기보다는, 오히려 직속상관 법무부장관 내정자를 수사하는 쪽으로 계속 갈 것입니다.
  
  둘째, 조국은 스스로 그만두지 않을 사람이라고 합니다. 조국은 자기 전공에 관한 논문 하나 변변한 게 없습니다. 거기다가 사법시험에 합격하지 못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너무 많은 글을 페이스북이나 기고를 했는데, 지금은 모두 부메랑이 되어 조국을 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국은 버틸 때까지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합니다.
  
  셋째,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후보자와 신세계종금∙동남은행의 파산관재인으로서 비리공동체로 얽히고설켜 있기 때문에 조국을 자르지 못하고 계속 안고 갈 것입니다. 민정수석 조국이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문다혜 부부, 문준용에 대해 확보한 비리 자료가 문재인을 압박하여, 법무부장관에 지명하지 않을 수 없게 할 것입니다. 윤석렬이 조국을 구속시켜서, 법무부장관을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조국이 쉽게 그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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