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8일 목요일
미국이 조만간 한국을 100% 버릴 텐데, 그 전에 영영사전 보는 법부터 알고 가자
강남병신킬러/ 일베
실지로 문재인 정권의 방향은 거의 모든 정책이 대한민국을 종식시키려는 방향으로 보면(의식하고 있건, 못하고 있건) 정확하다.
■ 내가, 미국은 한국을 버릴 것이라고 몇 년전부터 얘기했을 때, 일베의 반응은 "그럴 리가 없다, 한국은 미국에 더 필요하다"라는, 귀신이 스타벅스 커피 마시는 소리나 해댔었다. 실지로 트럼프는 재임 중, 주한미군 철수를 5번 명령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측근 장군들이 악착같이 막았다.
이번에 바이든은 그 반대. 바이든은 "한국을 안 버리려고 하고, 주한미군 철수도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트럼프 때와는 정반대로 측근들이 오히려 "한국을 버려야 한다/한국은 백해무익"이라는 식으로 바이든을 열심히 설득중이다.
이제, 그럼 바이든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글쎄. 내가 얘기했듯, 바이든은 "지한파/호한파"라서, 끝까지 강단있게 한국을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Kamala Harris 에 가면 또 달라진다. 카말라는 한국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는 사람. 카말라가 행여 대통령직을 인계 받는다면, 한미동맹이라든지 한미관계는 그날부터 3년 안에 끝난다고 보면 되겠다. (측근들이 대부분, "제2의 애치슨라인 파" 이기 때문)
■ 양상훈이 "놀라운 이야기" 라는 취지로 뭔가 글을 쓴 거 같던데...얘는 몇 년전부터 내가 올리던 글을 하나도 안 읽었을 거다. ㅋㅋㅋㅋ 내 글을 읽어왔던 사람이라면, "양상훈이 놀란다는 게 놀라울뿐", 아마도 전혀 놀랍지 않은 얘기일 테니까.
세상을 완전히 미친 놈들처럼 보는, "구한말의 우물안 병신들"보다 더 한심한 일베충들은, 지금 트럼프가 패하고 바이든과 민주당이 집권하자, 혼비백산해서, 완전히 더 미쳐 버린 상태이다.
얼마나 미쳐버렸는지, 트럼프가 재림한다, 전부 체포하고 있다, 사형 시켰다, 클론(실리콘 가면)으로 연기하고 있다, 이미 바이든은 총살 당했고, 지금 바이든은 트럼프가 보내서 연기 하는 사람이다, 등등... 세상에 이렇게 미친 놈들이 있을 수가 있는지, 정말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
■ 한국은, "미국-일본-서구유럽-자유민주세력-해양세력"과 이제 인연을 끊고, 그냥 중국-러시아-북한에게 복속돼서 사라질 각오를 하는 게 좋다. (이게 내가 그 동안 항상 예측해 오던 거였고, 이제서야 극소수가 이게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라는 걸 깨닫고 있어서, 내가 다시 환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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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문재인의 의지였네..신수석 검찰인사패싱하고 3가지 건의는 묵살..
비리사냥꾼
http://www.ilbe.com/view/11324820028
국정원 사찰 문제 언급 자제도 묵살
특별감찰관 지명도 묵살
공수처도 이대로 안된다 묵살
검찰인사는 이광철 주도 신 수석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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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년 1.5%는 순전 개뻥이다.
아름다운보수청년
http://www.ilbe.com/view/11324757709
이렇게 엄청나게 돈을 찍어내는데 물가가 1.5% 만 오르는게 말이되냐?
부동산 2배 오르고,
계란, 파, 양파 등 채소, 쌀등 곡류 30%는 오르고,
밀가루, 옥수수 엄청 오르고
가전, 자동차 10% 이상 올랐는데.
인플레이션이 1.5% 라는게 말이돼?
15%는 족히 될거 같다.
도대체 왜
세계적으로 통계를 조작하는지 그 의도를 모르겠다.
--->통계 조작도 있겠지만, 계란, 파, 양파 등만을 갖고 통계를 내는 게 아니라, 수백, 수천만 가지의 상품을 모두 대상으로 하고 통계를 내면 인플레가 낮게 나올 수 있다. 예를 들면, 쌀은 매일 먹어야 하기 때문에 곧바로 물가가 오르지만, 수백만 가지의 산업용 상품들은 오히려 불경기로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다. 그것들의 평균을 내면 낮게 나올 수도 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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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자리정부라는 문재인 100조 퍼부어 일자리 100만개 사라졌다.
실업증가 지난해 8월 20만 명대 감소폭이 지난해 12월 62만8000명, 1월에 98만
문재인 세금을 퍼부어 만든 하루 2~3시간짜리 단기 노인 일자리만 대폭 증가
세금으로 만든 사실상 가짜 일자리로 취업자 수를 상습적으로 부풀려 통계조작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1월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98만2000명이나 줄어
실업자는 157만 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9년 6월 후 최고
실업률은 5.7%로 1월 기준 21년 만에 최고 11개월 연속 취업자 수 감소세
통계 ‘분식’이 어려워지자 고용현실 민낯이 드러나 고용시장의 참상이 그대로 노출
외환위기 이후 최대실업 반시장 정책의 민낯 고령층 단기 알바로 고용참사 못 막아
일자리로 보면 국가부도 사태에 직면했던 외환위기 때만큼이나 벼랑 끝에 몰린 셈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획일적인 주 52시간 근로 등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실패 때문
문재인은 “조만간 개선” “상당히 호전”이라는 혹세무민 구호로 반복 국민 속여
지난 4년간 100조원이 넘는 고용예산을 쓰면서도 좋은 일자리는 점점 사라져
K방역 명분으로 지난 1년 동안 사실상 아무 대가 없이 무차별적인 영업장 폐쇄
코로나 지원금을 앞세워 선거용 퍼주기로 지난해 재정적자 사상 최초 100조원
전년도보다 국세가 8조원 덜 걷혀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세수 줄어 재정 압박
통계조작 위해 단기 알바 일자리만 계속 늘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만 하고 있어
문재인은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며 1분기 90만 개 만들겠다고
100조 일자리자금 퍼부어 1개 진짜 일자리 만들지 못한 문재인 퇴출이 일자리 창출
세금알바 늘리고 양질 기업일자리 줄이는 문재인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1월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98만2000명이나 줄었다. 외환위기 당시였던 1998년 12월(128만 명 감소) 이후 최대치다. 일자리만 놓고 보면 국민은 국가부도 사태에 직면했던 외환위기 때만큼이나 벼랑 끝에 몰린 셈이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항력적·대내외적 환경을 내세우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말이다.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다 획일적인 주 52시간 근로 등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한 탓에 고용 사정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다.
부작용이 통계로 드러날 때마다 문재인은 “조만간 개선” “상당히 호전”이라는 혹세무민 구호를 반복하면서 통계 조작을 위해 재정으로 고령층 단기 일자리만 늘렸다. 지난 4년간 100조원이 넘는 고용예산을 쓰면서도 좋은 일자리는 점점 사라져갔다.
코로나 이후에도 이런 정책 기조는 달라지지 않았다. 시장을 거스른 정책부터 수정해 외부의 강한 충격에 대응해야 했지만, 고집스레 기존 정책을 고수하느라 우리 사회 중추인 40대 가장의 일자리와 미래를 책임질 20대 일자리가 동시에 줄어들었다. 여기에다 K방역이라는 명분으로 지난 1년 동안 사실상 아무 대가 없이 무차별적인 영업장 폐쇄나 영업제한을 반복하면서 서비스업은 고사하다시피 했다. 사라진 일자리 대부분이 서비스업 취업자(89만8000명)인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문재인이 내놓은 대책을 보면 현실의 엄중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1분기 중에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직접 9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는데, 이는 나라 곳간을 축내며 단기 알바로 통계수치만 개선하는 기존 고용정책을 재탕하겠다는 것이다.
지금은 곳간 사정이 넉넉했던 문재인 정부 초기와도 사정이 많이 다르기에 더욱 우려스럽다. 코로나 지원금을 앞세워 선거용 퍼주기를 지속하느라 지난해 재정적자는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 1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게다가 지난해는 전년도보다 국세가 8조원가량 덜 걷히는 등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세수가 줄어들면서 재정을 압박하고 있다. 기업 실적 부진으로 법인세가 급감한 탓이다.
이런 와중에 당장 급하다고 단기 알바 일자리에 혈세를 퍼부어 통계조작 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하는 것이다. 이제라도 고용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기업을 짓누르는 규제부터 철폐해야 한다.
세금 알바로 통계조작 국민 속인 문재인
통계청 1월 고용통계는 한마디로 ‘참사’ 수준이다. 취업자 수가 98만2000명 외환위기인 1998년 12월(-128만3000명) 후 최악이었다. 실업자는 157만 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9년 6월 후 가장 많았다. 실업률은 5.7%로 1월 기준 21년 만에 최고치다. 더 심각한 것은 11개월 연속 취업자 수 감소세가 이어지고, 감소폭이 갈수록 커진다는 점이다. 지난해 8월 20만 명대였던 감소폭이 지난해 12월 62만8000명, 1월에는 거의 100만 명에 육박할 정도가 됐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는 매달 30만~40만 명씩 증가해 왔다. 문재인 세금을 퍼부어 만든 하루 2~3시간짜리 단기 노인 일자리가 대거 포함된 결과다. 그런데 지난달에는 이례적으로 60세 이상 취업자 수마저 전년 동월 대비 1만5000명 줄었다.
“1월 노인 일자리사업 재개가 잘 안 돼 취업자가 줄었다”는 게 기획재정부 설명이다. 세금으로 만든 사실상 가짜 일자리로 취업자 수를 상습적으로 부풀려 왔는데, 1월에는 추위로 여의치 않아 취업자 수 감소폭이 갑자기 98만 명으로 커진 것이다. ‘관제 알바’를 동원한 일자리 통계 ‘분식’이 어려워지자 마치 화장을 지운 민낯이 드러나듯, 고용시장의 참상이 그대로 노출되고 만 셈이다.
코로나로 숙박 및 음식점업(-15.7%)과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15.9%) 취업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경제의 허리’로 불리는 30~40대와 제조업 취업자 수는 코로나 이전부터 추세적으로 감소세였다.
문재인은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며 1분기 중 직접일자리 90만 개를 만들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관제 알바 같은 ‘가짜 일자리’를 대량으로 만들겠다는 재경부발표가 나왔다. 고용대책의 중심이라면 또다시 통계 분식을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 절실한 것은 안정적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진짜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정부가 할 일은 기업이 맘 놓고 투자하도록 유도해 고용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분명한 답이 있는데 문재인은 4년 내내 엉뚱한 데에 힘을 쓰고 돈과 시간을 낭비했다. 100조 일자리자금 퍼부어 1개의 진짜 일자리 만들지 못한 문재인 퇴출이 일자리 만들기다. 2021.1.18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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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2일 전(수정됨)
'니키 헤일리' 전유엔대사가 ㅂㅈ선거에 침묵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트럼프의 ㅂㅈ선거 주장은 잘못되었다. 사람들이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리둥절할 분들도 많은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조지 W 부시의 후원으로 Mark Sanford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를 8년 동안 연임했고, 원래 부인인 Jennifer Sanford가 나올려 하다가 '밋 롬니'와 '샌포드 부부'의 지지로 니키헤일리가 주지사에 당선되었습니다. 결국 정치적 뿌리는 '아들 부시'와 '밋 롬니'라고 보면 됩니다. 공화당 정치인들은 다들 이런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펜스는 딕 체니, 폼페오는 Koch의 Tea Party... 각 주 토호들의 뿌리는 깊고, 쉽게 정리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공화당의 정치적 물갈이가 먼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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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man Hughes
I, for one, am shocked. *Shocked* I tell you.
On a serious note, this is the price we pay when we make it taboo to criticize #BLM. And "we" (as in elites, politicians, journalists, etc.) don't really pay it. The mostly black citizens of high-crime neighborhoods pay it.
Melissa Chen
What’s that old saying about being “mugged by reality?”
--->미네아폴리스 시의회가 경찰에 대한 예산을 끊어버리자 범죄 발생이 증가해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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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제를 폐기하라
대통령은 미국 독재의 모든 것이다.
대통령제는 미국인이 맞닥뜨린 제1의 정치악이고 우리의 모든 우려의 원인이다. 그것은 국가의 부를 탕진하고, 가족을 파괴하고, 우리의 권리를 짓밟으며, 마을을 침략하고 은행 계정을 엿본다.
Down with the Presidency
Llewellyn H. Rockwell Jr.
The modern institution of the presidency is the primary political evil Americans face, and the cause of nearly all our woes. It squanders the national wealth and starts unjust wars against foreign peoples that have never done us any harm. It wrecks our families, tramples on our rights, invades our communities, and spies on our bank accounts. It skews the culture toward decadence and trash. It tells lie after lie. Teachers used to tell school kids that anyone can be president. This is like saying anyone can go to Hell. It's not an inspiration; it's a threat.
The presidency—by which I mean the executive State—is the sum total of American tyranny.............
https://mises.org/library/down-presidenc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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