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6일 토요일
한국 에너지 산업을 끝장낼 신안 풍력발전 사업
카카오콱
http://www.ilbe.com/view/11322262824
한동안 잠잠하더니 원전폐기와 거의 맞먹을 정도의 재앙적인 에너지 사업이 발표되었음.
신안 앞바다에 풍력발전기 1000기를 설치하여 원전 8대를 대체하겠다고 한다.
아마도 이 사업에 대한 기술적 검토나 기후, 풍속, 해상조건 등에 대한 환경검토는 아무도 안했거나
했어도 황당한 스토리를 만들었을 것으로 생각됨.
기본적으로 풍력발전은 바람의 힘을 이용하여 프로펠러를 회전시키고
내부에 설치된 자석과 코일의 상대운동에 의해 유도되는 전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수력발전과 원리는 비슷하다.
수력발전이 낙차에 의한 물의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 것처럼
풍력발전은 바람의 힘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얻음.
그러나 풍력발전은 너무너무 위험하면서도
환경재앙적 요소를 많이 안고 있고 유지비가 많이 드는 방식임.
일단 바람에 의해 터빈을 돌리는 프로펠러를 회전시키려면 고른 유체력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풍력발전기를 촘촘히 세울 수가 없음.
하나의 터빈를 통과한 유체는 이미 프로펠로의 회전으로 와류가 발생하여 인접한 터빈에 도착할 때 에너지를 소실하기 때문.
따라서 프로펠러를 설치할 방향과 연간 풍속, 간격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야 함.
(터빈 1천개를 1km 간격으로 횡방향으로 세우려면 1000km가 필요하겠지?)
좌빨들이 독일의 풍력사례를 들며 그게 무슨 무공해 에너지 사업이고 성공한 것처럼 떠들어대는데 실상 완전히 실패한 에너지 정책임.
무엇보다도 유지비가 많이 듦.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동영상을 잘 봐라.
TOO MUCH WIND! 10 Wind Turbine Fails
https://youtu.be/nemy4TD4I3A
또한 소음이 엄청 나기 때문에 신안 앞바다 인근의 생태계가 완전히 파괴될거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우리나라는 연중 태풍이 끊이지 않는 나라임.
태풍 한방이면 풍력발전기 1000개 정도는 우습게 쓸어갈 것임.
(보통 50년 설계, 100년 설계라고 100년에 한번 올만한 바람을 견딜 정도의 견고한 터빈을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매년 초속 50m/sec 태풍이 오는 나라임. 그걸 버틸 터빈프로펠러를 만든다?)
짱깨들이 문재앙이 물러나기 전에 마지막 폭탄을 투척했음.
---->수십조를 낭비하면서 신안 앞바다에 환경 재앙을 몰고올 괴물들을 설치하려는 미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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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가 이번에 책을 출판하게 된 배경에 대해.araboja
오케란파
http://www.ilbe.com/view/11321910996
변희재는 명예훼손 재판 1심에서 패하였고 현재 항소심 진행 중이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갑자기 뜬금 없이 이번에 책을 출판했는지 궁금해 하는 게이들이 많아서 이 글을 쓴다.
딱 한 줄로 요약하면 변희재는 검찰이 직접 조직적으로 태블릿PC 조작을 하였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을 검찰 쿠데타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항소심 진행 도중 검찰이 태블릿PC를 조작한 다수의 정황 증거를 확보하였고 이에 책을 쓴 것임.
이번 변희재 책 주장의 핵심은 크게 3가지임.
1. 검찰의 태블릿PC 이미징 파일 은폐
모든 형사 재판에서 피고는 검찰측 증거를 열람할 권리가 있다.
설령 그 증거가 국가기밀이라 하더라도 형사 재판에서 피고의 방어권을 보장해줘야 하므로 예외 없이 피고는 검찰의 증거를 열람할 수 있는 것이다.
법원은 2020년 8월 26일 검찰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린다.
"피고인 변희재에게 태블릿PC 이미징 파일을 열람등사해줘라."
이에 변희재측 변호사는 2020년 9월 2일에 열람등사 신청서를 검찰에 제출한다.
법원의 명령에 의해 신청서를 제출한 뒤 검찰은 피고에게 48시간 이내에 증거를 열람등사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그런데 검사는 법원의 명령에 항명하며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희재에게 태블릿PC 이미징 파일을 넘겨주지 않고 있다.
2. 김한수의 위증과 검찰의 거짓 주장
우선 태블릿PC는 이춘상 보좌관의 요청에 의해 김한수 행정관에 의해 김한수 자신의 회사인 마레이컴퍼니 명의로 개통되었다.
그리고 태블릿PC는 원래 다수의 사람이 사용할 목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태블릿PC 계정 로그인 아이디부터 greatpark1819@gmail.com과 zixi9876@gmail.com인데
후자의 경우에는 상부로부터의 지시(zixi)를 받는 용도의 계정이라 이렇게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두 아이디 역시 공용 계정으로 누구 한 사람 계정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태블릿PC를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개통하였고 원래 다수 사용 목적이었다는 것도 일부 인정하나
태블릿PC의 실사용자는 최순실(최서원)이었다고 주장한다.
그 핵심 증거는 최순실이 독일에서 보냈을 것으로 보이는 카톡 내용이다.
김한수는 자신은 최순실을 잘 모르며, 최순실과 서로 카톡을 주고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적이 있다.(최순실도 이와 동일한 진술을 했다.)
그런데 변희재는 독일에서 보낸 이 카톡 메시지의 수신인이 김한수였다는 것을 밝혀냈다.
즉, 김한수가 거짓 증언을 하였거나 검찰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전자가 맞든지 후자가 맞든지 태블릿PC 실사용자가 최순실이라는 주장은 그 힘을 잃게 된다.
전자가 맞다면 저 카톡을 설령 최순실이 보낸 것이 맞다고 하더라도 사실관계가 크게 왜곡된 것이 확실하므로 철저한 재수사가 필요하며 김한수는 위증죄를 범했으므로 처벌을 피할 수가 없다.
그리고 후자가 맞다면 태블릿PC 실사용자가 최순실이 아니게 되므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자체를 재심해야 하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그리고 김한수는 태블릿PC는 개통(2012년 6월 22일) 후 바로 이춘상 보좌관에게 줬다고 했다.
태블릿PC를 자신이 사용한 적이 있는가? 하는 검사의 질문에 대해서는 만져본 적도 없다고 했고
2012년 6월 개통해서 2013년 1월까지 사용요금은 마레이컴퍼니에서 법인카드로 지급하였냐?는 검사의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그 이후 2012년 2월부터 2016년 12까지 사용요금은 개인명의의 신용카도로 지급하였냐? 하는 검사의 질문에 예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2012년 가을 즈음에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김한수가 직접 봤고, 최순실은 김한수에게 "태블릿PC를 네가 만들어 준 것이냐?"라고 묻기까지 했다고 증언했다.
그런데 실상은 태블릿PC 개통 이후 요금을 단 한번도 납부하지 않아 3개월이 지난 후 이용 정지되었다.
이용 정지 상태에서 약 3개월이 더 방치된 후 누군가가 2012년 11월 27일에야
김한수는 자신의 개인 신용카드(신한카드)로 밀린 연체요금 37만 5460원을 ARS를 통해 일시 납부한다.
3. 태블릿PC 계약서 위조 정황
태블릿PC 계약서에서 이상한 점들이 발견되었다.
우선 계약서 첫 페이지를 김한수가 전부 직접 작성하였다는 점이다.
보통 이런 계약서에서 기본인적 사항이나 서명 등을 제외하면 개통하려는 사람이 태블릿PC의 모델명 같은 세부 사항까지 직접 작성하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해당 계약서의 첫 페이지는 김한수가 전부 혼자 작성하였다.
심지어는 첫 페이지에는 형광펜 가이드도 없다.
그러나 2페이지에는 형광펜 가이드가 존재하며
1페이지와 2페이지의 글씨체가 다르고 서명도 다르다.
이는 누군가 대리 사인을 했다는 소리이다.
1페이지를 직접 작성한 것은 김한수이지만 연락처는 김한수 본인의 것이 아니며
사건 당시 특검은 태블릿PC 사용료의 경우 법인카드로 자동이체를 통해 납부되었다고 주장하였지만
앞의 김한수의 위증과 검찰의 거짓 주장에서 설명했듯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에서 핵심이 되는 증거는 크게 2가지다.
1. 태블릿PC 이미징 파일
2. (위증한 것이 분명한) 김한수 증인 신청
이 2가지를 끝까지 들어주지 않고 있으며, 빼박 증거가 다수 발견됨에 따라 이번에 변희재가 책을 쓴 거다.
--->변희재가 요즘 하는 말은 대부분 헛소리인데, 태블릿에 대한 말만은 경청할만 하다. 나 역시 태블릿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더 나아가 검찰에 의해 조작되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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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27만 '인구쇼크' 공식화…'90년대생 부모'들은 오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hhj0****
옛날 부모들은 자신을 위해서 애를 낳았다면 요즘은 미래 자식을 위해서 안낳아요 미쳤다고 가난 되물림합니까 ㅋㅋ
wlst****
로또 당첨되도 수도권 집못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나라냐?
0pkmn****
문재인과 호남카르텔의 작품
scvs****
출산장려금 그렇게 쳐꼴아박아도 인구수는 감소하는데 돈 다 어디다 씀?
alph****
작년 11월에 애기 낳았습니다. 곧 복직입니다. 어린이집에 맡겨야겠지요. 엄마 아빠 퇴근시간까지 기관에 있어야 하는 아기도 안타깝고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 괴롭습니다.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회사 눈치보며 연차내고 버티다 안되면 둘중 한명은 회사를 그만두겠지요. 서울에서 전세로 사는데 대출금에 생활비에 양가부모님 챙기고 아기 키우는 비용에 ... 외벌이로는 택도없죠. 사회 환경이 이런데 왜 자꾸 낳으래 / 댓글
--->주식과 부동산은 과열이고, 서민들의 생활은 계속 악화되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의 인플레 정책 때문이다.
문죄인 정부 들어 천문학적인 돈을 시장에 풀었는데, 그 돈이 주식과 부동산으로 몰려 값이 올랐고, 풀린 돈이 점차 시장에 퍼지면서 각종 생필품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그래서 서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거지가 되는 형국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경제학자라는 놈들조차도 없다. 가짜 경제학이 세상을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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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은 중국 공산당의 지령에 움직인 대한민국 친중 정치권력 하수인들의 매국 행위로 보인다...........
미세먼지는시진핑
대한민국의 원전 기술은 앞으로 후세들에게 수백,수천조의 국부를 갖다 줄수있는 반도체와 병행해서 대한민국을
완벽히 선진국 대열에 올라갈수 있는것을 방해하기 위한 중국의 치밀한 계략이 아닌가 상당히 의심이 간다(원전
기술로 대한민국이 완벽한 선진국이 된다는 것은 중국 으로써는 주변국 일본 하나만으로도 골치가 아픈데
대한민국 마저 선진국이 된다면 중국 국가운영에 치명적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중국도 원전기술에서
대한민국만 없다면 그 막대한 부가 고스란히 중국에 갖다 줄것이다..........그래서 중국이 대한민국의 수많은 매국적
정치 권력자들에 큰 용돈좀 쥐어주고 수백,수천조를 갖다줄 원전기술이 네다바이 당한 사건으로 보인다............
두산중공업은 이미 수주했던 십조가 넘는 계약건이 다 날라가서 회사가 운영히 힘든 상황이고 만약 그래서 파산
한다면 이 회사와 협력업체의 세계최고 원전 기술자들이 중국등에 스카우트 된다면 한국의 원전사업은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판도라라는 원전사고 영화와 시민단체를 가장해서 원전앞에서 매일 시위하던 사람들도 다 이런 계획속에서
치밀하게 일어난 일들로 보이며 대한민국 건국이후 전무후무한 거의 완벽한 네다바위가 성공의 결말로
들어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그 친중 정치권력의 선봉에 청와대 문재인이 앞장서고 있다................
탈원전은 북한이 아닌 중국 공산당의 치밀한 계략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 / 작년 일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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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원전 게이트#2 전직 엔지니어가 말하는 탈원전과 중국몽
https://youtu.be/nJeWU3-9Am0
https://youtu.be/nJeWU3-9A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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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희, 딸은 4200만원짜리 학교...세가족은 월 60만원만 썼다?
문체부장관 후보자 이상한 소비 / 조선일보
장영식
서울 살면서 60만원??? 경기도 안산 사는 조두순도 120만원 으로 생활 한다더라.
권도안
관리비만 60만원 되겠다. 3식구가 공기만 쳐 들여 마시고 살았단 말이구만. 솔방울로 떡을 맹그러 쳐 먹고 살았나? 재주도 좋다.
윤지현
내 돈만 60 이라는 소리. 그러면 나머지는? 남들 등쳐 먹었다?
김병두
북한에서도 불우 이웃 돕기 대상자로 "황희" 지정할 듯.... 한 달 60만원으로 가족이 먹고 산다... 기업 등 쳐 먹고 살고 ... 눈 먼 나라 돈 빼 먹고 살고... 정의연 같은 주인 없는 단체 기부금을 곳감 빼 먹듯... 내 주머니 먼지 털 듯 톡톡 털어 아기리 처 넣고 안 처 먹은 척하기... 등등 좌파들은 애써 돈 벌지 않아도 널린 것 전부를 자기 것으로 하는 기막힌 재주꾼... 그러니 강남에 집 없이 사는 좌파은 가짜 좌파일뿐... 현 정부 고위직 40%가 강남 산다든 데..
송문건
헉 작금에 황의가 한달에 60만원, 조선시대 청백리 황의 정승이 무참히 판정패 한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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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우리국민 10명중 6명은 유전적으로 이미 코로나를 퇴치하는 면역세포 있다."
치료받은 코로나 환자 중 81.3%는 1주일 내에 면역세포 생성. 재감염 위혐성 없어...
http://www.edunctn.com/news/article.html?no=1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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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이 낳으면 1억 보조금 공약...박영선과 민주당 복지공약 선점에 큰 충격
--->저 인간들을 보수라고 알면 큰 착각이다. 좌파들을 이기기 위해서라지만, 그들과 무상 공약 경쟁, 무책임한 현금 투척 경쟁을 해서 이기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오늘날 한국이 이 지경에 이른 것은, 바로 보수라는 자들이 정확히 보수의 역할이 무엇인지 모르고 좌파들과 복지 경쟁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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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 Telegram의 바이든 짝퉁버젼 The Longer Telegram/헌터 바이든의 횡설 수설 비망록
박상후의 문명개화
미국의 씽크탱크 Atlnatic Council에서 The Longer Telegram이란 외교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조지 케넌의 The LongTelegram을 의식한 거창한 제목의 보고서지만 그 내용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정책을 지우려는 목적이 드러납니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인을 구별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어프로치 대신 시진핑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을 제거하고 그 다음 들어설 공산당 지도부가 미국에 도전하지 않으면 된다는 식의 안이한 외교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공으로부터도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미국이 중공을 봉쇄하든 말든 그들의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맞춰 내놓은 급조된 외교문서일뿐이라는 반응입니다.
한편 헌터 바이든이 Beautiful Things 라는 비망록의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이 책의 무삭제본 초록을 입수해 소개했는데 거의 횡설수설로 가득차 있습니다.
https://youtu.be/wi5VoBvHS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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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섬너는 사회적 진화론자가 아니었다.
1883년 출판된 섬너의 책은 사회적 진화론을 펼쳤다는 이유로 비난받았다. 즉 섬너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서로 투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이와 반대로 그는 미제스와 유사한 자유시장 경제를 설파했다.
섬너가 주장하는 핵심은, 사람들이 서로 투쟁한다는 게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된고, 사회에서 서로를 조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아가 조직에는 지위에 따른 조직과 계약에 따른 조직이 있는데, 중세에는 지위에 따른 조직이 지배적이었고, 근대에는 계약에 따른 조직을 한다.
계약에 기반 한 사회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인간들의 사회이고, 개인적인 발전에 최대한의 공간을 보장한다.
섬너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얼마를 도울지는 각각의 생산적인 개인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William Graham Sumner Was No "Social Darwinist"
David Gordon
One of the first free market books I read, back in the early 1960s, was William Graham Sumner’s What Social Classes Owe Each Other.
The book originally appeared in 1883. It is often smeared for its “social Darwinism.” According to this interpretation, Sumner thinks that people must struggle with each other in order to live. Humanity will progress if the “fittest,” that is, the strongest, win out, and the weak are left to fall by the wayside. I’ll try to show that this isn’t what he says. To the contrary, he gives a forceful and effective defense of the free market, along lines that will be familiar to readers of Mises and Rothbard.
Sumner’s key point is not that people struggle with each other, but rather that people need to provide for themselves in order to live. To do this they must organize themselves in a society: people would not be able to survive if they tried to live on their own. And there are two basic types of society, ones organized by status and by contract.
In the Middle Ages men were united by custom and prescription into associations, ranks, guilds, and communities of various kinds. These ties endured as long as life lasted. Consequently society was dependent, throughout all its details, on status, and the tie, or bond, was sentimental. In our modern state, and in the United States more than anywhere else, the social structure is based on contract, and status is of the least importance. Contract, however, is rational—even rationalistic. It is also realistic, cold, and matter-of-fact.
Which one of these types is better? Sumner’s answer is that although a status society has its good points, we cannot go back to it; and this is a fortunate thing, because people are far better off in a society based on contract.
That we have lost some grace and elegance is undeniable. That life once held more poetry and romance is true enough. But it seems impossible that any one who has studied the matter should doubt that we have gained immeasurably, and that our farther gains lie in going forward, not in going backward. The feudal ties can never be restored. If they could be restored they would bring back personal caprice, favoritism, sycophancy, and intrigue. A society based on contract is a society of free and independent men, who form ties without favor or obligation, and co-operate without cringing or intrigue. A society based on contract, therefore, gives the utmost room and chance for individual development, and for all the self-reliance and dignity of a free man.
The secret to the success of a contract society, and here the similarity to Mises is unmistakable, is that this permits large accumulations of capital to occur. This is the only way the standard of living of the average worker can in the long run be increased.
So from the first step that man made above the brute the thing which made his civilization possible was capital. Every step of capital won made the next step possible, up to the present hour. Not a step has been or can be made without capital. It is labor accumulated, multiplied into itself—raised to a higher power, as the mathematicians say. The locomotive is only possible today because, from the flint-knife up, one achievement has been multiplied into another through thousands of generations. We cannot now stir a step in our life without capital. We cannot build a school, a hospital, a church, or employ a missionary society, without capital, any more than we could build a palace or a factory without capital. We have ourselves, and we have the earth; the thing which limits what we can do is the third requisite—capital. Capital is force, human energy stored or accumulated, and very few people ever come to appreciate its importance to civilized life. We get so used to it that we do not see its use.
But what about those who are unable to take care of themselves? Doesn’t society have a responsibility to provide for them? It’s from his answer to this question that Sumner’s reputation for social Darwinism arises. He starts his answer with another point that will be familiar to all Misesians and Rothbardians. Society doesn’t exist independently of the individuals in it. To say that “society” must provide for the poor and weak is to say that some people (the “haves”) should be compelled by others to do so. A person included among the haves “is the one who bears the penalty. But he is the Forgotten Man. He passes by and is never noticed, because he has behaved himself, fulfilled his contracts, and asked for nothing.”
He continues the argument by pointing out that the state, which produces nothing, turns people into slaves by taking money from them.
The capital which, as we have seen, is the condition of all welfare on earth, the fortification of existence, and the means of growth, is an object of cupidity. Some want to get it without paying the price of industry and economy. In ancient times they made use of force. They organized bands of robbers. They plundered laborers and merchants. Chief of all, however, they found that means of robbery which consisted in gaining control of the civil organization—the State—and using its poetry and romance as a glamour under cover of which they made robbery lawful….Now, if there are groups of people who have a claim to other people's labor and self-denial, and if there are other people whose labor and self-denial are liable to be claimed by the first groups, then there certainly are “classes,” and classes of the oldest and most vicious type. For a man who can command another man's labor and self-denial for the support of his own existence is a privileged person of the highest species conceivable on earth. Princes and paupers meet on this plane, and no other men are on it all. On the other hand, a man whose labor and self-denial may be diverted from his maintenance to that of some other man is not a free man, and approaches more or less toward the position of a slave.
Sumner does not object to helping others. What he emphasizes is that it should be up to each productive individual to decide how much to aid other people.
Furthermore, it ought to be distinctly perceived that any charitable and benevolent effort which any man desires to make voluntarily, to see if he can do any good, lies entirely beyond the field of discussion. It would be as impertinent to prevent his effort as it is to force cooperation in an effort on some one who does not want to participate in it. What I choose to do by way of exercising my own sympathies under my own reason and conscience is one thing; what another man forces me to do of a sympathetic character, because his reason and conscience approve of it, is quite another thing.
Moreover, it is good for people to help each other. “Men, therefore, owe to men, in the chances and perils of this life, aid and sympathy, on account of the common participation in human frailty and folly.”
Sumner does think, though, that people should be careful about whom they help. It is better, in his view, to help those who have good prospects of bettering themselves than to help the incorrigible. This is the grain of truth in the “social Darwinist” caricature, but it is no more than a g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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