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조선일보
‘대장동 의혹’ 유한기 전 성남도시公 본부장 유서 남기고 실종
14일 영장심사 예정... 경찰 수색 중
---> 사망한 채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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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아파트 경비원 김모 씨는 “CCTV에는 유 씨가 아파트 건물로 올라가는 장면은 담기지 않았고 바닥에 쓰러져 있는 모습만 포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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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대장동 의혹’ 유한기 사망에… 원희룡 “핵심 증인 없애기 진행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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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교안 선포, 최후수단 혁명적 방법. 이런상황 안오길 바란다.
https://youtu.be/yONsRpZ3q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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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3백여명 교수단체 대표들이 모였다.(211210)
https://youtu.be/UOhFQAis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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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동물들이 날뛰겠구만...........불쌍하구나.
소백산돌부cuh
http://www.ilbe.com/view/11382686899
정부, 오늘부터 단톡방 영상 검열 시작… “고양이 사진도 걸리더라” - 조선일보 (chosun.com)
“죄송하지만, 죽어주실 분 있나요?” [박은주의 돌발]
누구에게 먼저 살 기회를 줄 건가, 어려운 질문의 시간이 온다
코로나 병실, 사실상 꽉 찼다
환자폭증하면 ‘입퇴원 기준’ 누가 마련?
“죄송하지만, 죽어주실 분 있나요?” [박은주의 돌발] - 조선일보 (chosun.com)
짤>> 코로나에 병실은 모자라서 죽을 기회를 번호를 타야할 형편이 되었구나. 한편 사이버 카톡 검열이 시작이 된댄다.~ 이기 180석 동물농장 주의 포식이 시작되었구나. 정껀 놓기가 죽기보다 싫은가 보다. 반드시 정껀교체~!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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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정 1조적자
수도전기민영화
http://www.ilbe.com/view/11382656624
안녕 일게이들아.
윤후보님을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주변사람들을 설득을 시켜야 하는데.
요즘 대장동 1800억가지고는 약빨이 안먹히는것 같더라. (민주당의 비리에 만연되서 그런듯!)
그래서 이번에 약빨이 먹힐만한 새로운 논리를 하나 들고 왔어
선 3줄요약
1. 공기업1조 적자, 이건 대장동을 뛰어넘는 선거의 중요한 이슈
2. 민영화는 그리 나쁘지 않아.
3. 준석이도 다 생각이 있다. 걱정말거라.
논리"공기업 적자가 1조인데 정부는 손을 놓고있다."
아래 표에 보듯이 작년 공기업 적자는 거의 1조야!
적자가 이렇게 났는데, 단 한번이라도 공기업인원감축이나 비용감축 이야기를 들어본적 있어?
민주당에서는 이런 심각한 적자를 숨기기 위해서 공기업은 필요하다는 논리로 반박하지!
사실 나도 광우뻥때처럼 속을뻔 했어.
하지만 민영화 시킨다고 수도, 전기 통신비용이 폭등하지않아. 오히려 양질의 서비스를 받지!
1. 철도 민영화의 예
민영화된 일본의 지하철 비용을 볼까? 일본JR비용이야.
일본전역을 돌아다니는 비용이고 일본물가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것이 아니야. 오히려 합리적이지
2. 통신 민영화의 예
멀리 볼 필요 없어. 통신비 없어서 일베 못하는 게이들 없지? 오히려 민영화로 저렴하게 무제한 데이터로 통신을 하고 있어. 민영화 안되었으면 데이터 1기가당 만원만 받아도 이십만원은 나갈듯!
3. 민영화 되면 독점되서 폭등한다?
기업끼리 경쟁시키면 되고 단합하면 조지면 되는거야. 시장경제에 자꾸 손을 대는 세력들은 뭔가 댓가를 바라고 독점권을 주는거지. 아마 특정세력의 선거자금으로 쓰일거야. (맨 아래 사진을 보면 이준석대표가 생각하는 시장논리에 충실한 민영화를 알수 있을거야.)
3줄요약
1. 공기업1조 적자, 이건 대장동을 뛰어넘는 선거의 중요한 이슈
2. 민영화는 그리 나쁘지 않아.
3. 준석이도 다 생각이 있다. 걱정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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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만 낸다는 종부세, 민간임대에 불똥 튀었다
건설사·시행사 “세금 폭탄에 손해” 임대 포기하고 조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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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국정원 예산, 文정부 들어 36% '껑충'… 靑 업무추진비도 41%나 늘어
국정원 특활비→ 안보비로 바꾸더니… 비공식 예산 22%, 공식 예산 36% 증가
청와대, 업무추진비로 지난 4년간 267억원 지출… 하루 1880만원씩 쓴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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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재명 낙마, 류시민 등판에 대비하라
전문가K
http://www.ilbe.com/view/11382710402
1. 류시민은 교육부가 필독서로 지정하고 전교조 교사들이 애들에게 아예 암기 시키다시피 했던 "거꾸로 읽는 세계사"로 알려지기 시작함.
2. 이 책은 여기저기를 베꼈는데, 특히 중국사는1937년 Edgar Snow가 쓴 "Red Star Over China"를 베꼈다.
이 책은 기자인 Edgar Snow가 모택동을 밀착 취재해 쓴 책인데, 당시 장개석 참모중에는 하버드 출신 중국 지성인들이 모택동과 양다리를 걸치고, Edgar 가 쓴 초고를 모택동에게 번역해 주면, 모택동과 주은래가 내용을 죄다 바꿔 썼다. 사실상 모택동ㆍ주은래 공저, 중국 공산주의 선전 목적의 책.
저자 이름만 Edgar Snow.
2. Edgar는 1941년 진주만 공격과 1950년 모택동ㆍ스탈린이 부추긴 김일성의 남침을 보고 비로소 모택동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1941년 진주만 공격 전까지만 해도 모택동을 "농본 農本 자유 민주주의자"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위 두번 째 줄: agrarian democrats}
그러니까, 1988년 출판한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1937년의 모택동 선전서를 베낀 책. 유럽사 부분은 파시즘을 자본주의와 연결시켜서, 反자유시장경제 성향을 아이들이 갖도록 유도할 목적으로 씌여진 책이다.
이런 책을, 지금의 40대(당시 중고생)의 필독서로 지정하고 사실상 모택동 사상으로 세뇌를 시킨 것. 그러니 지금 40대에서 리재명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
당시 (90년대~2007년) 약 17년간 거의 모든, 중고생의 필독서는 反자유시장경제ㆍ反美ㆍ反일본ㆍ反기업ㆍ反한나라당ㆍ親북親중 親공산주의를 교묘히 세뇌ㆍ주입시키는 책들이었다.
심지어 추천 필독 동화ㆍ시집ㆍ고전까지도 전부 그런 책들로 교육부가 선정함.
국힘당이 항상 웰빙처럼 보이는 건, 생각이 주사파와 본류이고, 생각은 바뀌었거나 전향했어도 정서의 뿌리는 같기 때문.
호구 윤석열은 이런 상황에서는 대통령이 된다해도 언제든 탄핵 당할 수 있다.
곰팡 김종인과 고름 이준석을 하루빨리 제거하고, 53세 이하 전국민이 세뇌 당했다는 걸 스스로 깨닫게끔 류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 나 "해방전후사의 인식" 등부터 그 저자들의 의도와 팩트와 실체를 까발겨야 하나, 그런 건 尹에게 가히 "영웅적" 자질이 있어야만 가능한 얘기.
가장 현실적 대안은 김문수ㆍ황교안 ㆍ강용석ㆍ김세의ㆍ김경재ㆍ조원진을 비롯, 신혜식, 홍철기, 박완서 등 유튜버와 아스팔트 태극기를 대거 중용하는 건데,
사실상 80년대 "공산주의 운동권" (나는 이 말이 부정확하다고 봄. 그냥 "빨갱이"가 정확한 표현이지만, 거부감이 큰 거 같기에)과 전부 같은 뿌리에서 나고 자라고 분화했기에 국힘 정치인들은 사상의 고향 친구인 빨갱이들에게 절대 대들지 않고 투쟁도 안 한다.
그게 항상 웰빙 야당처럼 보이는 근본 원인.
전향한 국힘 빨갱이들은 주사파보다 아스팔트 자유시민들을 더 극혐한다. 따라서, 그들의 정계 진입을 필사적으로 막을 것이다.
호구 윤석열에게는 과연 이런 통찰력이 있을까?
거의 박정희 급의 영웅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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