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9일 목요일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12/09/QHWK647C7FDDZCOKXZ5KANXC4U/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출국해 지명수배된 이혁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대표의 국내 송환 절차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이씨가 지난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2012년 19대 총선 때 민주통합당(현 민주당)의 전략공천을 받고 서울 서초갑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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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2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우한 바이러스’라고 불러 입길에 올랐다.
--->저건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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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고 1346명 죽었다, 억울해서 촛불 든다"…가족들 눈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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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의 문명개화
12월 7일 타이완 경제부장 왕메이화와 미 상무부장 지나 레이몬도는 화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TTIC, Technology Trade and Investment Collaboration 기술무역투자협력에 합의했습니다. 반도체, 5G, 전기차 분야에서 양국이 파트너가 된다는 건데 미 상무부장 지나 레이몬도가 먼저 전화를 건 겁니다. 미국이 타이완의 반도체 실력과 전기차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우리편에 서라고 제의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타이완의 TSMC는 일본뿐 아니라 미국에도 반도체 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TSMC와 UMC, Powerchip등 쟁쟁한 업체를 보유하고 파운드리 부문에서 세계시장의 65%를 차지하는 타이완을 미국은 매우 중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견제하는 업체는 인텔입니다. 인텔 CEO팻 겔싱어는 중공군 전투기가 수십대씩 몰려오는 타이완은 지정학적으로 불안하다고 비꼬았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면 어떻게 경쟁할 수 있느냐고 바이든 행정부에 따졌습니다. 그는 노골적으로 TSMC의 미국진출에 반대했습니다. 그러자 TSMC의 창업자 장중머우 는 인텔의 겔싱어에게 반격했습니다. 인텔이 미 정부의 보조금을 받아내기 위해 투덜거리는 것이며 지진이 많은 캘리포니아가 더 위험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올해 60세인 겔싱어는 인텔의 인사규정상 5년 뒤에는 정년퇴직을 하게 되니 그 짧은 시간에는 시장에서 역전하기가 힘들거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90세의 노장인 장중머우는 예의 없는 겔싱어에게 되갚아 주는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인텔은 TSMC의 진출은 반대하지만 인력은 환영한다는 입장입니다. 인텔은 TSMC의 전 R&D책임자 출신인 양광레이를 영입했습니다. 양광레이는 얼마전 중공SMIC에 근무하다 집단으로 퇴사한 타이완 반도체 인맥가운데 한명입니다. TSMC에서 SMIC를 거쳐 인텔에 기술고문으로 갔습니다. 세계는 기술전쟁입니다. 중공도 타이완과 미국의 이런 움직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한 조치가 희토류기업들의 합병입니다. 중공은 희토류 채굴에서 전세계의 55%, 생산량은 85%를 차지합니다. 중공의 희토류 독점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막강합니다. 그런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쾅집단과 중국알미늄, 간저우희토집단을 합쳐 중국희토집단이란 거대기업을 만들었습니다. 희토류는 전기차의 배터리, 모터, 반도체는 물론 미사일 제조에도 필수 불가결한 전략물자입니다. 미국에서 반골이나 다름없는 테슬라가 중공의 상하이에 기가팩토리를 세운것도 이같은 원료를 보고 진출한 겁니다. 테슬라가 중공에 진출한 것은 싼 노동력과 세계 제1의 리튬 배터리 메이커 寧德時代CATL에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가장 많은 원가를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세계 최강의 전기차인 테슬라와 세계 최강의 배터리업체의 시너지라면 전기차 시장을 평정할 수 있다고 일론 머스크는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테슬라에 도전하는 업체가 바로 일본의 토요타입니다. 테슬라가 寧德時代CATL과 제휴한 것처럼 토요타는 BYD와 손을 잡았습니다. BYD는 배터리에서는 寧德時代CATL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괴물입니다. 원해 배터리업체에서 출발한 BYD는 자동차 시장에 뛰어들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 현재 라인업을 보변 토요타와도 비슷합니다. 토요타 역시 기존내연기관의 강자지만 하이브리드의 최강자기이고 합니다. 또 전기차에도 뛰어들었습니다. 토요타는 리튬 배터리부문에서 BYD의 LFP를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토요타는 또 2022년에 3만달러 정도의 전기차를 개발해내겠다고 했는데 이는 BYD의 잠재력을 높이 샀기 때문입니다. 토요타는 말할 것도 없지만 BYD도 만만치 않습니다. 시가총액이 1418억 달러로 전세계 전기차시장의 6.3%. 하이브리드차 시장의 11.5%를 점하고 있습니다. 각각 세계 3위, 2위입니다.
세계 자동차 시장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전환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과도과정에 해당하는 게 하이브리드입니다. 그런데 토요타는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를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올인하는 테슬라를 상대로 BYD와 연합해 하이브리드로 시장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BYD의 하이브리드 기술력은 대단합니다. 宋Pro라는 SUV 하이브리드가 있습니다. BYD의 자동체 네이밍은 중국 역대왕조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리터당 최장 125킬로미터를 주행한다고 합니다. 연료를 가득채우면 1090킬로미터를 달립니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연비를 자랑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반도체의 칩처럼 종자도 식량안보에 아주 중요합니다. 브로콜리의 경우만 봐도 세계에서 가장 넓은 경작지에 재배하는 나라는 중공입니다. 무려 10만헥터에 달합니다. 중공의 서플라이체인에서 막히고 있는 것은 공산품뿐만 아니라 농산물 종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로콜리의 경우 중공은 종자의 95%이상을 수입에 의존합니다. 브로콜라 종자에서 세계패권을 쥐고 있는 메이커는 일본의 SAKATA Seed로 전세계의 65%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카타의 브로콜리 가운데 내한우수라는 품종은 토양적응력이 강해 중공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 중공의 농업전문가 리짠성은 사카타의 브로콜리 대중 가격정책이 바뀌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10만개 종자 450그램짜리 포장이 5500위앤 정도였는데 2017년부터 SAKATA Seeds는 유통망에 수급문제가 발생했다면서 5500위앤하던 것을 18000위앤으로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종자가격이 오르다 보니 소매가격도 2배나 올랐습니다. SAKATA Seeds는 굴지의 농업종자 업체로 2017년 세계시장점유율 순위 7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브로콜리 뿐 아니라 시금치도 종자의 대외의존도가 80%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시금치는 브로콜리 재배보다 9배나 많습니다. 시금치는 다른 나라도 소비하지만 중공의 소비가 91.56%로 압도적입니다, 시금치는 네덜란드의 Seminis로부터 수입합니다. 2021년의 경우 이 업체로부터 수입한 2톤의 종자가 주하이를 통해 중공전역에 보급됐습니다. 중공사람들의 필수 식료품인 돼지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토종 돼지는 지방함유량이 60%에 달해 맛과 영양이 떨어지는데다 성장주기도 1년입니다. 이에 반해 수입품종의 지방함유량은 40%인데다 6개월이면 출하가 가능합니다. 또 사료도 1킬로그램을 찌우는데 토종돼지는 4에서 6킬로그램, 수입품종은 2에서 3킬로그램의 사료가 소요됩니다. 세계의 종자돼지 시장은 대략 5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데 미국이 이가운데 3개입니다. 나머지는 캐나다, 프랑스, 영국, 덴마크 등입니다. 중공은 매년 2만두의 종자돼지를 수입합니다. 2020년 통계로 수입종자 돼지가 시장의 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희토류처럼 종자 역시 어느나라든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종자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동식물에 관한 자연 다큐멘터리가 발달돼 있는 국가는 그래서 모두 종자선진국입니다
https://youtu.be/7JX9cidS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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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이메일 폭로 일파만파, "코로나 사기극 사실인가?"
우파으쌰
http://www.ilbe.com/view/11382485782
파우치 이메일 폭로 일파만파, "코로나 사기극 사실인가?"
측근들에게는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보낸 이메일이 공개 돼 / 페이스북 주커버그와 코로나 사기 공모 정황 나와
코로나 상황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미국의 질병 전문가이자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1])의 소장 파우치의 놀라운 메일들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이던 2020년 3∼4월 파우치 박사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행정정보공개 제도로 입수해 일부 내용을 1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 그 내용이 충격적이다.
파우치가 측근에게 보낸 이메일.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메일에서 파우치가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한다고 대중들에게 강조한 것과는 달리, 측근들에게는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보낸 이메일이 공개됐다.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막는데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는 내용이다.
카메라가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쓴 척하고, 카메라가 꺼지면 바로 마스크를 벗는 파우치.
파우치의 이메일 공개로 폭로된 내용 중 또 충격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중국 측이 바이러스와 데이터에 대해 거짓말하고 있다는 알면서도 무시하고 모른척 했다는 점이다.
공개된 이메일에 따르면 파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의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나온다.
파우치는 수 차례 의회 증언에서 자신이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과 모순되게 말했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모른척 하고 심지어 알고 있는 진실과 반대로 말하여 대중을 기만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파우치와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의 대화
파우치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와 나눈 이메일도 문제가 되고 있다.
파우치와 주커버그가 2020년 3월에 주고 받은 메일에는, 이 두명이 펜데믹의 공포를 조장하려 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인위적으로 사람들에게 주입시킬 방법을 논의했다는 정황증거로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주커버그가 파우치에게 먼저 이메일을 보내, 페이스북이 팬데믹의 허브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제안하고 자신의 전화번호 남겼다. 파우치 또한 주커버그에 연락하여 사기적인 펜데믹을 공모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검열했으며, 펜데믹에 대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노출하는 것에 대해 파우치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 파우치는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마크 주커버그는 CTCL이라는 곳에 3억5천만 달러를 후원하것은 사실이며, 파우치와 공모해서 미국 선거제도를 민주당에게 유리하도록 우편투표를 강화하는 쪽(이메일에서는 two-tiered election system으로 표현) 으로 법을 바꿀 명분을 만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파우치와 이메일을 주고 받은 지난해 3월 경, 페이스북은 코비드19에 대해 팩트체크를 한답시고 피터 다스자크라는 팩트체커를 통해 가짜뉴스를 검열했는데, 이 인물은 다름아닌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후원을 했던 인물이다.
이로써 페이스북의 코로나 바이러스 팩트체크는 전혀 신뢰할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투자(후원)한 사람이 자신의 연구소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소위 거대 기술회사인 빅테크가 어떤 식으로 아젠다를 사람들에게 주입시키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 결국 페이스북이 파우치와 짜고 펜데믹 여론 형성을 주도했으며, 공포 여론을 확산시켜 미국의 선거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파우치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이메일 들로 인하여 미국은 현재 혼란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파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드는 방법도 이메일을 통해 주고 받았다. 이 이메일이 사실이라면,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져서 전세계에 퍼뜨려졌다는 뜻이 된다.
파우치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방법을 애초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를 이메일을 통해 제공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파우치의 이메일에는 빌게이츠도 거의 2주일에 한번 꼴로 등장한다. 결국 최근 코로나 펜데믹을 통해 이득을 본 인물들이 모두 등장하여 코로나 펜데믹을 어떤 식으로 진행시킬 것인가에 대해 공모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수천건에 달하는 파우치의 이메일은 현재 유력한 기관과 언론에 의해 분석중이며, 더 충격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나왔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갖고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태다. 심지어 중국은 핵전쟁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기도 하다.
주류 언론인 팍스뉴스에서도 메인 앵커 터커 칼슨이 파우치 이메일 관련 뉴스를 보도하면서 파우치가 반드시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아야 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미국 주류 언론 팍스뉴스에서도 진행자가 파우치를 사기혐의로 사법처리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파우치는 과거 세계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5억명을 감염시키고 5000만명~1억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페인 독감'의 사망원인에 대해 마스크 착용에 의한 폐렴균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결국 장시간 마스크의 착용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며, 폐렴균을 증식시켜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마스크를 2장씩 착용하라는 이중적인 주장을 해왔다는 것이다.
파우치 주변의 과학자와 의사들의 죽음에 대해서도 재조명 되는 분위기다. PCR테스트 발명가이자 파우치와 적대적이었던 캐리 뮐러스는 2019년 갑자기 죽음을 당했으며, Robert Willner라는 미국 의사는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파우치를 고발했었는데, 1995년에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한편 국내의 주류 언론들은 파우치의 이메일이 코로나 펜데믹이 기획된 사기극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파우치에 대한 우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가짜뉴스를 만들어 퍼뜨리는데 주력하고 있는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154
위에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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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학계를 뒤흔드는 일이 발생함..jpg
귀신귀족
http://www.ilbe.com/view/11382501461
지난 3월 한국 역사학계를 뒤흔든
전남지방에서 발견된 국내 최대규모 일본식 고분.
근데 뭘 본건지 열자마자 급하게 다시 덮어버린 사건..
마한지역(현 전라남도) 중심지에서도 발굴됨ㅋㅋㅋㅋ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백제는 당시 전라남도 지역을 지배한적이 없음
당시에 마한 이라는 세력이 전라남도에 존재 했는데
웃긴건 마한이 어떻게 생긴세력이고 어떻게 멸망했는지
기록이 전혀 없음.
하지만 당시 전라남도 지역에 무장세력이 지배한게
확실한 근거는
가야. 백제 가 한반도 서쪽으로 영토를 확장하지 못할만큼의 강력한 국가가 존재했고 그게 마한 이라는건데 ㅈㄴ웃긴건 마한이 대체 어떤 국가였는지 기록이 없으니까 답답했는데
유독 이 마한 영토(전라남도)에서 일본식 무덤. 열쇠형고분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거야.
그럼 이제 전라남도 지역에서 발견되는 고분을 발굴하면 조사결과가 나오겠지?
하지만?
발굴하면 할수록 일본지배세력의 고분이라는 결과만 나옴ㅋㅋㅋㅋ
아무리 파도파도 마한세력은 왜인들 이라는 결과만 나오자 국뽕
한국사학계의 선택은?
고심끝에 발굴보고서 작성 안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ㅈㄴ 웃긴건 이 사건에 대한 민심 여론을 보면
그냥 이제 다 포기하고 한국 역사관이 문제 있다고 깔끔하게 인정하는 분위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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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사율이 독감 백신 치사율보다 5배 높다
온갖음해에시달렸습니
http://www.ilbe.com/view/11382464058
코로나 백신 옹호하는 개돼지들이 독감 백신 치사율 운운하면서
코로나 백신 치사율이 독감 백신 치사율보다 낮다고 주장하는데, 팩트로 조져주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80541
코로나 백신 접종자 총 4천100만명 중 사망자 1346명, 치사율 0.003%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10303101100530
작년에 갑자기 사망자가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거 감안하고도
작년 독감 백신 접종자 총 2천만명 중 사망자 110명, 치사율 0.00055%
결론: 코로나 백신 치사율이 독감 백신 치사율보다 5.45배 높다.
한줄요약: 코로나 백신은 사람 죽이는 미친백신임. 가짜뉴스 선동에 속아서 절대 맞아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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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최종건 차관 "한중 무역규모, 한미+한일보다 크다"...
'안미경중(安美經中,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기조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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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안보 협력” 중국 “경제 협력”
한국 향해 ‘우리 편 서라’ 메시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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