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Why Times 정세분석 1179] 내년 中 경제 최악 시나리오, "꿈이 사라졌다!" (2021.12.9)
Why Times
[정세분석] 내년 中 경제 최악 시나리오, "꿈이 사라졌다!"
- 中싱크탱크, “내년 5.3% 성장” 최악 시나리오에 경악
- 류허 경제 부총리의 탄식, “중국 경제 이러면 안된다!”
- 경제공작회의 앞둔 중국, 시진핑 생각 바뀌지 않는한 진전 불가
https://youtu.be/as2iwRwcwjI
----->중국이나 한국이나 한 놈이 문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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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동산 투기 의혹 송병기 전 울산 경제부시장 구속
남망하는게젤좋아
http://www.ilbe.com/view/11382802287
울산시장 선거개입 관련된 인간 맞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51803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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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모두 백신/면역 패스포트에 동의, 백신 강제령을 예고, “감시 자본주의”의 시작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https://youtu.be/ioLxDLTtY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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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귀족주의 … 추첨(Lotto), 민주주의 ... 상위 0.1%에 진입하려면 [박훈탁TV]
상위 0.1%에 진입하려면 [박훈탁TV]
민주주의 핵심은 ‘개인의 자유’; 북한은 물론 중국도 민주주의 아니고;선거를 하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도 엄밀한 의미에서 민주주의아니다; 선거, 귀족주의 제도이고 조작에 취약; 선거조작 방지, 추첨으로 가능하다; 투표소에서 바로 손으로 개표 하고 개표 종사원, 100% 추첨으로 뽑아야 한다!
https://youtu.be/ZB4BOoXaYYE
----> 본인이 <대한민국 이렇게 망한다>에서 주장한 로또 민주제를 조금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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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사주갤에서 도는 이재명 사주풀이 글.
자박꼼할카스
http://www.ilbe.com/view/11382719159
2년전, 2019년 8월,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로 한참 시끄러웠던 조.국. 내정자에 대한 운세풀이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 부인 잃고 자식도 상하는 운이 들어왔길래, 인사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통과해도 그 자리에 오래 있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조.국.빠로 추정되는 어떤 회원 (행복ee로 알고 있음)이 운영진에게 신고해서 글이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명리학으로 사주 분석하는 것은 명리학 자체로 봐야지 ...
아무튼 ... 새 대통령이 선출되면, 그 당선인과 관련된 대선 테마주가 상승 바람을 탑니다
그 지속 효과가 얼마나 길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
잘 활용하면 제법 짭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에 몇달 앞으로 다가온 대선 테마주 예측글을 올립니다
따라서 이.재.명 후보를 열열히 지지하는 회원님들은 분기탱천함을 참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단지 재테크 차원에서 보시길 ...
이번 글에서 다른 후보들 (윤.석.열, 홍.준.표 등) 관련 대선 테마주 예측이 빠진 원인은, 그분들의 정확한 실제 출생년월일시를 모르기 때문 ...
알고 계신 회원님들 알려주시면 그 후보자와 관련된 대선 테마주 예측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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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출생일시에 대해서는 몇가지 버전이 존재하는데 ...
먼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출생일 (1964년 12월 22일)은 잘못된 정보이고, 이 후보자 본인이 직접 출생신고가 1년 정도 늦었다고 방송에서 밝힌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1963년도판 출생일이 몇가지 존재하는데, 그중 1963년 12월 8일 술시 출생이 이.재.명 후보자의 삶의 궤적, 성격과 일치합니다
따라서 이.재.명 후보 관련 대선 테마주 예측은 1963년 12월 8일 술시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검증 절차]
아래는 이.재.명 후보자의 사주원국인데 (1963년 12월 8일 술시 기준)
01.이재명(사주원국).jpg
먼저 천간에 있는 4개 글자부터 검증을 시작 ...
02.이재명(천간풀이).jpg
먼저 천간 년, 월 자리를 보면 갑(甲)과 계(癸) 글자가 있음
03.이재명(갑계).jpg
이 갑계(甲癸) 의미는 능력이 좋아서 쓰일 곳이 많은 사람임을 의미
04.이재명(을병).jpg
그 다음 을(乙)과 병(丙)이란 글자가 있는데 ... 이 을병(乙丙) 의미는 사주 당사자를 의미하는 을(乙木)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도록 병(丙)이 도와주고 있음을 의미
그리고 아래 그림을 보면, 을(乙)이란 글자와 갑(甲)이란 글자가 있는데 ...
원래 을(乙)은 혼자 설 수 없는 일종의 담쟁이처럼 넝쿨 식물로 보면 됩니다. 이런 넝쿨 식물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꽂꽂히 서 있는 나무인 갑(甲)의 도움이 필요
05.이재명(갑을).jpg
이런 을(乙木)이 갑(甲木)의 도움을 받아서 위로 올라가는 것을 '등라계갑'이라고 하는데
을(乙木)이 갑(甲木)의 도움을 받아서 나 좀 올라갈께 하면, 갑(甲木)은 "그래 그렇게 해" 함 ... 그런데 문제는 갑(甲木)이 "그렇지만 공짜로는 안 된다" 이런 것
06.이재명(편인상관).jpg
계(癸水)가 붉은색 박스 안에 있는 병(丙)을 극하고 있는데 ...
계(癸水)는 '편인'이란 글자이고, 병(丙火)는 '상관'이란 글자
원래 편인은 식신을 극해야 하는 글자인데, 편인이 상관을 극하면 --> 불우한 사람, 어려운 사람, 힘 없는 사람, 소외 받는 사람을 돕고자 함
이.재.명 후보자가 성남시장 되기 전 인권변호사로 많은 활동을 했었던 걸로 압니다
사법고시 합격하고도 판검사가 되었다가 변호사 개업을 하면 전관예우를 받아서 많은 돈을 벌었을 수 있었는데도, 사법연수원 마치고 바로 변호사의 길을 걸었던 것도 사주에 있는 병계(丙癸)의 영향력 때문
아래 그림을 보면
07.이재명(병화 상관).jpg
붉은색 박스에 있는 병(丙火)를 볼 수 있는데, 저 병(丙火)란 글자는 '상관'
간혹 '상관'을 벼슬, 우두머리, 뭐 이런 의미를 갖고 있는 '관(官)'처럼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도 있음
원칙적으로는 틀린 해석이나 좁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것이 '상관'
'상관'이란 것은 자기를 추종하는, 자신이 돌보는 무리의 대장이란 의미를 갖게 됨
상관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수호천사 같은 사람이고,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는 원수와도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상관'
그래서 이.재.명 후보자를 보면 열혈 지지자들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격국 관점에서 1963년 12월 8일 술시생 사주가 맞는 사주인지를 검증해보면 ...
08.이재명(격국용신).jpg
편인월에 태어난 편인격 사주, 그런데 격용신인 편인 계(癸水)가 년 천간으로 투간됨
년간으로 격용신이 투간되었다는 것은, 나라 차원의 일을 하는 사람이란 의미,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이 사람을 안다는 의미로 보면 됨
명리학에 보면 '살인상생'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자에게도 '살인상생'이란 것이 있는데
09.이재명(살인상생).jpg
일주 지지에 하얀색 박스 안에 있는 글자 유(酉金)은 일간(사주 당사자)을 해하려고 하는 살(殺)
그런데 2개의 검은색 박스 안에 '편인' 자(子水)와 계(癸水)가 있음
이것은 남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같은 능력을 갖고 있음을 의미
거의 관습처럼 되어버린 계곡에서 불법으로 자리 만들어놓고 바가지를 씌우는 인간들
2020년 코.로.나 1차 대유행의 발원지였던 신천지 교회에 대해서 법적인 행사를 과감하게 해서 신천지 본부로 돌격하는 모습이라던지
보면 시원 시원한 해결사와 같은 행동을 함
이런 것은 사주 속에 있는 살인상생 때문에 그런 것
앞에 있는 사주원국에서 알 수 있듯이, 출생월은 자(子)월
10.이재명(자월).jpg
한참 겨울로 추운 시기, 하늘에 태양이 떠 있으면 매섭게 추운 겨울이 많이 따스해질 겁니다
노숙자들도 때국물이 쩔은 옷을 역 화장실에서 빨래를 할 수 있게
아래 그림을 보면 ... 천간에 태양이 떠 있음, 병(丙火)가 ... 저 병(丙火)가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조후용신'이라고 함
11.이재명(조후용신).jpg
그리고 앞에서 일주 지지에 하얀색 박스 글자 유(酉金)은 사주 당사자를 상하게 하려는 편관, 살(殺)이라고 했는데 ...
12.이재명(일지 살).jpg
이 편관을 천간에 태양처럼 떠 있는 병(丙火)가 합을 해서 막아버림, 이것을 '상관합살'이라고 함
13.이재명(상관합살).jpg
따라서 이.재.명 후보자의 사주에 있는 저 병(丙火)는 매우 중요한 글자임을 알 수 있음
아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저 병(丙火)은 조후용신과 병약용신, 이 2가지 역할을 함
14.이재명(조후용신.병약용신).jpg
이.재.명 후보자 사주원국을 보면 ... 격국용신을 의미하는 계(癸水)가 있고, 조후용신과 병약용신 역할을 하는 병(丙火)가 있음
이런 사주를 갖고 태어나기 정말 힘든 겁니다
아무나 이런 사주를 갖고 태어나는 것 아님 ...
그런데 용신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조후용신, 병약용신, 격국용신 등등)
우선 순위를 따진다면
조후용신 > 병약용신 > 격국용신 ... 이렇게 볼 수 있음, 따라서 ... 아래 그림에서 표시한 것처럼 병(丙火)가 가장 중요한 글자
15.이재명(병화 중요성).jpg
이 사주가 맞으면 10년 단위로 바뀌는 10년 대운은 아래와 같은데 ...
16.이재명(10년 대운).jpg
먼저 21세에 시작한 신유대운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면 ...
17.이재명(21세 대운).jpg
신유대운은 대운의 천간과 지지 모두가 일간을 해치려고 하는 편관(殺) 덩어리
그런데 앞에서 제일 중요한 글자라고 했던 병(丙火)가 '상관합살'을 해서 일간 을(乙木)을 보호해줌
그리고 저렇게 관살이 강하게 들어왔을 때 제일 좋은 것은 공부하는 겁니다
아무리 상관합살 된다고 해도, 사회에서 돈을 벌겠다고, 무엇 좀 해보겠다고 설치고 다니면 다 꽝, 그리고 몸도 상함
이 기간 중 중앙대 법학과를 다님
그리고 24세 (1986년) 사법고시에 합격을 하는데 ...
18.이재명(1986년).jpg
저 강력한 편관 덩어리 신유대운의 살(殺) 기운을 1986년 병인년의 천간 병(丙火)가 상관합살을 양동작전으로 막아줌
더욱이 1986년 병인년 천간 병(丙火)는, 사주원국에 있는 유(酉金)을 빛나게 해주는 역할도 함
무슨 말이냐 하면 ...
유(酉金)은 완성된 金 입니다, 저 완성된 金을 원래의 가치보다 더 가치있게 보일 수 있도록 밝은 빛이 와서 반짝 반짝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
보석상 진열대 속 보석들이 반짝 반짝 빛을 내서 상품 가치를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됨
31세에 시작한 10년 대운에 대해서 알아보면 ...
19.이재명(31세 대운).jpg
저 경신대운 기간에 이.재.명 후보자는 성남시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아는데
경신대운 천간 경(庚金)이 사주원국 속에 있는 을(乙木)을 보면 --> 전투력이 상승하게 됨
경신대운 천간 경(庚金)이 사주원국 속에 있는 묘(卯木)을 보면 -->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됨
31세 경신대운 역시 이.재.명 후보자의 행적을 잘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음
41세 기매대운에 대해서 알아보면 ...
20.이재명(41세 대운).jpg
기미대운 천간 기(己土)가 사주원국 갑(甲木)을 만나면, 그 동안 노력했던 것에 대한 결과물, 보상을 받는 기운
그런데 사주원국 지지에 묘(卯木)이 함께 있으면, 정당한 보상은 받기 어려움
더욱이 ... 기미대운 지지 미(未土)가 사주원국 속에 있는 자(子水)를 만나면 자(子水)를 상하게 만듦
저 자(子水)가 상하면 격국용신인 계(癸水)도 함께 상함
격국용신이 상해서 곰팡이가 생겼는데 될 일이 있을까요?
저 기간중 성남시장선거(2006년) 출마했다가 2등으로 떨어지고, 2008년 18대 국회의원선거에 나갔다가 또 2등으로 떨어짐
그러다가 ... 2010년 경인년이란 것이 오는데
21.이재명(2010년).jpg
2010년 경인년 천간 경(庚金)은 사주원국 속 자(子水)에게 엄청난 양의 물(水)를 공급해줌
--> 따라서 곰팡이가 둥둥 떠다니던 물이 많이 맑아지겠죠?
2010년 성남시장선거에서 당선 됨
51세에 시작된 무오대운에 대해서 알아보면 ...
22.이재명(51세 대운).jpg
51세 무오대운에서 중요한 키포인트는 2개 --> 무계합, 그리고 자오충
먼저 무계합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면 ... 아래 그림처럼 무(戊土)와 계(癸水)의 합인데 ...
23.이재명(무계합).jpg
이 무계합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면
24.이재명(무계합).jpg
갑(甲)에서 태어나서 성장을 시작함
무(戊)에서 성장이 완성됨, 한마디로 다 큰 성인이 된 것, 육체적으로도 다 성장을 했고, 학교에서 공부도 다 마친, 그래서 사회에서 사회활동을 하는 사회인
계(癸)는 음중의 음, 그래서 인간의 영역이 아님, 한마디로 귀신의 영역 --> 보통의 인간이 갖는 능력을 초월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
이런 무(戊土)와 계(癸水) 합을 했음
--> 신계에서 살던 존재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인간계로 내려와서 자신의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의미
--> 그래서 전권을 위임 받는 기운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을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적혀있음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 받는 기운의 10년 대운임을 의미하는 겁니다
2014년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해서 당선이 되는데 ... 이 2018년을 잠깐 보면
25.이재명(2018년).jpg
무오대운 기운으로 국민으로부터 전권을 위임 받았는데, 2018년 무술년의 천간 무(戊土)가 와서 더 큰 힘을 실어줌
그리고 ...
2018년 무술년 천간 무(戊土)는 사주원국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인 병(丙火)를 만나면 병(丙火)의 빛을 가림
이것을 훼화라고 함
아무튼 사주 안에 병(丙火) 있는데, 운에서 무(戊土)운이 오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잠깐 알아보면 ...
지금 있는 곳의 기운이 다 쇠약해졌으니 다른 곳으로 옮겨가라는 의미
그래서 저런 때에 직장을 옮기거나, 집을 이사하거나, 가게 사무실 등을 이전하는 것
2020년 경자년에 대해서 알아보면 ...
26.이재명(2020년).jpg
경자년 천간 경(庚金)은 정관운, 운에서 관운이 오면, 전투력이 높게 상승함
천간 경(庚金)이 사주 속 묘(卯木)을 보면,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함
2020년에 가장 빅뉴스 중 하나가 신천지 교회, 종교라는 가면 뒤에 숨어 있던 신천지 교회를 과감하게 진압하는 전투력을 보여줌
그리고 계곡에 불법으로 상 차려 놓고 휴식을 취하러 온 사람들에게 불법으로 바가지를 씌우던 불법 양아치들을 과감하게 정리
2020년 경자년에도 이.재.명 후보자 사주와 경자년 기운 간의 콜라보를 잘 확인할 수 있음
여기까지 보면 1963년 12월 8일 술시생이 맞음을 확인할 수 있음
+++ 2021년 +++
2021년은 신축년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해인지를 잠깐 알아보면 ...
27.이재명(2021년).jpg
앞에서 일주 지지에 있는 하얀색 박스 글자 유(酉金)는 사주 당사자를 상하게 하는 기운을 갖고 있는 편관이라고 했음
저 편관이 조용히 숨어서 있는데, 2021년 신축년이 오면 ...
신축년 천간 신(辛金)은 뜬금없이 근본도 없던 살(殺)이 날아온 것이 아닌, 본인 사주 속에 있던 살(殺)이 현실로 들어나서 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저 편관, 살(殺)이 언제 이슈로 밖으로 들어날 것인가는 ...
28.이재명(2021년9월).jpg
2021년 9월은 정유월인데, 정유월 지지 유(酉金)은 신축년 편관, 살(殺) 신(辛金)에게 힘을 불어넣어서 힘을 강하게 만들어줌
대장동 사건이 지난 9월 중순부터 언론에서 이슈화되기 시작
그런데 이상한 것이 이.재.명 후보자의 지지율에는 아무 문제가 없죠?
29.이재명(2021년 상관합살).jpg
이유는 앞에서 이.재.명 후보자 사주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라고 했던 병(丙火)가 상관합살을 해서 일간 (사주 당사자)을 보호해주고 있기 때문
그리고 2021년 신축년은 이.재.명 후보자에게는 자신이 소속된 단체의 대표로 발탁이 되는 기운이 있는 해
아래 그림처럼 사주원국 속에 있는 갑(甲木)이 운에서 오는 축(丑土)를 만나면 발탁이 되는 기운
따라서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선 공식 후보가 되는 것은 당연한 운
30.이재명(발탁운).jpg
그러면 지금 한참 시끄러운 대장동 사건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잠시 예상해보면
31.이재명(2022년1월).jpg
2022년 1월 (아직 2022년 임인년은 아님), 이때 다시 이슈화가 될 겁니다
이것은 왜 그런지 잠깐 설명을 하면 ...
양력으로 2022년 1월은 신축월인데, 앞에서 신(辛金)은 사주원국에 있던 편관 유(酉金)이 밖으로 들어난 것이라고 설명을 했는데
이 편관 신(辛金)은 지지에 축(丑土)를 깔고 앉아 있음 (위 그림에서 알 수 있죠?)
저 축(丑土) 의미는 金의 묘지를 의미합니다
사유축 삼합이란 것이 있는, 사(巳)에서 출발한 金의 기운이 유(酉)에서 정점에 달해서 완성을 하고, 축(丑)에서 묘지 속으로 들어가면서 金 기운이 완성된다는 것이 사유축 삼합의 의미
따라서 축(丑)년, 축(丑)월에는 金 기운은 죽는 겁니다, 묘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니까 ...
그런데 신(辛金) --> 이것은 양의 금이 아닌, 음의 금
그래서 묘지 속으로 빨려들어가지 않고 살아있게 됨
무슨 말이냐 하면 ... (양력) 2022년 1월에는 다 끝난 것 아냐? 하던 것이 어? 다시 살아나네? 이렇게 되는 것
대장동 사건이 다시 이슈화가 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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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중요한 것은 진짜 선거가 있는 2022년 임인년은 어떤 기운을 갖고 와서 이.재.명 후보자의 사주 속 글자들과 어떤 화학적 반응을 일으킬지인데 ...
32.이재명(2022년).jpg
앞에서 사주원국 속에 있는 붉은색 박스 글자 병(丙火)가 가장 중요한 글자라고 했는데 ...
2022년 임인년의 천간 임(壬水)는 저 무지막지하게 중요한 글자 병(丙火)를 극
그러면 사주원국 속에 얌전히 있던 편관 살(殺) 유(酉金)이 살아나게 됨
또한 임인년은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천간 정인은 외부로부터 사주당사자가 검증을 받게 되는 기운을 의미
그런데 그 외부 검증을 겁재(내가 갖고 있는 재물을 빼앗아가려는 겁재)가 함
그러면 투표일인 2022년 3월운을 보면
33.이재명(2022년3월).jpg
양력 2022년 3월은 계묘월인데
병(丙火)는 양중의 양이라 힘이 매우 강력해서 임(壬水)가 병(丙火)를 꺼버리지는 못합니다, 단지 태양을 가리기만 할 뿐
그런데 계(癸水)는 음중의 음이라 저 병(丙火)를 꺼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음
이러면 ... 저 사주원국 속 편관 유(酉金)이 더욱 더 살아나서 사주 주인이 상하게 됨
선거일 3월 9일은 공교롭게도 신유(辛酉)일 ...
34.이재명(2022년3월9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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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자와 관련된 테마주는 가급적 피해서 재테크하심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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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미친짓 중단하라는 한 노인병 전문의의 청원초대캔터베리대주교
http://www.ilbe.com/view/11382880776복사하기1 2021-12-11 18:56:03
먼저 저는 문재인정권의 성공을 바라는 지지자이고 국립의대 기초의학 교수이며 노인병전문의 임을 밝힙니다. 부디 저의 글을 악의적으로 보지 마시고 충정어린 내용을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정은경 질병청장과 일단의 감염병공중보건 전공 관료들은 1년 전 검찰청장이나 감사원장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최대한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면서 코로나19 국면을 끌고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청장과 감염병공중보건분야 기술관료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이들의 단일관점에서 비롯된 과오를 바로잡고 관련 정책을 전환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는 감기 입니다. 59세 이하에서는 99%가 무증상이거나 경증의 감기 증상을 보이며, 감기보다 이환율과 치명율이 낮습니다. 일반 감기와 다른 점은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과 드물지만 일부의 환자에서 과도한 염증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감염자 중에서 2% 이내의 가장 위중한 환자를 만나게 되는 대학병원의 감염내과 전문의들에게는 무서운 질환이지만 매월 두 차례씩 노인 요양시설에 10년 정도 방문해온 노인병전문의인 저에게는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래전부터 계절독감이 돌 때 입소 노인 20% 정도가 돌아가시는 경우는 드물지 않게 있어왔던 일입니다. 그러므로 코로나19는 치명율이 높은 70대 이상 노인과 기저질환자를 집중해서 보호하는 노인의학적 관점으로 대응해야 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이 질병의 속성을 잘 몰랐기 때문에 지나치게 조심하는 것이 옳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작년 5월 이후 치료경험은 어느 정도 쌓이게 되었고 치명률은 2.5%에서 0.6%로 현저하게 감소된 바 있습니다. 감기에 특효약이 없듯이 코로나19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 소염제 치료를 하면서 치료 효과는 높아졌습니다. 작년 초에는 코로나19가 사스나 메르스처럼 위험한 바이러스 인줄 알고 스테로이드 소염제를 사용하지 않아서 사망률이 높았습니다만 몇 개월만에 소염제 치료 방법이 확립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후 위중증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염증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환자 치료에서 가장 효과적인 약은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항체치료제나 항바이러스제가 아니라 베타메타손이라는 스테로이드 소염제입니다.
정청장과 기술관료들은 코로나19를 사스나 메르스처럼 무서운 감염병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사태 때 징계를 받았었는데 당시 권준욱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과 정은경 질본 긴급상황센터장 등이 징계를 받은 이유는 ‘초기에는 굼떴고 나중에는 과도한 대응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에게는 메르스에 대한 회한이 남다를 것이라 짐작 됩니다만 지난 정권에서 받은 징계는 새 정권에서 빛나는 훈장이 되어 열심히 일하다가 핍박받은 사람으로 둔갑하면서 원 없이 마음대로 시행한 과도한 추적과 격리 정책은 K방역 이라고 칭송받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메르스와 다르게 대응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메르스 확진자는 모두 환자가 되어 병원신세를 지는데 반해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이 환자가 된되고 99%는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감기증상만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의 전파는 대부분 무증상시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코로나19를 퇴치하겠다는 격리 위주의 제로코로나 정책이 성공할 리 없음에도 전면적인 격리 정책을 지나치게 오래 시행하면서 전 국민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들의 인위적인 개입은 수 많은 자영업자와 그 가족 전체가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였고 특히 젊은 층의 피해가 컸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간의 사망통계 연구에 의하면 노인 사망은 예측대비 0.6%가 줄어든 반면 코로나19로 사망하지 않을 젊은 층의 사망은 15% 초과 발생하였습니다. 당국은 사회 전반적 문제를 야기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강제 격리를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제로코로나 정책을 포기한다고 했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이라는 이름으로 민간의 활동을 규제하고 있으며 강압적인 백신패스 정책은 효과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백신을 그것이 필요하지도 않은 젊은 층과 어린이들에게까지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를 감기처럼 취급하는 위드코로나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기존환자의 감염관리 문제로 종합병원 중심의 병상 확보에는 한계가 있고 매우 비효율적임에도 불구하고 음압병실과 환기설비의 분리를 고집하는 메르스식 대응 방식 때문에 획기적으로 병상 확대를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심을 부추키면서 확진자는 재택치료를 기본적으로 한다고 하고 병원의 음압시설을 고집하는 이런 대응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위중증환자를 위한 병상 부족 문제는 언제든지 거리두기를 다시 강화할 수 있다는 대국민 협박 카드로 여겨집니다.
무증상 확진자까지 강제로 격리하면서 1인당 수백만원의 예산을 낭비하다가 이제는 입원을 할 환자와 자택에서 머무를 확진자를 당국이 정해주겠다고 하는데 병상을 기다리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무증상자나 경증, 심지어 중환자이더라도 감염 후 8일정도가 되면 감염력이 있는 온전한 바이러스의 배출은 거의 없습니다.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겠다는 메르스식 대응은 그만하고 음압시설이 아닌 일반병실의 전담병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기술관료과 그들에 우호적인 의료분야 방송인들은 백신이 예방효과가 100%라고 했다가 95% 이상이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예방효과는 미흡하지만 중증예방효과가 있다고 하면서 수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90% 이상에서 백신을 접종하게 만들었습니다. 29세 이하의 건강한 젊은이들은 확진되더라도 중증으로 진행하지 않는데도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1,000명이 넘었고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그렇게 백신 접종을 독려했음에도 소위 돌파감염이 속출하면서 백신 무용론이 불거지자 이제는 백신 효과가 떨어졌다면서 부스터샷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RNA바이러스의 특징인 변이로 인해 백신을 점점 의미를 상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사용되는 백신은 일정량의 항원을 주사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사람의 세포에 넣어서 항원을 생산하는 새로운 방식의 백신입니다. 이렇게 몸속에서 생산되는 항원의 양은 사람마다 달라서 항체의 역가 또한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우리 몸에서 백신으로 주입된 바이러스 유전체를 빨리 제거하지 못할 경우에 과도한 면역반응을 오래 동안 일으킬 수 있어서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위험한 인위적인 개입은 100명중에 99명에게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강제해서는 안 되는 것임에도 정청장은 앞으로 백신접종 연령을 더 낮추려고 혈안입니다. 이것은 세월호보다 더 큰 인재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19에 걸려도 죽지 않을 어린 아이들에게 백신을 맞혀서 죽음으로 몰고 가고 있으니 백신패스와 접종 권유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국민의 분노에 직면할 것입니다.
코로나19보다 과도한 공포심이 더 큰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진정한 위드코로나는 코로나19를 감기처럼 취급하는 것으로 더 이상 확진자수 집계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마스크 착용은 장단점이 있으므로 개인의 선택에 맡기도록 하고 백신패스 뿐 아니라 무분별하게 남발하는 선제적PCR검사는 콧구멍강간(nasal rape)라고 할 정도로 인권유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메르스식 방역독재 상황을 연장하면서 젊은이들과 건강한 전 국민을 규제하려고 들지 말고 코로나19에 대해서는 이제부터라도 노인 위주의 보호 정책으로 전환하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자연감염을 적극적으로 막지 않은 일본은 확진자도 현저히 줄고 있고 진정한 위드코로나에 더 가깝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리 PCR검사를 너무 남발하는 것이 문제인데 일본처럼 의사가 처방한 경우에만 본인부담 면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PCR검사로 확진 된다고 해서 99%에게는 특별히 해줄 것이 없다. 감기 기운이 있으면 동네병원에서 약처방과 검사처방을 받고 나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거나 PCR검사를 받거나 아니면 아예 검사를 안받는 것도 각자 판단해서 하고 일주일 정도 쉬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괜히 질병청 기술관료들이 나서서 동네병원도 못 가게 하고 자기들이 허락하면 병원에 갈 수 있게 일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식으로 병상을 기다리다가 손도 못써보고 죽는 환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데 이미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코로나19환자는 경증과 위중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두 그룹 사이에는 중증도의 스펙트럼이 있으며 수 많은 특별한 경우가 있습니다. 음압병상과 대형 종합병원위주의 비효율적인 의료 대응으로 적기에 입원을 못해서 나빠지는 환자도 당국이 초래한 인위적 개입의 피해자입니다. 그동안처럼 앞으로도 메르스 대하듯이 전파 차단을 고집하면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격리와 거리두기, 백신패스 같은 정책을 계속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 입니다. 하지만 정청장을 비롯한 일단의 기술관료들은 이전의 검찰총장이 그랬던 것처럼 권력의 폭주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니 이런 공무원들을 빨리 정리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657
모두들 가서 동의하라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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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고는 원시적 사회 조직은 소수의 인구만을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평등주의적인 원시 사회는 불어난 인구를 감당할 수 없게 된다.
In Defense of Turgot
David Gordon
Murray Rothbard views the eighteenth-century French economist and administrator Anne-Robert-Jacques Turgot as a great and admirable figure, but David Graeber and David Wengrow do not agree. In their recently published The Dawn of Everything (Farrar, Straus and Giroux, 2021), they present Turgot as a force for evil. His ideas provided a justification for a false sense of Western superiority to people supposedly less civilized and in that way lent support to wars of conquest against them. In this week’s column, I’d like to consider their account of Turgot’s comparison of modern with primitive society.
Graeber, who died just before the book was published, and Wengrow are left-anarchist anthropologists, bitterly opposed to capitalism, which they view as an oppressive system. Their chief complaint against capitalism is that it compels people to be productive. The system pressures people to work more and more hours in order to obtain more material goods, even though they would be happier with more leisure and a simpler life. In brief, capitalism stultifies human life.
Rothbard’s opinion of Turgot could not be more different:
In proceeding to more detailed analysis of the market process, Turgot points out that self-interest is the prime mover of that process, and that … individual interest in the free market must always coincide with the general interest. The buyer will select the seller who will give him the best price for the most suitable product, and the seller will sell his best merchandise at the lowest competitive price. Governmental restrictions and special privileges, on the other hand, compel consumers to buy poorer products at high prices.
Turgot concludes that “the general freedom of buying and selling is therefore … the only means of assuring, on the one hand, the seller of a price sufficient to encourage production, and, on the other hand, the consumer of the best merchandise at the lowest price.” Turgot concluded that government should be strictly limited to protecting individuals against “great injustice” and the nation against invasion. “The government should always protect the natural liberty of the buyer to buy, and the seller to sell.”
Individuals under capitalism freely pursue their goals; setting the exigencies of nature aside, they aren’t forced to do anything.
Why do Graeber and Wengrow take such a negative view of the free market and its defender Turgot? As they tell the tale, Turgot responds to Madame de Graffigny and other French writers who stress the freedom possessed by native peoples untouched by civilization:
Yes, Turgot acknowledged, “we all love the idea of freedom and equality”—in principle. But we must consider a larger context … the freedom and equality of savages is not a sign of their superiority; it’s a sign of inferiority, since it is only possible in a society where each household is largely self-sufficient and, therefore, where everyone is equally poor…. As societies evolve, Turgot reasoned, technology advances. Natural differences in talents and capacities between individuals … become more significant, and eventually they form the basis for an ever more complex division of labour. We progress from simple societies … to our own complex “commercial civilization,” in which the poverty and dispossession of some—however lamentable it may be—is nonetheless the necessary condition for the prosperity of society as a whole. (p. 60)
This account of Turgot entirely misunderstands his argument. Turgot is not saying that the division of labor decreases freedom but rather that it increases productivity. It does so by taking advantage of specialization, and doing this leads to inequality because natural differences will develop further. But Turgot doesn’t claim that the free market leads to a hierarchical society in which some people must dominate others. Why would it? Graeber and Wengrow do not tell us.
They might counter this with two points. First, they might deny that primitive societies were less productive than modern commercial societies, but this doesn’t seem plausible. They do argue that in many primitive societies, most people had an abundance of goods, but even if that is true, it doesn’t follow that an economy that uses the division of labor isn’t more productive: the argument for the greater productivity of the division of labor doesn’t depend on the premise that a society without this feature is impoverished.
The second point that they might raise against Turgot is this. According to their anthropological evidence, in some primitive societies there weren’t large numbers of poor people, but it is certainly the case that there are large numbers of poor people in commercial societies. Doesn’t this show that primitive societies were in this respect better?
This argument overlooks the fact that, compared with the modern world, primitive modes of social organization are able to support much smaller numbers of people. If population increased, an egalitarian primitive society would be unable to cope with the added burden; only the division of labor makes it possible for the vast populations of the modern world to survive. Readers will no doubt recall that Mises makes a parallel argument in response to charges that the Industrial Revolution worsened conditions for the masses (see Human Action, p. 617). And if large numbers of poor people yet remain, the accumulation of capital that the free market fosters leads to making them better off. Graeber and Wengrow make an odd mistake in inferring from Turgot’s point that the general prosperity of the modern world is higher than in earlier times, even though there are poor people, that he believes that the increased prosperity requires the existence of poor people.
Turgot makes another argument to which Graeber and Wengrow have no adequate answer. If you want to enforce equality in modern conditions, the “only alternative … would be massive, Inca-style state intervention to create a uniformity of social conditions; an enforced equality which could only have the effect of crushing all initiative, and, therefore, result in economic and social catastrophe” (paraphrased on p. 60).
Graeber and Wengrow tell us about many remarkable findings that anthropologists have made in recent years, but they don’t understand that their criticisms of Turgot and the free market rest on elementary economic fallacies. For them, anthropology is the master science, and they look down with condescension on those ignorant of its mysteries. Like Robert Browning’s Abt Vogler, they say: “The rest may reason, and welcome; ‘tis we musicians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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