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박상후의 문명개화 시진핑이 직접 자기입으로 경제상황의 심각함을 털어놨습니다. 시진핑은 12월 8일 열린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那么粮食怎么办 그러면 양식은 어떻게 할 거냐, 이 7글자를 말했습니다. 인민일보가 이례적으로 이 발언을 그대로 1면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관영매체를이 이를 강조해 보도했습니다.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전재정부장 역시 네가지가 부족해 공전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중공관영매체들은 잠자코 있었습니다. 체제가 위험할 정도인데도 중공은 이를 계속 숨겨왔습니다. 그런데 시진핑이 진상을 더 이상 감출수가 없었는지 식량사정이 어렵다는 말을 한 겁니다. 리커챵이 여러차례 경제가 하강국면이라고 말했지만 시진핑은 줄곧 낙관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시진핑은 수요축소와 공급충격, 경제약세전환의 3중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공경제가 수면하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어 더 이상 감출래야 감출수 없는 상황에 봉착한 겁니다. 그래서인지 시진핑은 안정을 의미하는 원穩자도 25번이나 언급했습니다. 중공에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것을 웨이원维稳이라 하는데 민심동요로 폭동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웨이원维稳은 쉽게 말해 치안유지입니다. 중공이 전세계에서 유일무이한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웨이원페이维稳費라는 예산 항목입니다. 중공이 군비를 확충하느라 굉장히 많은 군비를 지출하는데 이보다 더 많은게 웨이원페이입니다. 2002년 군비대비 78%였는데 이듬해 121%로 급증했다 다시 줄어 2009년에는 95.8%였는데 2010년부터 다시 늘어 군비를 초월했습니다. 공안병력을 유지하고 주민을 감시하는 시스템구축에 들어가는돈이 웨이원페이입니다. 중공은 국민이 가장 큰 적입니다. 국민들이 굶게 되면 당장 치안유지가 어렵습니다. 중공경제에서 먹는 문제는 절대적입니다. 수 천년동안 民以食爲天백성은 먹는게 하늘이다란 말이 있어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食为政首,谷为民命먹는 문제가 정치의 으뜸이고 곡식은 백성의 생명이라고 말합니다. 과거 봉건왕조든 현재의 공산체제든 백성이 굶으면 체제가 지탱할 수 없습니다. 당장 중공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시진핑은 경제공작회의에서 중국인의 밥그릇은 자기 손안에 단단히 잡고 있어야 하고 절대로 이 기본문제에 있어서는 남들이 우리 목덜미를 쥐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역으로 해석하면 식량의 자급률이 떨어져 수입에 상당부분 의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2021년 1월부터 10월까지 중공의 식량수입은 23%나 폭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옥수수는 236%가 늘었습니다. 식용유와 돼지사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품목입니다. 시진핑은 또 중공전국의 경지면적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南粮北调남부지방의 양식을 북부에 보냈는데 이게 역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어떤 지역에서는 농지에 경작을 하지않고 양어장을 조성하거나 화예, 과수원으로 쓰는데 그러면 양식은 어떻게 할 거냐고 말했습니다. 경작지가 줄어든 이유는 농지에 법을 무시하고 마구 건물들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도시의 부동산이 비싸기 때문에 원래 농지였던 곳이 부도심으로 변했습니다. 농사를 포기해 경작지가 황폐해 지면서 멧돼지도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통계수치로 100만마리 이상이라고 합니다. 농촌지역의 멧돼지 개체가 불어나면서 도심지역에도 심심치 않게 출몰하고 있습니다. 멧돼지가 얼마나 튼실한지 철문을 부수고 민가에 들어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미용실에도 나타납니다. 그런가 하면 백화점 매장에도 나타날 정도입니다. 멧돼지가 출몰하는 지역은 쟝수, 안후이, 스촨등 남부지역 여러곳입니다. 과거에는 후난과 광동이 풍년이면 전국이 먹을 걱정은 없다고 했는데 상황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도시화로 경작지 절대면적이 준데다 수해도 상당했기 때문입니다. 또 예전에는 황사를 막겠다면서 농지에 나무를 심으라고 해서 나무와 과실수를 심었는데 식량난이 닥치자 정책을 180도 바꾸고 있습니다. 멀쩡한 나무와 과실수를 베어내고 있습니다. 중공이 나라는 크지만 의외로 농사지을 땅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알리바바의 마윈이 농촌으로 간 것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9월에 마윈은 저쟝성의 스마트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스페인을 거쳐 네덜란드로 건너가 현지의 선진농법을 학습했다고 합니다. 다 총서기 시진핑의 교시에 따른 겁니다. 9:30 교육사업의 거두 신동팡의 위민홍도 농산품을 팔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사교육에 철퇴를 내리자 신동팡의 위민홍은 과일을 재배하면서 멜론을 먹어가며 방송까지 하고 상품판촉을 하고 있습니다. 10:00 포털의 거두 왕이Netease는 농촌으로 내려가 양돈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골의 명예촌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의 거두 징동도 농촌으로 내려갔습니다. 물류는 이제 농촌으로 통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역시 상산하향이란 시진핑의 교시에 따른 겁니다. 먹을게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면 일자리가 없다는 것도 의미합니다. 외국기업들이 줄줄이 철수하는 사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인 12월 7일에는 세계적 타이어제조업체인 일본의 브릿지스톤이 광동성 후이저우의 공장을 올해말에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518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습니다. 브릿지스톤은 1997년에 진출한 업체입니다. 세계 3대 타이어 메이커중 하나인 브릿지스톤은 2020년 매출이 두자리수나 하락해 233억엔의 손실을 봤습니다. 월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12월 7일 1호점인 선전홍후점과 기타 3개분점이 문을 닫았습니다. 월마트는 올해들어 32개점포를 폐쇄했습니다. 카르푸는 2개월동안 14개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시진핑이 말한 민간의 수요축소란 말 그대로입니다. 이제 시진핑의 위기 지적에 따라 헝따파산 같은 사안들도 더욱 공론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중공매체들은 관련뉴스들을 거의 감춰왔습니다. 심지어 FitchRatings가 헝따에 대해 C등급에서 디폴트등급으로 하향평가를 했다는 내용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 스탠다드와 무디스도 잠자코 있었습니다. 감출 수 있을 때까지 감추자는 심산입니다. 갸뜩이나 상황이 심각한데 여기에 불을 질렀다가는 감당할 수 없다면서 현실을 도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중공관영매체나 일부신용평가기관까지도 민심이 동요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했습니다. 중공의 전재정부장 러우지웨이가 바로 이런 점을 간파했습니다. 그는 중공의 통계수치가 긍정적인 것은 알리고 부정적인 것은 숨기는 특성이 있어 경제악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우지웨이는 물과 전기 식량, 반도체칩의 네가지가 부족하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리커챵이 처음부터 중공경제가 어렵다고 말해왔는데 이제는 전재정부장 러우지웨이와 최고지도자 시진핑에 이르기까지 모두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경제의 하강국면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그러나 중공은 경제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기술을 훔치고 홍색삼투는 멈출 수 없습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싸우고 있고 당장 구체적으로 타이완에 대한 무력압박을 지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G7에서 영국외무장관 리즈 트러스는 서방선진국들이 중공의 협박성경제정책에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가 중공의 무지막지한 홍색침투에대해 구체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미국재무부가 세계인권일을 맞아 12월 10일 중공의 AI, 안면인식업체 상탕커지Sensetime을 민군융합업체로 규정하고 제재대상에 올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또 미국의 민간재단은 중공이 미국대학을 이용해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공에는 國防7子라고 해서 베이징이공대학, 하얼빈 대학등 인민해방군과 밀접한 교육기관이 7개 있는데 이들 대학들이 미국의 명문대와 학술교류라는 명분으로 침투해 핵심기술을 빼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스탠포드대학이 삼투의 대표적 허점이라는 것은 예전에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 송천이란 중공군여성이 신분을 속이고 연구원으로 유학을 왔다가 미사법당국의 신원조회에 걸린 사례가 있습니다. 중공은 천인계획의 일환으로 브레인들을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 실험실에서 직접 정보를 훔쳐왔습니다. 중공의 삼투는 미국과 서구뿐 아니라 비교적 규제가 느슨한 타이완도 노리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경우 6월 가오슝 양밍항에서 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크레인이 상하이쩐화집단과 삼일중공의 것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타이완의 물류가 집중되는 항구에서 중공산 크레인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이 대단했습니다. 상하이쩐화집단은 항구크레인 분야에서 세계굴지의 업체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크레인은 중공이 인공섬을 조성할 때 동원하는 대형선박 톈쿤호에도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만큼 인민해방군과도 관련이 있는 업체입니다. 또 삼일중공업이란 회사는 CEO가 량원건이란 사람인데 중공내에서 상당한 부호입니다. 지금도 아주 잘나가는데 량원건의 아들이 시진핑의 고명딸 시밍저와 왕래가 있다고 합니다. 타이완의 전략항구 가오슝은 이처럼 중공의 붉은 물이 스며들었습니다. 그런데 가오슝에서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줘잉左營이란 군항이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평택이나 진해 같은 해군기지가 있는 곳입니다. 중공의 삼투는 이처럼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https://youtu.be/BrKsN3iOq9c --->중국에 제2의 문화혁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도 될 것 같다. ------------------------------------------------------------------------------------------ 올해도 쇼크인데···"공시가 20% 급등" 보유세 수퍼폭탄 터진다 중앙일보 ---------------------------------------------------------------------------------------------------------- [최대집] 코로나19 정책검증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코로나19 국민 정책검증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급적 빨리 조직 구성하고 일단 기자회견 등으로 코비드19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백신 패스 반대와 논거 제시. 코로나19 중환자 치료체계 구축에 대한 제언들. 백신의 안전성 검증 문제 제기와 연령대별 백신 접종 권고사항 발표. 등을 일단 다룹니다. ------------------------------------------------------------------------------------------------- 조선일보 "우리가 죽을 판인데…난민을 LH임대주택 살게 한다고?" ------------------------------------------------------------------------------------------------ 검열 다음은 '차단권한 확대', 'ID·IP 실명제' ㅎㄷㄷ 하다화천거유 http://www.ilbe.com/view/11383614738 한편 민주주의, 정치적 자유, 인권 수호 활동을 하는 미국 비정부기구 프리덤하우스에 따르면 한국의 인터넷 자유도 지수는 올해 67점으로 64개국 가운데 16위를 차지했다. 9위인 일본(76점)에 크게 뒤지며, 케냐(66점)·필리핀(65점)과 유사한 수준이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681296 1. n번방 방지법 조치 때문에 인터넷 기업들 죽을 맛 "서버값만 몇천만원" 2. '저작권 침해' 명분으로 문체부가 웹사이트 차단권(해외 포함) 갖는 법안 추진 3. '악플 방지' 명분으로 위헌 먹은 인터넷 실명제보다 더 심한 'ID·IP 공개법'도 추진 중 4. 텔레그램, 해외 커뮤니티로의 '엑소더스'도 정부가 차단하면 끝. 5. '아동·청소년 성보호', '온라인 성범죄' 이어 '저작권' 등 명분 쌓기로 인터넷 통제·차단 + 한국 인터넷 자유도, 필리핀과 동급 ------------------------------------------------------------------------------------------------------- 코오로나 백신 맞은 뒤에 295명의 운동선수 심장 마비, 169명 사망. 295 Athlete Cardiac Arrests, 169 Dead, After COVID Shot Published on December 9, 2021 Written by goodsciencing.com ------------------------------------------------------------------------------------------------- 문재앙이랑 질본 이제 조옷됐다 로링스타 http://www.ilbe.com/view/11383583646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백신관련 부작용들에 대해서 전부다 인과성 없다고 지금 발뺌하고 전국민 강제로 백신 맞게 하고 미접종자들 차별하는 방역패스까지 하고 있는데 일본 정부가 그 부작용 중에서 심근염 부작용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백신에다 위험경고 표시까지 붙이도록 방침 세웠다 쉽게 말해서 백신접종은 자발적인 의사라 그말 그리고 일본은 이 부작용관련한 여파로 어느정도 빠져나갈 구멍을 마련하려고 그나마 백신접종에 대해서 정부에서 권고 정도이지 .강제화가 아니다 그외도 백신 접종자랑 미접종자를 차별 두지 않고 있다. 시간이 지나 우리나라 백신관련 부작용과 인관성 관련 이렇게 발뺌하고 강제 접종화 시키는거 뒷감당은 당연히 문재인이 책임 져야겠지? 당초 코로나 백신을 맞도록 한 이유가 코로나 바이러스 안걸리고 백신을 맞아서 중증완화 목적 아녔나? 근데 백신 맞고 부작용은 점점 더 많아지고 오히려 확진되고 사망자도 늘고 있는데 문재인은 박근혜를 집어 삼킨 세월호는 이제 아무것도 아닌게 될 것이다 ----------------------------------------------------------------------------------------------------- [속보] 코로나 의료붕괴 Tiger2022 http://www.ilbe.com/view/11383589008 https://www.nocutnews.co.kr/news/5673888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2/14/2021121490102.html 지금 현재 병상 포화, 의료 붕괴 상태임 코로나 환자건 비코로나 환자건 사람이 죽어나와야 자리 하나 빈다고 함 근데 코로나 확진과 중증환자 모두 연일 폭등하고 있어 이제 겨우 시작인데 벌써부터 의료 붕괴됐다니 우짜노 (한줄요약) 문재앙, 의료붕괴인데 해외관광이나 하고 앉았고... 사람새낀가 -------------------------------------------------------------------------------------------------- 오세라비, 권성동을 비롯한 국힘 틀딱들에게 성희롱 경고 dfkfkglgl http://www.ilbe.com/view/11383586575 현재 권성동 나이대 틀딱들은 페미들의 성희롱 개념을 모른다. 요즘 2030들은 페미들 미투 수법 다 알지. 요즘은 여자보고 얼굴이 미인이시네요도 성희롱이다. 그런것도 모르고 권성동이 술마시면서 유부녀보고 미인이시네요 하다 성희롱 신고를 당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성추행을 유도하고 신고할 가능성도 얼마던지 있다. 절대 술마실때는 여자랑 동석하지마라. 국힘 틀딱들은 명심해라. 젠더 테러리즘에 한방에 갈수 있다 --->젠더 테러리즘이라! ----------------------------------------------------------------------------------------------------- 이미 공산민국 개시됐다. 다들 이민가라. 콩사탕시러시러 http://www.ilbe.com/view/11383629165 부천에서는 이미 안면인식 CCTV 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도 알게 모르게 안면인식 CCTV 시행하고 있는 것 같다. 며칠전에 연신내 갔다가 전봇대에 스마트시티사업이라고 붙어있고, 그 위에 존나 커다란 CCTV달려 있더라. 그것도 아주 곳곳에 말이다. 그리고 수원 호수 공원 갔다가 CCTV를 봤는데 내 이동동선에 따라 카메라가 조또 따라 움직이더라..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스마트시티사업이 중국하고 연계해서 시작한 것이란는 것을.. 길 가다 샛노란색 CCTV가 붙어있다?? 그거 짱깨산 안면인식 카메라라고 보면 된다.. 방범용이라고 글씨 붙어있기도 한데 그거 그대로 믿지 말고.... 개돼지들아. 민주당 홈피 들어가서 찾아보면 민주당 청년당회 들어가면 중국 공청단하고 짝짜꿍하고 있더라.. 경찰들도 이미 중국에 공안연수 가는것도 확인했다. 아마 한국인 주민번호 전부 다 중국에 넘겨졌을 것이라 추측한다.. 금융정보고 개인정보도 말이다. 난 2년전 윤석열 하는 짓거리 보고, 저거 좌파인데 이래저래 우파인척 하면서 대선에 대통령후보로 나올 거라고 친구들한테 이야기했다가 개찐따같은 소리한다고 무시당했었는데,, 윤석열이 후보로 나오는 것보고 친구들 입쳐다물더라..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이준석, 김무성, 문희상, 이해찬,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등등 모두 중국물 홀짝홀짝 빨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한국내 좆족들과 장깨 (좆족 아닌 한족) 들 대략 400만 보고 있다. (불체자 포함이다. ) 아마 이중 100만 이상 투표권을 얻었을 거라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한국내 북한 간첩 7만명 이상 된다.. 이들 거의 여권 위조해서 중국 경유해서 들어왔다고 보면 된다. (7만도 보수적으로 잡은 숫자다.) 그리고 이제 성역화된 민노총 콩사탕 발레들과 그들이 낳은 애새끼들까지 합하면 그 숫자만 대략 300만이라 보면 된다. 결론은,,, 콩사탕화된 벌레들이 못해도 700만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문재앙 및 림종석 및 그 이하 콩사탕들이 대놓고 공사탕정책 하는 것이다. 이미 한국은 공산민국이다.. 이제 늦었다. 난 뜨지 못해서 사상 바꾼다. 시진핑 영원하라~~~ -- 세줄 요약 -- 1 콩사탕 및 콩사탕 애새끼들, 준콩사탕까지 700만 +@다. 2. 이미 대한민국은 콩사탕화되었다. 3. 사상을 바꾸든, 한국을 뜨든 해라. 미래는 없다. ------------------------------------------------------------------------------------------ 나도 부정선거 의혹 주장은 음모론이라고 치부했던 사람이다, 민경욱 前의원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 정형근 자유헌정포럼 상임대표 지금이 어느 땐데 부정선거가 있다는 말이냐? 지금이 고무신 한 켤레나 막걸리 한 사발 받아주고 표로 바꾸던 1960년대도 아니고… 지난해 4월 15일 총선이 끝나고 일각에서 제기된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내 마음은 요지부동이었다. 음모론이다! 최인규 당시 내무부장관이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지난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 이후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는 사라졌다고 믿었던 나였다. 60년 전 그 옛날이야 민도도 낮았고 감시 시스템도 부족한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지만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2020년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올해 6.28 재검표 이후 내 생각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명색이 검사 출신으로 수사에 있어서 증거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처지였다. 이해하기 힘든 통계 숫자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던 차였는데 그를 뒷받침해줄 분명한 증거들이 하나 둘 씩 눈 앞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1,974명이 투표한 투표장에서 눈에 확 띄는 이른바 일장기 투표지가 천 장이 넘게 나왔다는 건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든 일이었다. 도장의 내용을 알아볼 수 없게 일장기처럼 온통 빨갛게 칠해진 원을 보면서 하루 6시간 동안 똑같은 실수를 계속한 투표관리관도 투표관리관이지만 그런 투표용지를 받고도 아무런 항의 없이 천 명이 넘는 유권자들이 투표를 진행할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런 표가 재검표장에서 무더기로 쏟아졌다. 투표장에서도 개표장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신박한 표가 등장한 것이 아니던가! 이러던 차에 민경욱 前의원을 만나 직접 관련된 얘기를 듣게 됐다. 부정선거와 관련해 전에 모르던 많은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지만 특히 수 차례 선거를 치른 나의 이목을 확실하게 붙잡은 대목이 있었다. 민 前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연수구을이 전임자인 황우여 前 교육부총리를 포함해서 무려 24년 동안 좌파에게 의석을 용납한 일이 없는 인천의 강남과도 같은 지역이며, 이번에 출마한 후보자도 좌파 후보 2명에 우파 후보는 민 前의원 한 명이었다는 사실이다. 선거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 말이 얼마나 황당한 말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우파 동네에서 좌파 후보 두 명이 나오고 우파 후보 한 명이 나왔는데 갈라진 구도 속에서 좌파가 승리를 거뒀다? 우파 후보가 완전 신출내기라면 모를까 민경욱 前의원이라면 KBS 9시 뉴스 앵커와 워싱턴 특파원, 그리고 대통령의 대변인을 역임한 당당한 현역 의원이 아니었던가?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나의 인식은 큰 변화를 겪었다. 과거 귓등으로 흘려들었던 각종 비정상적인 통계들도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한 지역구에 출마한 세 명의 후보가 관내사전투표와 관외사전투표에서 똑같은 비율의 표를 얻었는데 그것도 인천 연수구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여야 의원들이 얻은 사전투표 총 득표 수의 합이 63:36으로 똑같다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오죽하면 존경받는 통계학자인 박성현 前서울대 통계학과 교수가 그 숫자를 두고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으면 100% 조작”이라고 단언했겠는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없다면 민주주의는 허상이다. 우리와 북한의 차이가 무엇인가? 바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의 존재가 그 차이를 만들어낸 것이다. 그 차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것이 바로 공직선거법 225조이다. 이 법조항은 대법관들에게 선거무효와 당선무효 관련 재판은 다른 쟁송에 앞서 180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 법조항은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지난 20대 선거 때까지 굳건히 존중돼왔다. 작금의 사태는 어떤가? 현재 김명수 대법원장의 대법원은 180일은커녕 20개월이 넘도록 재판을 뭉개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있다. 이 모든 현상은 한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 바로 부정선거가 우리 사회의 좌파 정권에 의해 매우 조직적으로 획책,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부정선거와 다가오는 3.9 대선”을 논하는 오늘 이 토론회 자리의 의미가 더욱 엄중해진다. 총선과 대선은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대선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럼, 총선과 대선 중에 어느 것이 더 부정선거에 용이한가? 대선이 훨씬 더 용이하다. 왜? 총선은 전국 253개 지역구마다 투표용지가 다르지만 대선은 마라도부터 울릉도, 철원, 파주까지 전국이 모두 투표용지가 똑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선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기도 매우 어렵다. 전국적으로 여야 후보 사이에 수백만 표의 득표 수 차이가 났다고 할 때, 어느 특정 선거구에서 수 백 표의 부정투표를 주장하더라도 그 투표구의 잘못된 투표 수의 총합이 전국적인 득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법원의 주장에 가로막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치 마약과도 같은 유혹에 처한 좌파들이 총선보다 훨씬 중요하지만 부정선거를 이행하기는 훨씬 쉬운 대선에서 그 부정선거의 유혹을 저버릴 수 있겠는가? 슬픈 일이지만 그들은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지난 5년 동안 문재인 종북좌파정권에 의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심대히 손상됐고 지속적 발전에는 급제동이 걸렸다. 이를 그대로 두고 본다면 우리는 미래 세대로부터 대한민국을 급전직하의 위기에서 구하지 못한 부끄럽고 무력한 세대였다는 역사적 지탄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침체와 후퇴의 늪에서 건져 의기양양한 발전의 길로 다시 인도할 역사적 사명이 지금 우리의 어깨 위에 놓여있다. 우리는 지난해 4월 15일 치러진 부정선거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3.9 대선의 진행과정을 매의 눈으로 감시하고 확인해야 할 것이다. 일찌기 스탈린은 얘기했다. “투표를 하는 이들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개표를 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물가 디플레와 떨어지는 티비 가격의 공포 Price Deflation and the Horrors of Falling TV Prices Kyle Ward Deflation empowers the citizen by allowing her modest savings to purchase more goods over time. Inflation empowers the state by reducing the size of its enormous debts in real terms—and through the inflation tax. 디플레로 인해 시민들은 그들의 저축으로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할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인플레는 인플레 세금을 통해 국민을 착취해서 국가의 방대한 적자를 줄이고 정부는 더욱 강력하게 된다. https://mises.org/wire/price-deflation-and-horrors-falling-tv-pri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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