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18세 의원 나온단다ㅋㅋ
쌉재앙
http://www.ilbe.com/view/11386720370
어떤 놈을 비례대표 전략공천 줄까.
도대체 18세 의원이 나와서 우리 삶이 달리지는게 뭐냐?
그리고 걔는 인생 가장 중요한 시절에 저런거 하다가 한평생 정치빼곤 할게 사라지는 개대중 김영삼 따위의 삶을 살아야 하는거냐?
이준석보다 더한 청년백수 괴물 만들려고 작정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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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백신의 놀라운 비밀 저자서문
육덕존예화영주현
http://www.ilbe.com/view/11386723545
"백신의 정체는 생물학 무기다."
이렇게 말하면 대다수의 사람이 반발할 것입니다.
귀를 의심하기보다 반사적으로 이 책을 탁 덮고 내동댕이치겠지요.
그렇지만 꼭 읽어보세요.
우리는 이제까지 몇번이나 믿어온 것에 배신을 당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원자력 발전사고도 그랬지요.
마찬가지로 백신도 우리의 '상식'을 180도 뒤짚습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안듣습니다." "바이러스를 배운 사람에게는 상식입니다."
국립공중위생원 감염증 실장을 지냈던 모리 히로코 의학박사는 이렇게 딱 잘라 말합니다.
당신이 알던 '상식'은 더욱 무너지겠지요.
"효과가 없는 백신을 왜 정부는 권할까?
신문에는 '효과가 없다'는 말이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다. 텔레비전에서도 보도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당신의 혼란과 의문이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의 내용은 처음 듣는 얘기일 것입니다.
'설마 그럴리가!'하며 놀라겠지요.
'그런 무서운 이야기는 듣고싶지 않아요!'
그러지 마세요. 이 책에서 손을 떼고 싶더라도 페이지를 넘겨주세요.
"모르는 것은 죄다.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은 더 나쁜 죄다."
이 경구는 '모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힘주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곧 '사는' 것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모르는' 것은 '생명의 위험'과 직결되지요.
때로는 죽음이라는 참극으로 당신을 잡아끌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백신의 비밀'도 '모르는 일'이 곧장 생명과 연관됩니다.
이 책은 당신을 비롯해 사랑하는 가족이 백신의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하도록 하기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분명히 밝히고 있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백신은 극약 - 생명의 위험이 있을 수도 있는 독물!
100종이나 되는 '유해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알맹이는 독물 엑기스
'후유증','사망'이 속속 발생 - 정부도 매스컴도 숨기고 있다!
감염증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 과학적 근거가 일절 없다!
백신은 '생물학무기' - 참된 목적은 환자의 대량생산!
'짐승의 피'로 만들어지다 - 원숭이,소,돼지,말,쥐 등이 원재료!
자궁경부암 백신은 거짓 - 바이러스는 관계없다고 미국식품의약국이 공표!
불임제로 '단종'시킨다 - 자궁경부암 백신의 참된 목적!
소아마비 백신 - 32년동안 환자가 제로인데 강행!
일본뇌염 백신 - 1년에 환자3명, 부작용 리스크는 1억배!
디프테리아 백신 - 접종으로 환자가 3천 배 폭발적으로 증가!
종두가 '천연두'를 대유행시켰다 - '제너 신화'의 날조!
'발달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 접종으로 ADHD가 317% 증가!
'인공 바이러스'는 자작극 - 에이즈,사스(SARS),조류 인플루엔자의 진실!
환자를 대량 생산하거나 단종시키려는 목적이라니, 그저 아연실색할 따름이겠지요.
그러나 지구를 지배하는 한 줌 밖에 안되는 '그들'은 당당히 이 계획을 채택하고 오늘도 남몰래 어둠 속에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백신의 3대 목적은 '감염시키기', '병에 걸리게 하기', '빨리 죽게하기'입니다.
실로 생물학 무기이며, 어린이들의 몸에 집어넣는 '시한폭탄' 그 자체입니다.
어질어질한 이야기인데, 결코 흘려들을 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치 가축을 도살하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음모에 동조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와 맞서기 위한 첫걸음은 '아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알면 알수록 우리는 강해집니다.
자, 그러면 책장을 넘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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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장성민 "설 전후로 대장동급 폭탄 터질 것…이재명 교체설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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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식품가지고도 부작용 드립하던 의사들...인디언 기우제식 백신 부스터 부작용에 아닥하는 결정적 요인...블랙잭777
http://www.ilbe.com/view/11386697325
주사 1대 예약자에게 놓아줄 때마다...정부로부터 19.220원 지급받음....
하루 100명 1달 25일이면...한달간 약4천8백만원 매출발생...
3달이면 1억 이상의 매출이 발생되는데 어떤 개원의가 백신 부작용 떠들겠음??
어떤 놈은...3개월마다 4차 5차 계속 코로나 백신 접종되길 학수고대 하는 놈도 있을거임....
중소형 병원에 페이닥으로 근무하는 의사가 부작용 보고서 작성하면 막바루 퇴출감 임.
덕택에 월급200만원 안팍의 간호사들만 죽어나는거임....
동네 병원 간호사들이 통상 2명 안팍임을 감안할 때....의사들에게 보너스가 백신 접종임.
정부에서 무상으로 공급해주는 주사제 매입 원가도 안들어가고....오직 주사 처치비로 19.220원임.
부작용에 대한 책임은 정부가 담당...이런 횡재가 어디겠음??
근데 정부는 각종 백신 부작용에 쌩까며 배째라는 현실임.
(최종 핑계로 미국 FDA 인허가로 돌릴 수 있음 근데 화이자 등 제약사도 책임면소 조건 공급임.ㅎㅎㅎ)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500명이 넘고 사지마비, 뇌출혈, 심장병 등
중증이상의 부작용은 1만5천 건 이상이다. 신고된 숫자만이다.
원래는 백신을 접종하고 1-2명 정도만 사망해도 곧바로 해당 백신 접종을 중단시키는 것이 관례임.
제대로 된 의사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들을 나열해보면
1. 소아청소년에 대한 백신접종의 효과 유무, 백신 접종 전후에 항체형성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문제
2. 무증상확진자에 대한 의학적 정의가 모호한 문제
3. '무증상 확진자' 또는 '돌파감염' 등 신조어에 대한 무비판적 수용 문제
4. 무분별하게 높은 CT값으로 인한 PCR검사의 신뢰성 문제
5. 백신성분에 대한 자체 검증, 백신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 판독 메뉴얼 부재
6. 백신 일변도 정책으로 인한 타 질병 위급환자 병상 문제
7. 처음에는 권하지 않던 교차접종을 갑자기 장려하고, 국민의 70% 접종률을 달성하면
일상생활 가능하다더니 90% 접종률이 되도 3차, 4차 백신을 추가접종하라는
방역당국의 "인디안 기우제"식 행태 문제
8. 방역당국이 일방적으로 백신의 접종간격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 문제 등
한 없이 나열할 수 있음....세상에 믿을 놈은 원래 없는 것이지만...알고들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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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테크 無地'…첨단기술 없인 경쟁의 무대조차 못 올라"/ 한경
글로벌 퓨처테크 현장을 가다
서울대 공대 교수 좌담회
중국 박사급 반도체 인재들
글로벌 랩에 두루 자리잡아
플라잉카·마이크로바이옴 기술
한국선 규제 탓에 테스트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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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영 변기윤의 라이브 시사 톡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의 죽음과 문재인 / 신적폐·전체주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점점 커지는 파열음
정관영 티비
https://youtu.be/HuqP5VsHk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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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그토록 심각하게 정치에 신경을 쓰는가? 무심했기에 당했다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https://youtu.be/h45yqOK9pyQ
---->머리 로스바드는 이미 죽었는데, 스콧은 모르고 있나? 머리 로스바드라는 이름으로 누군가 로스바드의 생전의 글을 올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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