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토요일
조선일보
오미크론, 폐 공격 덜한다… 델타보다 증상 가벼운 이유 밝혀져
ocpa****
현직의사입니다. 폐까지 안들어가면 "단순상기도감염" 즉 "감기"입니다. 말기암, 당뇨, 면역억제제 투여중인 고령자들은 가벼운 감기만 걸려도 폐렴으로 사망하나 대부분의 정상적인 젊은 사람들은 지금의 델타변이 코로나도 무증상이거나 경증으로 쉽게 이겨냅니다.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으면 판데믹 사태와 비대면 기조가 내심 반가운 미국의 아마존, 구글, 애플 등의 빅테크들, 거대제약회사들, 큰정부를 지향하는 한국같은 몇몇 무늬만 민주주의는 권위주의 국가들은 이사태를 앞으로 몇년이상 더 이용해 먹을 겁니다. 국민들이 깨어있고 저항해야 합니다.
2022.01.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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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올해 소비자물가 2.5% 상승…10년 만에 최고(상보)
12월 물가 3.7% 상승…3개월 연속 3%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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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침묵은개돼지
2022.01.01 14:21:16 댓글
상식적으로 생각하보자. 국민들의 열망은 정권교체가 당연할터이고 정권교체후 교체된 정권이 문죄인 이하 그떨거지들 감옥 가길 바라는 국민들도 절반이 넘을거라본다. 자 그럼 이시점에서 윤석열의 지난행을 살펴볼때 현정권이 들어서게 검찰의 칼로 진정한 우파를 궤멸시키며 결정적 부역질을 해댔는데 그야말로 문죄인의 충견중에 슈퍼울트라급 충견인 윤석열이가 정권잡고나서 과연 국민의 열망과 바램에따라 문죄인을 철저히 단죄 시키겟냐?
윤석열 카드는 탄핵부역과 부정선거 밀당파로 득실대는 국짐 부역당의 대선카드 인거고 섹스톤은 정권교체를 간곡히 원하는 우파의 심리를 이용하여 윤석열로 지지가 모이게 병신짓을 하는 역활인거다.
홍준표는 경선 들러리 역활임은 반박의 여지가 없다. 현 대선판은 이미 문죄인이가 짜논 반간계 전술 속에서 우파국민들이 속고있는거다.
그래야만 이재명이가 됐든 윤석열이가 됐든 문죄인 이하 그 떨거지들은 정권과 국민의 심판을 벗어나고 감방에 가지않을 까방권을 형성 하는거다.
윤석열은 문죄인 까방권 말뚝 보험이다.
그래야만 부정선거 부정탄핵의 진실이 묻혀지고 현기득권들이 계속 기득권을 유지하는거다.
지금 대선판은 현재 여야 기득권을 연장하기위한 반간계인거다.
그래서 국민이 연대하여 새로운 정당을 만들든지 무소속 후보를 선출해서 대선에 나서야 되는거다.
섹스톤이 시간이가면 갈수록 또라이 모드로 가고있는걸 보면 그렇게 눈치를 못채겟냐? 중도층들이 윤석열에 표가 몰리도록 하는 반간계 전술 인거다. 어차피 우파는 이재명 찍을 생각 추호도 없다 승패의 열쇠는 중도 부동층이므로 섹스톤이 자신의 이미지를 좌파쪽 행보로 정주행 하며 부동층의 민심을 윤석열에 모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술 인거다.
그리고 윤틀딱들 입에서 윤석열의 지난행적 씹는놈들 봤냐? 윤석열을 강하게 쉴드치는 놈들은 대깨문이거나 우마오라는걸 알아라.
병신 우파 새끼들아
부정선거 세력 = 부정 탄핵 세력 = 친중 종북 주사파 = 전라도 홍어
반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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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즈 댓글
하극상의 시대.
헌법재판관은 장외주식 내부자거래,탄핵 소장 가이드나 해주는 똘마니
대법관은 부정선거 선관위원장,증거인멸,50억클럽,우덜편은 영장기각,무죄
검사는 우덜편이 아니면 포토라인,수갑채워서 능욕해 자살시키고,독재자 사냥개
의사는 돈에 양심팔아먹고,우덜은 안맞고,개돼지는 백신맞고 죽든말든
경찰은 드루킹 증거인멸 경비서주고,칼든 범인이면 피해자 팽개치고 도망가고,
교수는 정권이 낙하산으로 꽂아주고,대학총장은 부정입학 브로커였고,
정치인은 예나 지금이나 간첩질이나 하고,서로 약점 잡고 RPG 게임 플레이어일뿐.
사짜 관짜 들어가던 과거의 존경을 강요하던 직업들의 실체와 민낯이 드러나는 21세기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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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중 72%가 백신접종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직무현
http://www.ilbe.com/view/11386845537
<질병청, 확진자중 28%가 미접종자라서 백신패스하는 것>
새해 첫날부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확진자중 28%가 미접종자라는건, 확진자중 72%가 백신접종자라는것.
다른 그륩이 있을수있나? 없지. 백진접종자와 미접종자 두부류지.
저 답변한 질병청 직원은 99% 다른 부서로 이동됬을꺼다.
왜?
"미접종자가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정부 측의 주장과 근거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자료를 보고 "확진자중 28%가 미접종자 이기 때문에 방역패스를 하는것입니다." 라는 팩트를 말했기 때문임.
질병청의 저 말이 사실이고, 정말 코로나를 끝내고 싶다면.
확진자중 소수인 미접종자 28%가 계속 방역패스를 해야할 이유는 더이상없지.
오히려 다수인 72%의 백신접종자들이 이제는 방역패스를 해야지.
"백신 접종자는 이용금지" ㅋㅋㅋㅋㅋ
근데 당연히 안하지. 72%한테 돌 맞아죽기는 싫을테니.
백신은 분명 고연령이나 중증 환자에게는 필요하다.
그러나 보통사람들에게는 아무 영향 미치지 않지.
저 답변이 바로 백신패스가 효과없다는걸 정부측도 알고 있으면서, 접종자 미접종자 편가르기를 지속하고 있다고 보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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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아무튼, 주말] 하루 검사 비용만 67억원… 남발되는 PCR, 이대로 괜찮은가요?
기준 없는 PCR 검사
국민들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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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한국은 자신의 무덤(tomb) 위에서 중국과 함께 춤을 출지 아니면 미국과 협력하는 것을 선택해 (미국의) 핵우산을 머리 위에 유지할지를 물어야 한다.”
미국 국제정치학의 대표적 석학으로 꼽히는 미어샤이머 교수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미중 갈등 속 한국의 선택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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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속보] 이재명 "기본수당 말고 아예 농촌 거주민 인당 30만원씩"… 도올 "하늘이 내린사람"
이죄명도 밉지만, 돌이라고 자처하는 놈 입도 찢어버리고 싶다. 곡학아세의 전형을 보여주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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