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2일 토요일
북한 원전 사건의 진실......
FBI미제사건전담
http://www.ilbe.com/view/11390974408
문정부 원전 사건 정리
1. 박근혜때 7000억 들여서 원전 22년까지 수명 늘림.
2. 문정부 들어서 18년도에 갑자기 경제성 없다며 원전 폐쇄
3. 갑자기 폐쇄 조치하니 당연히 감사들어감
4. 월요일에 관련 PC수거 해가는데 일요일에 공무원이 출근해서 원전 관련파일 모조리 삭제
5. 왜 삭제했는지 해명들 들어보니 "신내림을 받았다"(실제로 한말)
6. 최재영 감사원장이 이렇게 저항 심한 감사는 처음이라며 검찰쪽으로 넘김
7. 검찰쪽에서 조사 들어갈려는순간 갑자기 법무부 장관인 추미애가 검찰청장 윤석열를 직무해제 시켜버림
8. 직무정지로 수사중지
9. 이에 여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선 넘지말라" 언급했지만 재판에서 이긴 윤석열이 직위 복귀하자 마자 강제 수사진행
10. 현재 수사중 밝혀진 내용 <<4월 2일 청와대에서 원전 정지 지시 . 4월 3일 산업부에서 원전 정지 방침 결정. 6월 11일 원전 경제성 평가 일단 정지 시켜버리고 경제성 2달뒤에 평가. 이때 조사한 결과 내용 원전은 경제성이 좋지 않다는 것은 조작으로 밝혀짐.>>
11. PC에서 삭제된 파일 복구 시켜보니 원전 북한 관련 파일 17개 발견 <<이 문서는 남북 정상회담 1차-2차 사이에 작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북한에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짐. 북한과 관련해선 '60 pohjois(뽀요이스,핀란드어로 '북쪽'이라는 의미)'라는 상위 폴더가 있었고, 그 안에 있던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북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적 협력과제' '북한 전력산업 현황과 독일 통합사례' 파일이 삭제된 사실을 검찰이 확인.>>
12. 평소 탈원전 반대운동하던 단체 동향을 파악하는 문서가 산업부에서 발견됨. 경찰이랑 서울시에만 제출한 문서가 산업부에서 발견됨.
여기까진 대부분 아는 내용임 그다음이 중요..
추가설명
우리 나라 원전은 가압중수로와 가압경수로 밖에 없음. 이중에서 월성을 제외한 고리, 한빛, 한울, 세울은 가압경수로고 유일하게 가압중수로 월성이 있음. 가압중수로는 캐나다. 미국, 우리나라만의 엄청난 기술력임. 그리고 동시에 가동 중인 연료봉 뽑아다 잘 사용하면 북한은 그냥 뛰어 넘을 수준의 핵무기를 개발하는게 가능. 박정희가 굳이 비싼 중수로를 고집한게 아님.. 처음부터 어느정도 미래를 예측하고 만들어진 원전임. 여기서 중요한 것, 단순히 원전만 생각하면 안됨. 중수로 방식의 원전은 천연우라늄을 이용함. 이를 이용해 플로토늄을 만들 수 있는데 이 것은 핵무기의 핵심. 또한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월성원전은 우리나라에 몇 없는 중수로 원전.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하지 않은 상황에서 중수로 방식의 원자로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사실상 핵무기로 사용하라는 말임. 즉, 우리나라 탈원전이니 친환경태양력이니 지껄이면서??가압중수로 원전을 지어줄테니까 이 기술로 핵미사일 만들어. 라는 짓거리를 한것
1줄요약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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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北 결국 핵·ICBM 협박 본색, 文 가짜 평화 쇼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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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만치지말자 / 일베 댓글
<이재명이 당선되면 가장 심각한건 문재인이 나라 거덜 낸 수백조 이상의 비리와 나라를 팔아먹은 행위들이 묻히게 됨>
https://www.ilbe.com/view/11390336101
이재명은 개헌을 생각하고 있는놈이다.
지금 빨갱이 180석에다가 웰빙주의 국힘에서 10명만 배신하면 개헌 충분히 가능하다.
그럼 우파는 앞으로 사실상 정권잡기 불가능해지고 찢재명이 계속 정권잡고 베네수엘라와 터키처럼 되버림.
당선 안되면 그동안 행적들 다들통나는 벼랑끝에 있는 상황이다보니
차라리 들통나더라도 최대한 숨길때까지는 숨겨보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보로 이렇게 막나가는거보면
415부정선거처럼 민주당은 어차피 부정선거로 이길려는
작업까지 이미 다 마련해놓았으니 이렇게 두려움없이 막 나가는거라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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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니하오"… 경기도 주택 사들인 외국인 80% 이상 '중국인'
특히 경기도는 지난해 1~11월 중국인의 주택 매수 건수가 2222채로 전체의 81%에 달했다. 지난해 8월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은 7만7692채로 이중 수도권 내 외국인 주택은 5만7483채(7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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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日은 ‘위드 코로나’ 확대… 방역패스·스테이홈 끝낸다
영국과 일본이 잇따라 코로나 방역 조치 완화에 나섰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고 있지만 치명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오미크론 확산을 막으려 강력한 방역 조치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초래한다고 본 것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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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佛 바이러스 학자 “코로나19 백신 효과 없다” 주장
노벨상 수상자인 프랑스 바이러스 학자 뤼크 몽타니에(8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몽타니에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국의 방역 패스 격인 ‘그린 패스’ 반대 시위에 모습을 드러내 “코로나19 백신엔 전략적으로 큰 오류가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해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이 인류를 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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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박철민-이준석의 연결고리 행동대장 김씨의 실체
박철민 줄빠따 친 김○○, 이재명이 2번 변호한 조폭이었다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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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월 1~20일 수출 22% 증가…무역수지는 56억달러 적자
관세청, 1월 1~20일 수출입 현황 발표
수입액 38.4% 늘어 무역수지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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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ㅋㅋㅋㅋ <이재명 아버지는 몇명입니까>
FBI미제사건
http://www.ilbe.com/view/11390909092
--->거짓말이 어렵다는 사실을 몸소 깨우쳐주는 이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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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조의 건강이야기
13시간 전(수정됨)
단언컨데,,
코로나 사태 종식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꺽이거나
확실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어야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알잖아? 코로나 바이러스가 절대로 그럴 양반이 아니라는거...
그냥 매 년 두 번씩 계절따라 왔다 가실거임.
계속 변이 하면서. 원래 그런 양반임.
그럼 어떻게 종식되나?
1. 사람들이 깨어나서 관심을 안 주거나
2. 시작한 세력이 끝내길 마음먹으면 끝난다.
(누군가가 시작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시작되지도 않았을 팬데믹)
1번의 경우 거의 확률이 없다는걸 알았고
2번의 경우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그런 징후들이 보인다.
코로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던 국가들의
방역정책의 방향이 바뀌거나
백신 접종 드라이브에 동력을 빼는 모양세.
예를 들면 (목수정 작가 정리/수정) :
1. 이스라엘 : (1/18) 재무부 장관 리베르만(Lieberman) 의 발표, "백신 패스를 폐지 해야 한다. 여기에는 그 어떤 의학적 논리도 없으며, 경제와 일상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대중의 일상적인 공황 상태에 기여할 뿐. 백신 패스 폐지를 위해 관계 당국과 노력하고 있다."
2. 스페인 : 자연면역의 힘에 신뢰를 두고, 코비드를 일반적 독감으로 취급 하며, 방역 규제 폐지. (무증상자 검사 안함, 자가격리 폐지,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방역패스 폐지)
3. 영 국 : 다음 주부터 백신 패스를 비롯 주요 방역 규제 전면 폐지.
4. 미 국 : 대법원, 100인 이상 기업에서 직장인들 대상 백신패스 강제 불법 규정. (1/12)
CDC는 코로나 PCR 검사의 긴급 사용 승인을 철회할 것을 FDA에 권고. (12/31)
5. 루마니아 : 의무 백신 포기, 직장 내 백신 패스 폐기. (1/9)
6. 멕시코 : 모든 종류의 코비드 방역 규제를 폐지하고 일상 복귀. 멕시코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그 어떤 방역 관련 증서도 요구하지 않기로 결정.
7. 프랑스 : 프랑스 상원은 백신 패스의 유효성과 팬데믹의 현 상황의 상관 관계를 조사하는 조사위원회를 발족했다. 60여명의 국회의원은 백신 패스의 위헌성 여부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검토를 요구했다. 프랑스 최대 노조 연합 CGT도 "시민을 비난하고, 낙인 찍으며, 처벌하는데 목적을 둔 백신패스 반대"한다는 의견을 헌재에 보냈다. (1/19)
*영국과 스페인에 비하면 프랑스는 완전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여기도 변화가 보인다. 방향 전환을 위한 밑밥같은 걸로 보이는 것들이, 1년 넘게 방송에서 부르지 않던 실험용 mRNA 백신 강성 반대파들도 최근 다시 방송에서 부르고 있고, 방송 진행자들도 거의 모든 채널에서 톤을 바꾸고 있다. 공중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이전보다 훨씬 자주, 강력하게 들려온다. 이 산을 넘으면 그 뒤에 또 어떤 산이 버티고 서 있을지 모르겠으나.
각국의 팬데믹 행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
WHO / EMA(유럽의약국) : 짧은 간격으로 반복되는 추가 접종에 반대. 집단적인 자연 면역력 감퇴 위협 우려. 각국에 전략 변경 요구 (1/11)
WHO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분들의 발언,
빌 게이츠 : "2022년 코로나 끝난다"
https://www.inc.com/jessica-stillman/...
화이자 대표이사 : "올 봄 일상 회복할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
이 분들의 인터뷰를 보고 더욱 확신을 얻었다.
이번 사태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그동안 틀린적이 별로 없던 분들이기 때문에 ㅋㅋ
더 눈여겨 보이는 대목은,
백신 제조사 모더나의 주가.
최근 6개월 최고점 대비 3분의 1토막.
백신 장사도 이제 끝났다는 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듯.
원래 CDC 발표보다 주식시장이 더 정확하다.
그럼 미국의 상황은 어떤가?
코로나 검사키트를 가정마다 무료 배포하고 있다.
https://www.cnbc.com/2022/01/18/how-t...
길바닥에 텐트를 쳐놓고 행인들에게 무료검사를 해준다.
미장원에서 머리깍고 있는데도 들어와서 검사를 해준다.
바이든 행정부는 N95 마스크 4억장을
국민들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https://www.cnbc.com/2022/01/19/biden...
무슨 현상일까?
무슨 현상이긴.
앞으로 검사키트 못 쓸거니까 남은 재고 소진하는 거다.
일명 땡처리.
이권에 개입된 것들이 알차게 세금 도둑질 하는 거다.
무료 마스크도 마지막 끝물에
알차게 세금 도둑질 한 번 더 해먹는 수작일 뿐이다.
뜬금없이 마스크를 왜 나눠 주냐고?
마스크가 모잘라? 누가 달라고 그랬어?
너무나도 뜬금없는 발표였다.
대한민국의 상황은 어떤가?
백신패스 철폐 헌법소원과
행정소송들이 진행중이고
패소한 부분에서는 정부와 원고가
항소를 하며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패스 ‘비과학적’ 논란 속에서도
文대통령은 4차 접종과 소아 접종을 촉구했다.
https://m.khan.co.kr/politics/preside...
언뜻보면 '대한민국만 거꾸로 가나?' 싶지만
잘 뜯어보면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국민들의 피로도와 불만이 쌓일만큼 쌓였고,
정부도 더 이상 현재의 방역정책을
길게 가져갈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백신 접종을 계속 이어나갈 수 없다는 것을
잘 파악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더군다나 정부가 참고하는 해외 사례들도
다 끝나가는 분위기다보니
코로나 팬데믹 종식과 일상회복을 위해
서두르는 모습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도 이런 목소리를 낸다.
"오미크론은 마지막 고비, 잘 넘으면 두달 안에 끝"
https://www.ytn.co.kr/_ln/0103_202201...
"오미크론 선물 될 수도...왜?"
https://youtu.be/PDenNylNhGk
아무튼,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것이
대한민국만 단독으로 끝낼 수도 없는거고
결국 전 세계가 함께 끝나야 끝이 나는거다.
반대로 보면, 전 세계가 끝이 났는데
대한민국 혼자만 이어갈 수도 없는 거다.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돌아가는 정황상
2022년 안에는 끝나지 않을까?
코로나 사태는 이미
비과학의 영역에 속해있기 때문에
과학적인 노력이나 분석이 아닌
정황 분석을 통해 예측해 봤다.
하두 지긋지긋해서 희망회로 한 번 돌려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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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리 보다 한국 DSR이 문제라는거 사람들이 모르는듯,
ㅇㅇ인간이되자
http://www.ilbe.com/view/11390995500
금리는 미국도 다시 내릴수도 있는데
한국의 DSR은 이제 시행하면 못 물림
왜냐면, 다른 나라는 이미 전부다 DSR 몇년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한국은 아파트 거품 키울려고 정부에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겨우 시행한거거든
7월에 DSR 2단계 시행되면 금리와 관계 없이 한국 아파트는 폭락 못 피함
DSR은 국제 협약이라서
한번 시행하면 과거로 못 돌아감,
한국 정부랑 관계없이
시행하고 다시 물리면
국제신용평가 및 국제거래에서 불이익 받음
(DSR 대출규제를 자꾸 정부 타령을 해대는데, 정부는 오히려 지금까지 미루고 미루고 있었던거임, 거품 키울려고
한국 정부 마음대로 DSR 되돌리기 어렵다는 말임)
결론,
DSR 7월 2단계로 인해서 한국 아파트 폭락
게다가,
전세 보증금 규모가 이미 1,000조원에 육박함
https://www.ilbe.com/view/1139043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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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세 보증금 규모 , 1,000조원 육박, ㄷㄷㄷㄷㄷ
인간이되자
http://www.ilbe.com/view/11390430082
숨은 가계부채 850조…전월세 보증금 합치면 GDP 89%→13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8783#home
2030년경이면,
전세 보증금 규모가 1,000조원이 넘을걸로 예상됨
오죽 불안했으면,
정부에서도 급하게 연구용역까지 맡겨서
보증금 규모를 미리 알아봤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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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월세신고제도로 인해서
대략 2023년~2024년 쯤이면
정확한 전세 보증금 규모가 정부 공식통계로 나올텐데
저걸 미리 급하게 알아봤다는건,
지들도 지들이 전세 보증과 전세 대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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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금 거품으로 아파트값 거품을 엄청나게 키웠다는걸 알고
그게 폭탄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미리 알아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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