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7일 금요일

헤럴드경제 "엄마, 일어나" 10살 아들 깨웠지만..母, 부스터샷 맞고 2시간만에 뇌출혈 사망 '3차 접종' 당일 뇌출혈로 사망 집으로 돌아온 10살 아들이 엄마 발견 사망 시점은 접종 후 1~2시간 --------------------------------------------------------------------------------------------- 정교모 “노예처럼 백신 맞을 것 아니라 백신강제접종 정책 거부해야” 양연희 기자 “2021년 12월 30일자 질병관리청 보도자료에 의하면 백신접종 관련 사망자는 1,552명, 주요 이상반응 신고자는 12,343명...백신접종 후 사망 또는 영구적인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국민이 지난 2년 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의 두 배가 넘어” “어른들 살겠다고 아이들에게 백신접종 강제하는 것은 명백한 아동학대“ 펜앤마이크 ---------------------------------------------------------------------------------------------------- [칼럼] 좌파 권력, 거악의 은폐 시스템을 완성하다 야권의 자멸로 마지막 퍼즐이 끼워졌다 이제 그들은 겁낼 게 없을 것이다 선거만 이기면 불법도 국정농단도 다 덮을 수 있으니까 박정훈 논설실장 ---> 은폐 시스템이 아니라, 좌파 독재 시스템이 완성되었다.그게 큰 문제다. ---------------------------------------------------------------------------------------- [다큐] EBS 다큐프라임 행복의 조건, 복지국가를 가다 재벌총수지망생 http://www.ilbe.com/view/11388128611 1부 노동 2부 의료 3부 주거 4부 보육 5부 교육 6부 노후 =====================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각자의 행복론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의 오랜 고민 역시 '인간의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행복은 시원한 물 한 잔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그리 오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속 가능한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학자들은 사회가 다수의 행복을 중요시할 때, 사회의 발전 방향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할 때 지속가능한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 지속 가능한 행복의 조건에는 "복지"가 있습니다. ​2013년 한국사회의 화두 "복지". 어떤 복지가 진정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까요? 총 6부작에 걸쳐 행복의 조건인 복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제작진은 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복지 선진 9개국에서의 100일간의 여정을 통해, 복지 선진국의 복지 시스템을 거대담론이 아닌 사례 중심의 생활 속에서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대한민국 복지의 길을 제시합니다. ---->전제 자체가 틀렸다.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고 행복을 목표로 살면 망한다. 예를 들어 신혼부부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아이도 낳지 않고, 자아 완성을 위해 죽을 때까지 뭔가를 추구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노후에 그들에게 남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 고독사일 뿐이다. 인간을 포함ㄹ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후대의 번영"을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연어들은 왜 편하게 행복하게 바다에서 놀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강을 거슬러 올라올까? 바로 자기의 후손을 번성시키기 위해 그렇다. 다만 조금 배웠다는 인간들이 교만을 떨며 행복과 자아 완성을 주절거리고 있다. --------------------------------------------------------------------------------------------------- ‘코로나19’ 팬데믹 “방역패스 집행정지” 법원 결정의 진짜 이유 재판부는 그러면서 "국민 기본권 침해가 직접적인 반면 얻게 되는 공익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보건복지부 측에 석명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돌파감염자와 소아·청소년의 위중증 환자 비율 내지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주된 차이 역시 정부가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이 부분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소명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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