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일 화요일
유부우동떡만두국/ 일베 댓글
사전투표 도입된 게 2013년이고 첫 대규모 선거가 2014년 지방선거인데 그 이전과 그 이후 선거결과 분석해보면 소름돋을거다. 생각있는 게이들은 왜 부정선거가 이번 대선의 핵심이고 중요한 건지 알거야
사전투표 도입 전
2012 총선 새누리당 압승, 마지막 선거 2012 대선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쇼에도 불구하고 51.6퍼센트로 박근혜당선
사전투표 도입 후
새누리당 압승으로 예상되었던 2014년 지방선거 의문의 역전패,
2016년 총선 새누리당 압승으로 예상되었으나 의문의 역전패, 곧이어 박근혜탄핵,
2017년 문재앙정권 시작, 2018년 지방선거도 본투표 다 이기고 사전투표 개표하면서 접전지역에서 전부 역전패당해서 민주당이 장악,
2020년 415총선 본투표에서 국민의힘 압승했지만 사전투표 개표하면서 역전패로 180석 민주당 장악까지.
근데 415총선에서 너무 대놓고 하는 바람에 국민들이 의심하기 시작했고 파면 팔수록 심각하게 작전을 한 정황들이 많이 나와버림.
사전투표 도입 이후 10년간 선거로 좌파가 행정 입법 사법 모든 권력을 잡아가는 그 배후에는 중국이 있다고 본다. 정정당당하게 붙으면 절대 우파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아는거지.
여론조사 이긴다고 방심하면 안되고 사전투표 부정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
요즘 교묘하게 사전투표하라고 밭갈이하는 분탕들 말에 현혹되지말고 가능하면 무조건 당일 투표해라
사전투표하는 순간 너희들 표는 어느 물류창고에서 불에 타 버릴지도 모른다. 415끝난 뒤에 물류창고 화재사건 연달아 일어난 거 기억하지?
--->이런데도 윤석열은 사전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이 기이한 현상은 투표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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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선관위, ‘사전투표 반대’ 황교안·민경욱·공병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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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시론>투·개표 부정 우려와 ‘당일 투표’ 권고
이신우 논설고문
4·15총선 사전·당일 투표 결과
큰 차이로 ‘통계적 변칙’ 의문
전자개표 시스템 불신도 증폭
선거 무효소송 재검표 5곳뿐
野추천 선관위원 한 명도 없어
공명선거 지키기도 국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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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한국언론 새끼들 진짜 양아치 쓰레기들이네..ㅋㅋㅋ
정주여건
http://www.ilbe.com/view/11398379002
미국 주요 TV 뉴스 보니까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는 단 한 꼭지도 예외 없이 전부 우크라이나 현지 취재보도임.
기자와 카메라맨이 우크라이나 각 도시에서 직접 보도함.
한국언론 요 요 개썅 양아치새끼들 ... 보도하는 거 보니가 단 한놈도 우크라에 간 놈도 없고
편하게 안방에 앉아서 외국 방송 영상 받아서 짜깁기해서 보도하고 있음. ㅋㅋ
방구석에서는 온갖 편파방송과 조작방송 일삼고
외국 뉴스는 아예 취재능력조차 안되고...
나가 뒈져.. 이 사기꾼 홍어 새끼들아.. 이제는 유튜브때문에 우물안 사기는 먹히지도 않는다. 홍어새끼들아..
1줄 요약: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다하지 않고 언론의 권한과 과실만 누리려는 인간쓰레기 새끼들이 한국언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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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러, 국가부도 선언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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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어느 클토앙 밭갈러의 일상
마이뭇다
http://www.ilbe.com/view/11398382403
5시에 기상한 클리토리앙 네임드 견씨는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 세면을 한다.
광우병 시위중 유모차부대로 만난 마누라(70킬로)가
물론 밥을 차려준적은 없다
월세빌라 삼층을 나서며
예전 살던 군포아파트가 생각난다.
임대차법 통과전에 월세를 올리겠다는
집주인에 대해 분노를 떠올리며
임대차법 통과에 방해를 놓은 국힘을 증오하고
그 법을 챙긴 박주민 페북에 오늘 엄지척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문을 열며 최근 장만한 pas 중고 접이식
야마하 전기자전거를 자랑스럽게 바라본다.
상표는 사포로 문질러서 지워놨다. 대신
자전거에는 세월호 리본과 반일불매스티커가 붙어있다
세븐일레븐에서 산 백종원김밥과 천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귀에는 어제 녹화한 다수베이다를 샤오미
무선이어폰으로 듣고 있다. 바람이 세지만
‘따스한 유니클로 파카를
일본불매운동 전에 사길 잘했어…’ 생각한다.
렉서스나 혼다 일본차만 보면 무심결에 신호위반이라
생각하며 사진을 찍는다. 뒤에서 빵빵거린 아이오닉을보며
나도 친환경 전기차를 언젠가 살 수 있겠지.. 생각하고
탈원전을 거부하는
국힘에 대한 분노를 키운다.
‘ㅇㅅㅇ이 대통령 후보인데 알200을 모르는건
정말 한심하지..’
천안역에 가서 겨우 기차에 탑승.
무궁화호 입석 기차를 타고 다시 지하철을 갈아타며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듣고 있다.
털보의 멘트와 쥴리의 접대부 증인들에 동감하며
‘ㅇㅅㅇ 개쉬키’를 외친다
힘들게 도착한 곳은 구로 가산디지털센터이다
육층에서 일본산 데탑케이스를 파는 견씨는
요새 신통치 않은 실적때문에 괴롭다.
이게 다 아이패드와 맥북을 만드는
미국놈들 탓이라 분노하며
클리토리앙에 접속하여 모공 베스트 글을 스캔한다
클리토리앙에 추천을 남겼으나
조용한 조국 트위터는 여전히 마음이 아프다.
내가 좋아하는 이재명과 전우용, 김재동 이승환 글에
모두 좋아요를 누르는데 두시간이 걸리니
슬슬 배가고프다
발걸음을 옮기며 식당에 가서 부스터샷을 맞은
백신패스를 자랑스럽게 디밀며
점심에 8500원짜리 김치찌개를 먹는다.
최근 물가가 많이 오른것 같다.
미국 유태인들이 화폐를 조종함에 대해
다시한번 분노를 터뜨린다.
찌개에 들어있는 도장이 찍힌 브라질산
돼지목살을 수저로 찾아 먹으며
엊그저께 받은 재난지원금 생각에 기분이 좋다.
‘역시 문프야. 올 상반기 매출보다도
많은 재난지원금을 주잖아?’
오후시간은 무료하므로
좋아하는 진보유튜브를 찾아다니고
다음 댓글을 달면 시간이 금방 간다.
요새 여조가 안좋아서 걱정이다.
하지만 유시민이 이재명에게 500원을
걸겠다고 한 것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동안 손님이 두번 왔었는데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며 역시
정치초짜를 뽑으면 안된다는 민주당 수뇌부의
연설에 집중하고 공감하느라 이들을 놓쳤다.
비록 오늘 매출은 케이블선(3000원) 하나지만
KOSI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이 오차범위내에서
역전했다는 기사를 검색하며 기분이 째진다.
밤 9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최근 아사히가 인수했지만
이것만은 반일이라도
절대로 포기할 수없는 필스너 맥주 한캔과
가라아케(일본식 닭꼬치)를 공원 앞벤치에서
먹고 ‘이런게 풀뿌리 민주주의의 행복이지’
지방에 사는 소확행을 느낀다.
오늘도 먼저 디씨의 이재명 갤에 들어가
엠팍과 펨코에서 있을
밭갈기 전략을 학습하고
어떻게 글을 쓸지 생각하며
상처입은 조국과 조민을 위해
정경심을 위해,
토착왜구의 모략에 당한 김원웅, 윤미향과
약산 김원봉 같은 순국선열을 위해
굳은 전의를 다지고
밭갈러 견씨는 삼성 갤럭시 탭을 켠다.
- 엠팍에서 퍼왔다. 요즘의 엠팍이 오히려 과거의 일베같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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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부선 씨의 이재명 폭로가 또 있었다. 한 인간의 진정한 면목은 친한 사람들과의 교류에서 드러난다. 그래서 하인의 눈에는 영웅이 없다는 말도 있다. 하인들은 소위 영웅이라는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겪기 때문에 그의 인간적인 약점, 악습, 악행 등을 대충 알게 된다. 그런데 김부선의 말을 들으면, 이죄명이란 인간은 도저히 인간이라고 불러 줄 수 없는 범죄적이고 폭군적인 괴물에 가깝다. 아마 문죄인의 100배 쯤 위험한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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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더는 안 쓰는 무기로 무장하지 않겠다”… 푸틴, 잠자는 독일 깨웠다
월스트리트저널-포린폴리시
“무모한 전쟁으로, 외교 중시하던 독일의 군(軍) 현대화 혁명 일으켜”
올해 1000억 유로(약 134조4000억 원)의 추가 국방기금 조성,
우크라이나에 대한 스팅어 대공(對空) 미사일‧대(對)전자 미사일‧독일제 무기 공급,
F-35 스텔스 전투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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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들이 믿는 구석이 있었어 우편투표
홍어와의전쟁5
http://www.ilbe.com/view/11398375196
현재 누적확진자 수가 거의 100만명
일일 확진자 수가 2만명 급속도로 돌파
이런 추세면 대통령 선거날까지 500만 돌파 예상
우편투표로 리재명 대통령 당선 거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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