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목요일
예상대로 문죄인은 자신의 퇴임 후 안전과 좌파의 연속성을 가장 중요시했고,
그것을 확보할 수 후보인 윤석열에게 자신의 의발을 물려주었다.
앞으로 윤의 행보를 보아야하겠지만, 윤은 기본적으로 좌파이고, 5. 18 정신을 받들어 계속해서 전라도의 특수 이익(?)을
지켜준다는 보장을 했다.
어쩌면 윤은 4. 15 부정선거를 눈 감아준 국힘당과 문죄인이 합의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후보였을 수도 있다. 문죄인과 국
힘당 반역 공모자들은 윤석열이라는 공통 분모에 합의한 것이다. 그나저나 이번 선거 역시 부정선거였고, 앞으로 한국의
선거는 선관위 또는 선관위를 조종하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주무를 수도 있다는 확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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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부정선거 존나했네 씨팔련들 ㅋㅋㅋ
꼬추잘선다이기
http://www.ilbe.com/view/11400612262
보궐선거 56.92% 윤석열 대선 49.37%
7.55% 덜 나옴
보궐 54.18% 윤석열 47.19%
6.99% 덜 나옴
보궐 72.72% 대선 65.13%
7.56% 덜나옴
보궐 52.09% 대선 49.48%
2.61% 덜나옴
유일하게 종로만 2.61% 덜나오고
다른 세곳은 보궐이랑 대선이랑 투표율 차이가
7.55%, 6.99% 7.56% 덜나옴
이게 우연같냐?
대선이랑 보궐이랑 사전이고 본투표고 같은날 투표를 했는데 보궐은 국힘찍고 대선은 이재명찍어?
말이 되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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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낫슈/ 일베 댓글
신기한게 모집단이 같은데
사전선거는 7% 이재명이 이기고
당일선거는 7% 윤석열이 이긴다....
한 40명 50명 동네선거 라면 이렇게 들쭉날쭉 한게 가능할지 몰라도
1000만명 넘어가면 사전선거도 윤석열이 7% 이겨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것임.
그러므로 사전선거 14% 마사지 들어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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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카 당선기념! 일본 미디어가 통렬하게 비판한 문재앙5년
니시키노상
http://www.ilbe.com/view/11400663684
1. 장문주의
2. 요약: 문재앙은 최악 최저의 대통령이다. 5년간의 악행을 정리
3. 출처: 현대 비즈니스(고단샤의 웹미디어) 3월10일자. https://news.yahoo.co.jp/articles/0caafc8ced29980692e05f0979d43d5ff45bfd2d?page=3
4. 번역: 나(번역기x)
재앙 악행들, 하나도 빼놓을 거 없는 정확한 분석이라 전부 번역했다.
제목: 문재앙, 최악이자 최저였던 남자의 비참한 말로
끝까지 아무것도 안한 문재인
"청와대를 나와 광화문시대를 만들겠다" 고 선언한 문재앙은 정치개혁을 주장했지만 임기끝날때까지 결국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2017년 5월 당선된 문재앙은 취임직전 3귄분립을 훼손하는 청와대의 권력중심현상을 비판하고 이를 타파하기로 국민과 약속했다.
권위적 대통령 문화 청산과 제왕적 대통령 권력의 분산을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이같은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문재앙은 5년간 정치, 경제, 사법, 권력을 전부 독점하고 멋대로 군림하는 독재를 통해 한국사회를 완전히 분열시켰다.
이는 제왕적 대통령제라 불리는 한국사회의 만성적 문제점이자 비극이기도 하다. 제왕적 대통령제는 미국 역사학자 아서 슈렌더가 닉슨행정부 분석에 사용하며 널리 알려졌다. 행정부 권한이 입법, 사법부를 압도해 삼권분립이 기능하지 않는 상황으로 비대한 대통령 권한에대한 비판이었다.
"독재를 비판하던새끼가 스스로 왕이 되다"
한국 역대 대통령은 여당내 반대파에 등을 돌려왔다. 정부여당의 당대표가 입법과 행정을 동시에 장악하고 수직적으로 당, 정부, 청와대 관계를 지배해왔다.
그런 1인독재체제에 비판해온것이 문재앙이었다.
그러던 새끼가 대통령이 되더니 스스로 제왕이 되었다.
중국이나 북한 못지않은 독재체제, 독재정치라는비난이 쏟아졌다. 해결해야할 과제로 직선제와 단임제를 개선하는 4년중임제를 약속했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
임기중, 여러 부정 의혹이 있었지만 검찰개혁이라는 명목으로 수사권을 가진 검찰과 사법부에 여당인사를 박아넣어 부정의혹을 무마시키는데 성공했다.
헌재 한국의 보수야당들에서 문재앙의 게이트로 부르는 것은 월성원전평가조작, 라임 옵티머스, 조국부정, 유재수 감찰조작 등이 있다.
"검찰과 미디어가 무섭다"
친문파 인사가 다수 포진한 이 건들의 재판은 문재앙파가 장악한 검찰과 재판부가 기소를 담당, 제대로된 판단이 나올 수 없었다.
문재앙파들은 각 부처에 배치되어 수사와 감찰을 유야무야로 만들었다. 명백한 법치주의의 붕괴였다.
검찰을 장악한 재앙정부는 미디어개혁이라는 명목으로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고 허위사실보도에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게해 보도기관 운영을 정시시키는 내용의 언론중재법 개정을 시도했다.
정부 권력을 감시하고 부패한 권력을 수사하는, 민주주의 사회의 필수요소인 검찰과 언론을 자신의 손안에 넣고 지배하려 한 것이다.
여기에 민생경제와 외교는 완전히 파탄에 이르렀다.
아들새끼랑 딸년에 정부 지원을 퍼주고, 마누라 정수기년은 청와대의 숨은 권력자로 김정숙 라인 이라는 말도 횡행했다. 최근에는 옷값만으로 한국국민 세금 수십억을 썼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실망한 국민들은 청와대의 거짓말과 허영에 분노를 금하지 못했다
"제조업의 파멸"
재앙이는 수십차례 부동산정책을 내놓고 대출을 막고 주택가격을 끌어올려 서민들의 내집마련꿈을 짓밟았다.
최저임금인상, 주52시간제로 자영업자, 중소기업, 영세기업의 경영을 막았다.
이들 대부분은 오르는 임금을 견디지 못해 근로시간을 제한해 원활한 기업활동에 큰 지장이 생겼다.
그런 문재인 개새끼가 북한에 머리를 숙이고 평화외교를 표방했지만 핵실험과 ICBM재가동을 선언한 북한과의 관계는 이전정권보다 악화되었다.
탈원전정책은 부정의 온상으로, 이로인한 에너지가격인상은 수출중심 제조업국가 한국의 중추산업인 소재, 부품, 장비생산 산업의 코스트를 높여 리스크를 키웠다.
태양광, 풍력발전 또한 정부주도형으로 다양한 부정의혹을 받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4대강사업에 쓰인돈이 22조원이었던것에 비해 재앙정권의 공공부문일자리 사업은 그 4배의 예산을 들여 (고작) 임시직, 계약직 등 사기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나아가 일부에서는 문재앙파 좌익기업 카르텔을 만들기위해 예산을 쏟아부었다는 지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K방역) "한거 또하고 또하고"
코로나 상황 초기에는 K방역이랍시고 자화자찬하다가 미숙한 대응과 매일같이 바뀌는 방역대책으로 자영업자들은 길거리로 나앉거나 폐업 위기에 몰렸다.
백신패스도입으로 반강제적 접종을 실시했지만 부작용검토도 안하고 원인불명으로 국민이 죽거나 말거나 못본체 했다.
백신접종률은 92퍼센트에달하지만 오미크론 감염자가 2백만을 넘어 연일 10만명이 넘는 감염자가 속출한다.
그 와중에 문재인을 잇는 찢재명(후보)은 권한을 분산하는 4년중임제 개헌을 전면에 내세웠다. 동시에 국회의 국무총리추천, 총리의 관료.주.전보장, 감사원의 국회이전을 약속했다.
5년전 재앙정권이랑 판박이다.
찢은 전과4범에 친형을 강제입원시키고 형수에게 욕하고 여배우랑 스캔들나고 조폭이랑도 이어진, 자치단체장으로는 도저히 자격이 없는 인물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였다.
그래도 기본소득, 무료수당 등 표팔이정책, 반민주주의적 공산주의 좌파 포퓰리즘 슬로건으로 인기를 얻었다.
대선중에도 대장동게이트, 법카의혹등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대선은 최악이 아닌 차악을 뽑는 선거로도 불린다.
유권자는 검증된 최악(찢) 후보에 표를 넣을 것인가?
재앙 시즌2가 도래하지 않기를, 그리고 제왕적 대통령을 뛰어넘는 독재자대통령이 등장하지 않기를 기원한다.
(기사 게재는 오늘자인데 대선직전에 쓴듯)
기자님 바람, 이뤄졌습니다!
한국은 이렇게 신랄하게 재앙 찢 까는 기사는 없어서 길지만 번역했다. 내용도 재앙악행을 정확히 분석했길래.
긴글 읽어주느라 수고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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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한 신랄한 비판 기사 나왔다 촌철살인임.
장신녀페티쉬
http://www.ilbe.com/view/11400485550
기회는 불평등했고, 과정은 불공정했으며, 결과는 불의였던
문재인 지지율 높은 이유
1.
【집토끼만 지킨 갈라치기 정치】
오직 40%를 위한 정치와,
일관되게 분열고 갈등의 정치로 두개로 쪼개진 나라 만듬
김대중과 노무현은 다른 입장의 사람들이 원하고,
국익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면 추진했음
2.
【강력한 팬덤】
노무현 김대중 보유국이란 말이 있었는가?
부동산 가격폭등 조차 글로벌 추세라며 인정하지 않는 팬덤 보유
3.
【부패 게이트 부재】
부패 게이트가 없었다기 보다는
부패 게이트를 은폐하는 시스템을 구축
배우자와 청와대 수석을 감찰하는, '청와대 특별 감찰관'을
문재인은 임기내내 임명하지 않고 공석으로 놔두었음
4.
【정권 비리 은폐 시스템 구축】
국민들이 분노한 라임, 옵티머스, LH, 월성, 울산, 대장동, 성남FC
권력비리가 사라진게 아니라, 권력비리를 수사 못하는 나라가 됨
5.
【코로나 19】
코로나 대응의 칼자루는 문재인이 쥐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정국의 최대 수혜자
6.
【박근혜, 이재명 때문에 도덕적으로 비교우위】
탄핵당한 전 정권과
도덕적으로 치명적인 대선 후보 때문에 돋보임
7.
【욕먹을 일 안하는 책임회피】
생색내는 일엔 앞장서고,
고통이 수반되거나 폼 안나는 일은 뭉개고,
임대차3법, 기업규제3법 같은 편가르기는 밀어붙이고,
미래를 위해 필요한 노동개혁, 연금, 재정개혁 같은
인기없는 과제는 죄다 다음 정부로 미룸
방역상황이 조금이라도 호전되면 K방역 자랑질
백신공급 펑크나면 사과는 복지부 장관,
좋은 일이 생기면 본인이 나서고,
위기가 닥치면 아랫사람 내세우는 문의 법칙
8.
【집요하고 공격적인 자화자찬 홍보】
줄기차게 국정성과를 자랑
9.
【일중독】
밤늦게까지 서류를 본다고 함
하지만 서류로 대체할 수 없는 현실의 갈등 상황은 외면
10.
【이미지 위주 이벤트 정치】
BTS같은 연예인 동행하고,
독립운동가 유골환송이나 첨단 국방무기 실험 등
모양새 나는 곳에만 얼굴을 비추고
정작 갈등을 풀고 해결할 곳엔 얼굴을 안보임
결론.
얼굴 패권주의까지 등장할 정도로 '이미지 정치'를 잘했음
취임사가 개그 원고였다는게 유머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15241
와 시발 글빨 보소..
선우정이랑 강준만이 그냥 글로 재인이 후벼 파네
재인이 존나 ㅂㄷㅂㄷ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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