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5일 목요일
매일경제
국민연금 1월에 34조 손실, 기업 경영간섭 말고 수익성 고민하라 [사설]
mong****
합법폰지사기임 ㅋㅋㅋㅋㅋㅋ솔까 지금 우리 2030대들은 30년 40년 후 한푼도 못받을꺼같다 어차피 지금 부실관리한 놈들 다 무덤가있어서 책임질 놈도 없고 아주 개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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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양아치 새끼들 보소 ㄷㄷㄷ
사마르칸트
http://www.ilbe.com/view/11412685685
중앙일보
사망자 중 모스크바 출신은 없다…러군 전사자 슬픈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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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후보도 푸틴이 임명하고
선거도 부정선거임
시베리아 우랄에서 캐낸 자원
가스 석유 목재 이런거
모스크바 재벌들
푸틴이 키운 올리가르히 꼬봉들이 다 가져가는거
말만 연방제지
사실상 푸틴과 깡패들의 조폭 연합이라고 보면됨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영토를 확장하려 하는거
모스크바에서 더 많이 가져가야 하는거
모스크바 이외 다른 지방은 모스크바의 식민지에 불과함
이건 제국주의의 확장이고
우크라이나 침공한것도 다 그때문임
거기가 곡창지대에다가 흑해로 나가는 입구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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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이 5·18 북한군이라던 광수 1호 '김군' "내가 당사자다"
자처 인물 나타나 진상조사위 확인 중…"그동안엔 송암동서 숨졌을 것으로 추정"
입력 : 2022.05.04/ 매경
--->수십년간 숨어 있다가 지금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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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
투표용지를 공급한 업자들은
정전기가 없고 잘 접히는 종이를 납품했다고 했다.
그런데 선관위는 형상복원 종이라서
다 저절로 빳빳해진 거라고 했다.
게다가 감정인은 정전기가 생겨서
투표용지들이 서로 붙은 거라고 했다.
너희들 가운데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든가
아니면 가짜 투표지가 다량으로 발견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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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교과서의 80%는 소설이다
한국의역사조작
http://www.ilbe.com/view/11412684557
<보도자료-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 주장 하는 책이 나왔다.
징용 피해자의 후손이자 역사·정치·이념 연구가 이방주씨는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저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1~3)]에서,
한국의 국민 분열은 한국사 날조 교과서와 사기 이념에 속아왔기 때문이라며
국민을 분열시킨 국사날조와 사기이념의 실상을 명확한 팩트로 폭로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대륙 침략의 철저한 공범임을 폭로한다.
광복군은 339명, 그것도 부풀렸다는 폭로까지 있지만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는 80만 명이 넘고,
평균 입대 경쟁률이 30:1을 넘어서 자원 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이라 밝힌다.
전국 각계각층의 조선인들은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일본의 전쟁 국채를 완판 시키는 등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했다는 것이다.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최소 6천만 명 이상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라 밝히면서,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나라는 지구에서 조선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한일합방시대의 노예해방, 기아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라고 밝힌다.
그러나 미·소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남북한 집권층이 점령군에게 아부하고 셀프영웅 될 목적 및 독립 후의 경제파탄에 따른 원성 무마와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국민들에게 <찬란한 역사—일제강점-수탈,학살-독립투쟁-해방> 구조의 날조 국사를 세뇌교육 시켰는데, 그 날조 국사가 북한과 특정 세력에게 악용당하여 그 날조 위에 사기 이념까지 주입된 거대 세력이 생겨났고, 정치적 목적의 위안부, 강제징용 등으로 국사 날조가 확대 재생산되어, 국민은 기억 분열증 환자가 되고 이념 대립형 국민 분열로 통일도 못하는 상태라 설명한다.
저자는 강점,수탈,학살,임진왜란,늑약,밀사,위안부,징용,명성황후 등 일본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 밝히면서, 특히 조선총독부가 한국에서 공적으로 지출한 돈만 해도 총 세수의 5배나 되었다고 밝힌다. 한일합방으로 같은 나라가 되니 일본은 자국의 가장 낙후된 지역에 집중투자 했다는 것이다.
통일 후 북한에서 걷힌 세금이 10조원일 때 북한에 50조원 씩 쓸 수 있는 것처럼,
당시에는 그 많은 돈을 일본인들이 부담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미국 일본의 한국 지원액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자국 총 외환보유고의 35%를 독립 한국에 지원했는데,
한국사 교과서는 ‘총독부 예산만 보아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마저도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거짓말을 세뇌교육 시킨다’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악당 만들기와 영웅만들기의 밥그릇 싸움형 날조 국사 때문에
특정 이념 세력이 주도하는 위안부, 징용 등 대국민사기극이 통하는 거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런 거대한 역사 날조의 배후에 북한이 있음을 지목한다.
북한 왕조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가 가능하고,
한미일 동맹을 깨야하며,
북한은 '일제 시대=악몽시대' 날조를 통해 영웅이 된 사기영웅 권력이니,
일제시대가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진실만 알려져도
김씨 왕조는 무너지는 구조임을 말하면서,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에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대다수 이념 세력은 일제강점,수탈,학살이라는 날조국사 기반 위에
일본=악당, 친일파=악당, 우파=친일파, 우파=악당 이라는 구조의 역사관을 가지고 있고,
북한과 특정 이념 세력이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하는 이유는
그 진실이 알려지면 북한과 이념 세력이 통째로 붕괴할 위험 때문이라 주장하며,
일본 악당만들기 날조는 일본과 무관한 ‘남북전쟁, 좌우전쟁’이라....(후략) https://blog.naver.com/smrbooks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1권 전체)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2권 전체)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3권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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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명 :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https://blog.naver.com/smr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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