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7일 토요일

VOA 윤석열 인터뷰] [윤석열 한국 대통령 당선인 인터뷰] “전작권 전환, 준비 더 필요…정찰자산·미사일방어망 확충이 우선” --------------------------------------------------------------------------------------------- 문화일보 <사설>셀프 방탄법 대못 박고 새 시대 열었다는 文의 혹세무민 ------------------------------------------------------------------------------------- 윤통의 경제 수석..최상목 .......소주성으로 나라망친 장하성 자리.. 스나이퍼FNL http://www.ilbe.com/view/11413021097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최상목 간사(60, 전 기획재정부 차관)가 1일 새 대통령실 경제수석으로 내정됐다 최 내정자는 1963년 서울 출생으로 오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9회로 재정경제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최 내정자는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조해진 의원, 원희룡 인수위 기획위원장과 법대 동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1573 ------------------------------------------------------------------------------------------------------ 털보 방송 폐지에 대한 오세훈의 명확한 생각 떳다 또자살당했노 http://www.ilbe.com/view/11413016286 앵커:교통방송의 문제점에 대해서 오시장에게 기대했지만 실망한 사람들이 있다 오세훈: 시장이 할 수도 없지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특정 방송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든 수정을 가하는 것이 바람직 한가~ 도움이 되는가~ 한번더 생각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결론:난 털보방송이 해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털보방송 싫어 하는 니들이 생각을 바꿔라 승민태경이들 묻은 것들은 이유가 있다 서울시 좌빨시민단체 왜 안없애냐고? 승민태경이들이 좌빨들과 싸우는거 봤어? 싸울 의지가 없다. 사료를 가진 자가 개돼지들을 이용권을 가진다가 정치인의 핵심 전략이자 목표가 되었다 확실한 우파만 지원해서 승민태경이들 묻은것들이랑 분당 하는게 맞다 https://www.youtube.com/watch?v=GZWtydfcS2Q --------------------------------------------------------------------------------------------- 중국 인터넷 검열 근황.gisa 임청하 http://www.ilbe.com/view/11413096556 짱깨 인권 관련 트윗만 해도 재판 없이 깜빵 보냄. 전엔 경고로 끝나던 걸 전부 처넣는중 ------------------------------------------------------------------------------------------ MBN 사람 몸속 두달 버틴 돼지심장, 짐승 바이러스 감염 인간에게 새로운 형태 감염 가능성 우려 이식받은 남성 끝내 숨져 ---------------------------------------------------------------------------------------- 대박 초 대박,, 미국 부정선거가 2000 Mules 라는 다큐를 통하여 만천하에 공개된다.라인강09 http://www.ilbe.com/view/11413000713복사하기1 2022-05-07 07:13:47 미국 부정선거가 " 2000 Mules" 라는 다큐를 통하여 만천하에 공개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서 다음주부터 다시 다음주에 걸쳐 2020년 불법선거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제 어떻게 밝혀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그것은 Dinesh Duza가 제작 한 "2000 Mules"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입니다! MULES는 "수 당나귀와 암컷 당나귀의 아이들"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2020년 선거에 2000명의 사람들이 불법에 종사하고 바이덴에게 가짜 투표를 넣도록 움직인 사람들의 증거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마라고에서 이 다큐의 프리미어가있었습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도 발표회에 와서, 간단한 연설도 했습니다! 이것이 지금부터 일반 사람들이 보이게 되기 때문에, 악마군이 초조해, 이번 대법원의 결정을 먼저 판결을 드러내고, 안티파들을 사용하여 폭동적인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이 영화로 가능한 한 눈을 돌리기 위해 일어난 일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단, 완전히 다른 것도 말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이 후에 쓰게됩니다. 이 영화의 관련 내용으로 이번 주 7일 토요일에 공개됩니다. 먼저 펜실베니아주의 그린즈버그시에서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말하면 토요일의 밤중의 2시에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후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7시간 후의 아침 9경에 연설이 시작됩니다! 이 영화를 보여준 후에 무엇을 말하는지 재미 있을것 입니다! 이것도 네살라 게살라법의 발표에 가까워진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0 MULES"의 마지막 정보로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본 시간의 일요일 아침 8시에 방영됩니다만 이번은 넷플릭스도 아마존 프라임도 아니고, 럼블이나 온라인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네플릭스 나 아마존 프라임이라면 마지막 순간에도 취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보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첨부하므로 봐주세요! 영화 예고편도요,, 2000 Mules "2000 MULES" MOVIE TRAILER!!! (rumble.com)/ 발췌 ---------------------------------------------------------------------------------------------------- 허병기 명예교수, 드디어 수학적으로 부정선거 완벽 증명.feat 빈 병이 좋다~! 배추혁명 http://www.ilbe.com/view/11413080504 1. 허병기 명예교수가 논문으로 부정선거라는 걸 완벽히 증명한 것으로 보인다. 먼저 다음 유튜브 필시청. 근데 이건 일종의 워밍업임. https://youtu.be/Ku6PV8Wb9Fo [공병호 유튜브] 2. 허병기 교수가 그동안의 "모든" 통계수리적 부정선거 입증 논리를 압살하고, 최초로 드디어 진짜로 입증한 것으로 보임. 허병기 교수의 증명법을 보면, 우선 내가 항상 틀리다고 주장해 온 "공병호의 가설", 즉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은 항상 거의 비슷해야 한다"를 아예 "진실"로 전제한 후에 증명을 했음. 즉, 미리부터 "사전 득표율 ≈ 당일 득표율"이라고 가정을 한 후, 모든 계산 결과가 이 가정에 딱 들어맞는다는 걸 보임으로써, 부정선거라는 걸 입증했다. 귀류법을 역으로 적용한 셈임. 틀린 가정을 세운 후, 결론이 모순됨을 보이지 않고, 맞는 가정을 세운 후, 그 결론이 "전산조작"이었다는 걸, 수학적으로 실증적으로 증명함. 방법은? 3. 가령 "이재명, 윤석열, 심청이" 등 3 후보가 동일 지역구에 출마했다고 치자. 여기서 이재명과 심청이는 비슷한 "좌파"이다. 나의 주장인, "미국이나 유럽의 사례를 봐도, 좌파는 원래 사전투표에 많이 참가하므로, 그걸로는 부정선거를 입증할 수 없다"라는 걸, 허병기 교수는 어떻게 입증했는지를 보자는 얘기. 가령 가상상황을 만들어 봄. 사전투표 "실제" 득표율 이재명 = 50% 윤석열 = 40% 심청이 = 10% 사전투표 "조작" 득표율 이재명 = 50% + 8% (윤석열 표의 ⅕) + 2% (심청이 표의⅕) = 60% 윤석열 = 40% – 8% = 32% 심청이 = 10% – 2% = 8% 로 조작했다는 주장임. 이게 허병기 교수 논문의 핵심인데... 어떻게 얼핏 보면 숫자 장난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당일선거 득표율 = 사전선거 득표율을 먼저 가정한 후, 당일선거 득표율에 억지로 끼워 맞춰, 사전선거 득표율을 조정한 후, "이게 바로 조작 수치다~~~" 라고 주장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여기서 아쉬운 것이 공병호의 설득력. 그렇게 맨날 똑같은 방식으로 설명한들, 나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설득시키지 못한다. 4. 허병기 주장은 그럼 어떻게 사전득표율 = 당일득표율이어야 한다는 걸 입증했는가? 충격적인 것은, 그의 논문 결론에 따라 자연적으로 도출되는 결론은, "한국은 미국과 달리, 사전투표에 좌파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으며, 우파나 좌파나 비슷한 비율로 참여한다" 라는 점이다. 이건 매우 이상한 결론이지만, 수학적으로 완벽하므로 나도 내 생각을 바꾸겠다. 즉, "한국은 미국과 달리, 좌파라도 사전투표에 더 많이 참가하지 않는다." 5. 허병기 주장이 그동안의 다른 주장과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다. 5-1. 위에서 보면, 그동안 이론은, 위 3명 후보중, 윤석열 표를 빼서, 이재명 표에 더해줬을 뿐, 심청이 표는 빼앗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즉, 지지율 1, 2 위 후보끼리만 표를 핑퐁시켜서 조작했다는 주장. 근데 이 주장은 나도 원래 믿지 않았다. 그런 식으로 하면 누가봐도 금방 발견할 수 있기 때문. 1등, 2등의 사전-당일 표를 더하고 빼면, 숫자만 봐도 조작됐다는 걸 알 수 있고, 각 투표소의 득표율에 따라 통계처리를 해 보면, 자연스러운 Bell curve 가 나오지 않고, 기괴한 모양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게 바보같이 조작할 프로그래머는 세상에 없다. 허병기 교수는 "이재명을 제외한 '모든' 후보에게서 표를 빼앗아서 이재명에게 퍼붓기 했다." 라는 주장을 하고 있음. 실제로, 그런 가설을 적용시키면, "좌파는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한다는데 왜 같은 좌파인 심청이 같은 후보의 사전득표율은 높지 않지?" 라는 게 설명이 된다. 나는 이걸 어떤 식으로 억지로 이해했냐면, "아마도 한국 좌파는 오로지 호남이 전략적으로 지지하는 좌파 후보만 팍팍 밀어주나보다" 라고 가정을 했었다. 굉장히 어색하고 이상하지만 뭐, 어쩔 수 없었다. 현상에 맞춰야 하니까. 그런 "이상함"을 허병기 교수는 말끔히 해소했음. 뭐로? "이재명 후보만 빼고는 나머지 후보가 좌파이든 우파이든 죄다 표를 빼서 이재명에게 퍼붓기 했다" 라는 가설로. 이 가설을 적용하면 4.15 총선의 "모든" 지역구의 이상한 득표율이 전부 설명됨. (당장 민경욱 지역구에서도 민경욱 혼자만 자유파였고, 나머지 후보는 전부 좌파였음) 5-2. 허병기 교수는 여기서 더 나아가 놀라운 걸 입증한다. 가령 위 가상 상황에서 이재명 = 60% 윤석열 = 32% 심청이 = 8% 로 "프로그램"이 조작하는 과정에서, 부득이 반올림 등의 자연스러운 오차 때문에 "실제 집계표 숫자"와 차이가 생기게 된다. 이걸 허병기 교수는 계산해서, 범죄자들은 그런 차이를 보이는 표의 숫자를 그냥 "잘못 기표된 투표지, 오류 투표지"등으로 분류했다는 걸 입증함. 가령...다음을 보자. 이 교육감 선거에서, 프로그램으로 조작을 했더니만 실제와는 미묘한 표 차이가 생기게 됐다. 총 23표 오차가 전산상으로는 생기게 된다. (일정한 비율을 각 자유파 후보에서 뺀 후, 자유박탈파 조의연에게 퍼부어 줬더니만, 23 표가 맞지 않게 됐다. 그러자, 선관위는 그 23표를 "잘못 투입-구분된 표/ 기권표"로 분류해서 빼 버린다. 이건 "결정적 증거"다. 그러니까 다시 설명하면, 허병기 교수는 가설을 세워서, (사전득표율=당일득표율), 실제 선관위 발표 결과와의 차이는 전부 "프로그램 조작의 결과"라는 가설을 또 세웠고, 그에 따라 계산했더니, 실제 선관위가 발표한 것과는 23표가 차이가 나는데, 공교롭게도!!!!! "선관위는 그 23표를 "기권표"로 전산처리했다" !!!! 는 주장이다. 다른 모든 지역구에서 이게 성립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허병기 교수의 논문만으로도 부정선거라고 선고를 해야 하고, 당장 선관위 책임자를 출금시키고 전원 체포해서 거짓말탐지기, 주사 투약(진실을 말하게 하는 약) 등, 총동원해서 범죄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지만... 한국이 그걸 할 수 있을까? 5-3. 허병기 교수가 다른 이론가들과 다른 점은, 모든 지역구에 대해, 각 지역구마다 있는 "모든 투표소"의 결과를 연구에 반영했다는 점. 나도 바로 이걸 조사하면 부정선거가 확정될 것으로 봤음. 허병기 교수는, 모든 선거구의 모든 투표소에서 죄다 자유삭제파 후보가 승리했다는 점을 지적함. 이 점은 좀 아쉬운데.... 만약 정말로 사전투표에서 자유박탈파 후보가 10%~14%를 앞섰다면 다른 후보를 "모든 투표소"에서 전부 이길 수도 있다. 만약 3%~5% 정도 앞섰다면, 투표소에 따라서는 패하는 곳도 나왔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지역구의 모든 투표소에서 자유박탈파 후보가 100% 이겼으니 부정선거다" 라는 건 매우 느슨한 주장. 공병호는 그것만 봐도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수학적으로 이것도 증명 가능하다고 봄. 허병기 교수가 이 문제를 그렇게 입증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 입증 방법은, 간단하다. 어떤 지역구에 대해, 그 모든 투표소의 각각의 득표율로 그래프를 그려보는 것이다. 어떤 투표소에서는 16% 이겼을 것이고 어떤 곳은 8% 승리, 4% 승리 등, 온갖 투표소가 들쑥날쑥한 차이를 보여야 정상인데, 그걸 그래프로 그려보면, 워낙 많은 사람들이 투표했기 때문에, Bell Curve 를 그려야 한다. 즉, 어떤 지역구에서 자유박탈파 후보가 12%를 승리했다면, 각 투표소의 상당수는 12%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3 정도에 대략 75% 정도가 몰려 있어야 한다. 만약 겨우 1% 승리했다거나 20% 승리한 투표소가 있다면, 그런 투표소의 발생 확률 역시, 모든 지역구에 대해 조사해 봤을 때, 그 역시 "Bell Curve"를 그려야 한다. 이건 그냥 "너무 많은 투표소와 너무 많은 선거인" 때문일 뿐이다. 그런데...... 필시 그렇게 조사해보면, Bell Curve 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범죄자는 "각 투표소" 하나하나에 대해서까지 발각되지 않도록 자연스러워 보이는 방식으로 조작 코드를 만들었을 리가 없다. 기술적으로 그냥 각 "구/읍/면/동" 단위로 뭉퉁그려서 조작했을 것으로 추정함. 그렇게 하면 각 투표소에 대해 일일이 득표율을 조사해보면 엉망진창 개판 그래프가 그려질 것임. 그런데...이건 개표할 때 각 투표소 별로 득표율을 기록하지 않고, 아마도 모든 투표소 함을 한꺼번에 섞어서, 각 선거구 단위로 집계했을 것이므로 알아낼 방법이 없다. (앞으로 선거에서는 각 투표소 단위로 각 후보의 득표율을 집계해서 기록한다면, 아무리 전산조작을 해도 부정선거는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들통이 나게 될 거로 봄.) 6. 정리. 허병기 교수는 세 가지 사실로 부정선거였음을 아주 간단히 입증함. 첫째. 자유박탈파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해, 해당 지역구의 "모든 후보"들에게서 특정 비율의 표를 빼앗았다. (가령 ⅙, ¼ 등. 지역구마다 다름) 둘째. 전산조작하면 어쩔 수 없이 반올림 등으로 실제 투표수와는 불일치하게 되는데, 이건 불일치 되는 숫자를 선관위는 "기권표/무효표" 등으로 기록해 버렸는데, 그 숫자는 전산조작을 가정했을 때 추정되는 숫자(남는 숫자)와 정확히 일치한다. (아직 논문이 공개되지 않아서, 실제로 허교수가 이렇게 입증했는지는 모름) 셋째. 모든 지역구의 모든 투표소에서 자유박탈파 후보는 모두 승리함. (이건 각 투표소 각각에서 각 후보의 득표율 자료가 있다면 - 아마도 없겠지만 -,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음) 7. 총평. 가장 강력한 논리는 둘째 항. 그 다음 강력한 논리는 첫째 항. 둘째 항은, 정말 다른 모든 지역구에서도 그렇게 되는지를 보일 필요가 있다. 한두 군데 지역구에서만 성립한다면,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다. 첫째 항은, 윤석열, 심청이 등, 이재명을 제외한 다른 모든 후보에게서 표를 빼앗았다는 새로운 주장으로서, 실제로 그렇게 조작했을 때, 선관위가 발표한 "이상한" 결과 (같은 자유박탈파 후보인데도, 득표율이 원래 낮으면 사전-당일 간 차이가 거의 없고, 득표율이 원래 상당히 높은 자유박탈파(같은 좌파) 후보라면 표를 빼앗겼다고 가정해야 되는, 그런 득표율 패턴을 보인다는 점)가 설명이 되므로, 역시 부정선거의 강력한 증거가 됨. 특히 둘째 항은 만약 모든 지역구에서 모두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시민혁명이 터져야 한다. 아니면 국민이 병신 개돼지 똥개라는 뜻이고, 콩고, 감비아 등 그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 못한, 세계 최악의....거의 짐승 수준(들쥐?) 이라는 걸 입증하게 됨. 8. 사족: 나는 적어도 공병호보다는 설명을 잘 해보려고 했음. 그런데 실패한 것 같음. 내가 쓰면서도 문득 이걸 누가 이해하겠노? 라는 회의감이 덮침. 더구나, 이건 스마트 폰으로 쓰는 거라서 수학기호나 수식을 쓰기가 힘들다. 하지만, 누구든 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정도라면, 이 문제에 관심만 있다면, 허병기 교수의 방법 외에도 아주 독창적인 방법으로, 부정선거였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공병호의 "허병기 교수의 논문" 소개 방송에서, 뜬금없이 "허병기 교수의 나이"를 언급하는 게 흥미로웠다. 아니...거기서 왜 나이가 나오지?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젊어서부터 술 처먹고 오입질이나 하고 다니는 50대 남자는, 경건하게 열심히 살아온 100살 넘은 남자보다 멍청하다. 뇌세포가 하도 많이 파괴돼,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서, 단어나 숫자를 말하다가도 까먹는다. 더구나, 허병기 교수의 논문을 소개하는데, 나이가 무려 75세 노학자가 그걸 했다고 하면 그게 공병호의 목표에 부합할까? 시청자, 특히 호남출신들은, "뭬야~ 언제 죽을지 모르고 치매를 걱정해야 하는 노인이 증명을 했다고? 놀고 있네!!" 하고 방송을 꺼버릴 것 같다. 광주 출신이 더 많이 그럴지, 목포 출신이 더 많이 그럴지 문득 궁금한데.... 양쪽이 무료 홍어회를 내기로 걸고 한번 실험해 보면 어떨까 싶다. 더구나.... 공병호는 여전히 "사전득표율= 당일득표율"이라는 걸 아예 "진리"(대수의 법칙, the law of large numbers)로 단정하고 나서, 주장을 한다. 헐~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학자들의 전부가, 바로 그 가설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인데 (즉, 투표같은 행위에는 대수의 법칙이 적용안 됨) 계속 그 가설을 진리라고 윽박지르면서 방송하면, 그 어느 지식인이 공병호 말을 믿겠나? 으이구~~ 답답하긴..... ㅠ.ㅠ 허병기 교수 역시 대수의 법칙을 "가정"하고 논리를 전개했으나, 그 과정에서 거꾸로 대수의 법칙이 "적어도 한국의 투표"에서는 성립됐다는 것을 보였으므로.... 나도 이제는 고민해 봐야 겠다. (아직 허병기 교수의 논문을 보지 못했고, peer review 를 받아봐야 하므로). 민경욱 등 부정선거파는 조용히 허병기 교수의 논문을 peer review 시켜봐야 한다. 거기서 나온 피드백을 갖고 대법원에 제출할지 말지를 정해야 함. 잘못하면 창피만 당함. 일급 수학자라면, 그 논문의 진위 여부를 15분 안에 (131 페이지라지만) 결론 내릴 수 있을 거다. 누구에게든 수학자라면 아주 흥미있는 논문일 뿐, 그다지 큰 부담은 아닐 거다. ----------------------------------------------------------------------------------------- voa [기자문답] SK 에너지 정유, 한국 선박의 잇따른 북한 유입…‘주의 의무’ 이행 의문 한국 정유회사 ‘SK 에너지’의 유류가 북한으로 유입돼 최근 적지 않은 논란이 일었습니다. 또 지난 2~3년 사이 한국 선박 최소 6척이 북한으로 불법 매각된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한국의 잇따른 제재 위반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제 제재 체제가 강조하고 있는 ‘주의 의무’가 적절히 이행됐는지 또 한국 정부 차원의 예방 조치가 얼마나 이뤄졌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함지하 기자와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 반국가 집단의 최대 약점은 "언론": 시민이 공격하는 수밖에. 배추혁명 http://www.ilbe.com/view/11412952894 1. 다음 YTN 방송을 보자. 2. 위 프로에는 "김형주 前 국회의원"이 평론가로 나온다. 3. 이재명이 대선 패배후 인천 계양을 보궐 선거에 후보로 나오는 것에 대해 "김형주"는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취지만 적음) "요즘 세상은 아주 빨리 변합니다. 전에는 국가 최고 지도자 후보로 나왔다가 패배하면 당분간 정치활동을 하지 않거나, 은퇴하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곧바로 정치활동을 재개하죠.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역할을 곧바로 찾아서 열심히 일하기 위해 인천 계양을도 마다하지 않은 것이죠." 4. 위 YTN 프로의 앵커는 속으로, 구역질이 났을 것 같다. 김형주 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는 사람이 많을 것만 같다. 이재명은 한국의 법치가 완전히 붕괴되지만 않았다면 징역 30년(최소) 이상을 선고 받을 "확정적 범죄자"이다. 호남인과 대깨문외에도 이재명에게 표를 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YTN 같은 프로를 보면 그대로 믿기 때문일 것이다. 이재명이 인천계양을(분당도 아니고)에 출마한 것은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활용해 자기를 향한 수사를 막고, 다음에 또 대통령 선거에 나오기 위해서이다. 특히 남부경찰서가 이재명을 국고횡령죄의 피의자로 특정하자 부랴부랴 출마를 선언했다. 국고횡령죄는 이재명의 죄중에 가장 가벼운 편에 속한다. 그런데도 한국에서는 횡령액이 5억을 넘으면, 징역 5년 이상, 무기징역까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 경찰은 횡령액을 일단 5억 5천만원으로 적시한 걸로 알고 있다. 어쨌든 이런 모든 상황은 한국의 법치와 민주주의가 완전히 붕괴했다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위와 같은 YTN 방송국과 언론인, 그리고 김형주 같은 괴벨스 때문이다. 딱히 호남인이나 대깨문, 자칭 깨인 (멍청한) 시민들은 탓하고 싶지 않다. 생업에 바쁘니, 공중파를 보면서 족집게 과외 식으로 뉴스를 소화할 수밖에 없을 거다. 호남인이나 대깨문이라면 워낙 어려서부터 세뇌를 받아 왔으니, 징역 30년짜리를 열렬히 지지할 수도 있겠다. 5. 또 다른 예. 오늘 나의 whats app 에 도착한 메시지다. "근처 식당에서 회식하는데, KBS 뉴스 방송에서 "윤석열 취임식에 중국은 '부주석'이 오는데, 미국은 부통령 '남편'이 온다" 라고 했어. 그런데 옆 테이블 사람이 '미국 새끼들은 재수 없어. 우리를 무시하잖아' 라고 하더군" 그 메시지를 보고, 유튜브에서 해당 방송을 찾아봤다. 자막에는, (기억에 의하면) "취임식, 중국은 부주석 참석, 미국은 부통령 "남편"이 참석" 이라고 돼 있었다. "남편"이란 단어에 강세를 준 것을 보면 일부러, 중국과 미국을 대비시킴으로써 반미감정을 조장하려는 의도다. KBS건, YTN이건, MBC이건, 죄다 민노총 언론노조원들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90%가 사회주의 성향으로서, 한국을 다시 중진국-후진국으로 후퇴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이다. KBS에 제대로 된 기자가 있다면, 아마도 이렇게 자막을 달았을 것 같다. "중국 부주석 참석. 바이든과 곧 정상회담 예정인 미국은 부통령 남편이 대신 참석" 내가 알기로는 바이든은 5월 초에 이미 몇 개월전부터 선약이 잡혀 있어서 윤석열 취임식에 참석 못하고 대신 역대 美 행정수반중 가장 빨리 한국 행정수반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 만약 그 중요한 선약만 없었다면, 바이든은 윤석열 취임식에 참석하고 곧바로 정상회담을 가졌을 것이란다. (그럴 계획이었다는 걸 여러 경로로 들음) 6. 반미주의나 사회주의, 전체주의, 친중 등이 한국의 번영과 발전에 좋다면 그렇게 나가는 게 좋다. 하지만 문재앙이 입증했듯, 전체주의적 사회주의로 첫발만 내딛었을 뿐인데도 5년만에 대만에 추월 당했고, 부동산 폭등에 국정은 개판이 됐다. (공중파가 YTN, KBS 식으로 대국민 세뇌 공작성 방송만 해서 그렇지, 웬만한 지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생업에 바빠도 다들 간파하는 것 같긴 하다.) 내가 며칠 전에 "대만은 한국을 어떻게 따라잡았나"라는 글을 여기에 올렸더니 댓글 중에 인상적인 게 있었다. "이렇게 처발렸는데 언론은 하나도 쓰지 않는다." 그 댓글을 봤는지, 경향신문의 어떤 기자가 칼럼 형태로 곧바로 "대만, 한국 추월"에 대해 컬럼을 내보냈다. 사실은 금년 1월 중순경, IMF에 근무하는 친구로부터 IMF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대만이 금년에 한국을 완전 추월할 것이라는 게 화제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4월경 최종 통계가 집계 됐고, 공식적으로 대만이 한국을 완전 추월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가 4일에 올린 글은 사실은 지난 4월에 이미 썼던 글이다. 보통 미리 글을 써 놓고 저장했다가 아무 때나 내킬 때, 아무거나 복사-붙이기 해서 올리는데, 그 글은 깜빡해서 5월이 돼서야 올렸던 것. 4월에 올리려다가 마찬가지로 까먹고 아직도 못 올린 글도 있다. 찾아보니 삭제돼서 기억에 의존해서 대략만 쓰자면.... 대략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제목: 북한은 한국의 핵무장을 원함. 내용: 2021년 바이든 발표 "미국은 핵무기 선제적으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는 독트린을 고려중" 서구 각 주요 언론, 일제히 한국의 여론조사 결과 보고 (CIA도 비밀리에 이 여론조사에 참여함) "한국민, 70% 이상이 자체 핵무장 찬성" (이 기사는 미국과 유럽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미국-유럽에는 ㅎ한국-일본-대만을 전부 핵무장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전략가가 많다.) 북한 김정은 (최근) 발표 "남한을 선제적으로 핵공격 할 수 있다" (바이든이 발표한 것과는 정 반대다. 비둘기를 보냈더니, 잡아먹고 독수리를 보낸 셈) 이 발표에 대해 미국 전략가들은 크게 두 파로 나뉘었다. 첫째 파: 미국을 대화 테이블로 이끌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의도가 뻔한 협박. 둘째 파: 한국민에게 자체 핵무장 여론을 고조시켜서 미국이 한반도에서 핵우산을 거두게끔 (즉, 한미일 동맹을 붕괴시키려는) 하려는 장기적 포석.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떼는 순간, 남한을 전술핵 선제 공격하여 정복하려는 전략. 위 두 파 전부, "당장 북한이 실제로 전술핵을 남한에 쓸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생각함. 주의할 대목은 "가능성은 매우 낮다"이지,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가 아니다. 이런 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리가 없다"라고 떠들었던 돌파리들이 명심해야 할 일이다. 7. 나의 모든 글이 그렇듯, 뭐...읽어달라고 쓰는 글이 아니다. 그냥 내 생각을 정리하고, 한국어와 한글타자연습 등 다목적이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횡설수설하는 경향이 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지? 아마도.... 한국에서 소위 자유민주 쪽의 정치 지도자라는 사람들중 단 한 명도, 한국의 YTN이나 KBS 같은 비참하고 처참한 언론환경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못하는, 실질적으로는 죄다 "내시형 자기출세 주의자"들이기 때문에, 이제는 "시민"이 직접 YTN, KBS 등 거의 모든 언론사를 공격(?)하면 가장 빨리 한국의 現상황에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지금 보면, 자유시민은 전선을 너무 넓게 가져가고 있다. 부정선거, 검수완박, 교육감 선거, 보궐선거, 지방선거 등..정신없다... 근데 내가 보기에는 그 모든 것들의 가장 약한 아킬레스 건은 바로 한국의 "괴벨스 언론사"와 "기자 쓰레기들"이다. 얘네들을 공격하는 데 모든 역량을 모으는 게 아마도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물론 트럼프처럼 윤석열 자신이 언론사의 불공정성, 괴벨스성을 일일이 지적하고 논쟁을 주도하면 효과 직빵이다.) 부정선거도 바로 이들 언론이 작당해서 침묵하고 있기 때문. 아! 말이 났으니 말이지....부정선거의 주범은, 더불면죽인당과 바른미래당(중도) 계열이라고 나는 생각함. 지금, 병신지랄당에는 병신미래당 출신이 꽤 많은데, 그 병신미래당 출신중 "김영환" 정도 빼고는 거의 죄다 부정선거를 알고 있었다고 나는 생각함. 즉, 공범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얘기다. 물론, 더불면죽여쀤당이나 병신미래당 출신들이 "투표함을 바꿔치고, 중앙서버의 집계 수치를 미리 심어 놓은 코드가 전부 바꿔버리는 방식"의 부정선거를 알고 있었다고는 보지 않음. 아마도 주범들은, 그들에게 "투표인들의 개인신상 정보와 투표 성향을 완전히 간파하고 있다. 그런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우리는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절대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 즉, 영구집권이 가능하다" 정도로 속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걸 들은 율사 출신 정치인이라면 즉시 그런 자료 자체가 "불법"이라는 걸 우려했을 거다. 특히 선관위가 그런 자료를 "만약에" 확보하고 있다면 중대 범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거다. 그럼에도, 입법-행정-사법을 전부 미친 놈들로 채워 놓은 문재앙의 광기를 굳게 믿고, 이미 게임오버야~ 앞으로도 별일 없겠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을 것 같다. 즉, 개인정보를 100% 활용한, 즉 "불법적으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정도는 뭐, 큰 범죄가 아니지~" 라는 정도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최소 500만명의 개인정보와 투표성향을 매칭시킨 빅데이터를 갖고 있는 놈들이 있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확인은 못 해봄. ㅋㅋ) 지금쯤은 3000만명의 빅데이터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게 확보돼야 문재앙의 지지율을 항구적인 45%가 되게끔 조작할 수 있다. 어쨌든.... 분명해진 것은, 현재 한국에는, 자유 민주주의를 할 역량이 있는 정치인은 제도권에는 전무하다는 사실. 아니, 자유민주주의는 고사하고, 당장 "괴벨스 언론"과 "여론조작 회사들"에게도 한 마디도 못하는, 정말 눈치만 보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는 정치인이고 지식인이고 지도층이라고 자뻑하고 있다. 근데, 나는 그냥 예측하기를 좋아하는데, 노스트라다무스를 존경해서가 아니다. 예측해서 그게 맞는지 틀리는지를 점검하는 건 가장 강력한, 나의 세계관과 이론을 점검하는 방법이기 때문. 그래서 예측하자면, 이대로 가면 한국은 끝난다. 전쟁을 피하면 그나마 다행. 8. 아 참! 대만이 한국을 완전 따라 잡았다는 뉴스가 비로소 여기 저기 나오자, 그 댓글들이 가관이다. 상당수가 "대만을 우습게" 보고 있었다. 아마도...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8-1. 대만 이민자의 1세대 자녀인 Andrew Yang은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음. 뉴욕주지사로 나와 선전했음. (입장을 바꿔서,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잠깐 보자. 가령, 노원구 아파트 옆집에 살던 가정이 미국 이민을 갔는데, 미국에 내리자마자 미국에서 낳은 애가 미국 대통령 후보로 미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면????) 8-2. 대만 출신은 미국 학계에서 한국 출신보다 약 5배 정도 더 활약이 큼 8-3. 대만은 이미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노벨과학상 수상급 세계적 과학자 숫자가 한국의 3배 정도 됨. (인구가 절반이라는 걸 감안하면, 한국보다 6배는 더 과학이 강함) 8-4.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소수인종중 하나가 대만출신임. (한국 출신은 모든 소수 인종중 중하위에 속함) 8-5. 대만은 한국보다 훨씬 더 열악한 국제환경 속에서도 "대만 민족주의"와 "개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음. 즉, 국민교육에 있어서, "우리는 대만인. 결코 중국인이 아니다" 라는 걸로 중무장 시켰고, 이미 1970년대 초반부터 웬만한 사람은 "영어이름"을 만들어 갖고, 명함에 넣었음. 즉, 세계로 진출하겠다는 의지가 훨씬 강했고, 한국인보다 훨씬 개방적, 진취적임. 문재앙이 5년만에 대만에 무려 7,000불 격차를 전부 날려버리고 완전히 따라잡히게 된 건, 대만과 정반대의 노선을 택했기 때문이다. 대만은 중국과 똑같은 문자/언어를 쓰고, 중국본토에서 200만명이 넘어왔는데도, 국민들은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 대만인이다" 라고 정신무장함. 한국은, "우리는 북한과 같은 민족이다. 중국은 큰 산봉우리, 우리는 작은 봉우리. 중국은 천리마. 우리는 말 궁뎅이에 붙어가는 파리" 라고 국민을 세뇌시키는 나라다. 이렇듯, 대만과 한국은 "그 격과 그릇과 스케일"이 완전히 다름. 앞으로 미국은 대만을 일본에 이어, 아시아의 파트너로 삼을 것이고, 한국은 버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내가 미국 대통령이라도 한국은 버렸을 것 같다. 좌우지간, 한국은 자체 핵무장할 수도 없고, 핵무장 안 할 수도 없는, 정말 지랄같은 국제역학의 지옥 속으로 점점 빠져들고 있다. 20세기~21세기를 통털어, 한국처럼 "하위권 선진국"이 됐다가, 순식간에 급격하게 "망한" 나라도 없을 것이다. 이건 예측이다. 다른 나의 예측과는 달리 이건 한 20년 뒤에 검증 받아야 될 것 같다. 대책은? 맨날 저주만 한다고? 대책 말했음. 정치인이나 지도자, 지도층 등이 전부 병신인데 반해.... 한국은 언제나 서민, 백성, 승려, 천민 등이 국가가 위기에 닥쳤을 때 나라를 구했으니... 이번에도 시민은 "언론"과 "언론인"들을 공격하고, "인터넷 댓글/게시판"을 장악하라는 것... 이게 가장 쉽고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함. 근데 조직화 못할 것 같음. 그런 거 하느니 귀찮다~ 그냥 이민 떠나자~ 는 멘탈들인 것 같다. --->언론이 좌경화 되었으니 시민들이 게시판과 댓글로 싸우자는 얘기인데 좀 길게 썼다 ----------------------------------------------------------------------------------------------- 내가 윤석열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 그리고 자유주의의 미래 (장문주의) 2017Win http://www.ilbe.com/view/11412926923 일베에서 정치 관련 이슈로 글을 작성하는게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 그동안 박근혜 탄핵이 이루어진 2016년 이후로 조용히 일베 눈팅만 하면서 거의 '칩거'하다시피 보수를 지지하는 한국사회의 소수자 30대 (박근혜 탄핵 당시에는 20대 중후반...) 로 살아왔다. 그러나, 탄핵 이후로 벚꽃 대선을 거쳐 문재인이 당선되었고, 그 이후로 2018년의 조국 사태, 2019년의 코로나 사태와 누적된 경제 실정, 이후 통과된 부동산 임대차 3법이 촉발한 국민 감정의 폭발 등... 여러가지 사건들이 끊임없이 정치 이슈를 빨아들이며 보수와 진보 진영 모두를 극한의 어젠다 전쟁 상태로 치닫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난 5년의 세월은 격동의 세월이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지난 5년의 정치사를 관망하며 느낀 것은 지난 5년의 정쟁 가운데서 진정한 정통파 자유주의 세력이 완전하게 배제 및 정치 담론의 장에서 발언권을 잃어버렸고, 정치 세력으로서의 입지를 모두 상실했다는 것이다. 사실 그동안 통과된 법안들 중에 대북전단 금지법이나, 언론중재법 등등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법안들도 많았지만, 가장 심각하게 위헌 소지가 있고 중대한 법률적 하자가 있는 정책은 마스크 의무화와 백신패스 정책이었다. 2019년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먼저 법적으로 제도화하였고, 이후에 각국 행정부가 국민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백신패스 정책을 강제로 밀어붙이는 등 국민들의 신체의 자기 결정권과 이동과 여행의 자유를 합법적으로 박탈했고, 특히 우리 나라에서는 문재인이 정치적 반대세력을 탄압하는 명분으로 코로나를 활용함으로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근 3년 가까이 제한하는 등 굉장히 반민주적인 정책을 본인의 퇴임 직전까지 유지해왔다. 하지만, 가장 허탈하고 상실감이 컸던 부분은 전방위적으로 국민들의 자유권이 위협 당하고 정치, 사회의 모든 부분에서 자유가 소멸 및 침식되어가는 와중에서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이 무기력하게 가만히 있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유를 중시하는 보수 국민들의 의사에는 관심이 없었고 마스크 의무화 정책이나 백신패스에 대해서도 별다른 제동을 걸지도, 투쟁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강압적인 백신 의무화 정책으로 신체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당한 국민들은 여러가지 백신 후유증으로 지금까지도 고통 받고 있으며 엄청난 수의 국민들이 백신 접종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렀다 (물론 질병관리청의 공식 사망자 합계도 절대 믿지 않음, 사실은 더 많은 국민들이 살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 사실 '자유'에 대한 정치 세력의 적대적인 스탠스는 문재인 취임 초기부터 시작되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취임 직후 헌법 개정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하다가 여론의 거센 반발에 밀려 후퇴한 전적이 있고, 이후 자유한국당은 4.15 총선의 부정선거로 민주당에 의회 과반 의석을 넘겨주면서 '자유한국당'의 당명에서 현재의 '국민의 힘'으로 당명을 변경하게 된다. 사실 당명은 단순히 상징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국민의 힘'이라는 용어는 헌법과 법치를 우선으로 하는 보수 정당의 당명으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국민의 힘'이라는 당명은 인민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사회주의 정당에 어울리는 당명이고,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는 바로 국민들의 자유권과, 그러한 자유를 지켜나갈 수 있는 법치 시스템에 있기 떄문이다. 오히려 이러한 자유주의의 기본 정신을 잘 반영하는 당명으로는 과거의 '자유한국당'이 더 사상적으로 오리지널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사실 국민의 힘의 보수 색채가 본격적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다고 느낀 것은 4.15 부정선거 직후였다. 아직까지 잔류하고 있었던 친박 계열의 정통 보수 세력이 총선 패배를 책임지고 당내의 주변 세력으로 물러나기 시작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자유주의자들이 완전히 소멸되어 간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1년 뒤 당 대표로 이준석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국민의 힘 내부의 신구권력 교체가 진행되기 시작했다고 느꼈다. 그리고 현재의 국민의 힘은 4.15 총선 전의 자유한국당과는 메시지와 스탠스가 180도 다른 정당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대선이 끝난 지금도 이러한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 사실 나는 지난 4.15 총선이 우리나라 정치사의 최대 분기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민주당도 당시 부동산 폭등과 경제 실정으로 총선 패배가 확실한 상황이었고 (당시에는 코로나 이슈가 터지기 전), 이번 선거에서 지면 다시 친박 세력과 정통 보수 세력이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겨야만 하는 선거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부정선거를 감행한 것이고, 선거에 패배한 자유한국당 내부는 비대위 체제로 전환되며 당내 세력 교체를 진행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결국 4.15 총선이 가져온 결과는 대한민국 정통 자유주의 세력의 완전한 몰락이었다. (어쩌면 민주당과 국민의 힘 내 소장파 의원들이 모두 이 부분을 의도했을 수도....) 그리고 그 후, 김종인 비대위 체제의 국민의 힘, 그리고 뒤 이은 이준석 대표 체제에서도 국민의 힘은 백신패스의 위헌성에 대해서 제대로 된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 이준석이 최근에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를 놓고 설전을 벌였던 것을 보면 충분히 백신패스로 국민들이 고통받았을 때도 싸울 역량이 충분했다고 생각하는데 싸우지 않았던 것을 보면 문재인와 민주당에 동조하여 국민의 생명권과 자유권이 침해당하는 것을 묵인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의회 내에서 소수당이어서 싸울 힘이 없다면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이나, 헌법 소원 등 법률적으로라도 싸우고, 장외의 여론전을 펴는 등 투쟁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했다고 생각한다. 고3의 유투버 양대림도 전국적으로 법원에 백신패스 위헌 소송을 내며 싸우는데 당 차원에서 국민들의 자유권을 수호하기 위해 싸우지 못 할 다른 이유가 있었을까? 사실 이후 이준석의 행보를 지지할 수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편집증에 가까운 부정선거 음모론 탄압 행보였다. 왜 전국민이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이의 제기를 하고 전국 50개가 넘는 선관위와 법원을 통해 재검표 소송을 걸었음에도 왜 대법원은 아직까지 초법적으로 재검표를 뭉개고 있으며, 이준석은 왜 작년 보궐 선거 기간 내내 부정선거론자들을 극우 세력 내지는 음모론자로 몰아가며,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극우 태극기 세력과 동급이라는 식으로 언론을 통해 여론 선동을 일삼아왔을까. 민주당과 한패인 대법원 세력과 이준석이 똑같은 스탠스를 취한다면 같은 편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 않을까.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전혀 이해가 되지 않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사실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처음 조국 사태를 겪으면서 언론에 오르내릴 때만 해도 그다지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문재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인데 조국을 수사하다가 '정권과 갈등에 직면하면서 탄압당하는 사람' 정도로 인식할 뿐이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정치인이 아닌 검찰총장 윤석열이었고 개별 사건과 관련된 그의 입장이나 국회 청문회에서의 발언 정도만 전해 들을 뿐 그의 정확한 사상을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작년 여름 검찰총장 사퇴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수호하기 위함'이라고 사퇴의 명분을 드러낼 때부터 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정치는 단순하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단순하고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그런 부분에서 이준석 당대표가 탁월하다는 것은 분명히 인정할 만한 사실이다. 한 동안 뉴스와 기사를 통해 '자유'나 '자유민주주의'라는 말을 듣기가 어려웠는데 정말 오랜만에 '자유'를 말하는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 한 번으로는 부족했다. 그리고 그는 대통령 선거 기간 내내 전국 팔도를 돌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이라고 밥 먹 듯이 말하고 다녔고, 대선 출마선언에서도, 그리고 당선 수락 연설에서도 꾸준히 '자유주의'에 관해 말해왔다. 사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이렇게 '자유'와 '자유민주주의'에 관해서 많이 언급하고 다닌 사람은 내 짧은 인생에서는 윤석열이 유일하다. (심지어 자유주의의 신봉자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재임 기간동안 이렇게 많이 언급한 적은 없음) 윤석열은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와, 규제자본주의의 허구성을 지적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이라는 저서를 감명 깊게 읽었다고 전해진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윤석열 당선인이 생각하는 '자유주의'는 내가 생각하는 '자유주의'와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당선인은 이번 취임사에서도 이러한 본인의 자유주의 사상을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직접 원고를 작성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사실 이번 취임사 전문을 잘 살펴보면 앞으로 향후 5년간 윤 당선인이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지 그 밑그림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윤석열 당선인은 본인이 말한 대로 '자유가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고 퇴임하면 된다. 그것만 잘해도 100점 짜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그동안 민주당이 대못질한 악법들, 임대차 3법이나 언론 중재법, 대북전단 금지법, 민식이법, 최근 통과된 검수완박 법안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제한하는 악법들을 다 폐기하거나 뜯어고쳐야 한다. 과거의 악법들을 수술해 도려내는 과정 없이는 절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의 엄청난 반대가 있을 것이고 분명히 임기 내에 대통령 탄핵안도 발의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보고 있다. 사실 지금의 민주당을 불신하는 만큼 현재의 국민의 힘도 신뢰하지 않는다. 진보와 보수 둘 다 신뢰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번에 이루어진 권성동의 검수완박 합의안 야합 사건이다. 그들은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국민들이 정치권력을 기민하게 감시하고 선거로 심판해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이준석의 국민의 힘도 윤석열 대통령 임기 기간 내내 협조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이야 취임 초기기 떄문에 알아서 기어야 하는 입장이겠지만 임기 중반을 넘어가면 언젠가 집권당이 대통령 뒤통수를 치는 순간이 올 것이다. 바로 박근혜 탄핵 때 처럼 말이다. 그 시점이 얼마나 빨리 올 지 알 수 없지만 국정운영 동력이 남아있을 때 본인이 생각하는 것들을 빠르게 추진하는 것이 정권 연장에 있어서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본인의 퇴임 이후 안전에도.) 지금의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지지층은 2017년의 보수 지지층과는 그 스펙트럼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2017년 문재인 취임 초기의 보수 세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정통파 보수세력이었고, 이들은 자유주의 세력과 같은 표현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국민의 힘 지지층은 새롭게 유입된 여가부폐지를 원하는 반페미 2030 세력(맥시멈 35~40%로 추정), 백신패스 등 자유권을 침해하는 정책에 반대하는 자유주의 세력, 그리고 윤석열로 대표되는 반민주당 검찰 및 법조계 세력, 그리고 전통적인 6070 보수 지지층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보수 세력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다양해졌기 때문에 전면에 나서는 인물들도 많이 교체되었고 나오는 메시지들도 굉장히 다양해졌다. 하지만 그 가운데 정통 자유주의 세력은 '태극기/극우'라는 인식으로 인해 점점 더 주변부로 밀려나는 듯한 인상을 받아 굉장히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윤석열 당선인은 분명하게 자유주의자라는 확신이 든다는 점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말 뿐이지만 말이다. 2022년의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 출범은 향후 5년의 기간에 있어서 국제 사회에 미치는 정치적 영향력과 파장도 굉장히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서구권 국가에서 브렉시트 이후 재집권에 성공한 영국의 보수당 외에 딱히 비중있는 보수 집권 국가가 눈에 띄지 않는다. 미국도 지난해 트럼프의 재선을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부정선거에 직면하여 선거에 패배하였고, 현재 바이든의 미국은 급진좌파의 정책에 제동을 걸 사람이 없어 정통 PC 주의자였던 오바마 3기가 이어지고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내년의 미 의회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수 있을 지와, 2024년에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지, 만약 승리한다면 한미 윤석열-트럼프 조합이 국제 무대에서 정통 자유주의 정책으로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지도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이다. 내가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는 것은 대깨문들 처럼 '신앙'으로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의 각종 이슈나 악재에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검수완박을 강행해도 지지율이 절대 30% 아래로 꺼지지 않는다. 이미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있어서 좌파는 '신앙'이 되어버렸고 왠만해선 이 신앙과 믿음이 절대 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신앙이 강고할 수록 앞으로 윤석열 정부가 헤쳐나갈 길이 굉장히 험난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퇴임 막바지의 문재인 지지율이 여전히 40% 대를 상회하고 있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나는 그저 윤석열에게 마지막 기대를 걸어볼 뿐이다. 그가 지금까지 말해온대로 국민들의 자유와 헌법 가치를 수호하는 대통령으로 남아주기를. PS.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네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소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맹이는 별로 없지만 읽어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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