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5일 목요일

반가운 박 대통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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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가 친일파라면 나는 매국노일 것이다.
趙甲濟   




동아일보 설립자, 고려대학교 운영자, 최초의 주식회사 경성방직 설립자, 그리고 한국 보수정치의 원류인 한민당 창당의 주인공, 제2대 부통령 金性洙 선생. 대한민국이 그에게 수십 년 전에 수여하였던 훈장을 이 정부가 박탈하였다. 친일파라는 이유이다. 김성수가 친일파라면 나는 매국노일 것이다. 일제 시대 온갖 수모와 탄압을 받으면서도 교육, 기업, 언론사업으로 민족혼을 지켜가면서 후일을 기약하였던 인물이고 해방 뒤에는 공산주의와 싸우는 데 앞장섰던 애국자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역사 이전에 인간에 대한 모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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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방직보다 나라가 중요하다
해방 후 어느 날 고하(古下) 송진우가 전화를 걸어 동은(東隱) 김용완(金容完)에게 말했다.
이보게, 경성방직의 돈을 모두 모아 나한테 가져오게.”
돈 없습니다.”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일이야. 그러니 있는 돈을 모두 거두에 주게.”
당시 한민당에 몸을 담고 있던 송진우가 자기가 잘 알고 있던 경성방직에 정치자금을 달라는 말이었다. 좌익의 노동운동에 대항하기 위해 한민당이 긴급히 자금이 필요했던 것이다. 김용완은 즉시 사장이자 처남 매부 사이인 수당(秀堂) 김연수(金秊洙, 김성수의 동생)에게 이 사실을 보고했다. 그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김연수가 말했다.
"돈을 내세. 나라가 이렇게 혼란에 빠지다가는 모든 게 공산당 수중에 들어갈 수도 있네. 경성방직보다는 나라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너희들이 나를 착취했다
해방이 되자 좌익의 선전 선동으로 경성방직의 종업원들이 매일 난동을 피웠다. 심지어 그들은 사장인 김연수의 집으로 몰려가, 이제까지 자기들을 착취했으니 공장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했다. 그들 중엔 김연수가 학비를 대어줘서 일본 유학까지 한 직원들이 있었다. 화가 난 김연수가 말했다.
나는 경성방직에 들어와서 내 돈 들여 돈 벌어 자네들을 공부시키고, 취직까지 시켜 자네 가족까지 먹여 살렸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경성방직에서 일전 한 푼 월급을 받은 게 없으니, 착취자를 규정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고 자네들이야!”
사실 수당(秀堂)1922년부터 1945년까지 경방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주식 배당을 받았을 뿐, 한 푼의 월급도 받지 않았다.
 
-----  본인의 책 <한국의 일화>(위퍼블 출판, 무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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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사태에 대한, 현명한 사람들 반응
펀드빌더

                                     < 한국 공장 살리기보다…GM '본사 이익' 극대화 궁리만>이라는 자극적 제목으로 (反美)선동에 나선 15일 JTBC의 보도에 대해 댓글이 폭주하는 상태다. 그 중 현명한 사람들의 반응(댓글)을 보면 이렇다.

  <그러면, GM이 자선단체인 줄 알았냐?>
  <인건비 높은 한국에 공장 유지 해야 하나? 한국공장 살리기를 외국기업에 요구하는 것 자체가 웃긴다. jtbc는 노조방송이냐?>
  <사기업이 자기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건데 기자가 되어서 이딴 걸 기사라고 쓰냐?>
  <너 같으면 중국 봉제공장 생산성 낮고 임금 비싸면 철수 안하겠냐? 손석희는 왜 이런 멍청한 걸 뉴스라고 보도하지?>
  <니들이 월급 처받는 건 당연한 거고, 회사가 이윤 취하는 건 도둑질이냐? 전교조에게 그렇게 배웠냐?>
  <한국GM이 전세계 공장 중 생산효율 최저! 인건비 최고! 세금부담 많고 반기업적 정부!아무 매력도 없는 시장이다! 손해 더 나기전에 빨리 철수해라.>
  <반미정부에 당연한 거 아님?>
  <자선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외국계 기업에게 한국식 떼법은 안통하지>
  <어떤 멍청이가 보복성 세무조사 하란다. 그랬다간 미국 진출한 우리기업 다 죽어.>
  <너라면 안그러겠냐? GM이 이익 내러 왔지 손해 보러 왔냐? 4년간 3조5천억 적자 보고 자본잠식 상태인데 철수가 정답이지>
  <회사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인가요? 무슨 공산주의 국가에 사는 거 같네>
  <자선사업이냐? jtbc 어이 없는 방송에 골 때리는 기자네. 기자 니가 사표 내고 나가서 장사해 봐라. 뭘 알고 기사를 써야지. 도무지 이해 안되는 골통이네>
  <감히 기업이 돈을 벌려고 해? 이런 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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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想) 위기에 빠지는 이유는, 좋은 기회를 날렸기 때문
펀드빌더

불순 세력들이 기획한 광우병 난동에 무기력한 모습으로 이상한 노래나 불렀
  던 이 前 대통령은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불순 세력들을 척결할
  기회(명분)가 이명박 대통령(재임 2008~2013)에게는 제법 주어졌다. 광우
  병 난동(2008년)과 천안함 폭침(2010년) 사건은, 국내 불순 세력을 척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명분)가 되었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무기력하게 대처
  하면서 이 좋은 기회를 날렸다.

  최순실에게 20년 징역형이 선고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박근혜 前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박근혜 대통령(재임 2013~2017)에게도 불순 세력을
  척결할 기회(명분)가 충분히 주어졌다. 이석기 사건(2013년)과 송민순 회
  고록(문재인, 북한 사전협의설) 사건은 국내 불순 세력을 일망타진할 수 있
  는 하늘이 준 超대형 호재였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안이하게 대처하다가 결국 역습을 당해 비참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 (발췌)

-----> 최순실 사태가 터졌을 때, 이를 제대로 파헤쳐보거나 분석하기도 전에,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함으로써 사태가 폭발적으로 발전했다. 정치인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너무나 경솔하고 치명적인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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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게티 미술관이 고향으로 돌려준 모르간티나의 비너스  부대진(상미회 이사)의 글에서 가져옴.  게티 미술관에서는 게티 아프로디테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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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경제다, 이 깡통들아!
문재인 정부 시책을 이대로 집행하다간 3년 안에 경제는 절단난다. 이미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 조갑제닷컴의 arock(회원)이라는 분이 쓴 글이다. 나도 경제가 망가지는데 3 ~ 5년 정도 걸린다고 보았다. 그런데 결정적인 선거는 올해 6월에 있다. 좌파 정부는 엄청난 돈을 풀어 선거 전에 경기를 부양하려고 할 것이다. 물론 그것은 다시 경제를 왜곡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커다란 부작용을 낳을 것이다. 국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릴지 두고 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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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日報 기사로 본 한국GM의 지난 1년간 모습
펀드빌더


 ☞한국 언론 등은 지금, 미국GM을 향해 '먹튀'라는 표현을 갑자기 꺼내들며
  또 주특기인 (反美)선동에 슬슬 착수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런데, 지난 1년의
  한국 언론 보도 등을 바탕으로 판단해 보면, 미국GM은 먹튀가 아니라, 노동
  조합의 강경투쟁 및 비리, 그리고 누적된 경영손실에 시달린 피해자 쪽에
  오히려 가깝다는 느낌이다. GM이 한국에서 철수한다면 그것은 '먹튀'가 아니라,
  '손절매'에 해당할 것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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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지적한 kbs 방만경영


2직급(팀장급) 1억700백만원~1억2200만원


전체 직원10명중 6명 팀장급이상
팀장급 이상 73.9%무보직자
억대 보수 받고 보직없이 평직원 업무
직원.가족 건강검진지원 4년178억
연평균 휴가보상수당81억




근데 시청료 인상한다고?

[출처] KBS 억대연봉 실화냐?/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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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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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Lee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 기업은행, 산업은행 이 6곳 은행이 미국 재무부가 북한 관련해서 주시하는 은행이라고 한다. 곧 미국 재무부에 의해 제재받을 가능성이 상당해
보인다.
문재앙이 하나은행을 조지려는 이유가 하나은행측에서 문재앙의 대북송금에 응하지 않고 버텨서라고.
설 이후에 금감원에서 하나은행을 뒤집어 회장과 은행장에게 거짓죄목이라도 뒤집어 씌우려들 예정이라고 한다.





William Lee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 기업은행의 경우 미국 재무부의 제재를 받게되면 해당은행에서 발행된 비자, 마스터, 아멕스 카드등 미국계 회사 신용카드의 결제는 불가능하게 되며(교통카드 겸용인 경우 교통카드 기능도 정지) BC 글로벌 카드의 경우 해외결제가 불가능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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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은 우리나라 경제가 씹창날때까지행동을 멈추지 않을거 같다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이냐
안양 삼덕제지 근처에 사는 나는
삼덕공원 지날때마다 그생각이  난다
자수성가한 삼덕제지 회장이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편의를
봐주며 회사를 키웠는데 어느날 직원들이
민노총에  가입한후 하구한날 꽹과리 쳐가며
회장은 좋은차  타고 양주 마신다며
몇달내내 시위만 해데는것에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껴 회사땅을 안양시에
기증하고 회사 문을  닫았다
지금도 민노총의 폐악질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계속 이런회사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러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전부 외국행을
할거 같다는 불안감이  든다
오늘도 민노총은 서울역에 모여서
정치적인 구호만 외쳐대는 국가의 큰
암덩어리임에 틀림없다

----------> 레닌: 노동조합은 공산주의를 배우는 학교이다.
노조는 기본적으로 불법 카르텔이다.  노조가 파업의 권리가 있다면, 기업가도 직장 폐쇄나 파견 근로자를 쓸 권리를 주어, 서로 평등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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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 앤티프래질
시스템이 붕괴하면 좌파 멍청이나 관료, 학자들은 그것을 시스템이 취약해서 붕괴했다고 보지 않는다. 그 대신 그들은 예측을 못해서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이는 부실 공사로 지은 다리가 붕괴되었을 때, 그 원인이 다리를 건넌 마지막 트럭 때문이라거나, 다리 붕괴를 예측하지 못해서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멍청하다.





문제는 시스템이고 그 취약성이지 개개의 사건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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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

1.  청와대특보  김경재씨가 , , 노무현정부때  삼성한테  8000억 받아서 재단운영했다고  폭로하면서 , ,,박대통령  미르재단  무죄  주장함  

2. 실제로  이건희 회장이 , 2006년   삼성 편법증여 사과문 발표와함께  사재 8000천억을 사회에 환원함 .

3.  좌파인사와  재단이사들이   전면에 포진돼서,   재단의 자금을 좌지우지하며  상당 금액을 좌파단체들에게 지원하게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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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이경재변호사가 아주 위험한 판사라고한 김판사의 과거 흔적을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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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ll Ferguson on BBC Viewsnight 11/2017


‘If it’s censorship you want don’t leave it to Facebook’ - In this Viewsnight, Niall Ferguson argues that social networks have not empowered us – and that we should decide what we block on the internet, not them.


https://youtu.be/Ot6SDZsvv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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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Professor

By Charles Stampul
February 14, 2018



파리에 섹스 인형 매춘부들이 영업을 시작했는데, 실제 인간들보다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직업 중의 하나인 매춘부들도 이제 강력한 경쟁자들을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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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인플레 정책은 투자와 생산의 구조를 왜곡한다.


Fake Women and Phony Interest Rates


Doug French


Rothbard explained, “The interest rate regulates the temporal order of choice of projects in accordance with their urgency. A lower rate of interest on the market is a signal that more projects can be undertaken profitably. Increased saving on the free market leads to a stable equilibrium of production at a lower rate of interest.”


Clearly, investors and business men and women have been fooled by Draghi, Yellen, and soon enough, Powell. In the end, it will be as Rothbard saw it in America’s Great Depression,
inflation is not the only unfortunate consequence of governmental expansion of the supply of money and credit. For this expansion distorts the structure of investment and production, causing excessive investment in unsound projects in the capital goods industries. This distortion is reflected in the well-known fact that, in every boom period, capital goods prices rise further than the prices of consumer goods. The recession periods of the business cycle then become inevitable, for the recession is the necessary corrective process by which the market liquidates the unsound investments of the boom and redirects resources from the capital goods to the consumer goods industries. The longer the inflationary distortions continue, the more severe the recession-adjustment must become.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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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 1시간 ·
 
[기업 청렴도 조사하라는 문의 미친 소리]
 
문이 기업의 청렴도를 조사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검찰에 내렸는지 경찰에 내렸는지 모르지만 한마디로 미친소리입니다.
국가가 기업의 청렴도를 왜 조사합니까?
 
기업이란 법이 정한대로 생산하거나 장사해서 돈 벌면, 그에 합당한 세금만 내면 됍니다.
만약 회계를 속여서 세금을 적게 낸다거나 법규에 어긋나게 생산하거나 장사하는 경우
국가는 그 기업을 법에 따라 조사하고 처벌합니다
 
....내야 할 세금이외에 기업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기업의 자유지요.
 
문이 기업의 청렴도를 들여다보겠다는 말은 기업이 사회에 얼마나 공헌하는지 보겠다는 다른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준 강요적 공헌이라서 강요해도 거부하면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를 법으로 공헌하라는 말입니다. 거부 할 수 없어요.
 
기업이 무서워하는 것은 오너의 구속 다음으로 기업장부의 압수수색입니다.
압수수색이나 세무조사를 한번 당하면 그 기업은 거의 망합니다.
압수수색은, 기업의 거래장부와 회계 장부를 몽땅 압수해 가져가는 겁니다.
중요한 장부를 가져가서 1년 동안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봤습니다.
 
압수수색을 당하면 기업은 영업을 못해요.
거래내역이 있어야 영업을 하지요.
회계장부가 있어야 금전의 출납이 가능합니다.
 
30대그룹등 큰 기업은 모든 장부가 3-4개 별도의 컴퓨터에 입력되어
압수수색을 당해 메인 컴퓨터를 뺏겨도 영업이나 회계에 지장이 없지만,
중견기업 정도는 압수수색 한방이면 망하기 직전이나 끝내 망합니다.
 
압수수색에 대해 너무 장황하게 설명했는데..
이번 문의 기업 청렴도 조사란 것은, 기업이 법규위반이나 세무위반이 아니라도
청렴도가 의심 된다면서 기업을 압수수색 할 수 있다는 위협입니다.
 
한마디로 기업인들에게,
청렴도란 이름으로 모든 기업의 목줄을 움켜쥐겠다는 통보입니다.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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