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조갑제닷컴 펀드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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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1년 만에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 사건은 특검이 규정한 사건의 본질과 거리가 있다고 보여진다. 정치권력과 뒷거래, 국민 혈세인 공적자금 투입과 같은 전형적 정경유착 등을 이 사건에서 찾을 수 없다"고 2심에서 판결했습니다. 김문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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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닮았다’ 창작 비화
소설가 김동인(金東仁)의 항변(17) 시인 김억(金億)을 대신해 염상섭에게 ‘복수’하다
嚴相益(변호사)
----> 재미있다. 조갑제닷컴에서 엄상익이라는 변호사가 오래 전에 김동인의 전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요즘 다시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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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공산주의자’사실적시 아닌 ‘의견 표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진동)는 오늘(2일) 문재인 대통령을 허위 비방하면서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희망포럼 임채홍 회장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계속해서 공소사실 가운데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NLL포기 선언’, ‘주한미군 철수 주장’등의 세 가지에 대해서는 “공산주의자는 빈부차를 없애는 사람이라고 정의 된다”면서 “이 같은 평가는 상대적으로 옳고 그름이 증거에 의해 증명이 안 되고, 북한과 긴밀한 연관 우호적인 사람들에게도 사용되기도 한다”면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표현은 사실적시가 아닌 의견표현”이라면서 무죄라고 선고했다.
[출처]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 는 ..... 무죄라는 법원 판결 나왔따,ㄷㄷㄷㄷ/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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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한겨레의 가짜 뉴스에 대한 백악관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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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 앤티프래질
mithridazation -- 소량의 독을 점차적으로 늘려서, 독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는 것.
우리 몸에 해로운 성분도 소량일 경우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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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 앤티프래질
post-traumatic stress도 있지만, post-traumatic growth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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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에 대한 과잉 반응에서 나오는 여분의 에너지가 바로 혁신의 근원이다.
산업혁명부터 실리콘 밸리의 혁명까지 교육 받지 못한 기술자들과 기업가들의 커다란 공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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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과도하게 보험을 해둔다.
여분, 잉여라고 생각되는 것은, 사실 위험에 대비한 보험이다.
莊子에도 우리가 필요 없다고 믿는 것이 모두 필요한 것이라는 문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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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eaLxXLZ3-c
철학자의 자전적 얘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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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조선일보가 변했다구요?
제목 이렇게 뽑습니다.
광고주 이재용은 풀어주고 비박의 정적 박근혜는 계속 잡아둬라?
조선일보 100년이 2년 남았습니다.
결국 조선일보 100년은 탄핵 1등 공신으로 끝까지 국가와 헌법을 농단한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지 않음으로써 불명예스럽게 정리될 것같습니다.
국정농단이라는 죄가 형법 몇 조인가? 외국법에도 사례가 없어 번역이 안 된다.
도대체 국정농단이 무슨 뜻이니?
지성과 양심의 죽음을 선봉에서 지휘한 탄핵공범단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1940년 치매노인처럼 무지막지하게 친일로 달려가다 폐간에 이른 것처럼 또 한번 치매상태에서 헤맵니다.
박대통령 구하고 싶으면 조선일보 구독 재개 제발 미뤄주세요.
박대통령 구하고 싶으면 조선일보 구독 재개 제발 미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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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황제, 언론
이제 언론 스스로가 재판관까지 되어버렸으니 그들의 통제받지않는 권력은 국가권력 이상이라 만해도 모자람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백프로 언론의정변이다.
최순실 사태가 불거지지자 언론들은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무차별적으로 쏟아낸다. 최순실의 수십년전, 어렸을 때 얘기마저도 캐캐묵은 장농 속에서 끌고나와 박대통령과 최순실을 마녀로 만든다.
한 언론사에서 의혹을 제기하면 방송의 패널들이 이에 살을 덧붙여 기정사실인 냥 확대재생산하며 국민들에게 그들을 확실한 마녀로 각인시켰다.
백의 민족 다 개뼈다구같은 얘기다.
우리 국가의 숨겨진 야만성이 드러나며 지구상 가장 악날하고 잔혹한 흙역사를 만들어 냈다.
그것은 21세기 sns의 정보가 넘치는 민주국가에서 국가적 차원의 마녀 사냥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뉴스는 99프로 이상이 조작되거나 가공된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해 브레이크를 걸려고 하지않았고 걸 수없었다.
선동당한 국민들은 이 자극에 더욱 더 열광해가며 더 큰 자극을 요구했다.
국가 전체가 거짓의 산자락에 올라 작두를 타며 저주의 굿판을 벌었다.
지난 탄핵과정에서 언론의 힘은 더욱 막강해졌다.
또한 언론은 국가 최고 권력과 싸워서 그것을 끌어내었기에 그들에게는 오만한 언론 권력이 전리품으로 보상되었다.
이는 찌질이 정치권과 공동의 이해를 추구하는 묵시적 야합이었다.
게다가 언론들의 오보에 열광한 국민들의 광기는 언론들에게 오만의 콧대를 더욱 세워주었다.
그들이 오만해지는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또한 그들 내부에 생성된 오만의 에너지는 결코 자정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너무도 큰 피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자업자득이다.
박대통령의 탄핵이 거의 일년이 다 돼간다.
실체적 진실은 다 드러났다.
진실은 하소연하며 말하지만 언론은 애써 침묵하고 이 사회 식자층어느 누구도 말하려하지 않는다.
당연이 자성의 목소리도 없다.
진실은 진실을 낳고
거짓은 거짓을 낳고
이의 악순환은 결국 국가를 나락으로 몰고갈 것이다.
해답은 다소의 피해가 있더라도 쿠데타로 나라를 갈아 엎어야 한다.
당연이 반성없는 언론사는 모두 폐간해야 한다.
언론사의 오만한 황재권력과 문재인의 국가 해체보다는 구데타가 더 낫다.
쿠데타는 차악이고 이 차악은 최악을 면하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출처] 진실을 말하지 않는 언론, 쿠데타가 답이다./ 일베
이제 언론 스스로가 재판관까지 되어버렸으니 그들의 통제받지않는 권력은 국가권력 이상이라 만해도 모자람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백프로 언론의정변이다.
최순실 사태가 불거지지자 언론들은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무차별적으로 쏟아낸다. 최순실의 수십년전, 어렸을 때 얘기마저도 캐캐묵은 장농 속에서 끌고나와 박대통령과 최순실을 마녀로 만든다.
한 언론사에서 의혹을 제기하면 방송의 패널들이 이에 살을 덧붙여 기정사실인 냥 확대재생산하며 국민들에게 그들을 확실한 마녀로 각인시켰다.
백의 민족 다 개뼈다구같은 얘기다.
우리 국가의 숨겨진 야만성이 드러나며 지구상 가장 악날하고 잔혹한 흙역사를 만들어 냈다.
그것은 21세기 sns의 정보가 넘치는 민주국가에서 국가적 차원의 마녀 사냥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뉴스는 99프로 이상이 조작되거나 가공된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해 브레이크를 걸려고 하지않았고 걸 수없었다.
선동당한 국민들은 이 자극에 더욱 더 열광해가며 더 큰 자극을 요구했다.
국가 전체가 거짓의 산자락에 올라 작두를 타며 저주의 굿판을 벌었다.
지난 탄핵과정에서 언론의 힘은 더욱 막강해졌다.
또한 언론은 국가 최고 권력과 싸워서 그것을 끌어내었기에 그들에게는 오만한 언론 권력이 전리품으로 보상되었다.
이는 찌질이 정치권과 공동의 이해를 추구하는 묵시적 야합이었다.
게다가 언론들의 오보에 열광한 국민들의 광기는 언론들에게 오만의 콧대를 더욱 세워주었다.
그들이 오만해지는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또한 그들 내부에 생성된 오만의 에너지는 결코 자정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너무도 큰 피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자업자득이다.
박대통령의 탄핵이 거의 일년이 다 돼간다.
실체적 진실은 다 드러났다.
진실은 하소연하며 말하지만 언론은 애써 침묵하고 이 사회 식자층어느 누구도 말하려하지 않는다.
당연이 자성의 목소리도 없다.
진실은 진실을 낳고
거짓은 거짓을 낳고
이의 악순환은 결국 국가를 나락으로 몰고갈 것이다.
해답은 다소의 피해가 있더라도 쿠데타로 나라를 갈아 엎어야 한다.
당연이 반성없는 언론사는 모두 폐간해야 한다.
언론사의 오만한 황재권력과 문재인의 국가 해체보다는 구데타가 더 낫다.
쿠데타는 차악이고 이 차악은 최악을 면하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출처] 진실을 말하지 않는 언론, 쿠데타가 답이다./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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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ナルド・トランプ米政権が、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に憤慨している。北朝鮮の脅威が続くなか、平昌(ピョンチャン)冬季五輪(9日開幕)に合わせて「南北協調」に猛進しているからだ。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의 문재인 정권에 분개하고 있다. 북한의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 '남북 공조'에 맹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6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아베 신조총리와 회담 후 북한과 한국을 의식한 '공동 성명'을 발표 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방한하는 아베총리에 대한 항의 시위가 방치될 수도 있다는 충격 정보도 들어왔다. 북한은 8일 평양 교외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갖는 등 '평화의 제전'을 자국의 연명 선전에 악용하고 있다.
「米国は激怒している。トランプ大統領以下、ホワイトハウスは『文在寅大統領は恩知らず、ウソつき、北朝鮮の言いなり、裏切り者だ』と思っている。文政権は本当にひどい」
"미국은 격노하고 있다. 백악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배은망덕 거짓말 하는 대는 북한한과 같다"고 생각한다. 문 정권은 정말 끔찍"
미 정보 당국 관계자는 이렇게 내뱉고 계속 이어갔다.
"펜스 부통령은 8일 문씨와 만나고 아베 총리는 다음날 9일 문씨와 정상 회담을 갖는다. 미일 양국은 사실상 '깡패 국가 북한에 따를 것인가? 아니면 최대 압력을 가해 "핵 · 미사일 개발"을 포기시키는 미 · 일 중심의 국가가 될 것인가? ""아군인가? "라고 글에서 윽박한다.
答えなければ、米国は韓国を見限る。韓国無視で『北朝鮮への先制攻撃のXデー』の検討に入る」
대답 않으면 미국은 한국을 단념 한국무시 "북한에 선제공격 X데이」검토에 들어간다"
[출처] [외신] "미국 한국단념 북한 선제공격 X데이 검토"/ 일베
[출처] [외신] "미국 한국단념 북한 선제공격 X데이 검토"/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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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meet King Tut’s mother and likely the true face of #Nefertiti! First discovered in 1898, the badly damaged mummy of the so-called “Younger Lady” sits in the Egyptian museum. Through 3D imaging and forensic reconstruction, she lives again.
최근 3d 이미지로 복원된 이집트 왕비 네페르티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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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는 인류 복지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고, 심지어 초기 영향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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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尔逊:我用经方的4大思维方法
2018-02-03 天医堂
《伤寒杂病论》之方,后世誉为“经方”。经方之所以经得起历代医家无数次医疗实践之反复检验者,因仲景当年“勤求古训,博采众方”之时,曾经在创造性的运用、反复验证的基础上进行过精心的筛选,其确具卓效者,才收载于书中。
是以大凡熟悉《伤寒杂病论》原文——熟读牢记其证候特点,深入理解文法结构,对其或显或隐、含蓄吐纳之处,特别是对条文之间的联系对比等,均能正确领会其精神实质者,莫不善用经方,而疗效不同凡响。
斯乃准确运用经方之前提。至若世有“经方难用”之慨叹者,拙意认为,除了不太熟悉原文之外,或与医者的临证思维方法有关。
兹不揣简陋,聊述本人运用经方的几种思维方法,以期抛砖引玉。
一、抓住特征法
抓住特征法,即抓住仲景所描述的特征性证候,实行方证对应的方法。因为那些“特征性证候”集中地反映了疾病的病因病机,而形成了特定的“证”。
换言之,仲景已将“证”辨析得准确无误,医者遵之而遣选对应的经方即可。故余学习《伤寒杂病论》的重要方法之一,就是熟读背诵原文,牢记病脉证治。
在长期的临床实践中,每于诊得病人复杂纷繁的证情时,书中相关条文便很自然地浮现在脑际。于是抓住一些描述特征性证候的关键字句,信手拈来,用之辄验。
如曾治一女患者,30余岁,银行职员,患疟疾,西医查出疟原虫,行抗疟治疗无效。及服中药数日,亦未能截止。迁延20余日,竟卧床不起,乃延余出诊。
见患者呻吟不已,询之每日午后即发,只是高热(体温40℃),却无寒战,且发时身痛如被杖,呕吐不止,而脉无弦象。
诊毕,便立即想到《金匮要略》有“其脉如平,身无寒但热,骨节疼烦,时呕”之温疟的记载,遂书白虎加桂枝汤原方,服1剂,次日疟便未发。
家属与病员咸称奇异而问曰:方中何药能杀灭疟原虫?余只好默然一笑。
又治一女患者,年四旬,小学教师,体素弱,患严重心悸怔忡,经当地中、西医治疗月余未效,延余往诊。及至,时已黄昏,未进病人卧室,家属及亲友咸来请求入室后注意放轻脚步。
询其故。则曰:患者已卧床数月,极易惊吓,每当听到稍大声响(如脚步声、置物声),便心跳加重不止,惊呼“心子要落”!诊时患者惟诉心悸不己。症见精神萎靡,闭目思睡,声低息弱,其脉虚数,且不及十至,辄见歇止。
据此脉证,顿时恍然大悟,此非《伤寒论》“心动悸,脉结代”之证乎!投以炙甘草汤重用人参(寓独参汤),嘱其当晚急服两次。
次晨复诊,患者自云:心跳已缓,惊悸亦轻。并能起坐叙述病情,面露喜色。乃嘱守方续进,数帖而诸症悉除。
又世有“怪病多痰”、“顽证多痰”及“治痰必治气”之说,这在仲景书中亦可找到相似记载。
余尝治一商贾之妇,年四旬许,因操理商业、家务,过度劳顿,遂患严重“怪病”。自觉咽中有一巨物堵塞,形如汤圆,吞不下,吐不出,甚至呼吸困难(远非一般“梅核气”可比),终日惶惶不安,寝食俱废(但咽食无碍)。屡经治疗无效,竟致稽月,卧床不起,家人咸恐,束手无策。
嗣经友人介绍,始延余往诊。因路程较远,至已深夜。详询患病始末和极感痛苦之如上证情后,遂按《金匮要略》“咽中如有炙脔”一语,径投半夏厚朴汤,痰气并治,1剂知,数剂而安。
由是观之,抓住特征法者,只要证候特征与仲景之描述相符,便可信手拈来,可以不受后世创立的诸种辨证方法之限制。
这实际上是在重复仲景当年的治病实践,不失为准确运用经方之一条捷径。
尤其值得强调者,此法对于发掘运用历史上几近埋没或废弃不用的高效经方(如《金匮要略》治疗风痱证之古今录验续命汤及侯氏黑散,余曾撰文介绍发掘运用之经过),堪称不二法门。
盖因有些病证之特征并非灿然可见,或其特征为纷纭复杂的症状所掩盖而不易抓住。这就要求临证者“独具只眼”,穿云透雾,详审覃思以抓住特征。
兹再举一例:峨眉状元街张姓妇,年逾四旬,久患崩漏,体弱善感。偶因特大火灾,外出冒风,病伤寒,卧床不起,辗转就医2个月余,病势日增。
时当盛夏酷暑,驱车迎余往诊。午刻既至,见其卧于斗室,密闭窗牖,且下重帷。诊得往来寒热频作,每日数十度发,汗出恶风,俱撩帷帐,胸满胁胀,呕恶,苔白,脉细数兼弦。检视前医方药,咸属“补中”、“归脾”之类。
细思此证,颇与《伤寒论》“凡柴胡汤病证而下(这里的‘下’字应活看)之,若柴胡证不罢者,复与柴胡汤”之义相符,遂为疏小柴胡汤加减。
病者自以为略晓医药,疑其发汗而不肯服,至傍晚犹未服药,且以方质余曰:“我长期失血,体虚若是,而又久病,大汗不止,焉能再汗?”
余晓以《神农本草经》及仲景之论,并出书以示,婉言告之:“小柴胡汤非发汗剂也,放胆服之,若有差谬,余职其咎!”由是始信余言。
命人买药,当晚连服两煎,汗减热退,诸症若失。
翌晨复诊,病者欣然起坐谓余曰:“幸得先生要言解惑,起我沉疴。”遂守方加减再进1剂,续以甘淡调理,旬日而痊。
二、病证合勘法
病证合勘法,即将西医诊断的病,或中医所称的“病”(如疟、痢、中风、虚劳等)与仲景书中之“证”结合起来,进行对照研究,揭示其内在联系以遣选经方的方法。
如余曾撰文揭示“内耳眩晕病”与仲景书中“少阳火升,痰饮上逆”证之内在联系,而师仲景之意,综合运用小柴胡汤、泽泻汤、小半夏加茯苓汤等,命名为“靖眩汤”,屡收迅速息止眩晕发作之高效。
又如对病毒性肝炎之辨治,余曾有过切身体验,印象颇深,爰道其详。
余在24岁时,初业医不久,一次因夜饥加餐,去小食店吃了一碗馄饨,次日即腹痛、便溏。以为小恙,未予治疗。
数日后,出现上腹部剑突下压痛,俨如压有一块板状物,尤其仰卧时若以双手置于该处,则压痛十分难受,几不能耐,竟至神倦纳呆,终日嗜卧。
回味《伤寒论》所云:“小结胸病,正在心下,按之则痛”的描述,俨然与此无异。究其成因。仲景指出,结胸与痞证皆缘于误下。余虽未服过攻下之药物,但曾有过腹痛腹泻,是亦病因相类。
乃试以小陷胸汤煎服,1剂后,大便日行数次,全为黄褐色粘液。诚如徐灵胎所云:“大承气所下者为燥屎,大陷胸所下者为蓄水,此所下者为黄涎”。连服2剂,上腹压痛之苦渐渐消失。
对此,余深感仲景之书对每一脉证的生动描述,言简意赅,精确真实。只要识证准确,方证相符,确可收到立竿见影之效。
余数十年来之所以坚定地潜心于仲景学说,这次尝试,可谓是余读书与临床紧密结合的又一有益启示。
至此,本案尚未终结。继上述证治之后数天,余精神食欲已基本康复,能外出行走。但在行路时却感头晕、目眩,尤为意外和令人紧张的是,出现面部及全身皮肤黄染,深如橘色,尿黄褐如菜油。
沉思之余,对仲景原文又一次浮想联翩,诸如“胸胁苦满”(曾有上腹压痛),“少阳之为病……目眩也”,“诸黄,腹痛而呕者,宜柴胡汤”等。
据此,毅然投以小柴胡汤重加茵陈、滑石之类。服3剂,尿色澄清,黄疸渐退,续进数剂诸症霍然,诚可谓药到病除。至今50余载未曾复发,并经多次体检,肝功完全正常。
此后屡遇急性黄疸型肝炎或慢性肝炎活动期之具有柴胡证者,悉以小柴胡汤随症加减,皆获卓效。
60至80年代间,余尝在西医传染病房工作20余年,有80%的住院病人是传染性肝炎,率皆沿此思路进行辨治,收到非常满意的效果。
此外,病证合勘,还取效于多种疾病。如治一“胆道蛔虫”病儿,10岁,住我院儿科。始经西药解痉止痛、输液、抗感染,10余日未效,邀余会诊。
症见上腹剧痛,呼嚎不绝,高热(体温40℃),烦躁不安,大便六七日未解,面热如醉,唇干舌赤,苔老焦黄,干燥无津。因思仲景有“心下急,郁郁微烦”之训,遂投大柴胡汤原方重用白芍。
服1剂,便通热退,解出蛔虫数条,苔化津复,诸症悉平。原方加减,调理数日而痊。
又治一中年男性病人,患“胆结石”,住西医外科病房。因腹痛、黄疸、高烧不退,经治无效,而邀余会诊。
亦以大柴胡汤加减,3剂尽,痛止热退,大便通利,且排出蚕豆大小结石。主管医师颇感奇异,问余:“所用何药?”
余还治一男性农民,30余岁,平素体壮,因食自家腌制的大头菜,患“亚硝酸盐中毒”,住西医内科病房。虽经多方抢救,危象未减。
余会诊时,症见患者神志清楚,而吐泻不已,严重紫绀,汗出如珠,血压降低,四肢逆冷上过肘膝,脉微欲绝。证属少阴寒盛亡阳,急进大剂通脉四逆汤。1剂即阳回脉复,利止而愈。
再如早年,余乡梓霍乱流行,死亡甚众。余曾治一男性青年患者,剧烈吐泻,四肢厥逆,脉微细几绝。当时医药条件极差,无输液设备(只能静脉推注少量液体)。
余诊视后,急予大剂四逆加人参汤,连服2剂,吐泻顿止,阳回脉出。
讵料3日后,病人继发高热,神志恍惚,急延余往诊。症见高热神恍之外,尚伴口舌千燥,苔老无津,脉转洪数。
《伤寒论》云:“少阴病,得之二三日,口燥咽干者。急下之。”但此病起于霍乱吐泻,阳明腑实之证犹未悉具。未可遽投承气汤,乃予白虎加人参汤。
1剂稍安,再剂而热退神清。继与加减复脉汤调治而瘥。
综上所述,不难看出,运用经方必须病证合勘,尤其要重视“证”:
一是要抓主证,逐步深入,全面分析归纳。
二是一个病之主证,并非固定不变,而是依病情变化随时改变的。
三是无论是西医诊断的病名或中医的病,都必须根据中医理论,客观、全面、细致地分析现实证候,进行辨证沦治。
只有这样,才能真正达到用好经方的目的。倘若舍掉“证”而侈谈“病”,只能是无的放矢,徒劳无益。
三、权衡邪正法
权衡邪正法,即对于一些病程较久、或体质较差、或常规治疗乏效的病证,要透过“邪盛”之表象,深究正虚之实质,从而遣选整体调节作用显著的经方的方法。此亦从切身体验而来。
余自幼体弱多病,10余岁时患间日疟,发时寒战、高热,叠用奎宁、疟疾丸、中药截疟之剂以及单验方等均无效,迁延大半年之久,面色苍白,形销骨立。
先师陈鼎三诊毕,曰:“此为劳疟,属虚劳,宜小建中汤。”投原方数帖,寒战、高热消无芥蒂。
夫疟疾乃疟原虫作祟,邪也;寒战高热者,邪正相搏也。西药杀灭疟原虫,中药截疟,皆为正治。其无效者,必有深层之原因。
而先师断为“劳疟”,按虚劳论治,出一小建中汤,独辟蹊径以奏厥功者,必是综合分析病理、病程、体质、治疗等诸多因素之后,从整体上权衡邪正关系,而判断为正气太虚,不能抗邪。
然则补虚祛邪之方甚多,况《金匮要略》本有“柴胡去半夏加瓜蒌汤治疟病发渴者,亦治劳疟”之明训,先师何不遵之。而另选小建中汤呢?
或因此等正气之虚,颇难落实到具体的脏腑经络,而属于整体性的阴阳气血俱虚。《灵枢•终始》云:“阴阳俱不足,补阳则阴竭,泻阴则阳脱。如是者,可将以甘药,不可饮以至剂。”
小建中汤,即桂枝汤(外证得之解肌和营卫,内证得之化气调阴阳)倍芍药,重加怡糖为君,便完全符合此种整体调节法度。
劳疟者用之,能温建中气而补气血阴阳,润和营卫而除寒战高热。
显而易见,遣选这样的高效经方,纵然背熟本证之原文,有时也难信手拈来;而需突破思维定势,高瞻远瞩,方能权衡邪正而洞悉深层病机,参悟方理而明其整体功效。果尔如斯。临证时自能举重若轻,游刃有余矣。
如余治一例红斑狼疮女患者,未婚,渡口市(即攀枝花市)知青,年二旬,初病时关节疼痛,寒战交作,伴皮下结节,被诊为“风湿热”。
但按风湿治疗无效,每日一发或隔日一发,嗣经成都某医院检查,诊为“红斑狼疮”,西医治疗无效,又改用中药。
曾迭用小柴胡汤、龙胆泻肝汤、青蒿鳖甲汤等亦无效,迁延数月。余诊后亦投小建中汤原方,服数帖,寒战、高热减轻,又守服数剂而渐愈。
又如余用乌梅丸治愈一例小儿久痢。患儿痢下脓血,里急后重月余,服过多种中西药物乏效,痢下益频。因思乌梅丸方后注云:“又主久利”。夫此等久利(痢),乃是下利伤及厥阴,邪入已深,寒热错杂,渐致土败木乘,正虚邪恋之证。
而乌梅丸寒热刚柔,攻补并用,亦属于整体调节,则与“和血而便脓自愈,调气而后重自除”之常规治法大不侔矣。故径予自制乌梅丸(水丸),米饮调下,服数日而痢止。
四、参验名家法
参验名家法,即参阅并验证古今中外注重实践、讲求疗效的中医及西医名家独到经验的方法。
如陈修园治脐旁左右痛主用当归四逆汤加吴茱萸、生姜者,乃是使用经络辨证,而归咎于冲脉为病:“冲脉当脐左右,若为寒气所凝,其冲脉之血,不能上行外达,则当脐左右而痛”(《时方妙用》)。
余信而从之者,迭经验证也。如治一女患者,14岁,脐左疼痛,住院20余日,屡用中、西药物乏效。来诊时疼痛较剧,弯腰紧捂痛处,呻吟不已。
投以先师经验,本方加橘叶10片,服1剂,疼痛缓解,服3剂而痛止,迄今10余年未复发。
而陈氏治脐下痛主用真武汤或桂枝汤加附子、茯苓者,乃是六经与脏腑辨证相结合,而归咎于“少阴水脏、太阳水腑虚寒,不得阳热之气以施化,致阴寒凝结而痛”(同上书)。
1951年秋,余因公涉冷水、又食生冷之后,小腹剧痛,控引睾丸,遂验证陈氏经验,服真武汤1剂,几小时后疼痛渐止。
此外,陈氏调经,推重温经汤:“《金匮》温经汤一方,无论阴阳、虚实、闭塞、崩漏、老少,善用之者无不应手取效”(《女科要旨》)。
陈元犀则径谓本方“过期不来者能通之,月来过多者能止之”。
余之二嫂,30余岁,患崩漏,迭服中药乏效,余径用本方,数剂而痊。益叹陈氏之书,发皇仲景微旨,语无虚发,简切易用,岂可因其通俗易懂而忽视之!
又如唐容川治外感咳嗽,迁延不愈者,推重小柴胡汤,何以故耶?因此等久咳,其病机多为外寒内热,肺胃证候特别明显:“久咳不已,三焦受之;三焦咳状,咳而腹满,不欲食饮”(《素问·咳论》)。
是以治疗三焦咳者,尤当于肺胃上求治法。唐氏深悉此中真趣,宣称“兹有一方,可以统治肺胃者,则莫如小柴胡汤……盖因小柴胡汤能通水津,散郁火,升清降浊,左宜右有,加减合法,则曲尽其妙”(《血证论》)。
余因反复验证唐氏经验。屡用不爽,遂将小柴胡汤作为治疗久咳不愈之通剂。
再如先师陈鼎三先生治肾气虚寒之脐中(神阙穴)痛,用真武汤加胡芦巴,余亦屡用不爽。
如曾治一护士,30余岁,体素弱,脐中绵绵作痛,喜温喜按,中、西药物治疗乏效。余用先师经验,奏效甚捷。
至于日人吉益南涯以小柴胡加石膏汤,治耳前后肿者(《皇汉医学》),余亦曾验证之。
如治一5岁患儿,腮颊漫肿坚硬,高热不退,迭用银翘散、普济消毒饮加减,数日不退。改用本方,1剂热退,2剂肿消。
盖因痄腮虽属温病,但其主症为腮颊焮热肿痛,而腮颊又为阳明、少阳经脉循行之部位,其为阳明、少阳闭郁之证明矣。
仲景云:“阳明中风……耳前后肿,刺之小差,外不解,病过十日,脉续浮者,与小柴胡汤。”
吉益氏倡用本方加石膏清解阳明、少阳两经之郁热而收捷效,非精于仲景理法而善用经方者不能也。
纵观古今医林,其擅用经方之名家不胜枚举,贵在认真参阅并验证其独到经验,见贤思齐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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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文源:《经方大师传教录——伤寒临床家江尔逊杏林六十年》编校/王超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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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瘙痒十年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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摘自2015-10-16中国中医药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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