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이애란
 

이나라가 공산화되었다는 증거가 또하나 나타났다
바로 최고결정기구가 비서국이 된것이다
청와대 비서국이 모든걸 결정하는 제2의 북한이다
...
북한에서도 비서국이 최고결정기구다
그래서 문재인=김정은이다

 ---> 탈북자들이 한국이 북한이 되어 가는 과정을 목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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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복지 수준 비교


미국(GNP $57,904)과 한국(GNP $27,125)의 복지 수준 비교.(펌)


1.한국은 애 낳으면 돈준다. (미국은 안준다)


2.한국은 애 낳고 5살 때까지 돈준다.
(미국은 안준다)


3.한국은 실업 청년에게 돈 준다. (미국은 안준다)


4.한국은 세월호 유족에게 돈 준다.
(미국은 9.11사태 유족에게 돈 안준다)


5.한국은 5.18사태 유족에게 가산점 준다.
(미국은 그런거 없다)


6.한국은 무상급식 좋아한다 (미국은 지돈주고 사먹는다)


7.한국은 병원 기본 4천원낸다.
(미국은 10만원 낸다)


8.한국은 버스가 1200원정도다.
(미국은 4000원 정도다)


9.한국은 퇴직금이 있다.
(미국은 퇴직금 없다)


10.한국은 일 안하는 사람도 자르기 힘들다. (미국은 일 안하는 사람 자를 수 있다)


11.한국은 해외여행 가본 사람이 70%이상이란다.
(미국은 비행기 안타본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12.한국은 룸사롱 술집이 밤새 영업한다.
(미국은 룸사롱이 없으며, 일반가게도 10시면 문 닫는다)


13.한국은 아직도 성매매가 많다. (미국에서는 걸리면 깜방이다. 눈 씻고 찾아봐도 그런데 없다)


14.주말에 한국 사람들은 놀러 다닌다. (미국 사람들은 주말에 대청소 한다)


15.한국은 애들 사교육비로 몆십만원 몆백만원 쓴다.
(미국에선 한국 사람 빼면, 사교육 이란게 없다)


16.한국에선 노조가 엄청 권한을 행하며, 귀족 노조 지도부들은 잘산다. (미국에선 이제 노조 찾아보기 힘들다. 노조는 직원들을 위해 일한다)


한국은 이렇게 살면서도 매일 죽겠다고 난리다.
쓸거 다 쓰면서도. 아직도 복지를 더 늘려야 된다는 공약들이 판을 친다.
웃기지 않나?..

[출처] (펌)초강대국 미국과 한국의 복지비교/ 일베

<도룡농농>
다른건 다 동의한느데 13 ,14, 15는 좀 아닌 거 같다. 13 미국 성매매 합법 불법은 주마다 다른 걸로 알고 있고, escort 라고 성매매 비슷한 거 하잖나. 14 미국사람도 당연히 놀러다님. 15 미국은 학원은 없지만 private lesson은 많지. ㅇㅂ는 놓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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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操高陵全景,早期盗洞开口情况




 近日,曾备受关注的曹操墓有了新进展。河南省文物考古研究院发布曹操高陵(俗称曹操墓)2016-2017年度考古发现,披露了包括高陵内外夯土基槽、神道、东部建筑、南部建筑在内的五大陵园的主要结构。该发现称,此次发掘又得出了不少颠覆性的新结论。考古发掘确认了高陵陵园及相关建筑遗迹的存在,也说明高陵并非如文献记载的完全“不封不树”,地面建筑只不过是有计划的拆除了。更重要的是,基本确认找到了曹操的遗骸。另外,曹操主墓旁边发现了一个小墓穴,专家认为,或是曹操长子曹昂的衣冠冢。

“这些证据都证明曹丕未遵循曹操‘不封不树’的遗嘱,将父亲薄葬。”主持此次发掘的河南省文物考古研究院研究员周立刚告诉“红星新闻”记者。  据考古队之前公布的信息,在曹操墓墓室内发现三具遗骸,专家鉴定认为:其中的男性可确定为曹操;而另两位女性身份未知,一名50岁左右,一名20岁左右。而据《三国志﹒魏书﹒后妃传》记载,曹操夫人卞氏是合葬进曹操墓的,而卞氏死时70岁左右。这一直是个不解之谜。
如今,谜底有望被揭开。


발굴된 조조의 무덤 까오링(高陵)에서 남자 한 명과 여자 두 명의 유해가 발견되었고, 그중 남자는 조조로 추측된다고 한다. 또 조조가 죽기 전에 不封不树(봉토도 하지 말고, 비석도 세우지 말라)고 유언했지만, 자식인 조비가 듣지 않고 무덤 주위에 건물을 지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는 그것이 당시의 예법에 따른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무덤은 이미 예전에 도굴이 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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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
 
한겨레신문 김의겸 기자와 JTBC 손석희 사장은 절친한 사이이며 평소 서로 자주 연락을 한다.

손석희가 태블릿PC를 조작하여 크게 터뜨린 2016년 10월 24일 바로 다음 날인 10월 25일자 한겨레신문 톱기사는
김의겸이 손석희와 짜고 타이밍과 장단을 절묘하게 맞춘 기사였다.

석희는... 청와대가 최순실에게 국가기밀문서 수백 건을 보냈으며,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대통령 연설문을
정하였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하였으며, 김의겸은 청와대 수석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서류 결재를 받기 전에
먼저 최순실에게 결재 받았다고 보도하였다.

그런데 2016년 10월 25일자 한겨레 톱기사는 사실 보도가 아니라 김의겸의 황당한 악의적 소설이었다.
김의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성한은 고영태로부터 최순실 책상 위에 중요한 서류들이 많이 있더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주었다.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의 기사 작성 비법이 한겨레신문의 논조를 대변한다.

기발한 픽션소설가 김의겸은 "이성한이 고영태한테서 들었다"를
"이성한이 직접 목격하였다"로 바꾸고, "중요한 서류들"을 "청외대 결재서류들"로 바꾸었다.

요컨대, 손석희와 김의겸 모두 이성한의 이름을 팔며 고영태의 말을 간접적으로 빌려
'최순실 국정농단'을 폭로하였지만, 이제 폭로되어야 할 사실은 '최순실 국정농단'은
손석희와 김의겸의 합작 픽션소설작품이었다는 사실이다.

김의겸 기자가 이성한의 이름을 팔아 한겨례신문에 허위기사를 보도한 날은 2016년 10월25일이었는데,
이때부터 JTBC와 한겨레신문과 오마이뉴스 몇몇 언론들은 미리 사인을 맞추고, 언론 쿠데타를 위한 입을 맞추고
사전 조율한 사기 탄핵 일정에 따라 보도하였다.

JTBC는 JTBC가 조작한 태블릿PC에 오방낭 사진을 심고
(국과수 태블릿 감정결과 보고서 pp 45-46;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pp 52-57),
최순실을 샤머니즘으로 엮는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10월 28일에는 그것이 그 절정에 달하여 JTBC와 오마이뉴스 등 여러 언론 매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박근혜 대통령도 최순실과 함께 샤머니즘으로 엮는 가짜 뉴스를 퍼부었다.

바로 그 날 10월 28일 오후 2시15분 이성한은 서울중앙지검 608호 검사실에 출석하여 김민형 검사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이때 이성한은 한겨레 김의겸 기자의 10월 25일자 기사 등 당시 이성한의 이름을 판 최순실 국정농단 뉴스들이 허위기사라고 생각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김민형 검사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출처] 김대령---- '최순실 국정농단'은 손석희와 김의겸의 합작 픽션소설작품

----> 언론인 두 명이 나라를 흔들 수 있나? 그 뒷감당은? 그 뒤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받쳐준다는 확신이 없으면 저런 일을 할 수가 없다. 곧바로 거짓말이 들통나서 감옥간다. 하지만 저들은 그럴 위험이 극히 낮다고 판단했다. 와 그럴까? 당시 다수당이었던 더불어당이 뒤에서 지원사격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이번 촛불 난동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동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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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에 대해 알면 알수록 고도로 조직된 국가가 초기의 문명 발전의 극성기를 이루어냈다는 믿음이 엉터리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개인의 자생적 노력이 이뤄낸 것보다는 국가가 한 일을 더 많이 알고 있는 탓에, 우리의 역사 서술에서는 국가의 역할이 크게 과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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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장거리 무역의 발전을 주도하기 보다는 저해했다. 무역에 종사하는 상인들에게 독립성과 안전을 제공한 사람들은 늘어난 정보와 그로 인한 인구 증가의 혜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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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정부는 반복해서 자생적 발전을 저해해서, 문화적 진화의 과정이 초기에 종료되기도 했다. 동로마 제국의 비잔틴 정부가 한 예이다. 또 중국 역사 역시 정부가 완벽한 질서를 강요해서, 혁신이 불가능하게 된 많은 사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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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최초의 경제학자라고 불리지만, 그가 논한 오이코노미아는 기껏해야 가정 경제이거나 농장과 같은 개인 사업이었다. 그가 크레마티스티카라 부른 시장에 대해 그는 단지 경멸을 퍼부었다. 당시 아테네인은 장거리 무역을 통한 곡물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지만, 그의 이상은 자급자족 경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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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종류의 진화에도 반대했다. 그는 성장의 과정을 기술하는 '자연'의 의미에 무지했고, 자생적으로 성장한 코스모스와 군대와 같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질서 탁시스의 차이도 알지 못했다. 그에게 있어 인간 행동의 모든 질서는 탁시스, 즉 권위자에 의해 개인들의 행동을 의도적으로 조직한 결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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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행위 구조의 진화에서, 수익성은 인간을 더욱 생산적으로

만드는 선택으로의 표지 기능을 한다. 오직 수익성이 있는 것만이 더 많은 사람들을 먹여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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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인들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조언을 따랐다면, 그들의 도시는 촌락으로 전락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의 철학은 그후 2천 년 동안 서구의 철학적, 종교적 사고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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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진보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사고, 순진하고 유치한 애니미스틱한 좌파들의 세계관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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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이 서울대 교수라는 게  문제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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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문통은 이번 개헌안에서 자기가 개인적으로 이익 본 거 없다고 했다.

아니다. 아주 많다.
첫째, 지지자들에게 그가 꿈꾸는 세상의 청사진을 한 몫에 보여줬다.
3일동안 전국에 생중계한 문재인공화국의 강령 선언을 통해 문빠들을 유사사회주의로 사상통일을 하게 됐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측량불가의 이득이다.
...
둘째, 논란 많은 개헌안을 정가에 던져서 이걸 놓고 각 진영들이 왈가왈부하게 만들었다.
그 덕분에 이번 지방선거의 이슈는 문재인정권의 신적폐 평가가 아니라 개헌이냐 아니냐로 전환되게 됐다.

세째, 문통은 이번 개헌안에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고수했다.
발표 방식도 법무장관이 아닌 청와대 수석을 시키는 등 제왕적 대통령제 방식으로 했다.

이를 통해 여당에게는 "개헌은 없다."고 메시지를 던진 것이며
권력구조에 관심없는 대다수 국민에게는 "야당때문에 개헌 못했다."고 책임을 미루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문통의 목표가 달성되는 듯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또 하나의 신적폐가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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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개헌 전문 요지는

1. 대통령 연임 
2. 대통령 국가원수 지위 삭제
3. 국회 권한 강화 ( 준내각제)
4. 대법원 권한 축소
5. 군사재판.비상계엄하 단심제 폐지
6. 토지공개념
7. 선거년령 18세
8.국민발안, 국민소환 
9.지방정치 강화

[출처] 주사파 개헌 꼼수 / 일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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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신문은 북경을 방문한 사람이 김정은이라고 확인했다.
아래는 구글 번역기 내용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6 일부터 베이징을 방문하고 27 일까지 여러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과 회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산당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에 따르면 북중 양측은 올해 초부터 김정은의 방중시기 등을 협의했다. 중국측은 북한이 핵 포기를 향해 임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을 김씨 방중 조건으로 있었다고한다. 이번 방중이 실현 된 것은 북한에서 긍정적 인 답변을 얻을 가능성이있다.
 
한반도 정세를 둘러싸고 4 월에 남북 정상 회담 5 월까지 북미 정상 회담이 열릴 예정 김씨는 이번 방중으로 최대의 보호 국인 중국 지도자들과 사전 협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최고 지도자의 방중은 2011 5 월 김정일 이후 7 년만이 다. 김정은의 방중은 최고 지도자로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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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는 일정에 없던 깜짝 방문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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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옳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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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의 사상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제목. <이성과 본능의 반란>
하이에크는 인간의 본능은 전통과 관습으로 제어해야 하며, 이성이나 과학은 그리 현명하지 못하다고 내내 주장한다. 과학은 단지 인간 사유의 한 방법일 뿐이지, 그것이 삶의 전체를 관할할 만큼 전지전능 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좌파들은 성적 본능을 비롯한 다양한 본능을 용인하고 본능적 충동으로 돌아가려 하며, 또 한편에서는 이성이나 과학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하이에크는 수백, 수천년 동안 진화해 온 전통이나 관습이 이성보다 현명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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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사상의 원천은 하이에크가 "구성주의constructivism" 또는 "과학주의"라고 부른 합리주의의 한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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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합리주의는 데카르트에서 비롯되었는데, 전통을 폐기하고, 순수 이성만으로 어떤 중개물도 없이 인간의 욕망을 직접적으로 성취할 수 있으며, 이성만으로 새로운 세상, 도덕, 법률, 언어 등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칼 포퍼 등이 그 허구성을 증명한 바 있듯이 이 이론은 허구이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과학자, 문학가, 예술가, 지성인들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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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존 로크 같은 철학자는 행동 규범을 이성의 일부로 보고 있다. 그는 이성을 사고를 통해 증명을 도출하는 능력이 아닌, 행동의 명확한 원칙들로 보았고, 거기에서 모든 덕이 흘러나왔고, 도덕의 형성에 필요한 모든 것이 나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합리주의자라 스스로 칭하는 사람들 중에 존 로크와 같은 견해를 지닌 사람들은 소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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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좌파 사상은 루소에게서 나왔다. 루소로 인해, 사람들은 정치적 제도로서의 자유가 규제로부터 해방처럼 자유를 갈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성취된 것이 아니라, 알려진 개인의 영역을 지키려는 노력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다. 또 그로 인해 사람들은 행동의 규범은 반드시 제한하기 마련이고 그로 인해 질서가 태어난다는 사실을 잊고 말았다. 또 이들 규범이 개인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취하는 수단을 제한함으로써, 각자가 추구하는 목적의 범위를 확대했다는 사실도 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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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적 본능이 인간 사이의 질서 있는 협조를 찾아가는 전통이나 이성보다 더 나은 안내자라고 주장한 뒤에, 루소는 "국민의 의지" 또는 "전체의 의지"라는 가공의 의지를 만들어냈다.  이로써 학습된 제한보다 자연의 본능이 세상을 지배하는데 더 우수하다는 현대 합리주의의 치명적인 자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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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인이 찍은 개마고원과 백두산/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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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혁명의 아버지, 노먼 볼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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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에 관한 수학 책이지만, 단순히 도박에만 관련된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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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의 무역 의존을 끝내려는 중국의 전략

중국은 전방위적으로 경제적 근육을 키우면서, 미국에의 의존을 끝내고, 미국에 맞설만한 경제 대국이 되려는 꿈을 꾸고 있다.
 
China's Plan to End Dependency on American Trade
 
Alasdair Macleod
 
 
The timing of America’s announcement on new tariffs is circumstantially connected with China. In an announcement of enormous importance, a date has finally been set for trading in oil futures denominated in yuan. China’s suppliers of roughly 8.5 million barrels of oil per day are agreeing to take yuan for their oil, not dollars, and the new futures contract allows them to hedge the yuan into dollars, euros, yen, or even gold.
 
The threat from China’s move is to the petrodollar’s status, and therefore the near-monopoly the dollar enjoys in international trade. It also allows oil suppliers to hedge into gold through matching yuan-gold futures in Hong Kong and Dubai, which are physically deliverable. These two exchanges, in consultation with Singapore and others in Asia, are setting up a gold corridor with vaulting facilities with a 1500-ton capacity in a free-trade zone in Qianhai on the Chinese mainland. This move is almost certainly connected with anticipated physical demand for gold arising from the new oil futures contract.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Nixon shock in 1971, there is an important rival to the petrodollar in the form of a yuan alternative. The kicker is the yuan will be partially convertible into gold through matching futures, avoiding the dollar entirely. And it was gold that successive US administrations have feared posed the greatest threat to the supremacy of an unbacked dollar.
 
There have been some misunderstandings as to China’s currency objectives. They are not, as some would suggest, an attempt to set up a rival to the dollar, or for some long-term plan for the yuan to become a reserve currency. The answer is simple: it’s about control over her own affairs. Using dollars, all transactions are cleared in the American banking system through correspondent banks on a net basis. In theory, this gives America privileged information on China’s trade flows, and the ability to interrupt them, as she did with Iran and Russia.
 
Anyway, if China wanted to establish the yuan as a reserve currency, or a currency commonly used for trade settlement between non-Chinese partners, it would require a substantial and sustained increase of yuan in international circulation. The Chinese government certainly does not intend to run the trade deficits necessary to produce the extra currency required to rival the dollar. The more likely policy is for state-owned banks to ensure there is reasonable yuan liquidity for the new oil futures to gain traction.
 
The threat to the petrodollar is very real. The importance to America of the petrodollar is at the very least suggested by the unhappy fates of those who wished to create alternatives: Saddam Hussein, who planned to accept euros and Muammar Gaddafi, who proposed a gold-backed African currency, are well-known examples. Iran, as reluctant to accept “Satan’s currency” as America is to permit her to use it, is for US foreign policy still a work in progress with military intervention actively under consideration.
 
Bullying China to use dollars is obviously not an option for America, nor can she force China’s major suppliers to only take dollars for oil. But she has chosen to protest the move, by aiming tariffs at China, tariffs that seem certain to be extended to others and even increased. But that’s not all that’s involved in this story.
 
Quietly, the Indian Ocean has Become China's
 
It’s not only in trade that China threatens America’s supremacy. President Trump decided to withdraw $2bn in military aid from Pakistan, effectively freeing Pakistan to align herself closely with China. The latest word is that China is now looking to set up a military base at the Pakistani town of Jiwani, about 50 miles west from the new port of Gwadar, which is the terminal chosen to link the Indian Ocean with the overland silk road. Jiwani is very close to the border with Iran, and well-placed to control the approaches to the Straits of Hormuz, the pinch-point at the entrance to the Gulf.
 
China also has a military base at Djibouti, commanding the entrance to the Red Sea, and therefore Suez. She has built a new railroad from Djibouti to Addis Ababa. Meanwhile, India, which is disputing China over their common border, and contesting Pakistan over Kashmir, has missed out on Asia’s silk road projects. Instead, she is developing Chabahar Port in partnership with Iran, just over the border from Jiwani, giving overland access to Afghanistan and Central Asia.
 
India already has several trade and investment agreements with Iran, which gives her the diplomatic pass to pursue this north-south link into Afghanistan and Central Asia in partnership. It gives the convenient appearance for India of setting an agenda separate from that of China and Pakistan. But this is little more than politics for Modi’s home crowd, with discussions rumored behind the scenes for Gwadar and Chabahah to work together as a major hub from the Indian Ocean into Central Asia.
 
China is also replacing the old Lunatic line from Mombasa on the Kenya coast via Nairobi to Kampala in Uganda, and eventually extending it to Kisangani in the Congo and Bujumbura in Burundi. Separately, there will be a line from Lamu on the coast to Juba in South Sudan. Not only will China be able to freely transport valuable raw materials from the heart of Africa, but investment in agriculture will also provide her with food security.
 
The Indian Ocean has therefore become the most important geopolitical asset for China outside Asia, with few realizing it has happened. It is clear that China will command the important shipping routes in the Indian Ocean, while America has to be content with its base at Diego Garcia, some 4,000 miles to the south of Hormuz.
 
Now that China is close to controlling her most important shipping routes, she is now ready to step up her demands that purchases of oil and other commodities must be paid for in yuan. This is why she must now prioritize the financial markets her suppliers will require.
 
China Is Also Reducing Dependency on US Trade
 
The days when China was the cheapest cost-base for labor in manufacturing are over. Manufacturing for export markets is being increasingly mechanized, lowering unit costs and releasing labor for future expansion in other higher-value industries. The Communist party’s plans include the upgrading of infrastructure and the transition of the economy towards serving the growing middle classes. Together with proposals to extend her own industrial revolution into the wider Asian landmass, the full transition will probably take up to twenty years. This is the reason, according to the better-informed China experts, that the National Party Congress currently being held is doing away with the limit on the duration of Xi’s presidency, so that he can complete the plans of which he is the principal architect. It is not, as reported in Western media, only the glory for Xi of being a dictator for life.
 
This year’s NPC, in granting Xi the facility to oversee his plans, fully endorses them and their progress. The move away from depending on cheap exports to America and elsewhere is likely to gain momentum, reducing the relative importance of Trump’s tariffs. Instead, China is creating what amounts to a large free trade area throughout Asia with her partners in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sation. This is the opportunity offered to other foreign suppliers to the region, such as the UK, assuming she has the gumption to become involved after Brexit.
 
America’s trade wars could have unintended consequences. They could end up with the two economic titans, the US and the EU, imposing destructive tariffs against each other. The effect on both economies will be to simply increase prices for consumers, when other price-inflationary factors are also coming into play.
 
Fortunately for the rest of the world, the days when the dollar was tied to gold and trade protectionism by America threw the world into the 1930’s depression no longer apply. The dollar can be expected to decline instead of commodity prices falling, as they did in the depression. The impact of America’s protectionism on the global economy today is therefore likely to be significantly less than following the Smoot-Hawley Act. But from an American standpoint, the principal victim of the trade war that commenced this week will be America herself.
 
 
Alasdair Macleod is the Head of Research at Gold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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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娄绍昆《走进半部伤寒论》全文


一九七一年春天,我们搬进了新房。我新建房子周围都是山与农田,隔壁住着一个汪阿姨,算起来还是我母亲那边的亲戚。她当时年老体衰,诸病缠身,所以经常来我家与父亲谈论自己反复变化的病情,由此得知汪阿姨对中医并非一无所知。
有一天下午,我到汪阿姨家跟她聊天,想从她那里了解到一些与中医药有关的事情。
虽然是毗邻而居,只有一墙之隔,一步之遥,然而汪阿姨依然泡茶递水以客人相待。
“汪阿姨,听我父亲说,你对中医学有较深的了解,能够得心应手地开方用药,这些事都是真的吗?” 
 汪阿姨笑着说:“虽然我从小对中医药耳濡目染,但还从未认真学过,对它丰富的内容也只是略知皮毛。”“汪阿姨,我想学习中医,所以希望能够得到你的帮助。”我开门见山地说。
“学中医好啊,我自己有什么大大小小的毛病首先想到的往往是中医,基本上都是自己开个方子给自己吃。不过现在中医师好的不多,说一句不中听的话,如今社会上的一般中医师还不如我呢。”
想不到,汪阿姨对自己的中医药水平这么自信。
“汪阿姨,你说中医在现代有没有发展前途?”
“我的内心一直在惊叹中医的神奇疗效,”汪阿姨说,“比方说,一些被西医宣布患有不治之症的病人经过中医治疗得以延续生命或者康复,众多西医无法治疗的慢性病在中医药的调养下都能慢慢地恢复,一些严重的跌打损伤、毒蛇咬伤的患者西医可能要截肢,但中医却可以让其康复或者复原,一些恶性肿瘤中医药的诊治可以带病生存。你说,这么好的东西如果学会了怎么会没用呢?”
“汪阿姨,你是怎么学会中医的?”
“学会中医还谈不上,我是父亲手把手教我的,但是惭愧的很,我没有学好它。”
“汪阿姨,你父亲在学习中医药的时候,对哪几本书最重视?”
“我父亲最珍重的是两本书,”汪阿姨想了想说,“一本是张仲景的《伤寒论》,另一本是清代沈源的《奇症汇》。”
我怕自己记不住汪阿姨所讲的内容,就回去拿来一本新的硬面抄。我先把前面的内容补写进去,然后做好继续扎录的准备。
“汪阿姨,沈源的《奇症汇》你看过了吗?”
“我看过,一共八卷,是清代医学家沈源先生编辑的。”汪阿姨说,“编者搜罗医书及笔记、小说中有关疑难、怪疾等治案四百余则,按头、目、耳鼻等人体各部位加以记叙,间或加入按语,阐发心得体会或个人见解。《奇症汇》一书的序言是李篪写的,我记得其中有‘或得之朋侪坐对之时,或得之风雨孤灯之夜,饮食而梦寐者胥是也’几句话。我看到的是手抄本,据父亲说是我祖父的笔迹。扉页上有我父亲的题字:‘披览遗物,徘徊旧居,手泽未改,领腻如初’。父亲说是引录晋朝潘岳《皇女诔》中的文字。”
汪阿姨的这一番话语,使我听了目瞪口呆,仿佛置身于梦幻之中。我连她讲的好几个字都不认识,如‘篪’、‘侪’、‘诔’等字,从发音到字义都一无所知,但她却能如此轻松地脱口而出,真是大开眼界。这样一个有才华的女子,一辈子就这样消耗在庸常的家庭生活之中,真是令人悲哀。
“汪阿姨,你父亲诊治过的典型病例能讲几个出来给我见识见识吗?”
“我记得父亲诊治过一个年轻妇女面部红肿的病症,那个病例给我留下难忘的印象。”
我欣喜万分,她的回忆可以把一些他父亲的临床经验发掘出来,给我以后作为学习的材料。
汪阿姨陷入沉思之中,所以我不敢接话,怕一不小心就打断了她的对往事的回忆。
“患者二十五岁,”汪阿姨一边回忆一边说,“因为婚后五年未能怀孕,服了一位老中医的中药后,脸廓变得暗红而肿, 痛痒难熬。月经淋漓不止,大便秘结,小便黄短,失眠多梦,胃纳不香一年多,经四处诊治,病情依然。后来经人介绍,求治于我的父亲。父亲给她投大黄黄连泻心汤,三帖后就有明显效果,接着给她黄连阿胶汤合黄连解毒汤十帖而愈。过了半年患者就怀孕了,后来足月生产,母子平安。我印象之中,这个病人除了满面红肿之外,身上有还一种难闻的气味,后来随着病症的减轻其气味也逐渐减弱,治愈以后这种气味也就没有闻到了。我父亲说,身上闻到这种气味的人,方中就要重用黄连。”
真是一个鲜活的病案,一个奇病怪疾,临床表现千头万绪,然而诊治的方法却是如此地简单与平常,疗效如此地快捷与明确,这就是我心中追慕的目标。真要感谢汪阿姨的讲述,虽然我听了之后只知道一个病案的情节与结果,而不知道具体的细节与过程,但对我来说,这个故事的正面作用已经够大了,够我记忆它一辈子。特别是闻病人体味而辨识用哪一味中药的事实,更是让人叹为观止。中国人认为鼻子是最重要的器官,闻香识臭非它莫属,所以在别人面前称呼自己的时候,往往口中说着“我”,大拇指或者食指会不由自主地指向鼻子。古代中医对辨别病人的身体发出的气味非常重视,这种辨别就是“望闻问切”中的闻诊,被列为四诊中的第二位。然而在漫长的历史过程中,闻诊在临床上偏重于“听声音”,在中医学的典籍中仅仅强调对病人的口腔、分泌物与排泄物的区别。如口臭为消化不良、龋齿、口腔不洁;酸臭气为内有食积;腐臭气多为溃腐疮疡;身发腐臭气,可考虑有疮疡等,仅此而已。因此,医师的嗅觉也不能像史前时代那样地敏感,更罕见它在诊察中与药征相关的微妙作用的记录。
我与汪阿姨交谈以后,就一直倾力于中医病人身体气味闻诊的探秘,长年累月的留意,一人一病的积累,渐渐地似有所得。在我的临床中这一诊察方法已经发挥着择方选药的作用。无独有偶,后来我遇见江阴的薛蓓云医师,交谈之中,她说自己一闻到某些病人的气味就能知道该用什么方药,这样的心得真是不期而遇。
以上的经历是在和汪阿姨交谈后若干年以后的事情,我只想说明和汪阿姨的这一场谈话对我是何等的重要,影响是何等的深远。
“汪阿姨,你父亲诊治过的奇病怪疾还能再讲几个吗?”
汪阿姨讲的病案我越听越想听,真是得陇望蜀。
“好吧,”汪阿姨看我听得如此投入就说,“我父亲遇到一个腹内发热三年的中年男性病人,三年来常觉腹内阵发性灼热,摸之肌肤却不热,已多处求医,也求神保佑,均未能取效,全家惶恐不安。父亲诊时发现:病人烦躁不安,腹内发热因心情变化而波动,四肢自觉发凉,医者触摸之而不冷。告知无大病,请其放心,并予以四逆散。服药七帖后,腹内热感减轻,心烦减轻。再服七剂,烦热消失。停药观察,再无复发。”
 
   汪阿姨讲的他父亲诊治的腹内发热三年的怪病,十四帖四逆散就把它治愈了。其方法简约之极而又意味无穷,当然,其中的缘由当时我还真的不明白。我很想知道,一生和疾病打交道的汪阿姨,对中医师这个职业有什么看法?
“汪阿姨,有人说:‘能医好的病,不治也会好;医不好的病,医师也没有用。’你对这句话是这样理解的?”
汪阿姨陷入了沉思,半天才开口。
“生老病死是人生的必然之路,”她说,“医师也只是减少与消除疾病的苦痛罢了,总体上是阻止不了死亡的,所以做一个医师首先要知道有的病是医治不好的。不然的话,初学时会过于乐观而盲目,到后来就会过于悲观与自责。”
她的一番话,使我突然对古人的“学医三年,自谓天下无不治之症;行医三年,方知天下无可用之方”这一句话,有了新的解读,尽管这一种解读有可能是误读。
“汪阿姨,你父亲要你学中医的目的是什么?”
“我父亲认为,”汪阿姨说,“在社会上普及中医知识和培养优秀中医师同样重要,病人把治愈疾病的希望全盘寄托在医师身上,事实上只有病患者自己才是治愈疾病的决定因素。一个懂得中医的基本道理、疾病的一般知识的人,才能找到良医,才能信任良医。不然的话,你如何选择良医呢?你如何判断诊治过程中的疗效呢?所以父亲要求我学习中医来自保自养,而不是当医生。”
汪阿姨父亲的见解与陈修园的见解颇为相似,都认为普及中医知识才能选择良医,才能自保自养。也许汪阿姨父亲就是受到陈修园的影响。
“汪阿姨,中医知识对你的身体健康有什么样的作用?”
“那作用可大了,”汪阿姨说:“我依靠这一点点的中医知识,对一般疾病就有了认识,也能处理一些常见的疾病,这样就有了一种生命的安全感与主动权。”
“汪阿姨,你诊治疾病一般是从哪里入手?”
“我这一种是家庭简易治疗,上不了台面的,你不要当真。”汪阿姨客气地说。
“汪阿姨,中医就是从单方与简易疗法发展起来的,只要有效,就是宝贝,请不要客气了。”
我父亲叫我先掌握住十六个方剂与相对应的病症,”汪阿姨说,“然后了解常用的六十来种中药的适应症,其实十六个方剂的中药组成就差不多就有六十多味了。在这样的方、药、病、症的基础上,就可以加减变化了。”
想不到医理深奥,几万首方剂,几千种药物的中医药学也可以以如此简易的形式去面对千变万化的疾病。
“汪阿姨,你常用的是哪几个方剂?”
我掌握的十六个方剂是:桂枝汤、小柴胡汤、香苏饮、三仁汤、五苓散、平胃散、当归芍药散、二陈汤、小建中汤、甘草泻心汤、四逆汤、香连丸、左金丸、藿香正气丸、甘露消毒丹、金匮肾气丸。”
“汪阿姨,你是如何使用桂枝汤的?”
我用桂枝汤治疗伤风感冒效果很好,”汪阿姨说,“普通人的伤风感冒一般加葛根;身体结实的人要加麻黄;咽喉痛加生石膏、桔梗;咳嗽气喘加杏仁;对于平时形寒肢冷,体弱多病的人要加附子。”
“汪阿姨,病人伤风感冒有发热,体温升高的时候,你也是这样使用吗?”
一般感冒发热,”汪阿姨说,“体温升高的时候,只要有恶风恶寒就可以用。如果病人口苦得厉害,就要加柴胡、黄芩;如果口干得厉害,就要加生石膏。真的超过40℃的时候,也要考虑到医院里去,以防万一。但是给我治过的人当中,还没有人因为感冒发热而去医院的。”
“汪阿姨,你是如何去学会与掌握这些方剂的?”
“这几个方子药物组成很简单,”汪阿姨说,“如香连丸、左金丸只有两味药,最多的藿香正气丸也只有十四味药,记住它们不难,做成卡片五、六天就记住了。使用时最初只要记住每个方子的辨证要点,慢慢地就能熟能生巧了。”
“汪阿姨,请你举例说几个方子的辨证要点好吗?”
“好的,”汪阿姨说,“我这个是土办法,给自己使用的,不过效果很好。譬如我使用五苓散就是掌握以下两个方面的病症:一个是用于突然水泻不止,另一个用于口渴不止,水入立即呕吐;当归芍药散就是抓住病人有贫血与浮肿倾向,脸色不华,或黄或白;香苏饮的辨证目标是:饭后胃脘胀而不痛,口淡胃冷加高良姜,瘦弱的人加党参、大枣;左金丸就是抓住口苦、头痛、吐酸,只要三个症状里有两个症状同时存在,就可以使用了;香连丸抓住突然腹痛、腹泻、里急后重三个症状,并且治疗效果与发病时间有关,就是说,病症一出现就马上服药效果最好,等到第二天服药效果就差多了,所以我家里这几种中成药是终年必备的。”
后来我才慢慢地体会到,汪阿姨使用香连丸与左金丸的经验真的是非常宝贵。在我从医的生涯中,有不知多少口苦的偏头痛病人,头痛发作时用这个成药得以有效地治疗。特别是香连丸的三个目标症状——突然腹痛、腹泻、里急后重,概括得准确极了,用法也极为重要。
我可以举许许多多的例子来证实。譬如二零零二年的暑假,单位组织我们到海南岛旅游。在途中,一个女同事突然出现腹痛,司机不得不中途停车。车门一打开,她箭一样冲下车,十来分钟以后才上来,一脸的痛苦面容。上来后汽车刚刚准备开动,她又大叫起来,又一次重新打开车门,好几个女同事就陪她一起下去。大概又过了十来分钟时间,几个同事左右搀扶着她从路边的草丛中出来,脸色惨白,还没有搀扶上车就痛苦地重新折回草丛中去。全车的同事都是医务人员,大家都已经猜到这个女同事一定是患了急性肠炎,然而周围是大海、沙滩与丛林,不知医院在哪里,个个心急如焚,什么旅游啊,休闲啊,全被这个女同事的腹泻一事搅黄了。我想她突然腹痛、腹泻,又加上拉了一次又一次,肯定有里急后重,所以具备香连丸的方证,就马上从身边的手提包中取出一瓶香连丸,叫人向草丛中的这个女同事送去,让她用矿泉水把一瓶盖量的香连丸马上吞下。过一会儿,这个女同事走出了,虽然体力差一点,但是已经没有痛苦的病象了。
她看见大家担心的样子,就说:“好了,好了,全都正常了,大家上车吧!”
大家就像看一场魔术表演一样,禁不住欢呼了起来。 
   “这个香连丸太神了!”这个女同事笑着对我说,“吞下去不到两分钟,肚子就不痛不泄了,元气又重新回到了自己的身上。”
虽然司空见惯香连丸化险为夷的功效,但是我心里还是非常高兴。
“你急性肠炎的治愈,不仅仅是药的问题,主要是方证相对应,才能取效。”
“你怎么知道我会腹泻啊,中药丸都已经带在身边了。”这个女同事一脸的笑容,开起了玩笑。
“古代中医师身边都要随身携带一些急救的中成药以备意外,”我说,“香连丸就是其中的一种。我这次出门旅游也带了几种中成药在身边,我还把针灸的工具也带上了,随时随地都可以展开诊治。刚才你服用了香连丸如果还没有效果的话,我会给你针灸、刺血、拔罐,同样可以止痛止泻,恢复健康的。”
刚才给这个女同事的诊治,既没有按脉望舌,也没有玄奥的理论指导,就是使用方证相对应的疗法,简简单单,明明白白,多好啊!
当听到这个女同事对中医药疗效的由衷赞叹时,我一下子就回到了三十多年前,在青山村的这个山坳里,第一次聆听汪阿姨讲叙香连丸使用经验要点的情景。
听汪阿姨讲香连丸的使用目标,当时只是感到简单好学,容易记住,还没有想到它有如此效果。
“汪阿姨,请说说平胃散的辨证要点好吗?”
“好的,我使用平胃散只注意三点,”汪阿姨说,“一是舌苔白厚而腻;二是头身困重;三是腹部胀满。”
“汪阿姨,听父亲说,舌苔白厚而腻和许多疾病有关,都可以使用平胃散吗?”
“使用平胃散的时候,”汪阿姨说,“一般病人没有发热。如果外感发热的时候,病人出现平胃散的舌苔,我就分别使用下面三个方剂。一般用三仁汤;有口臭,咽喉肿痛,我就使用甘露消毒丹;有恶心呕吐,大便泄泻,我就用藿香正气丸料煎煮成汤剂;如果病人只是舌苔白厚而腻,有恶心呕吐,大便泄泻,没有发热,可以直接使用藿香正气丸。”
“对于藿香正气丸,我父亲还有一个诊治的目标,就是治疗‘暑天消化道型流感’。” 汪阿姨意犹未尽,继续补充。
汪阿姨讲的内容很具体,很实用,又很好懂,我把它仔仔细细地记录了下来。她戴着眼镜弯着腰在我的身边看我一笔一划地写。
“汪阿姨,如果临床上除了有平胃散的舌苔以外,还有口苦、恶心、胃胀等症状,你如何加减化裁呢?”
我一般是在平胃散的基础上加黄芩、苏梗与香附。”汪阿姨说,“去年古历三月末,我觉得自己浑身不自在,头昏脑胀,四肢困重,食欲不振,胃腹胀满,口苦口臭,便溏尿黄,舌苔黄腻而厚,我就给自己开了两贴平胃散的加味方子,就是平胃散加黄连、黄芩、苏梗、香附与砂仁。服了两天以后这些症状明显地减轻了,胃口也好了起来。”
我听了以后佩服地不得了,想不到中医也可以如此处方投药。
我在读《伤寒论》的时候对于甘草泻心汤的证治比较模糊,汪阿姨把它列为常用方剂其中必有奥妙。
“汪阿姨,你是如何使用甘草泻心汤的?”
“这是张简斋先生治疗疑难疾病的常用方。”
我不知道张简斋先生是谁,但是一定是汪阿姨心仪的一个名医。
“汪阿姨,张简斋先生是谁?”
“张简斋先生是南京名中医,”汪阿姨说,“当年民国诸多达官名流如孔祥熙、陈立夫、陈果夫、于右任、何应钦、陈诚、程潜、谷正伦等都求诊于门下。一九四六年,我居住南京,经人介绍认识了张简斋先生,他为了病人真正做到了殚精竭虑、呕心沥血。当时诊务很忙,门人很多。然而听说我一个弱女子却喜欢岐黄之术,又出身于中医世家,已有一定的医学基础,就感到十分好奇,与我交谈之后,认定我具备学习中医的素质,就同意我到他家学习。不过他要我先在随翰英医师的‘南京国医传习所’学习三个月以后,再到他家中侍诊。可惜我在张简斋先生家侍诊的时间不长,一共只有半个月,因为父亲的突然去世而中断了这次机会。”
原来如此,汪阿姨曾经受过名家指点,所以有这般的见识。
“ 张简斋先生外貌长相怎么一个样子?”
“张简斋先生平易近人,谦恭和蔼,但是身材瘦矮,貌不惊人,右脚还有点儿跛。”
“ 张简斋先生的家住在南京的哪里?是怎么一个样子?”
“张简斋先生当时家住在鞍辔坊,房子很大,所以他就在家中看病。他的客厅布置得特别的典雅朴素,墙壁上挂着一幅陈立夫先生亲书的对联。”
“汪阿姨,你还记得陈立夫先生撰写的对联的内容吗?”
“张简斋先生说,对联的内容是他自己撰写的,只不过请陈立夫先生代为书写一番。对联的上联是:‘不谏往者追来者’;下联是:‘尽其当然听自然’。”
“汪阿姨,张简斋先生是如何使用甘草泻心汤治疗疑难疾病的?”
“张简斋先生对于慢性腹泻,或者经常大便溏薄不成形的病人只要出现口苦、尿黄,一般都使用甘草泻心汤。”汪阿姨回答道:“许多疑难病病证的病人,只要出现上述的胃肠症状,都有较好的效果。”
“汪阿姨,张简斋先生的甘草泻心汤常用于什么病?”
甘草泻心汤使用于较多的疾病,”汪阿姨说,“如肝炎、胃炎、肠炎、口腔溃疡;如失眠、癫痫、癔病、嗜睡、梦游病;如虹膜睫状体炎、结膜炎、巩膜炎、泪囊炎;如关节炎、风湿病、神经痛;子宫内膜炎、盘腔炎、阴道炎等。”
她一口气讲出了诸多病名,好几个病名我还是第一次听到。
“汪阿姨,虹膜睫状体炎是什么病?”
“是眼科的疾病,”汪阿姨说,“这个病预后不好,如果使用甘草泻心汤的话,要用生甘草一两,还要加赤小豆一两与一些活血祛瘀的中药。赤小豆要浸湿,使它萌发出一点小芽,然后晒干。张简斋先生说:‘病人眼睛发红,但是红的地方不在结膜与角膜,在瞳仁的中间,与赤眼的斑鸠相似,所以仲景有目赤如鸠眼一语’。”
我随便一问,引出了汪阿姨的诸多话语。对于她的回答,当时我基本上没有理解,也没有什么兴趣,只是如实摘录不误。等到后来阅读《金匮》时,才发现汪阿姨讲的都是符合经旨的。特别是甘草泻心汤治疗有慢性腹泻的疑难病患者,这一个张简斋先生的心传之秘法,更使我在临床上左右逢源。(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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