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이 中國에 간 이유
펀드빌더(조갑제닷컴 회원)
애초, 南과 北이 동계 올림픽을 이용해 사전계획을 연출했고, 여기에 美國이 응하면서(넘어가면서) 美北회담이 마련된 모양새였는데, 알고 봤더니, '사전계획' 가담 멤버가 더 있었던 것 같다. 연출진이 하나 더 있었다는 이야기다. 이번 中北 정상회담의 성사는, '사전계획' 연출진에 南北뿐 아니라, 사실은 中國까지 포함된 것으로 볼 만한 유력한 증거가 된다. 이러한 흐름이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1)中國 시진핑과 韓國 문재인 정권이, 북폭 우려감 상호 공유(북폭時 시진핑, 문재인 정권은 잃는 것이 많다, 둘 다 최대 피해자)
(2)韓中이, 북폭 피하기 위한 모든 수단 강구 차원에서 北韓 설득 착수(韓:작년 말부터, 中:금년 초부터)
(3)北韓이, 문재인 정권의 설득(南北, 美北 정상회담 추진)에 반응
(4)美國이, 정상회담하는 쪽으로 전격 결정(=中國의 對北 설득작업은 無의미한 단계로 진입)
(5)'사전계획' 멤버였다가, 뜻하지 않게 소외된 中國이, '송유관 완전차단'을 카드로 北韓 압박
(6)中北 정상회담(김정은, 필요 일정만 짧게 소화)
결론적으로, 갑작스러운 이번 中北 정상회담은, 南北中의 '짜고치는 고스톱'이, 전혀 기대도 안한 결실(미국의 호응)을 너무 빨리 맺는 바람에 벌어진 해프닝으로 요약(추정)된다.
더 큰 문제는, 美國側이, '南北中이 北韓에게 시간 벌어주기 위해 담합한 것'이라고 확신할 때다. 그 때는, 노도와 같은 분노에 휩싸인 美國이, 北韓 김정은, 中國 시진핑, 韓國 문재인 정권을 '한통속'으로 보고, 준비된 武力을 잠시의 주저함도 없이 발휘하게 될 가능성 거의 100%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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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북한소식, 고향은 다시 죽어가고 있다
김수진(탈북자, 자유기고가)
오늘 아침 북한과 교류하는 기자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요즘 북한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친구가 하는 말이 “요즘 북한백성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 조선이 지금 말이 아니다. 모두 말 못할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다. 고난의 행군 같은 죽음이 다시 도래한 것 같다”, “우리 탈북민 친척들도 감시가 너무 심해 도움 받을 길이 없어 고생하고 있다. 누구는 국경으로 돈을 가지러 오다가 보위부에 잡혔다. 전 조선인민의 가난을 말로 다할 수 없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 말은 그들이 배고픔과 굶주림 속에서 죽음 임박의 길을 가고 있다는 말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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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건너던 북한 여성이 북한 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의 한 장면
(출처 자유아시아방송, 동영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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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시진핑의 모험이다]
처음엔 다급한 김정은이 자기발로 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진핑이 불러서 갔다는군요.
어쨌든 시진핑의 호출에 김정은이 금방 달려간 것은 그만큼 다급하단 것이지요.
그동안 김은 공식적으로 발표한 러시아 방문도 불과 2일전에 펑크낼 정도로
평양을 비우지 않던 인간인데 엄청 다급했던겁니다.
...
그런데 시진핑이 불러서 갔다는군요.
어쨌든 시진핑의 호출에 김정은이 금방 달려간 것은 그만큼 다급하단 것이지요.
그동안 김은 공식적으로 발표한 러시아 방문도 불과 2일전에 펑크낼 정도로
평양을 비우지 않던 인간인데 엄청 다급했던겁니다.
...
그러면 시진핑은 무슨 배짱으로 김정은을 불렀는가?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김정은을 만나는가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진핑이 김을 만난건, 트럼프의 지시?가 있었다는군요.
트럼프는 “북폭은 공갈이 아니다. 죽기 싫으면 말들으라고 니가 설득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지요.
나 개인적으로는 시진핑의 설득이 김정은에게 일정수준 통했다고 생각됩니다만...
일주일내에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가 최후 통첩자로 문이 아닌 시진핑을 택한 절묘함입니다.
물론 문이란 인간 자체를 믿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시진핑을 끌어 들여서 부담을 지우는 작전도 있을 겁니다.
시진핑에게 일종의 경고도 했다는 말이지요.
내가 며칠전[북폭후처리 배상]에 썻듯이, 시
진핑이 어정쩡하게 김의 주위에서 어정거리다가 북폭후 독박쓰지 말라는 경고도 있을겁니다.
두 사람이 만난후의 공개된 사진과 짧은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두인간의 표정이 죽상인 것은,
지들이 대가리가 터지게 상의 해봤자 도망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난 후의 표정일 겁니다.
들리는 소식으론 회담에서[단계적으로 폐기하겠다]와 [이젠 폐기하겠다]등 김정은의 언급이 두 가지로 나오는데,
일단 [핵폐기]란 단어도 꺼내지 못하게 지랄하던 놈의 입에서 [핵폐기]란 말이 나온 것은
김정은이 지금 엄청 쫄았고 또 기절직전으로 놀랬다는 뜻입니다.
그건 그렇고 김은 북경에 힘 있는 졸개들은 모두 데리고 갔는데도,
막상 정권의 설계자인 김여정이 같이가지 않았어요.
그 것은 김 일가의 권좌가 생각보다 견고한 것은 아님을 말합니다.
그래서 김여정은 평양을 지킨다는 뜻일 것입니다. 반란은 항상 왕이 자리를 비울 때 일어나거든요.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김정은을 만나는가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진핑이 김을 만난건, 트럼프의 지시?가 있었다는군요.
트럼프는 “북폭은 공갈이 아니다. 죽기 싫으면 말들으라고 니가 설득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지요.
나 개인적으로는 시진핑의 설득이 김정은에게 일정수준 통했다고 생각됩니다만...
일주일내에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가 최후 통첩자로 문이 아닌 시진핑을 택한 절묘함입니다.
물론 문이란 인간 자체를 믿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시진핑을 끌어 들여서 부담을 지우는 작전도 있을 겁니다.
시진핑에게 일종의 경고도 했다는 말이지요.
내가 며칠전[북폭후처리 배상]에 썻듯이, 시
진핑이 어정쩡하게 김의 주위에서 어정거리다가 북폭후 독박쓰지 말라는 경고도 있을겁니다.
두 사람이 만난후의 공개된 사진과 짧은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두인간의 표정이 죽상인 것은,
지들이 대가리가 터지게 상의 해봤자 도망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난 후의 표정일 겁니다.
들리는 소식으론 회담에서[단계적으로 폐기하겠다]와 [이젠 폐기하겠다]등 김정은의 언급이 두 가지로 나오는데,
일단 [핵폐기]란 단어도 꺼내지 못하게 지랄하던 놈의 입에서 [핵폐기]란 말이 나온 것은
김정은이 지금 엄청 쫄았고 또 기절직전으로 놀랬다는 뜻입니다.
그건 그렇고 김은 북경에 힘 있는 졸개들은 모두 데리고 갔는데도,
막상 정권의 설계자인 김여정이 같이가지 않았어요.
그 것은 김 일가의 권좌가 생각보다 견고한 것은 아님을 말합니다.
그래서 김여정은 평양을 지킨다는 뜻일 것입니다. 반란은 항상 왕이 자리를 비울 때 일어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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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추매의 땅 국가소유란 헛소리]
주사빨은 공상소설로만 생각했던 정권찬탈이 막상 손에 떨어지자, 도데체 뭐부터 해야되는지 헷갈려서 우왕좌왕합니다.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그중에 하나가 “땅의 국가소유”란 말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인지 주사빨들도 모릅니다.
...
주사빨은 공상소설로만 생각했던 정권찬탈이 막상 손에 떨어지자, 도데체 뭐부터 해야되는지 헷갈려서 우왕좌왕합니다.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그중에 하나가 “땅의 국가소유”란 말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인지 주사빨들도 모릅니다.
...
추미애가 말하는 땅이란? 단순히 땅만 말하는게 아니고 아파트 상가등 건물 부동산도 포함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국가가 소유한다면...상상해 봅시다,
어느날 갑자기 “강강 아파트 105동 255호 거주자 김무생은,
산산 아파트 109동 344호로 4월5일까지 이사가라”란 명령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타워 팰리스에서 살고 싶은 사람은,
아파트를 배분하는 홍어출신 공무원에게 “타워펠리스로 배정해 달라”며
뇌물 주면서 부탁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질 겁니다. 상가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런쪽으론 유독 발달된 홍어들이 속된 말로 알짜베기 건물이나 아파트는 모두 차지한다는 말이지요.
해방후의 땅 배분 정도의 기초적인 공동소유가 아닙니다.
부정부패가 산을 이루고 혼란은 태풍처럼 우리사회를 휩쓸어버릴 겁니다.
다시말해 나라의 근간을 완전히 갈아 엎는다는 말인데, 추미애가 거기까지 생각하고 지금 싸불싸불거릴까요?
그런 모든 것을 국가가 소유한다면...상상해 봅시다,
어느날 갑자기 “강강 아파트 105동 255호 거주자 김무생은,
산산 아파트 109동 344호로 4월5일까지 이사가라”란 명령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타워 팰리스에서 살고 싶은 사람은,
아파트를 배분하는 홍어출신 공무원에게 “타워펠리스로 배정해 달라”며
뇌물 주면서 부탁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질 겁니다. 상가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런쪽으론 유독 발달된 홍어들이 속된 말로 알짜베기 건물이나 아파트는 모두 차지한다는 말이지요.
해방후의 땅 배분 정도의 기초적인 공동소유가 아닙니다.
부정부패가 산을 이루고 혼란은 태풍처럼 우리사회를 휩쓸어버릴 겁니다.
다시말해 나라의 근간을 완전히 갈아 엎는다는 말인데, 추미애가 거기까지 생각하고 지금 싸불싸불거릴까요?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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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사태의 절대상수 2 가지,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중국은 북한의 붕괴를 원치 않는다.
이런 전제하에 미국의 북폭가능성이 높아지자 두 공산국가는 또다시 냉전 프레임(조중 상호방위조약)을 부활시킨 것이다.
당연히 유엔제재는 빗장이 풀려질 수 밖에 없다.
트럼프는 공산당 수법에 말린 것이다.
지금까지 힘겹게 쌓아온 북폭명분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버린 것이다.
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남한은 지금 빠르게 공산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명박에 이어 주류 언론 한두놈 손보고 국회의원 몇놈만 인민재판으로 조리돌리면 한국은 공산국가의 로직으로 완전히 장악되고
광화문 광장은 미군철수 집회로 뒤덮힐 것이고 워싱턴은 매우 난감한 처지에 빠지게 된다.
오늘 유달리 칙칙한 먼지하늘을 보며 미구에 이 서울 시가지가 6.25때처럼 수많은 시체로 뒤 덮여질 날이 멀지 않았다는 불길한 가능성에 한없이 먹먹했다.
[출처] 공산당에 또다시 허찔린 미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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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말하는 건 북한이 아닌 한반도 비핵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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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주장은 지난 200년 동안 문명을 흔들어 놓았다. 이성을 사용해 인간의 본능을 직접 만족시킬 수 있다는 데카르트 식의 설득은 좌파들에게 매력적이었다. 루소가 문화적 제약을 벗어던지는 것이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이라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 뒤에, 확장된 질서를 가능하게 만든 사유재산은 점점 그 중요성을 잃어갔다. 그리고 사유재산의 범위와 이전을 규정하는 규범들이 중앙의 결정으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주장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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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적 사고의 영향으로, 19세기 이후로 사유재산과 같은 전통적인 제도의 연구가 거의 도외시되었다. 도덕적 전통의 진화적 선택이라는 그렇게 중요하고 흥미있는 과제가 그렇게 소홀히 취급되고, 이 전통이 문명의 발전에 대한 기여가 그렇게 무시되었다는 나의 주장은 과장이 아니다. 인간이 의식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회 공학적 사고를 지난 사람들에게는, 인간이 현재의 문명에 이른 과정 따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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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재산과 전통적 가치에 대한 도전은 루소의 추종자들만 아니라, 종교에서도 나왔다. 19세기의 합리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의 혁명적 운동의 열기에 과거 사유재산과 가족이라는 기본 제도에 대해 반발했던 종교적 이단들이 부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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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구분이 의미가 있는한, 인간은 그 둘 사이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좌파적 사고를 받아들이면, 누구라도 구성주의constructivist적 사고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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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 7일 중국 공산당 일체의 외교 관계 그리고 지원 물자 공급 중단 통보
2. 주중 북한 대사 불러 외교 단교할 것이라고 통보
3. 북한이 놀래서 특사 보내 남북 회담 설명할려다 퇴짜, 3세 그놈이 와서 보고해라
4. 김정은 안죽을려고 시진핑에게 감.
=== 이상은 NK 방송 김태산 선생 발언 요약 ===
[출처] 북 3세 시진핑에게 무릎꿇고 빌었구나 (단교 통보에 놀라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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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재산 제도와 자유, 정의 등의 도덕은 인간의 이성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문화적 진화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나(하이에크)의 주장은, 20세기 주류 지성계의 생각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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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지성인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문명이 제공하는 온갖 혜택과 기회를 전통적 규범이 아닌 의도적 계획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나아가 이성을 활용한 지적인 사고와 계획 그리고 업무 추진의 합리적 조정을 통해, 아직 잔존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들을 제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사고 방식은 자연히 중앙의 경제 계획과 통제를 선호하는데, 이런 생각이 바로 사회주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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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이성에 탐닉한 지성인들은, 의도적 실험이 아니면 유용한 지식이 나올 수 없다고 믿고, 그들의 이성의 전통을 제외하면 어떤 전통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 전통이란 단어는 혐오스런 것이 되었고, 조롱과 탄식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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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성의 전통만을 알고 있는 지성인들은 이성의 한계를 무시하고, 역사적 과학적 정보를 경시하고,생물학 및 인간의 과학이라 할 수 있는 경제학에 대해 무지하며, 전통적 도덕 규범의 기원과 기능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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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세계전쟁이 벌어졌습니다.
G1과 G2사이의 무역전쟁입니다.
미국이 중국을 기술도둑 국가로 규정하고 관세를 매기자 중국도 ‘맞불' 관세를 매길 태세이고
미국 국채를 매각한다고 엄포도 놓았습니다.
한국은 그 사이에 끼여서 고민이 많네요.
범국가적인 대응이 필요한데 다른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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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근혜 대통령
재판이 있는 날이었고
정호성 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답니다
정호성 비서관이
증인 심문은 거절했고
마지막 순서에
발언 기회를 얻어서
정호성 비서관이 한
진심이 담긴 말로 인해서
법정은 온통
울음 바다가 되었답니다
정호성 비서관은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그동안
너무 많이 사실이 왜곡되어 많이 힘들었다
박대통령은 부정부패 정경유착에 대해서는
경기를 할 만큼 싫어 하시는 분이었다
남편도
자식도 없이
오직 나라와 국민을
가족으로 여기며
24시간 올바른 국정 운영에만 매진하셨다
작은 일이라도 나라에 좋은 일이 있으면
그렇게 기뻐하실 수 없었다
국민들의 눈높이와 정서에 맞는 언어 사용을 하시려고 섬세하게 배려하려 하셨기에
대통령은 전혀 부탁하지 않으셨지만 내가 스스로
대통령의 연설문 문구를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다듬어 달라고
최서원에게 부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된 것 같다
최서원이 국정에 개입한 사실은 없었다
대통령님을 잘 못 모신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든다
대통령은 아무 잘못이 없으시고 과잉 충성을 하려고 했던 나의 잘못이다
이 말에
유영하 변호사를 비롯한
법정 안의 모든 사람들이
울음을 터뜨렸고
검사들은 책상에 엎드리고 법정은 어안이 벙벙한 분위기가 되고 내일 재판은 취소가 되었답니다
헌법 수호의 의지가 없다면서 국정 농단과
뇌물 수수의 죄를
뒤집어 씌워
헌재 전원일치로
대통령을 파면하고
선 탄핵 후재판을 한 결과는 무죄요 모함이요
강제 억지 파면임이
드러난 것이죠
그래도 언론에서는
한마디 보도도 없습니다
국정 농단의 증거라는
태블릿 PC 3대는
모두 깡통 PC라고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할 수 없어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국민들이 사실은 알아야 할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출처] 오늘 정호성비서관의 법정에서의 진술 (퍼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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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사상의 전파자들은 소위 "지성인"들로서, 교사, 언론인, 매체의 대표들인데, 사상의 중개인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은, 여기저기 얻어들은 지식으로 그들 스스로를 현대 사상의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자신들이 파는 물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관습적인 것은 모두 비웃으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파하는 것을 그들의 사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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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사상을 전파한 학자들에는 h. g. 웰즈, 초기의 조지 오웰 그리고 자크 모노 등이 있다. 모노는 <우연과 필연>이란 책에서 과학을 새롭고 유일한 진리의 원천으로 인정하고, 그에 따라 윤리학의 기초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책 말미에 이렇게 썼다.
"윤리학은 비객관적이고 따라서 지식의 영역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한다." 이 새로운 지식의 윤리학만이 합리적이고 이상적이며, 그 바탕에 실제적인 사회주의가 세워질 수 있다.
결국 인간이 알려지고 미리 선택된 목적에 이르기 위해 의도적으로 추구하는 윤리학이 요구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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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경제학자가 "균형"이나 "정상 분포"라는 단어를 쓰면, 그의 셔츠 안에 생쥐를 집어 넣어라! ---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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顾植山临证善于运用运气学说“开阖枢”理论阐述病机,认为自然界及人体之阴阳气化运动,终不离“开阖枢”,枢者,枢机、枢要也,枢主上下、 박근혜 대통령
재판이 있는 날이었고
정호성 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답니다
정호성 비서관이
증인 심문은 거절했고
마지막 순서에
발언 기회를 얻어서
정호성 비서관이 한
진심이 담긴 말로 인해서
법정은 온통
울음 바다가 되었답니다
정호성 비서관은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그동안
너무 많이 사실이 왜곡되어 많이 힘들었다
박대통령은 부정부패 정경유착에 대해서는
경기를 할 만큼 싫어 하시는 분이었다
남편도
자식도 없이
오직 나라와 국민을
가족으로 여기며
24시간 올바른 국정 운영에만 매진하셨다
작은 일이라도 나라에 좋은 일이 있으면
그렇게 기뻐하실 수 없었다
국민들의 눈높이와 정서에 맞는 언어 사용을 하시려고 섬세하게 배려하려 하셨기에
대통령은 전혀 부탁하지 않으셨지만 내가 스스로
대통령의 연설문 문구를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다듬어 달라고
최서원에게 부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된 것 같다
최서원이 국정에 개입한 사실은 없었다
대통령님을 잘 못 모신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든다
대통령은 아무 잘못이 없으시고 과잉 충성을 하려고 했던 나의 잘못이다
이 말에
유영하 변호사를 비롯한
법정 안의 모든 사람들이
울음을 터뜨렸고
검사들은 책상에 엎드리고 법정은 어안이 벙벙한 분위기가 되고 내일 재판은 취소가 되었답니다
헌법 수호의 의지가 없다면서 국정 농단과
뇌물 수수의 죄를
뒤집어 씌워
헌재 전원일치로
대통령을 파면하고
선 탄핵 후재판을 한 결과는 무죄요 모함이요
강제 억지 파면임이
드러난 것이죠
그래도 언론에서는
한마디 보도도 없습니다
국정 농단의 증거라는
태블릿 PC 3대는
모두 깡통 PC라고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할 수 없어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국민들이 사실은 알아야 할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출처] 오늘 정호성비서관의 법정에서의 진술 (퍼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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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사상의 전파자들은 소위 "지성인"들로서, 교사, 언론인, 매체의 대표들인데, 사상의 중개인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은, 여기저기 얻어들은 지식으로 그들 스스로를 현대 사상의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자신들이 파는 물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관습적인 것은 모두 비웃으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파하는 것을 그들의 사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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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사상을 전파한 학자들에는 h. g. 웰즈, 초기의 조지 오웰 그리고 자크 모노 등이 있다. 모노는 <우연과 필연>이란 책에서 과학을 새롭고 유일한 진리의 원천으로 인정하고, 그에 따라 윤리학의 기초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책 말미에 이렇게 썼다.
"윤리학은 비객관적이고 따라서 지식의 영역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한다." 이 새로운 지식의 윤리학만이 합리적이고 이상적이며, 그 바탕에 실제적인 사회주의가 세워질 수 있다.
결국 인간이 알려지고 미리 선택된 목적에 이르기 위해 의도적으로 추구하는 윤리학이 요구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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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경제학자가 "균형"이나 "정상 분포"라는 단어를 쓰면, 그의 셔츠 안에 생쥐를 집어 넣어라! ---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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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증발로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은, 진정한 부의 창출이 지속될까지만 효력을 발휘한다.
만일 화폐를 찍어내서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면, 중앙은행은 그렇게 함으로써 영원한 번영을 창조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일반적으로 화폐 공급이 감소하면 경제가 불황에 빠진다는 게 중론이다.
금융에 긴축에 들어가고, 화폐의 공급이 줄어들면, 그동안 비생산적이었던 활동들이 위축되는데, 그것이 바로 불경기이다.
결국 불황이란 경제 활동의 위축이 아니라, 화폐가 증발(增發)되면서 나타난 다양한 비생산적인 활동의 폐지를 의미한다.
경제 지표인 GDP는 지출이 곧 수입이라는 발상에서 만들어졌으므로, 소비가 많을수록 국민소득은 많아지고, 이는 다시 높은 경제 성장으로 기록된다.
따라서 연방준비위에서 돈줄을 죄면 경제 성장이 느려지고, 돈줄을 풀면 경제 성장을 촉진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와 정반대의 일이 일어난다. 화폐를 증발하면 국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경제 성장력을 위축시키고, 화폐 공급이 감소하면 국부 창출자들의 능력을 강화시킨다.
일단 중앙은행이 불황을 벗어나기 위해 화폐 증발을 가속화하면, 사라져가던 다양한 비생산적 활동이 다시 살아나고, 또 새로운 비생산적 활동이 나타난다.
그 결과 부의 생산은 감소되고 부의 소비가 증가한다.
하지만 진정한 부의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면, 정부가 아무리 소비를 통해 경기를 부양하려는 노력도 허사가 되고 만다.
Money Pumping Works — Until It Doesn't
•Frank Shostak
According to most economic experts, when an economy falls into a recession the central bank can pull it out of the slump by means of money pumping. This way of thinking implies that money pumping can somehow grow the economy. Indeed US historical evidence supposedly does show that easy money policy seems to work. For instance on average between 1970 and 2018 it took about 11 months before increases in money supply were followed by increases in the growth rate of industrial production.
The question is how is this possible? After all if money printing can grow the economy then why don’t we print plenty of it to generate massive economic growth? By doing that, central banks could have created an everlasting prosperity for every individual on the planet.
For most commentators the arrival of a recession is due to unexpected events such as shocks that push the economy away from a trajectory of stable economic growth. Shocks weaken the economy, i.e., cause lower economic growth, so it is held.
A likely explanation lies in the fact that as a rule, a recession emerges in response to a decline in the growth rate of the money supply. Usually this takes place in response to a tighter stance of the central bank. Various activities that sprang up on the back of the previous strong money growth rate (usually as a result of loose central bank monetary policy) come under pressure.
These activities cannot support themselves — they survive because of the support that the increase in money supply provides. The increase in money diverts to them real wealth from wealth generating activities. Consequently, this weakens these activities, i.e., wealth-generating activities.
A tighter stance and a consequent fall in the growth rate of money undermines various nonproductive activities and this is what recession is all about. Given that, nonproductive activities cannot support themselves since they are not profitable, once the growth rate of money supply declines, these activities begin to deteriorate. (A fall in the money growth rate means that nonproductive activities access to various resources is curtailed.)
Recession then is not about a weakening in economic activity as such but about the liquidations of various nonproductive activities that sprang up on the back of an increase in money supply.
Why the GDP Framework Presents a Misleading Picture
Economic growth is presented by government statisticians in terms of monetary expenditure data such as gross domestic product (GDP) and industrial production. These indicators are designed along the line of thinking that spending equates with income — hence more spending leads to a higher national income and in turn to a higher economic growth.
On this logic, a tighter monetary stance by the Fed leads to a slower economic growth whilst increases in the money pumping produce higher economic growth. (A stronger growth rate of money supply leads to a stronger pace of expenditure.) In the GDP framework this leads to an increase in overall income in the economy and hence to a higher GDP growth rate.
We suggest that in reality the exact opposite actually takes place — printing more money weakens wealth generators’ ability to grow the economy while a decline in the money supply growth rate strengthens their ability to grow the economy. (Note that an increase in the money supply results in an exchange of nothing for something.)
Once the central bank raises the pace of money pumping in order to lift the economy from a recession this arrests the demise of various nonproductive activities. It also gives rise to new nonproductive activities.
The outcome of so-called economic growth in this case is nothing more than a strengthening of wealth-consumers at the expense of wealth-generators. All this undermines the process of wealth generation and weakens the true economic growth.
Real Wealth Funds Economic Activity
Irrespective whether an activity is productive or nonproductive, at any point in time the number and the size of all activities that can be undertaken is determined by the available amount of real wealth. From this, we can infer that the overall rate of increase in productive and nonproductive activities as a whole is set by the rate of expansion in the pool of real wealth.
Observe that this runs contrary to the GDP framework where the pace of monetary expenditure, i.e., money pumping sets the so-called economic growth. This however does not make much sense.
After all, individuals, whether in productive or nonproductive activities, must have access to real wealth in order to sustain their life and well-being. Note that money cannot sustain individuals, it can only fulfill the role of the medium of exchange.
According to Rothbard,
Money, per se, cannot be consumed and cannot be used directly as a producers' good in the productive process. Money per se is therefore unproductive; it is dead stock and produces nothing.
As long as wealth producers can generate enough real wealth to support productive and nonproductive activities, easy monetary policies will appear to be successful. (Equivalently, loose fiscal policies are similar to money policy since they also impoverish wealth generators.)
Over time, a situation may emerge where there are not enough wealth generators left due to the persistent loose monetary and fiscal policies. (Wealth generators have been badly damaged by these repeated loose policies over time.) The implication of this is that the real wealth being generated may not be sufficient to support an increase in economic activity. Once this happens, the illusion of loose monetary policy is shattered — real economic growth must come under pressure.
The government’s attempt to boost the growth rate of GDP by raising its own expenditure is also going to fail if the supply of real wealth is dwindling. After all government activities also require real wealth. (Remember every activity irrespective of whether it is productive or nonproductive — must be funded). If the government were to persist with its aggressive stance, this will only make things much worse. (It will deprive funding from wealth generating activities.)
Likewise, if the Fed were to accelerate its monetary pumping while the pool of real wealth is declining this runs the risk of severely damaging further the pool of real wealth. Those commentators who subscribe to the view that the acceleration of money pumping here could fix things hold that something can be created out of nothing.
From this, we can deduce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stimulatory policies that can grow the economy. Neither the Fed nor the government can grow the economy. All that stimulatory policies can do is to redistribute real wealth from wealth producers to nonproductive activities. These policies encourage consumption not supported by the wealth generating production.
Conclusions
So-called economic growth in response to loose policy simply mirrors the monetary expenditure growth rate and not true real economic growth. Since economic indicators such as GDP and industrial production reflect monetary expenditure, hence the more money pumped by the Fed, the larger the so-called economic growth is going to be. Over time however, a situation can emerge where there are not enough wealth generators left due to persistent loose monetary and fiscal policies which erodes their ability to generate real wealth. Consequently, the real wealth that is generated may not be large enough to support an increase in economic activity. In this situation neither loose monetary policy nor loose fiscal policy ca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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傅山虽“医术入神”,“人称医圣”。但其文章翰墨,巍然为一代宗师。他对前人经验和民间验方,非常重视研究,在明清之际,是以持节而驰盛誉的民族英雄。一生刚直不阿,不畏权贵,仗义执言,扶危济困。其方决不是无本之木,无源之水,他的验方、秘方、家传方却是非常珍贵的。特立其后为同道学习之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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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甲复脉汤”治帕金森病
柔肝熄风止颤证
李富玉治疗帕金森病验案
肾虚血瘀是主要病机
肾为先天之本,人体生命活动及生理运动之原动力,肾虚则五脏六腑皆虚,五脏六腑虚弱又可致肾之更虚,肾虚久可致瘀,肾虚血瘀是老年病的发病基础。也是帕金森病的发病基础,帕金森病是老年人的常见病、多发病,肾虚血瘀贯穿于帕金森病的全过程。
益气补肾、
活血通络是治疗大法
“肾虚血瘀”是帕金森病的发展趋向,其肾虚为本,血瘀为标,本虚标实,虚实夹杂。基于此,治疗应采用补虚与祛邪兼顾的“益肾祛瘀”治法,补肾活血法以补肾填精益脑为主,活血化瘀为辅,临床广泛用于治疗帕金森病。
典型临床验案
何某某,男,75岁,四肢抖动7年余。现病史:诉7年前无明显诱因出现左上肢抖动,后逐渐波及左下肢及右侧肢体,并出现行走困难,生活难自理,经医院诊为“帕金森病”,给予“多巴丝肼”药物治疗,症状有所缓解,但仍生活不能自理,遂来中医科调理。既往史:冠心病7年,高血压病史15年。体格检查:血压:140/90mmHg(服药后),精神可,面具脸,四肢肌张力齿轮样增高,舌红有瘀点苔白,脉细弦。
中医诊断:震颤
辨证:肝肾亏虚,瘀血内阻
西医诊断:帕金森病
治则:平肝熄风,滋阴补肾
方药:葛根100g,川芎30g,丹参100g,地龙20g,杜仲20g,当归30g,僵蚕20g,黄芪100g,合欢皮30g,赤芍20g,女贞子20g,香附20g,防风15g,天麻20g,水煎服,每日4次,共服20剂。
2008~7~23日复诊:患者诉服药后四肢不自主抖动明显较前减轻,肌肉较前松驰,僵直较前缓解,行走较好转,偶有胸闷、气短,无心前区疼痛,纳眠可,二便调。查血压:150/95mmHg,舌质红苔黄厚腻,脉弦滑,视病情守上方加枸杞子30g,钩藤20g(后下),余药同前,继服15服,每日4次。
2008~08~14日复诊:患者诉服药后四肢、嘴唇不自主颤抖较前缓解,仍感左侧肢体僵直较右侧重,身体较前舒适,纳眠可,二便调。现仍规律服用“美多芭”。查BP:130/85mmHg,舌质红苔薄黄,脉弦滑,视病情守上方加五味子10g,继服15服,每日4次。
患者经上述治疗后,静止性震颤较前明显好转,步态较前好转,面部表情较前丰富,生活能自理,二便调。上方做成丸剂,长期服用。
按语
本病属于祖国医学“颤证”、“震颤”、“颤振”、“掉”等的范畴。《素问·至真要大论》“诸风掉眩,皆属于肝”,中医药对本病有较为深刻的认识,认为其病在筋脉,与肝肾脾等脏关系密切,多因年老体虚、情志过极、饮食不节、劳逸不当等原因导致气血阴精亏虚,不能濡养筋脉;或痰浊瘀血壅阻经脉,气血运行不畅,筋脉失养而致。其基本病机为肝肾阴虚、筋脉失养,其病理性质总属本虚标实,本为气血阴阳亏虚,其中以阴津精血亏虚为主,标为风火痰瘀为患。
西医治疗存在的问题是:因为没有一种药物和外科手术能明确阻止疾病的发展,故目前帕金森病的治疗目的在于控制症状,治疗目标是尽可能维持病人独立生活的能力。但西医治疗存在以下问题:一是早期缺乏可行的治疗药物;二是中晚期治疗药物存在严重副作用及并发症;三是疗效难以达到满意程度。这给病人带来了极大的痛苦,也使医生颇感棘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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