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이 근무했던 창고
배현진이 당선된다면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가 펼쳐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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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씨가 자신의 방송에서 계속해서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에 낲작 엎드렸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 면이 없지는 않다. 중국의 무역이라는 게 옛날 7,80년대 우리가 헸듯이, 싸구려 물건을 미국에 팔아 돈을 버는 것인데, 미국이 그 물건들을 받아주지 않으면 경제가 돌아갈 수가 없다.
또 하나는 시진핑이 거의 황제와 같은 권력을 쥐면서, 미국과의 갈등으로 자신의 권력을 위태롭게 하는 바보 짓을 할 리가 없다. 결국 중국은 그들의 도광양회(韜光養晦) 전략을 당분간 계속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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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개돼지들을 태운 사회주의 낙원행 열차는 오늘도 칙칙폭폭 달려간다. 개돼지가 된 국민들은 그러나 그들이 개돼지가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종착역인 낙원에서 지옥이 연출되리라는 것도 모르고 있다. 이런 경우 우리는 한탄을 해야 하나, 또는 그냥 냉소를 지어야 하나, 아니면 화를 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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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회고록중에 “광주 사태당시 헬기에서 기총사격이 없었다”는 대목을...
좌빨이 졸개인 검찰을 시켜서 “허위사실 유포”란 꼬투리로 소한 할 계획이라는군요,
과연 좌빨 난동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너무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런데 전두환은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즉각 반발했어요....
좌빨 집단에 고분고분 끌려다니지 않겠다는 전직 대통령으로의 기백을 보였습니다.
전두환은...법리가 없는 좌빨이 자신을 구속시키겠다면,
아무리 고분고분해도 구속시킬 것인데, 뭐하러 세계와 국민들께 추한 모습 보이느냐는 심정일겁니다.
좌빨이 졸개인 검찰을 시켜서 “허위사실 유포”란 꼬투리로 소한 할 계획이라는군요,
과연 좌빨 난동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너무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런데 전두환은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즉각 반발했어요....
좌빨 집단에 고분고분 끌려다니지 않겠다는 전직 대통령으로의 기백을 보였습니다.
전두환은...법리가 없는 좌빨이 자신을 구속시키겠다면,
아무리 고분고분해도 구속시킬 것인데, 뭐하러 세계와 국민들께 추한 모습 보이느냐는 심정일겁니다.
그래서 강제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88세의 전직 대통령을 강제로 연행하는 한국 좌빨집단의 인권 탄압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도일겁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전두환의 결기와 이명박의 초라함을 비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은 검찰의 소환이 부당하다는 것을,(전두환의 골목 성명을 흉내내어)집에서 읽었는데,
내 눈엔 겁에 질려서 당황한 모습만 보이던데 왜 저지랄일까 싶더군요.
그래서 소위 이명박의 반박은 완전 실패이고 氣죽은 속내만 보였습니다.
또한 좌빨이 구색 맞추려고 평창에 가라니까.
거기 가서 구석에 초라한 모습으로 쪼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국민의 비웃음만 사고는,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게 사라졌는데...
거기 가면 찬밥이 될 걸 몰랐단 말인지...
혹시 좌빨이 잘 봐줄거라고 생각했는지...
참 이명박은 강단은 고사하고 갈수록 초라한 모습만 보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좌빨의 해꼬지는 조금도 누그러들지 않고,
검찰은 이미 84세인 이상득을 불러 14시간이나 조사하고,
급기야 이명박에게 3월14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라는 통보를 보냈습니다.
이명박이 어떻게 처신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참으로 슬프게도 우리는 요즘 좌빨의 핍박에 극명하게 대처하는 두 전직 대통령의 상반 된 얼굴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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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의 전직 대통령을 강제로 연행하는 한국 좌빨집단의 인권 탄압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도일겁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전두환의 결기와 이명박의 초라함을 비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은 검찰의 소환이 부당하다는 것을,(전두환의 골목 성명을 흉내내어)집에서 읽었는데,
내 눈엔 겁에 질려서 당황한 모습만 보이던데 왜 저지랄일까 싶더군요.
그래서 소위 이명박의 반박은 완전 실패이고 氣죽은 속내만 보였습니다.
또한 좌빨이 구색 맞추려고 평창에 가라니까.
거기 가서 구석에 초라한 모습으로 쪼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국민의 비웃음만 사고는,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게 사라졌는데...
거기 가면 찬밥이 될 걸 몰랐단 말인지...
혹시 좌빨이 잘 봐줄거라고 생각했는지...
참 이명박은 강단은 고사하고 갈수록 초라한 모습만 보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좌빨의 해꼬지는 조금도 누그러들지 않고,
검찰은 이미 84세인 이상득을 불러 14시간이나 조사하고,
급기야 이명박에게 3월14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라는 통보를 보냈습니다.
이명박이 어떻게 처신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참으로 슬프게도 우리는 요즘 좌빨의 핍박에 극명하게 대처하는 두 전직 대통령의 상반 된 얼굴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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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핸들을 제대로 잡았다. 트럼프가 이번엔 달아나기 힘들 거다. 만나다 보면 서로 양보하지 않겠나?"
문재인 쪽 사람들의 생각이다.
근데 미국의 분위기는 180도 딴판이다. 지난 이틀간 트럼프의 트위터, 백악관의 발표, fox 뉴스를 보면 알 수 있다.
먼저 미국은 북미간 협상이 트럼프와 김정은이 마주 앉게 될 테이블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까지 밀어부친 압박과 협박에서 이미 협상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
문재인 쪽 사람들의 생각이다.
근데 미국의 분위기는 180도 딴판이다. 지난 이틀간 트럼프의 트위터, 백악관의 발표, fox 뉴스를 보면 알 수 있다.
먼저 미국은 북미간 협상이 트럼프와 김정은이 마주 앉게 될 테이블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까지 밀어부친 압박과 협박에서 이미 협상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
둘째, 미국은 북의 핵폐기, 핵동결 의사가 김정은의 통 큰 결단이 아니라(문재인의 중매는 끼어들지도 못한다)
트럼프의 일관된 압박 전술에 못이긴 항복 선언이라고 평가한다.
세째, 미국은 김정은이 아직 완전히 항복했다고 보지 않는다.
지금 단계에서 압박의 고삐를 풀어주면 예의 버릇없는 자세로 돌아가
적대적으로 나오고 핵무기 개발을 재개할 것이라고 본다.
네째, 미국은 북미 정상이 만나는 장면 자체가 독재정권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순간임을 알고 있다.
그래서 정상들의 만남이 북미 협상의 시작이 아니라 끝이어야 한다고 본다.
제대로 된 협상 마무리를 위해선 북의 완전한 항복 선언,
즉 확실한 비핵화 로드맵의 제출이 필수적이라고 요구한다.
북핵을 둘러싼 줄다리기는 의외로 금방 끝날 것이다.
북이 완전히 항복하던지 아니면 욕을 실컷 하면서 쇼 판을 거두던지!
트럼프가 5월까지 만나자고 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PS)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 방송들은 한결같이 트럼프-김정은 만남이 비핵화의 긴 여정의 시작인 거처럼 얘기하고 있다.
트럼프의 일관된 압박 전술에 못이긴 항복 선언이라고 평가한다.
세째, 미국은 김정은이 아직 완전히 항복했다고 보지 않는다.
지금 단계에서 압박의 고삐를 풀어주면 예의 버릇없는 자세로 돌아가
적대적으로 나오고 핵무기 개발을 재개할 것이라고 본다.
네째, 미국은 북미 정상이 만나는 장면 자체가 독재정권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순간임을 알고 있다.
그래서 정상들의 만남이 북미 협상의 시작이 아니라 끝이어야 한다고 본다.
제대로 된 협상 마무리를 위해선 북의 완전한 항복 선언,
즉 확실한 비핵화 로드맵의 제출이 필수적이라고 요구한다.
북핵을 둘러싼 줄다리기는 의외로 금방 끝날 것이다.
북이 완전히 항복하던지 아니면 욕을 실컷 하면서 쇼 판을 거두던지!
트럼프가 5월까지 만나자고 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PS)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 방송들은 한결같이 트럼프-김정은 만남이 비핵화의 긴 여정의 시작인 거처럼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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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지난 1월에 체육과 시민사회 부장관인 트레이시 크라우치에게 고독을 담당하게 했다고 한다. 관료들은 참 쓸데없는 일을 찾아내서 자리를 만들고 세금을 쓰는데 유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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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퍼거슨: The question is: Can we confidently attach a 0% probability to this scenario?
이런 시나리오가 불가능하다고 자신할 수 있나?
트럼프는 직접적으로는 유엔 재제로, 간접적으로는 중국과 군사 내지는 무역 전쟁을 불사하겠다며 북한에 압력을 행사한다. 2018년 3월 그가 강철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로 중국에 압력을 가하자, 중국은 그의 메시지를 알아 들었다. 대통령의 비판가들은 2019년 평양에서 조인된 미북 전략무기제한 협정에 깜짝 놀랐고, 2020년 미중간의 무역협정에 말문이 막혔다. 그 협정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의 2기 대통령 기간 말까지, 양국간 무역 적자를 일소한다는 것이다.
---->며칠전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기자회견을 음미해보면, 위에 퍼거슨이 쓴 시나리오가 바로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영국 더 타임즈지에 실린 글인데, 독자가 아니라서 다 읽지는 못하고 퍼거슨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위의 내용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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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기후 정책: 팜 오일로 바이오 연료를 만들겠다며, 열대 우림을 파괴하기.
영국의 발전소에서 연료로 쓰기 위해 숲을 다 베어서 황폐화 시키기.
그렌펠 타워 지역 주택에 가연성 단열재를 사용하기.
온타리오 등에 쓸모 없는 풍력 발전기를 세워서, 정치적 연고자들에게 금전적 이익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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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치가인 영국의 노동당 당수 제레미 코빈.
하지만 경고를 귀 기울여 듣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고 한다. 우리도 문죄인이 공산주의자라고 경고한 사람이 있었지만, 그의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인 국민은 소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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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오매환의 기본 증상은 한열교착寒-热错杂에 간풍내동肝风内动이다.
오매환의 기본 증상은 한열교착寒-热错杂에 간풍내동肝风内动이다.
새벽 1 - 3시 사이에 증세가 악화하는 병은 오매환 투여를 고려해야
1厥阴病特征是:在寒-热错杂中夹有肝风内动。
2金匮肾气丸冬天吃效果比较好,越往三阴深层走的补药,趁天冷吃就越易顺气血补进去。
3吃补药补不进去的人,用乌梅丸。
4(肝风冲胃)(抓独!)饥而不欲食,肚子很饿却吃不下饭或吃得很少。用乌梅丸。
5(肝风内动上冲)(抓独!)发作性 突发性出现胸口一股热感,痛烫 灼烧难忍。用乌梅丸。
6(肝风肆虐)突发的阴部剧痛;或突发的睾丸肿痛;或突发的癫顶头痛;+ 寒-热错杂表现。用乌梅丸。
7湿气重的人,舌头又厚又腻(黄、白均可)。用乌梅丸。
8(丑时定时发病)凌晨1点到3点发作、加重或明显减轻的病症。用乌梅丸。
9(肝风冲逆)严重失眠(以早醒为特征)、严重脱发。用乌梅丸。
10乌梅丸只现于厥阴病篇,绝非寻常之方,它是厥阴病的主方。
11厥阴病=“肝风内动 + 寒-热错杂”。故乌梅丸的结构是:1调整寒热;2平息肝风。
12乌梅丸证(338):伤寒脉微而厥,至七八日,肤冷,其人躁无暂安时,此为脏厥,非蛔厥也。
蛔厥者其人当吐蛔。今病者静,而复时烦(肝风内动!),此为藏寒。蛔上入其膈,故烦,须臾复止,得食而又呕、又烦(肝风内动!),蛔闻食臭出,其人当自吐蛔。蛔厥者,乌梅丸主之。又主久利。
13临床上,有些病人在外感病之后,会出现寒热失调,胃肠功能失调,这种病人,看到饮食后由于条件反射过亢,肝风内动,冲击于胃,故见到美食会感到心里难受,心烦,胃中灼热,过一会儿症状消失,可以正常饮食(这就是一种肝风内动的表现!),用乌梅丸。
14乌梅丸可以治疗久利不已,慢性腹泻。这种腹泻往往夹杂有“肝风内动冲肠”的表现:即一生气就要拉肚子(肝风冲击肠腑的表现,乌梅治疗的便是这种腹泻,它不是直接止泻,而是通过敛肝息风,截断肝风犯肠,来达到止泻目的)。可以在应证方中加乌梅白芍五味子,收敛肝风。乌梅,用时用醋浸泡一宿,酸敛息风的力量更加强劲。
15实际上,许多慢性腹泻都有一种过敏的因素,这个“过敏”就是“肝风”。
16伤寒论中,六经都有欲解时,为六经的主时。病证在其经气旺盛时,最易借助自然界和自身的阳气而驱邪外出,使疾病得解于此时;或在其欲解时,正气奋起抗邪,表现出症状加重、病情加重。
17厥阴欲解时,在丑、寅、卯,只要在这个欲解时间段,发作、加重或明显减轻的病症,均可放胆用乌梅丸,诸如丑时突然发生的咳嗽、哮喘、反酸、失眠、盗汗、胁痛等杂病难症,即使寒象不显或热象不显,也可以抓住“丑时发作”这个独症而放手使用乌梅丸。
18乌梅理所当然是厥阴主方的主药。肝为刚脏,为将军之官,善动喜动,用乌梅约束肝风,不要乱动,不要乱摆,从而降低肝风的力量。肝风肆虐,会内扰上下左右五脏六腑,医圣巧妙的用酸收法来平息肝风,虚实两顾而不会攻补之过,敛肝又养肝,虚实寒热都能用,这样就知道,乌梅丸与通常的治风方是不一样的,这是所有寒热虚实方都没有的功效,是乌梅丸的独特技巧:1平息肝风;2兼理寒-热。
19厥阴病多变化,主体病机结构是“寒热错杂+肝风内动”。肝风善行而数变,故症状捉摸不定在所难免。风喜兼夹,可以左挟热,右挟寒,如此一来,主证也就富于变化,证型变异也大。比如消渴,刚有个喜冷饮的,马上可以给你来个喜热饮的例子,马上又可以给你来个既不喜冷饮的,也不喜热饮的。可以出现消渴,也可以有不渴的,因为风气往下走了,它不往上走了,表现在下面去了。从这个特点看,加减化裁用药是乌梅丸的常规,很难固守成方,调整清药、温药的比例,也可与其他治法联合。
20有人将连柏改为丹栀,认为清肝热效果比连柏好;有人不用附子、干姜、川椒等,只用桂枝、细辛温通阳气,下利较重加干姜。
21咳喘久不得止,既有肝风冲肺的因素,也有肾不纳气的因素。前者用乌梅,收敛肝风;后者用独参汤,补肾纳气。
22治疗肝风冲胃的胃气痛,用乌梅甘草汤收敛肝风,截断肝风冲胃,往往一服即愈,甚有捷效。
23叶氏临证指南医案中有很多乌梅丸的加减,但均去了当归。肝风重者重用酸收,除了重用乌梅外,还可加白芍、木瓜。热重者重用连、柏,酌减辛热药,甚至可以加黄芩;寒重者重用干姜、附子,酌减苦寒药,甚至可以加吴茱萸、肉桂;虚重者,减辛散、苦燥药,重用人参、当归,或加养血健脾药物;兼胃脘痞实者,加制半夏、炒枳实。
24乌梅。本经:味酸,平。主下气(平息肝风也!),除热烦满,安心,肢体痛,偏枯不仁,死肌,去青黑痣,恶疾。
25梅之用,能下吸肾水,以成监制相火之功。
张仲景创作《伤寒论》的理论基础是三阴三阳六经辨证体系,但目前研究伤寒者多拘泥于方证对应研究,忽视了仲景创作《伤寒论》基于三阴三阳“开阖枢”的理论,更忽视了“六经欲解时”。
顾植山教授认为,《伤寒论》“六经病欲解时”源于“开阖枢”的时间定位。三阴三阳的“开阖枢”时间定位,可在临床应用上得到验证。
张志聪说:“六经之病欲解,常随天气所主之时而愈也,天之六淫,伤人六气,而天气所主之时,又助人之六气者也。”陈修园《伤寒论浅注》云:“察阴阳之数,既可推其病愈之日,而六经之病欲解,亦可于其所旺时推测而知之。邪欲退,正欲复,得天气之助,值旺时而解矣……以天之六淫,能伤人之正气;而天之十二时,又能助人之正气也。”
顾植山认为,厥阴为两阴交尽(太阴少阴),由阴出阳(由厥阴出少阳)之时间节点,正如柯琴所说,为“阴之初尽,即是阳之初生”。厥阴有其特殊性,如得天气之助,邪退正复,值旺时而解则病愈;反之,则疾病不能向愈,甚至可逆转成少阴危重证,故厥阴欲解时的临床意义尤为突出。临床各种疑难杂病,但见在下半夜1-3点(丑时)出现相关症状或症状加重者,皆可选择乌梅丸奏效。兹举基于“厥阴病欲解时”运用乌梅丸验案4则,以为佐证。
病案举例
胃痛案
刘某,男,78岁,2008年10月25日初诊。患者既往有肠息肉手术史,刻下每于夜间2-3点发作胃痛,已一月余,痛时剧烈,被痛醒,四肢不温,纳谷尚可,大便难解,舌中有小裂纹,舌苔黄厚腻,脉弦虚大。处方:乌梅15克;熟附片10克,细辛6克,桂枝10克,花椒6克,干姜6克,党参12克,当归10克;黄连10克,黄柏10克。5剂,每日一剂,水煎服,首剂夜间服。
复诊:诉服药1剂胃痛即止,原大便难亦有所缓解,黄厚苔已退,脉弦细。原方微调,减川雅连为6克,加肉苁蓉20克,再进9剂,随访胃痛未再犯,大便亦畅。
抓独:
1每于丑时发病;
2肝风冲胃+热+寒:
(1) “热”---舌中有小裂纹,舌苔黄厚腻,脉弦虚大-----黄连10黄柏10
(2) “肝风冲胃”:“突发”剧烈胃痛------乌梅30
(3) “寒”---四肢不温-----熟附片10干姜6桂枝10川椒6细辛6;党参12当归10。
盗汗案
刘某,女,25岁,2009年8月20日初诊。患者近3月出现盗汗,尤以下半夜为甚,平素易感冒,稍活动多汗出,胸闷,腹胀,口干,五心烦热,舌苔黄腻,脉短偏数。处方:乌梅20克,川雅连10克,炒黄柏6克,熟附片(先煎)3克,紫油桂(后下)3克,北细辛(先煎)3克,炒川椒3克,淡干姜5克,西当归6克,上绵芪15克,生熟地(各)10克,炒黄芩10克,7剂,每日一剂,水煎服,首剂夜间服。8月25日复诊,服药3剂盗汗即止,胸闷腹胀亦消,睡眠、口干、五心烦热均好转。
抓独:
1每于下半夜发作盗汗;
2肝风冲击+热+寒:
(1)“热”: 口干,五心烦热,舌苔黄腻,脉短偏数-----当归10生地10熟地10黄连6黄芩6黄柏12
(2)肝风内动,冲击津液外越而为汗--------乌梅20;
(3)“寒”: 素易感冒,稍活动多汗出------熟附片5干姜5肉桂5炙甘草10生黄芪15。
胸闷 腹胀-------?
失眠案
居某,女,44岁,2012年4月15日初诊。主诉失眠10余年,反复失眠,入睡困难,或寐而多梦,下半夜易醒,脱发;反复口腔溃疡,舌质红,舌苔黄厚腻,脉弦细。处方:炒乌梅24克;炒川连6克,炒黄柏6克;熟附片(先煎)5克,北细辛(先煎)5克,川桂枝8克,炒川椒3克,淡干姜3克,潞党参10克,炒当归10克,7剂,每日一剂,水煎服,首剂夜间服。4月22日复诊,服上方后失眠好转。针对口腔溃疡上方微调,加上绵芪20克,上于术10克,紫油桂(后下)2克,7剂。随访服药后10余年之失眠顽疾已愈,口腔溃疡消退,脱发亦好转。
抓独:
1“热”:反复口腔溃疡,舌质红,舌苔黄厚腻-----黄连6黄柏10
2“肝风冲击大脑,致亢奋难眠或早醒”:失眠10余年,入睡困难,或寐而多梦,下半夜易醒;脱发(肝风冲击发根);--------乌梅30
3“寒”: 熟附片5干姜5桂枝5川椒5细辛5;党参10当归10。
磨牙案
王某,男,33岁,2011年9月27日初诊。夜寐磨牙多年,常于下半夜1-4点发生,余无特殊不适。舌淡红,苔薄白,脉细小弦。处方:炒乌梅20克,熟附片(先煎)4克,北细辛(先煎)4克,川花椒3克,淡干姜3克,川黄连6克,炒黄柏6克,潞党参10克,炒当归10克,川桂枝10克,北五味6克,7剂,每日1剂,水煎服,首剂夜间服。二诊,夜间磨牙已减轻;近期夜尿频多,上方加益智仁10怀山药15乌药10肉桂2,7剂。三诊,夜间磨牙消失;小便亦调。
抓独:
1夜寐磨牙多年,常于下半夜1-4点发生,余无特殊不适---丑时发作,乌梅丸主之!
2夜尿频多----缩泉丸
按:顾植山老师从“厥阴病欲解时”角度切入运用乌梅丸的效案、奇案不胜枚举。临床但见在厥阴病欲解时(丑-寅-卯)出现相关症状的各种疾病,若没有明显的实热、燥热等与厥阴病相反征象者,皆用乌梅丸。笔者临床体会,若同时兼见“口干+厥逆”等寒-热错杂表现者,用乌梅丸收效把握更大,往往一剂中的。曾有一吕姓老年男性,苦于后背部燥热多年,每于下半夜发生,痛苦不堪,西医检查未见明显异常,遍访国内名医诊治,不能收效,顾师抓住“下半夜发生”(抓独!抓住厥阴!)这一特点,果断选择乌梅丸,一剂药即治愈多年顽疾,传为美谈。乌梅丸成了一首屡试不爽的奇方、良方、验方。多位顾师弟子临证学用乌梅丸治疗内、外、妇、儿各科,肺、心、肝、脾等各系统疾病,既有扩张性心肌病、呼衰亡阳出汗等急危重症,亦有高血压、糖尿病、严重失眠、严重脱发、慢性结肠炎、顽固咳嗽、顽固哮喘等疑难顽证,病症烦多,非“方证对应”所能罗列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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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익동동(요시마스 토도)의 학술 사상
吉益东洞(1702-1773)是日本古方派代表人物。
所谓古方派是日本近世独尊仲景,与宋明医学争鸣的一个门派。吉益东洞是其中极具个性的一位。
吉益东洞祖上以金疮、产科为业。他19岁随祖父门人学习吉益流金疮产科之术,一日忽谓:“怀孕者,妇人之常也;金疮者,外伤也。无病则无药而可,有病则随证治之,何分科哉?”乃从家传之书中采择二三奇术,而置其他于不顾,专心于经典研读。“寒夜避炉,以慎其眠;蚊蛰攻身,以戒其睡”,遍阅《素问》、《灵枢》以降百家之书,至30岁时,乃大悟。37岁到京都以“古医道”为旗号开业行医。但一直到其40余岁,方始闻名。50岁,选《伤寒论》及《金匮要略》方,加以分类,编成《类聚方》公之于世,世人始知其“古医道”之意。其后又再辑173方,附上其论证治术,是为《方极》,以为“在仲景的药方外,无可取之方也。”其对仲景之方推崇一至如斯。
那么吉益东洞是如何研读经典的,又是如何加以总结的呢?这是本文探索的重点。
一、《药征》——试药法。
在吉益东洞看来,古代的经典的微言大义,由于时代久远,吉益东洞称为“世远”,历代医家的故意私藏而造成遗失,吉益东洞称为“人泯”,各种原因导致的经文原典的损毁,吉益东洞称之为“经毁”,因此,今人“虽欲正之,未由也已。”那么怎样才能最大限度的逼近原旨意呢?吉益东洞提出了一个“试方法”。说是试方,实际上是依据经方来试药。这是一种基于对经文文本比类分析,再结合临床验证来归纳仲景方义的方法。
那么吉益东洞是如何做的呢?
首先他将《伤寒论》按照药物为经,经文为纬,进行了分类和比类。从药物在一方中的用量多少,以及各方主症之间的差异进行类比,从而辨别该药的主治和旁治。这是第一步。他称为“考证”。
那么这个主治和旁治到底正不正确呢?他又通过临床验证加以证明,让疗效作为证据,此其二。
再据此对经文中,不甚明晰的经文进行推敲,称为“互考”,从而进一步发经文之旨。此其三。
在据以辨别历代医家之论,以达到争鸣的目的,称为“辨误”。此其四。
最后,对所用药物进行古今考据,以明确其指。此为五,称为“品考”。
试举“石膏”一例。
石膏在仲景《伤寒论》中出于以下方剂:白虎汤、白虎加人参汤、白虎加桂枝汤、越婢汤、麻黄杏仁甘草石膏汤、大青龙汤、木防己汤。按照症及量比类如下:
经过比较,吉益东洞认为石膏的主治是:烦渴。旁治是:谵语、烦躁、身热。
他称“右历观此诸方,石膏主治烦渴也明矣。凡病烦躁者,身热者,谵语者,及发狂者,齿痛者,头痛者,咽痛者,其有烦渴之证也,得石膏而其术覈焉。”
这种认识究竟在临床如何呢?吉益东洞在临床加以检验:
为渴家无热者,投以石膏之剂,病已而未见其害也。
方炎暑之时,有患大渴引饮,而渴不止者,则使其服石膏末,烦渴顿止,而不复见害也。
《名医别录》言石膏性大寒。一般医家多认为其用于除热。故此,非壮热不用。以为有害。吉益东洞类比伤寒诸方,认为,其主治为烦渴,非取其性寒也,但见烦渴,就可使用,不必过虑其性寒之害。“然仲景之用药,不以其性之寒热也,可以见矣。”这是非常大胆的见识了。
这种“以经文类比加临床验证的方法”可以说是一种非常独特的读经方法。
而吉益东洞的《药征》就是这种方法的产物,所谓征,实际上是“证明”的“证”。很多后人读吉益东洞的书觉得似乎很容易上手,每一症,每一药,都有所对应,但也没有了阴阳五行、运气主客、甚至没有了性味归经、君臣左使,“有是症便用是药”,因此,后人毁之誉之,都很极端,即使是日本,也是有人目其为岱岳,有人目其为魔鬼。但无论如何,这种论证方法和结论,基本上构成了吉益东洞的学术基础。
二、《方极》——方症对应
国内很多医家不愿意提“方症对应”,以为会丢了中医“辨证论治”、“把握病机”的神韵。可在吉益东洞的角度来看,方症对应,才是最切中要害的。他的《方极》就是这样的一本书。其实,如果,石膏是主治烦渴的,滑石是主治小便不利的,芒硝是软坚的,而甘草是主治急迫的,那么由这些各有功效的药物的组合的方,也自然是与症对应的。于是一方便有一症群,如添一症或减一症,便要添一药或减一药。
试举《方极》“桂枝汤”例:
桂枝汤的组方是:桂枝、芍药、生姜、大枣、甘草。
正症是:头痛、发热、汗出、恶风。因此遇到这样的症群,就要处以桂枝汤。
如果发汗后,疼痛甚,脉沉迟,或痹,或四肢拘挛,心下痞塞者,桂枝加芍药生姜人参汤。
按照吉益东洞在《药征》中的总结,芍药主治:结实而拘挛;生姜与干姜主治旁治大同小异,只是生姜偏于呕吐,而干姜偏于水毒结滞,在《药征》干姜条下,干姜旁治:呕吐、咳、下利、厥冷、腹痛、胸痛、腰痛。此处疼痛甚,故加生姜。人参主治是心下痞坚、痞梗、支结也。旁治不食、呕吐、喜唾、心痛、胸痛、腹痛、烦躁。对照加减,一丝不乱。
再比如:腹满、寒下、脉浮、或恶寒、或腹时痛者,桂枝加芍药汤主之。于本方加芍药三两。
比之于桂枝汤症,突出表现在于腹满、腹时痛,和寒下。而芍药除了主治结实而拘挛外,还旁治腹痛、头痛、身体不仁、疼痛、腹满、咳逆、下利和肿脓。因此,加芍药即可。
而如果:寒下不止而大实痛者,桂枝加芍药大黄汤主之。于前方内加大黄一两。
大黄主治是通利结毒。能治胸满、腹满、腹痛及便闭、小便不利。旁治发黄、瘀血、肿脓。因此大实痛,要用大黄以通利。
再如果:项背强、汗出、恶风者,桂枝加葛根汤主之。于本方内加葛根四两。
葛根,主治就是项背强也。旁治,喘而汗出。于是加。
不再赘述。
总之,《方极》是一本以“方症对应”的思路编写的“伤寒方”,每一方有本方和正证,以及随症加减的“加兼用剂”。
我们很轻易就能发现,从《伤寒论》到《药征》,是以伤寒方症找寻药物主治,而由《药征》到《方极》则是以前述的结论改编伤寒方,看似一个循环,其实质则是“从效验实证入手,从药入手”去解方,是一次彻底的摆脱中医后世医家观点,而重新结构《伤寒论》以及中医经方理论的“逆袭”。(原谅我用这个网络词汇,因为处于我的角度实在找不出别的词语来描述这一颠覆性地做法。使用这一词汇,也代表着我本人对其思想的存疑以及目为一种读经方法的认同。)
三、《医断》——疾医的历史观
沿着吉益东洞的工作,我们很容易就要面对一个问题,就是该如何解释《伤寒论》后历代医家的见解,以及建立在“阴阳五行、运气主客、八纲辩证”等基础上的一系列辩证论治理论及原则乃至建立在“君臣佐使、性味归经”等一系列方剂理论及原则上的庞大体系,与吉益东洞极为简约的“方症对应、有是症便用是药”结构上的显著差异。吉益东洞必须对此作出合理的回答。
《医断》是吉益东洞门人鹤元逸在1747年编辑整理吉益东洞的观点而成的一本书,鹤元逸是吉益东洞非常钟爱的一位弟子,可惜书尚未付印鹤元逸就去世了。吉益东洞“为之哭泣,曰:惜哉!鹤氏之子,天若假之年,补翼吾道,无或慊然也已,何其不幸也。”可见,吉益东洞是很看重鹤元逸的学识和工作的。为什么?因为这本《医断》实际上就是为了回答上面所述问题与各家争鸣而写的。这是吉益东洞发展和确立自己所学必须面对的问题。
在《医断》中,吉益东洞对中医理论中如,元气、脉候、脏腑、经络、针灸、荣卫、阴阳、五行、运气、引经报使、相畏相反等基本观点逐一进行了抨击甚至是否定,同时也对一些医家观点进行了抨击,如医意、《素》《难》、《本草》、司命、死生等等,在否定的基础上通过仲景书、古方、名方、毒药、药能、伤寒六经、病因、治法、禁宜、量数、攻补、虚实等篇章的阐述,基本涉及了吉益东洞的所谓“古方医学”。
什么是古方?就是仲景方。“方者莫古于仲景。而仲景为传方之人,非作方之人。”
这是吉益东洞在为自身学术找寻源流时所倡的一个观点。他认为“古昔医有三,曰疾医、曰阴阳医、曰仙家医也。《周礼》所谓疾医见定病毒所在,视其毒处方取去病毒,故尽愈诸病疾苦。扁鹊仲景所为是也。阴阳医不视病之所在,唯以阴阳五行相生相克论病,皆臆见,故非明白之治。汉之太仓公是也。仙家医炼气,或服炼丹,为人而习功同造化之事,故行者少、害亦少。葛洪、陶弘景、孙思邈等是也.....扁鹊仲景之道绝,其后未闻一书一人论疾医之道。其根源在汉之太仓公。”
因此,所谓古方其实就是古代疾医方,张仲景也只是古代疾医的最后的一个传承者。疾医论病与阴阳医之论病就如同吉益东洞之主张与百家之主张。吉益东洞要使自己的学术昌明,那么就必须先在源流上站住疾医这个位置,无论从时间上还是疗效上都远在阴阳医之先。此论一定,于是阴阳医诸多观点都是臆见了,都是令到医学发展转变了轨迹而迷失方向的“惑人妄说”。
《医断》直接了当对这些观点逐一批判。如其论断经络,以为“十二经、十五络者”只不过是说“人身气脉通行之道路,医家所重也。”但是,用到治疗上比如针灸,其实“无一不可灸之穴,无一不可刺之经”,“所谓所生、是动,井荥俞经合等,亦妄说耳,不可从也。” 再比如脏腑,“夫汉以降,以五行配之,以相克推病,且曰肾有二;曰:脏五而腑六;曰:脏六而腑五;曰:有命门,有心包,有三焦。其说弗啻坚白。要皆非治疾之用矣。”再比如论引经药,“本草曰,某药入某经、某脏;又曰:某药治某经病,某药某经之药也,某物某脏之剂也。其分别配合,历历乎如可据者。”“然而,不可以此治病,则其位牵强可知已。”
吉益东洞用疾医和阴阳医两个帽子,豁然一下,将几千年中医理论和实践之间划开了,也将自己与并世的其他医学观点划开了,换句话说,吉益东洞丝毫没有想在自己的观念和其他观点之间找寻调和点,他径直把自己的学术观点称为是“古方医”或“古医道”,直接从当时的医学体系中独立出来,要把其“有是症用是药和方症对应”的见解作为唯一正确的医学理论,去构筑自己的临床医学体系。
四、古方——毒的病因
吉益东洞的逻辑是《伤寒论》所载的方才是古方,即便《金匮》、《玉函》以及《千金》中所载,虽然托仲景之名,但也都不可靠。因此,要看药物之能,得从《伤寒论》中去探究。这是吉益东洞《药征》所进行的工作。而药能,则来自于其有毒。即药性就是毒性,用毒是为了攻毒,攻哪里的毒,当然是病之毒。这就是吉益东洞的病因学说。
《医断》中论及病因,曾说,“后世以病因为治本也。曰:不知之,焉得治。于尝学其道,恍惚不可分,虽圣人难知之已,然非谓无之也。言知之,皆想象也。以想象为治本,吾斯之未能信矣。故先生以见证为治本,不拘因也,即仲景之法也。”事实上,在吉益东洞看来,疾病并非没有因,这个因只有一个就是“毒”。
又或者说,“病”就等于“毒”。所以“万病一毒,众药皆毒,以此毒攻彼毒,毒去复故。故此方法不衍焉,则无病不愈也。” 吉益东洞的思想可以用简来概括,法中,直取其症,而理中,则只取一个“毒”字。而其他一概都舍了。那么这样的理论结构能够自洽吗?
这是吉益东洞要回答的另一个问题。应该说,回答好这个问题是不容易的,吉益东洞着力最多之处当也在此。他做了这样一些阐述:
一是,万病一毒。
这个“毒”其实是一个“病理产物”。
比如,他解释饮食如何成为“郁毒”说,“夫人生可入於形體內者,飲食也。而守節不過,則無病體健也;失節大過,則病生羸弱也。而又其飲食不通利於二便,則糟粕留滯於內爲穢物。命之曰‘鬱毒’,是即病也。故疾醫爲萬病,唯一毒而去其毒。其毒以汗吐下而解去,則諸病疾苦盡治焉。” 此外,他还认为情欲也会导致“毒”,这是“内毒”;至于外感,“邪虽自外来,其无毒者不入,假如天行疫气,间有不病者,天非私,人非不居气中,是无毒也。”总之,无论外感还是内伤,其能致病都是因为产生了“毒”,“毒”所在位置可以各不相同,因此衍生各种疾病,“百病系焉,诸诳出焉,在心下为痞,在腹为胀,在胸为冒,在头为痛,在目为翳,在耳为聋,在背为拘急,在腰为痿蹙,在胫为强直,在足为脚气,千变万怪,不可名状。”因此无论原因是什么,无论表现是什么,其核心都是“毒”导致的,只要抓住“毒”,设法趋毒,那么所有的疾病都可以得到解决。这是其理论结构的第一级。
二是,随毒所在而处方。
有了之前的分析,吉益东洞得出了这样的结论,“然则一也,故仲景随毒所在而处方。”随毒所在而处方,是其理论结构的第二级。在吉益东洞看来,“毒”在体内的不同位置,会产生不同的外在“症状”。他引用《史記•扁鵲傳》中提到的“病應見於大表”来支撑自己的观点。这样也就使所謂“毒之所在”等同于了“见于大表”的症状。由此,也就为自己主张“方症对应”找到了根据。为此,吉益东洞,把《史记》中“越人之爲方也,不待切脈望色聽聲寫形,言病之所在”,理解为,以扁鵲為首的古代“疾醫”在圆∨c治療時,都是根據臨床症狀處以方藥的,而并不根据悦}之法、陰陽之論。我们马上就会发现这一点,正是,吉益东洞学说的关键之处。为此他不厌其烦喋喋于这一观点的反复强调。《醫事古言》:“病應見於大表者,隨見症施治方之謂也。後世先病因,後其症候,可謂失古醫法矣。”《古事醫言》卷二:“病應見於大表,是古今治法之規則也。非見於大表,則何以傳人?如陰陽醫,則不見於大表。理以推其因,理者無有定軌。故見一病人,而師弟相反目。無規矩準繩也。扁鵲不然,以見於大表定治法,故師弟無異。有規矩準繩也。”《藥征》:“夫秦張之治疾也,從其症而不取因矣。因者想像也。以冥冥決事,秦張所不取也。”《東洞遺稿•復木龙介书》:“如吾医术,随证而调剂,不论其因。试其事,而攘浮说。”
三是,医之于术也,攻而已,无有补矣。
有了前两级台阶,在临床上,吉益东洞便迈出了第三步,这一次,他要为药能的毒和万病的毒找到一个最直接的接触方式,那就是攻法。药物的价值,在吉益东洞看来就是能够以自身之毒性攻击疾病之毒性。因此,一药便有一些症的对应,全在于他能够祛除症背后的毒性,这是药物存在的唯一价值。为了强化这样的对应的关系,他彻底否定补法的存在,认为,根本不存在能够补充元气的药物,元气只能养不能补,养依靠的是谷肉,根本就没有什么补充元气的药物,因为如果元气能够被补充的话的,那么人就不会死亡了。“夫药者,一乎攻焉,岂能补之哉?元气果可补,则人焉死?”那么虚实也要随之改写,他的观点是“盖人自有常焉,失常然后又虚实矣。于精气,谓之虚,于邪气,谓之实。”养虚唯有依靠谷肉,而去实,则必须依靠药攻。仍然是攻字。吉益东洞还非常热衷引用一句老话,《尚書》中的“藥不瞑眩,厥疾弗瘳”之語,以此来说明古代疾医之能在攻邪,而其药在于用其毒。为此他还不惜反对药物炮制,认为毒性是药物的药能所在,如果这种炮制是为了祛除毒性的那么就太荒谬了,等于是祛除了药物的药性,他也反对“十八反”和“十九畏”认为是无稽之谈,引论仲景方中并不这样的禁忌,他从新分析人参的药性,摒弃这类药物补益的功能,而认为人参的主治在于治疗心下痞梗,是后世服食家流妄称其能补元气,益精力,以致“承误以传,眩赝而失真。他否认甘草能够解毒和调和药性,认为药能在毒,解了还有什么意义,如果甘草能够调和诸药,那么为什么仲景方有一半根本就不见甘草的影子?等等。
四是,直诊病毒之所在。有了前面三级台阶,也就在为什么要方症对应,为什么有是症便用是药上有了基础。但面对疾病的时候,我们还是有一个疑问,那就是怎样去采集临床的症状?我们知道吉益东洞是反对脉诊的,认为那是阴阳医的说法,并不切实。其理由主要在于“人心之不同,如其面也,脉亦然。”而且,医家根本就辨不出那么多种脉相,最多也就浮沉迟数滑濡几种而已,此外都是似是而非,“以意推度,言其仿佛”。他从扁鹊的“不待切脉、望色、听声、写形,言病之所在”得出启迪,声称在诊病毒所在的时候,应该“先证而不先脉,先腹而不先证。”先腹是依靠腹证来诊断的方法,吉益东洞所据之腹证,尽出自《伤寒方》症,只是以腹证而规定所谓满、痞、胀、结、实等各类症的具体表现,的确更易被观察和判别,故为吉益东洞所推崇。
五是,关于疗效的判定。吉益东洞反对以生死判定疗效,认为医生只能攻毒,并不能司命。医生处方恰当就可能攻击病毒,祛除疾病,但并不能就此改变一个人必死的命运,因为死亡,是每个生命个体都无法逃脱的。“盖治法十全,疾苦已解,而尚有不得生者,是命也。”又说,“疾医之任也,诊其腹证,观其外证,察邪之所凑,与疾之所伏,处其剂以驱除之。则视听言动,皆复其常。犹伐根柢,枝叶自枯,斩酋魁,党与随亡也。此之谓,万病一毒也。人事之务,如此而已。吾子勿混造化之与人事矣!”
那么有没有不治之证呢?吉益东洞认为人们口中的痼疾,或者不治之证,只不过是难以一旦荡涤积年之痼毒,假使方证相中,那么“若一年,若二三年,不治不措,攻疗之久,遂中肯系,则病毒溃败,若吐泻、若战汗,至其甚,有如死状,不惧其瞑眩,仍用前方,则病毒咸除,疾苦如失。”总之,他宣称“夫方证相对,则无病不治。”
那么在治疗痼疾的过程中,是该守方还是该更方呢?吉益东洞认为,这种不断变更的想法是因为“胸中无定见,治法无条理”,“盖处方之始,审慎其证,以为措置,是医之要道也”。
这样吉益东洞的理论结构基本搭建起来了。到这里似乎看上去差不多了,但实际上还有一个问题没有解决。
那就是伤寒方是医治伤寒的,伤寒证也是得自伤寒的,对于其他疾病可有作用。
五、《建殊录》——伤寒方的普世性。
自命古代疾医的传承者,吉益东洞的理论基础全在伤寒论,但其由此所为,却并不限于伤寒。方症的对应,直接复原的是所谓扁鹊所说的“见于大表”的古代疾医观念,而对药征和方证的整理,使得吉益东洞的体系已经远远超脱出了伤寒外感热病的范畴。因此,在诸多杂症中能否建立效果则是其必须自证的一个环节。
《建殊录》I就是这样一个医案。其涉及疾病有:癫哑、目痛、足跟痛、脚痿骨突、食茄腹痛、目翳失明、疝瘕、狂疾、癫疾、头疮有时、耳瞶、痫、吐血、天行痢、脊痛、脐痛、足疔、忧懟、痖痫、发狂、痿痞、肘骨突出、四肢痒痛、怀孕体痛、忧虑生热、霉疮喉肿、病后怯悸、脐下发痈、脚气上冲、心腹切痛、肿胀、霉疮鼻坏、病后失明、角弓反张、脚弱、生而病痖、霉疮、劳祭、积病、足屈缩、痘疮、恶疾、大热不解、嗝噎、哮喘、中风、臂痛筋起、腹满等。可谓包罗广泛,涉及内外妇儿骨伤,而皆以方证对应取伤寒方而验。观其文其效的确可以令人“愕然吐舌”。
如其中痿癖一例,患者诸治无术。吉益东洞为诊,体内瞤动,上气殊甚,于是处以桂苓术甘汤饮之,须臾坐尿二十四行,乃忽然起居。
再如治疗肘骨突出,患者病后肘骨突出,不能屈伸。吉益东洞诊治,腹皮挛急、四肢沉堕,有时上逆,为桂枝加附子汤及芎黄散饮之,时以梅肉散攻之,数十日,肘骨复故,屈伸如意。
再如肿胀,患者14岁,通身洪肿,心胸烦闷,小便不利,脚殊濡弱,众医无术,吉益东洞诊之,发现患者胸胁苦满,心下痞梗,四肢微热,于是作小柴胡汤饮之,尽三服,小便快利,肿胀随减,未满十服而痊愈。
类此等等。
要之,吉益东洞研读经典之法,看似推古,实则重于临床实用。其构筑理论之过程,尽管尽力诋毁后世医家,而自标榜为古代疾医一流,实际上,则是紧紧围绕其临床取效之思路而求立足。
撇开疾医之说,其所谓毒、乃至有是证用是药,以及尽言攻法,其实在中医漫长的历史变迁中,类似观点一直不绝,《内经》之病邪的观点,后世医亦有毒论,而其所力辟之金元四大家张子和便是倡导攻法,几乎与吉益东洞出于一辙。故而,其真正价值之处乃正在于《药征》一书耳,其余仍旧脱不了儒医的味道,总是在文字中打转,尽有新意,然亦不免于偏颇。当时,即便日人也多有批评。此是后话,我们略过不提。
我所读吉益东洞和赞成其说之处,尽在其如何读经,入经,解经也。
故为文,以与同道共享。
허준은 단순히 중국의 의서들을 편집해서 하나의 백과사전을 만들었지만, 길익동동은 장중경의 상한론에 근거해 새로운 의학이론을 제시하고, 새로운 연구 방법을 세웠다. 길익동동의 의학 사상이 오늘날도 중요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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