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2일 토요일

미국 대법원, ‘텍사스 소송 기각!! 텍사스 주는 자격이 없다.' 하지만.. – 美 색깔혁명중.. 지금 미국 내전상황은 간단한 문제 아니다 – 2020.12.12 https://youtu.be/SJUKMy9JhIA ---->한국의 탄핵 사태와 유사한 상황이 벌어졌다. 수많은 부정선거 사례와 증거가 있는데 연방대법원 판사들이 자격이 없다는 이유로 소송을 기각시키고, 미국의 체제 자체가 위협 받는 상황에서 손을 놓아버렸다. 한국에서도 황당한 신문지 조각을 주어모아 탄핵을 했는데, 미치광이 판사들이 아니라면 그럴 수가 없는데, 탄핵을 허용하 고 말았다. 대중의 힘으로 또는 은밀한 공작으로 소수의 판사들을 위협해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내는 일이야 말로 좌파들에게는 식은 죽 먹기이다. 지금까지 소수의 관료와 공직자들이 대중을 통치하는 정치 체제가 이어져 왔는데, 그들의 권위가 완전히 붕괴되는 역사의 한 장면이다. 우리는 이제 그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정치적 시도를 할 때이다. ------------------------------------------------------------------------------------------- 선거 아직안끝났다. 트럼프 현 상황 탈조센징/ 일베 미 연방법원이 11일 텍사스 주가 제기한 4개 주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각하한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연방법원의 판사들은 조지아, 미시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을 대상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텍사스의 제기를 거부하면서 "원 관할권 (Jurisdiction)"이라는 법적 원칙을 들었다는 것. 즉 텍사스주가 다른 주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고 소송을 제기할 법적인 자격이 없기 때문에 연방법원에서는 심리 자체가 불가하다는 것인데, 이는 텍사스주가 이번 소송을 연방 법원이 논할 만큼의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판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 한 판사들인 Neil Gorsuch, Brett Kavanaugh 및 Amy Barrett을 포함하여 7명의 판사가 각하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텍사스 주의 이번 소송에는 20여개의 다른 주에서도 동참을 했으며 100명이 넘는 공화당 의원의 지지를 받은 바 있었다. 이번 연방 법원의 판결은 경합주 4개 주의 선거결과를 원점으로 돌리려던 트럼프 측에 다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는 예상과 함께, 오히려 연방 법원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대통령 행정명령 등을 비롯한 트럼프 대통령이 강구할 수 있는 모든 방식을 동원하게 하는 촉매가 되었다는 시각도 있다. 법조계에서는 미 연방법원의 판사들이 너무 중차대한 판결을 직접 심리하는 부담감을 회피하기 위해 한발 물러선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편 바이든 대변인은 연방 법원의 기각 판결과 관련해 트럼프가 선거에서 패배했다는 것을 부인하려는 "근거없는 시도"를 고등 법원이 거부 한 것이 "놀랍지 않다"고 재빨리 판결을 칭찬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텍사스 주의 소송이 트럼프 측이 직접 제기한 부정선거 관련 소송이 아니며, 트럼프 측 변호인단이 곧 입장을 밝히고 확실한 증거를 제기하며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세줄요약 1. 지금 기각된건 트럼프가 아니라 텍사스주가 별개로 선거무효 소송한거임. 2. 기각사유는 텍사스주가 다른 주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고 소송을 제기할 법적인 자격이 없다고 봄.(관할권 Jurisdiction) 연방법원에서는 심리 자체불가.즉 선거무효는 제3자가 관여할게 아니다 이말임.트럼프가 잘못됬고 바이든이 이겼다는 말이아님.이건 매우 이성적인 판결임. 3.중요한건 트럼프 법무팀과 줄라아니의 움직임이다.즉 얘네가 직접적인 선거에 관련된 당사자들이란말임. 짱깨 좌빨찐따들이 뭐 대법에서 소송기각했다고 무슨 잔치난거마냥 깝죽대는데 아직 뭐 결정된거없으니 걍 계속 닥치고 짜져있어라 ㅋㅋㅋ 트럼프 법률팀이 움직이는게 중요다. ----------------------------------------------------------------------------------------------- 연방대법원...트럼프 니손에 피묻혀 우리는 몸보신이나 하련다탙탈탈홍홍홍/ 일베 연방대법원은 부정선거 여부에 대해 판결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판결하지 않겠다, 텍사스 니가 4개경합주 선거와 뭔 상관이야? 이러면서 판결자체를 거부한거죠. 이건 그냥 쉽게 말해서, "트럼프 너는 왜 니 문제를 내 손에 피뭍히면서 해결하려고 하니? 니 문제는 니가 직접 해결해!"라고 트럼프에게 떠넘긴겁니다. 연방대법원이 부정선거라고 결론내리며 결과를 뒤집으면 민주당과 원한이 쌓이고, 부정선거 아니라고 결론내리면 공화당과 원한이 쌓이죠. ​ 어차피 평생직이니 소신재판할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대법관이고 나발이고 사람 맘은 다 똑같네요. 그냥 골치아픈 일 만들기 싫은겁니다. "이 사건 최대당사자는 트럼프와 자유민주시민이니, 니들 문제는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니들이 직접 해결하라는게 연방대법원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결국, 트럼프는 12월 18일 이전으로 예정된 DNI Report에서 "외세선거개입공표, 비상사태 선언"하면서 계엄령으로 가야합니다. 그런 후, 일단 모든 투표기 forensic하고, 해외 도미니온 기술자와 설비 군대가 압수하면서 하원에 압박을 가해야 해요. 오직 그 방법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상, DNI "외세선거개입공표" 및 "2018 외세선거개입대응 행정명령" 발동 및 비상사태 선언까지는 차주 중 99% 나올 것 같습니다. 여기까진 의회승인도 필요없어요. 이 단계로 간 후, 얼마나 결정적인 것을 많이 국민들에게 보여주느냐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계엄령은 의회승인이 필요한데 너무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어차피 1월 6일 하원의 대통령 선출이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구요. 비상사태 선언 및 행정명령 발동으로 도미니온 등 투표기 일체와 관련자 체포만 해도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하원이 배신때리긴 정말 어렵다 보니까요... 말 그대로 반역죄가 적용됩니다. ​ 딥스테이트 정말 무지하게 막강하네요. 이토록 명료한 위헌사항에 대해서도 연방대법원이 판결을 기피할 정도로 그 정도로 막강하다니... 참 놀랍습니다. 20년 전 기준 로스차일드 자산이 6경원... 지금은 수십경원일 거구, 록펠러, 와벅 등등 딥스테이트 핵심들의 자산은 추정이 불가하다더니... 돈이면 법이고 정의고 나발이고 못 살게 없군요. 이런 놈들 제압하려면 주먹밖에 답 없다고 봅니다. -------------------------------------------------------------------------------------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 홍어잡이배2 / 일베 검사자 숫자를 역대급으로 늘림. 이미 인구대비 검사자 비율 세계 120위인 한국의 확진자 숫자는 의미가 없음. 검사자 늘리면 늘고, 검사자 줄이면 줄어듦. 보통 5천~ 1만2천 정도를 오가던 평소와 달리 최근 거의 3만명 육박하는 숫자를 검사 해버림. 당연히 확진자 2배~3배 더 나옴. 문제는 여기에 깔린 복선이다. 왜??? 도대체 저놈들이 지금 확진자를 늘려야만 이유는 뭘까? 첫째는 예상하다시피 윤석열 쳐내기 무리수, 라임-옵티머스 비리 덮기, 국정원법+공수처법 등 날치기 독재 등등 온갖 악재를 묻기 위함이고 둘째는 .....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대망의 부정선거 재검표 소송이 12월 14일 선관위 서버 검증으로 시작된다. 부정선거 이슈는 저놈들에게 있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코로나나 경제 따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본인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때문에 사실상 코로나 계엄령 수준으로 가고 있다. 1줄 요약: 코로나 확진자 숫자는 세계적으로 검사자 숫자를 적게 통제해왔던 한국 입장에서는 검사자 숫자를 가지고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고무줄에 불과하며 최근 급격히 늘리는 이유는 윤석열, 라임-옵티머스 등 여러가지 악재와 공수처법-국정원법을 날치기한 독재 행위에 대한 여론을 불식시키고 눈을 돌리기 위함이며 무엇보다 숨겨진 수는 바로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4.15 부정선거 재판 때문이다. ---------------------------------------------------------------------------------------------- "한국, 1~2년 내에 대침체 온다"…미래학자의 경고 / 좆정은독침목표 지난 3일 열린 한경밀레니얼포럼 송년회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금융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들의 수장은 "경제회복이 기대보다 더딜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경제 1, 한국개발연구원(KDI)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금융연구원 등등 수장들은 코로나 이후에도 국내 경기 상당히 힘들거라함. 2, 내년부터 국내 기업들이 두산기업 , 금호아시아나 필두로 대대적인 구조조정 돌입.. 3, 현재 한국경제 10년전 후퇴했다고 봄. 4, 미국 경제성장률이 5%에서 2%까지 떨어지는데--->34년이었다. 독일은---> 27년, 일본은 25년이 걸렸다. 하지만 한국은 단 7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여기서 1%대로 추락하는데 걸린 시간은 일본이 4년, 한국이 1년이다. 결론 : 부동산 하락 , 주식하락 , 고용 하락 , 경기 장기 침체 , 대한민국 역대 가계부채 최고... 등등 은행권에 금전 있는 게이들, 맥시멈 "5천"으로 맞춰서 다 분산해 놔라 ( 뭔 말인지 알지 ) / 일베 ------------------------------------------------------------------------------------------------------- "文 부부 둘만 살텐데, 퇴임후 사저 6평으로 해달라" 국민청원 ------------------------------------------------------------------------------------------ “The study of economics does not seem to require any specialized gifts of an unusually high order. Is it not, intellectually regarded, a very easy subject compared with the higher branches of philosophy or pure science? An easy subject at which few excel! The paradox finds its explanation, perhaps, in that the master-economist must possess a rare combination of gifts. He must be mathematician, historian, statesman, philosopher—in some degree. He must understand symbols and speak in words. He must contemplate the particular in terms of the general and touch abstract and concrete in the same flight of thought. He must study the present in the light of the past for the purposes of the future. No part of man’s nature or his institutions must lie entirely outside his regard. He must be purposeful and disinterested in a simultaneous mood; as aloof and incorruptible as an artist, yet sometimes as near to earth as a politician.” (Keynes 1924: 321-322) 최고의 경제학자는 수학자, 사학자, 정치가, 철학자의 자질을 골고루 갖춘 사람이다. --- 케인즈 케인즈는 실력 있는 수학자였지만, 안목 있는 경제학자는 되지 못했다. 케인즈나 러셀 등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의 지식인들은 과학이 모든 문제의 해결이라는 미망에 사로잡혔던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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