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일 월요일
[류근일 칼럼] 586 강경파 쿠데타… 윤석열이 선택할 때가 다가온다
“대통령·통치 다 우리가 한다” 운동권 강경파 입김 거세져
검찰·감사원이 권력범죄 추궁 공포·위기감 커진 탓일 것
강경파 발호 끝은 자기 파괴 ‘중수청’ 법안 발의 때 윤석열, 다 던지고 ‘칼’ 뽑길
류근일 언론인
조선일보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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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된 구소련을 강국으로 만든 블라디미르 푸틴 리더쉽의 실체
박상후의 문명개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을 다큐형식으로 조명했습니다. 서방주류매체들은 푸틴을 그저 독재자라고 하지만 이는 그들의 프레임입니다. 구소련이 해체되고 빈곤상태의 국가를 옐친으로부터 승계받아 20여년전 갑자기 혜성처럼 떠오른 정보기관 수장출신의 푸틴은 그만 가지고 있는 장점도 많습니다. 모든 것에 지도자로 책임을 지고 정면돌파하는 리더쉽이 최대 강점입니다. 취임후 바로 발생한 2000년 쿠르스크 핵잠수함 폭발참사때도 그는 담대하게 유가족을 설득하는 식으로 정면 돌파했습니다. 듣기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게 아니라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당사자들을 이해시켰습니다. 또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에는 여객기 납치 사건이 러시아 영공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는 9.11테러같은 참사가 재현되는 것을 막기위해 소치에 여객기가 접근하면 격추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다행히 민간여객기는 조종사의 기지로 원래 목적지로 가는 바람에 민간기 격추참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푸틴의 가족사와 그의 인생, 애국심에 대한 철학등을 소개했습니다.
https://youtu.be/5CVVXH5tAQs
--->미국의 바이든과 한국의 문죄인이 좌파라서, 러시아의 푸틴이 우파처럼 보이는 세상이다. 푸틴은 좌파적인 사람은 아닐지 몰라도, 러시아의 중앙 집권적인 독재자이다.
박상후의 위의 방송은 외국의 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번역한 듯한데, 그보다 푸틴이 어떤 방법으로 러시아를 강국으로 만들었는지 설명이 필요한 듯하다. 사실 러시아 같은 대국은 국민들에게 충분한 자유만 줘도, 그들이 알아서 나라를 부강하게 할 수 있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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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 D. Lamberti
2019년 1월 27일
Reading the excellent @peterfrankopan #thesilkroads and the more I read, the more I see proofs of something
@nntaleb pointed out to me: it’s wealth that creates education, not the other way round. Primum vivere...
나심 탈레브가 나에게 지적해주었듯이, 교육을 만든 게 富이고, 교육이 富를 만든 건 아니다. 먼저 살아나가라Primum vivere
: “primum vivere deinde philosophare,” “First live, later philosophize.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 먼저 살아나가고 그 다음에 철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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