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3일 토요일
[Why Times 정세분석 717] 다급한 중국, 미국에 긴급 대화 요청 (2021.3.11)
[정세분석] 다급한 중국, 미국에 긴급 대화 요청
- ‘미국 패권 도전 않겠다’는 조건 내세울 가능성
- 4월에 미중정상회담 추진해 최종적 방향 결정할 듯
- 중국의 국운 건 2+2회담, 과연 중국 뜻대로 될까?
https://youtu.be/z39HO-egp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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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走茶凉 사람이 떠나가면 차는 식는다, 그러나 시진핑은?/달러 패권 흔들릴까?/칼라슈니코프의 반전
박상후의 문명개화
3월 11일 폐막한 중공양회기간 동안 가장 화제가 됐었던 것은 시진핑 앞에만 유독 2개의 찻잔이 놓여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와 관련해 시진핑은'人走茶凉 사람이 떠나고 차는 식는다'는 이치를 거부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人走茶凉이란 4자성어에 얽힌 중국문화를 짚어보고 양회 프로토콜에서 차Tea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심층 설명했습니다.
미국뉴스로는 당장 그 결과가 눈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경제적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만한 점인 막대한 통화팽창이 달러 헤게모니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를 간략하게 짚었습니다.
그리고 화제성으로 러시아의 최신무기 동향 가운데 5세대 스텔스기 Su-57, 그리고 소총의 명가 칼라슈니코프가 무인공격드론과 이를 무력화시키는 전자총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jVINd4c4r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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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지는 국제정치의 체스판(Chessboard), 보이지 않는 한국, 미국, 화웨이 제재 더욱 강화, 한국 계속 동참 거부?
김영호교수의세상읽기
https://youtu.be/xn8Hln8S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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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박정희(朴正熙)의 재발견
좌승희 이사장
펜앤 2020.02.05
"번영의 역사를 버린 국민이 어찌 다시 번영할 수 있겠는가?"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그의 신화는 다시 재현될 수 있는 게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버지의 패러다임으로 정치를 하다가 실패해서 지금은 감옥에서 그 댓가를 치르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는 아버지만큼 좌파와 북한을 몰랐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한국이 얼마나 좌경화 되었는지 깨닫지 못한 결과가 바로 그녀의 탄핵과 투옥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자신의 시대적 역할을 했을 뿐이다. 이제는 정부의 권력을 최소화하고 민간에 최대한의 자유을 주어야 한다. 박 대통령이 정부의 권력을 나누어 분산시키고 대통령의 권력을 줄였다면, 지금 감옥에 앉아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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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LH 현사태 간단요약
토리토리닉토리
http://www.ilbe.com/view/11329510351
1.대통령 처남 투기의혹 휩싸이자
2.줄줄이 사탕으로 죽어나가기 시작
3.다 LH꺼야사태의 시작
4.개인적인의견 : 검찰을 배제시켜놓고 유력용의자들을 없애고 있는중 아닐까...개인적인 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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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하나부터 열까지 시한 폭탄같은 존재
돼지두루숙이
http://www.ilbe.com/view/11329500622
태블릿부터 엮었고 특검때부터 너무 과잉수사질했고
중앙지검장시절까지 정말 피비린내는 수사칼질로
악의 카르마가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인물이 윤석열이다
장모는 350억잔고 위조한 혐의로 재판중이고
얼굴이 무슨 환골탈바꿈한거 같은
마누라건도 무궁무진한 떡밥이 파생될것으로 보이고
난 윤석열의 등장이 민주당이 고양이목에 방울단채로 끌어낸것으로 본다
거기다 이명박근혜 전직대통령들을 다 감빵에 넣은 인물인데
윤석열보고 우파가 지지해야 된다는 정신병자들이 많은데 이건 좌빨들이 바라는거 같다
만악에 윤석열로 깨박살난다면
자기들 대통령까지 잡아넣은 사람까지 앞세웠는데도
선거 처발렸다고 영원히 조롱당할 흑역사로 기록되겠지
물론 윤석열이야 정치 신출내기라서 탈락해도 별 타격없겠지
난 솔직히 완주도 못해낼거라 본다 대선후보 등록전에 좌초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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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자살추진팀을 말하다(feat.자살당한 LH임직원들
kschoi
http://www.ilbe.com/view/11329505965
전라도 조폭이거나 조선족 짱깨이거나.
자살추진팀을 색출하는데 있어 내전을 각오하자 학살하자 우리 대한민국특수전우회임
각 의문사(자살당함)와 조선족 짱깨 조폭동원 스타렉스2대
못 본 사람을 위해,
숨진 백재영 검찰수사관(48세)(전 청와대 백원우 별동대특감반원(행정관) 현 서울동부지검(유재수사건) 수사관)
-검찰수사관 등 우리나라 요인들 암살하는데 조선족(짱깨) 조폭 동원(feat 스타렉스2대)-
올해 48세, 실종 당일(주검 발견 전날)(11월 마지막날인 11월30일(토) 이른아침 집을나섰다가 실종) 저녁에 대입시험 면접을 치른 아들을 기념한 가족끼리 식사 약속이 있었다 이래도 자살일까?
백재영 검찰수사관은 당초 12월2일(월) 윤석열 검찰의 청와대 전격 압수수색에 참여할 선임이었음 정보가 새나가는 바람에
그리고 백수사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함께 일한적도 있는 가장 아끼던 검찰수사관이었음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있어선 최근의,자기 집 다와서 의문의 대리운전기사 지하주차장 구석 벽 충돌 자가용화재로 타살된 가장 아끼던 40년지기 죽마고우 법부법인 율촌의 송무부문장인 윤홍근 변호사와 함께 당시 백재영 수사관 등 가장 아끼던 두 사람을 잃은 것임 문재인 좌빨이 이렇게 자기한테 목을 겨누고 들어오는 세력에 대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고의 의미로 가장 가까운 아끼는 사람을 살해하는 등 이렇게나 비열하고 잔혹하다
이러한 검찰을 우리 국민들이 지켜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검찰개혁은 저들의 핑계이고 검찰은 예로부터 정직하고 정의로웠다 굳이 언급한다면 검찰개혁이 아니라 국민의 원래 희망 열망에 반하는 ‘검찰 일부인사 개혁’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다)
백재영 수사관은 암만 봐도 문재인 좌빨이 그때 윤석열 검찰의 청와대 전격 압수수색 기를 죽이기 위해 미리 손을 쓴 것임
원래 청와대 압수수색일은 12월4일(수) 아닌 12월2일(월)이었고 전날 12월1일(일) 이미 압수수색영장은 발부받은 상태였음(12월1일(일) 이날 오전에 신청해 발부받았거나 전날인 11월30일(토)에 신청했거나)
압수수색 나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유재수수사팀이 12월2일 청와대 입성만 하면 되는데 어디서 정보가 샜는지
이 압수수색팀(10여명) 선임인 백재영 수사관(48세)이 11월 마지막날인 11월30일(토) 웬일인지 이른아침 집을 나섰다가 실종,그 다음날 12월1일(일) 오후 주검으로 발견되어
원래 다음날인 12월2일(월) 청와대를 치기로 했던 계획이 이틀뒤까지(12월4일(수)) 연기된 것임
청와대 전격 압수수색 하려던 것 누구한테서 정보가 샜나?
아니면 12월1일(일) 오후 백재영 수사관 사망 소식을 접한 검찰에서 빡 돌아 당일 부랴부랴 압수수색영장 신청,발부받아 다음날(월요일) 청와대 치려고 했던 것인가
12월4일 채널A에 보도에 의하면 서울동부지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은 이미 12월1일(일) 발부받았고(오전쯤인 듯) 다음날인 12월2일(월) 청와대 바로 칠 예정이었으나
백재영 수사관이 유재수 수사팀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소속으로 이 청와대 압수수색에 참여할 팀 10명 중 한명이었음(선임임) 그러나 백재영 수사관은 11월 마지막날인 11월30일(토) 이른 아침 집을 나선 이후 온종일 실종되었고 다음날(일요일)(압수수색 영장 발부받은날) 오후 3시 좀 넘어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이로 인해 선임인 백재영수사관을 앞세워 다음날 월요일(12월2일) 청와대를 칠려고 했던 계획은 틀어져 이날은 백재영 수사관 발인 날이 되었고 원래 12월2일(월)에서 이틀 미뤄진 12월4일(수요일) 오전에 실행된 것이다
생각키론 누구한테서 정보가 새 나갔는지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 신청 소식을 듣고 이 좌파 놈들이 부랴부랴 압수수색팀 선임급인 백재영수사관을 백주대낮에 납치해 어딘가에서 타살한 후 뜬금없이 백수사관과 오랜동안 연락이 끊긴 지인 사무실에 그 주검을 갖다 놓은것 같은데
검찰의 청와대 압수수색영장 신청한 것 누구한테 정보가 새 나갔는지 누가 청와대에 알려준 것인가?
요번 숨진,백원우 청와대 별동대 특감반 소속이었던 현 서울동부지검 백재영(48세) 검찰수사관(전 청와대 행정관 파견),변창훈 검사,이재수 장군은 모두 '지인' 사무실(오피스텔)에서 죽었고(먼저 약품 등으로 죽이든가 정신잃게 한후 떨어뜨려 죽인 듯)(변창훈 검사와 이재수 장군을 창문에서 떨어뜨려 죽인 수법은 과거 정몽헌 현대아산 사장을 떨어뜨려 죽인 수법과 동일하다)
(백수사관은 서초동 오피스텔에 있는 지인의 법무사사무소,변 검사는 당시 서초동 정점식 변호사(전 대검 공안부장)(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변호사사무소,이 장군은 송파구 문정동 오피스텔의 지인 사무실)
(백수사관,변 검사 다 서초구 서초동의 사무실,이 장군은 송파구 문정동)(관할 경찰서는 툭하면 이런 조사결과 은폐한다는 문제적 경찰서인 서초경찰서(홍어판인 듯),송파경찰서)(경찰도 단합 결속이 잘 안돼고 죽어나가고 목숨의 협박을 당하니 이해는 한다만)
참고로, 재직하던 검찰청 바로 앞에서 기거하던 원룸에서 자살했다고 알려진 고 김홍영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 검사도 해병2사단(김포) 군법무관 출신으로 악과 깡의 해병대 출신인데 상사한테 쿠사리 좀 먹었다고 자살할 리 없다(김홍영 검사 사망 이 사건 뒤 얼마 안있어 서지현인가 여검사 미투 등장하며 검찰의 상명하복 문화,상사 성희롱 이슈 등 검찰의 원래 체질 체계를 페미들 동원해 흔들려는 의도의 이슈가 엄청 부각됐지 그리고 법무부 실권자인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검사장)(검사들 인사담당자) 서지현 여검사 엉덩이 한번 쓰다듬었다는 이유로 검찰을 위해 큰 일을 할 사람을 낙마 시켰고)
해병대나 특수부대 출신 검사,검찰수사관들은 들고 일어서라 언제까지 조선족 조폭 암살단 찌끄러기에 당할 것인가 안되면 예비역 특수부대,첩보부대 전우 동지들 도움도 좀 받고,,
이 외
정치호(당시 42세) 박근혜정부 국정원 변호사 사망(2017년)
윤기원(당시 23세)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골키퍼(프로축구 짱깨 연루 스포츠도박 혐의 뒤집어쓰고) 사망(2011년)
다 자살로 언론에 보도
위 두 사람 승합차 두대를 동원하여 죽인 수법이 동일한데
둘다 주차장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는데(번개탄(연탄) 피운 자국,그러나 정치호 변호사 변색된 시체상태로 봐 죽음에이르는 약물주입으로 인해 변색된 시체 상태)(심정지 올수있는 혈중 칼륨 농도 높게 나옴)
정치호 변호사가 주차한 곳엔 정변호사 자가용 양옆으로 평소 보이지않던 승합차가 밤새 들어서 있었다는 목격자의 증언도 있었고
<정치호 변호사 본가고향인 강원 원주로 가 죽마고우와 편의점 들른 후 최종적으로 주차한,원주에서 좀 떨어진 춘천시 신북읍 소양강댐 ‘공용주차장’의 당시 비슷한 스타렉스 주차 형상도 이런 형태로 주차,
저 두차 사이에 정 변호사의 은색 그랜저TG 차량(47노5687) 자가용 있었음 정 변호사는 집이나 딴데로 가지 왜 춘천 저곳에 주차했을까 당시 따라붙으며 협박을 받았었나 춘천 전 바닷가 도시인 강릉시(주문진읍)까지 가서 정 변호사의 교각 위 투신시도도 있었다고,그런데 정 변호사는 강원도 태생으로 수영도 잘했던 사람이라고,수영 잘하는 사람이 투신을 한다?,쫒아오는 암살자들 때문에 다급한 마음에 사람들 주의와 시선을 끌려고 했나?>
(무슨 위급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특수부대 동지회,전우회,UDT전우회,해병대전우회,첩보전우회 동지회 등 특수부대 예비역 전우회 사무실을 찾아가라 안되면 특공전우회,수색전우회,헌병전우회라도,거기서 도움을 청해라)
윤기원 선수의 경우엔 윤선수 차가 서울 서초IC 막 벗어나자 도로 앞뒤로,프로축구 운동선수들도 벌벌 떨 정도로 말할수 없이 살벌하게 생긴 아주 험악한 인상의 조선족 조폭이 탄 승합차가 가로막아 서며 윤선수를 차에서 못나오게 하며 죽음에 이르게 한뒤(차를 가로막곤 윤선수 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나오면 죽이겠다며 협박을 하곤 승합차로 윤선수 차를 둘러싸고 못나오게 한뒤 유리창 너머로 윤선수 죽음을 지켜봤단다) 윤선수는 이곳 서초구 양재대로 만남의광장 화물차주차장에 주차된 체 시체로 발견됐다고 한다(이 사건 관할 서초경찰서는 이미 이 범인들 다 파악하고도 조선족 조폭 은폐했다고)
https://www.nocutnews.co.kr/news/4549821
*윤기원 선수 죽인 그 조선족 조폭들이 정치호 변호사도 죽인 듯 사주 받아서.
2015년 경기 용인 야산에서 마티즈 차량 주검으로 발견된 국정원 스파이앱(국내 암약 조선족(짱깨간첩) 도감청 하기 위한 것)(이탈리아 제품) 사건의 해당 국정원 직원(40대)도 위와 동일한 수법,시신 형태인데 이 역시 사주 받은 조선족 조폭 이놈들이 죽인거 같다
처음 언급한 정치호 변호사도 적폐청산TF 파트로 오히려 조사에 협조하던 사람인데 위 2015년 국정원 스파이앱(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 담당 직원 마티즈 자살 사건과 너무 유사하다 차에 번개탄(연탄) 피운 흔적이며 주검(시체) 상태가 사람의 심정지 올수있는 혈중 칼륨 농도 높게 나옴
이 조선족 조폭 놈 얼굴이며 신상을 알아낼수 있어야하는데(지문날인제를 없앴으니)
박근혜정부의 이재수 장군,변창훈 검사를 죽여서 그 좁은 창문으로 밀어넣어 떨어뜨린 족속도 이 놈들인거 같다
(2003년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을 현대빌딩 창문에서 밀어 떨어뜨린 수법과 꼭 같다)
전에 청계천에 있던 여성가족부에서도 한 사람 자살 가장해 창문에서 떨어뜨려 죽인 사건도 있었다
중국에서 건너온 조선족 조폭이 차에 죽음에이르는 약물 등 소지하고 다니며 타고다닌 유사한 승합차량
<그랜드스타렉스>
위 7명 요인들 죽인
이 짱깨조폭 놈들 잡아들여야 되는데
믿을건 군대,검찰,국제범죄수사대,광역수사대,강력팀 밖에 없는데 좌빨 이 짱깨간첩들은 미투,페미니즘,인권을 이용하여 우리나라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안되면 미국 응디로 FBI,CIA,미국대사관 통해 미국 특수부대 도움을 받아야 하는가
대한민국 반공애국특수전우단(국군정보사 첩보부대요원들 등 포함)은 부디 각 애국공권력 요인,실무관들 싸악 에워싸 철통경호 하고 개수작질하는 조선족 짱깨 조폭을 능지처참 강력응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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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Dawkins
Science is not an instrument of patriarchal oppression
과학은 가부장적 억압의 도구가 아니다.
Science is not a patriarchal instrument of colonial oppression. Nor is it a social construct. It’s simply true. Or at least truth is real and science is the best way we have of finding it. ‘Alternative ways of knowing’ may be consoling, they may be sincere, they may be quaint, they may have a poetic or mythic beauty, but the one thing they are not is true. As well as being real, moreover, science has a crystalline, poetic beauty of its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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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 Theories: How Activist Scholarship Made Everything about Race, Gender, and Identity―and Why This Harms Everybody Hardcover – August 25, 2020
by Helen Pluckrose (Author), James Lindsay (Author) / 좌파들의 비판(크리티컬)이론을 빗대 시니컬이라고 한 게 재치가 있다.
Have you heard that language is violence and that science is sexist? Have you read that certain people shouldn't practice yoga or cook Chinese food? Or been told that being obese is healthy,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biological sex, or that only white people can be racist? Are you confused by these ideas, and do you wonder how they have managed so quickly to challenge the very logic of Western society?
In this probing and intrepid volume, Helen Pluckrose and James Lindsay document the evolution of the dogma that informs these ideas, from its coarse origins in French postmodernism to its refinement within activist academic fields. Today this dogma is recognizable as much by its effects, such as cancel culture and social-media dogpiles, as by its tenets, which are all too often embraced as axiomatic in mainstream media: knowledge is a social construct; science and reason are tools of oppression; all human interactions are sites of oppressive power play; and language is dangerous. As Pluckrose and Lindsay warn, the unchecked proliferation of these anti-Enlightenment beliefs present a threat not only to liberal democracy but also to modernity itself.
지식은 사회적 구성물이고, 과학과 이성은 억압의 도구이고, 모든 인간의 접촉은 억압적 권력 놀이의 장소이며, 언어는 위험하다.
While acknowledging the need to challenge the complacency of those who think a just society has been fully achieved, Pluckrose and Lindsay break down how this often-radical activist scholarship does far more harm than good, not least to those marginalized communities it claims to champion. They also detail its alarmingly inconsistent and illiberal ethics. Only through a proper understanding of the evolution of these ideas, they conclude, can those who value science, reason, and consistently liberal ethics successfully challenge this harmful and authoritarian orthodoxy—in the academy, in culture, and beyond. / 아마존의 신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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