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5일 금요일

의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후기를 통해 AZ 백신의 부작용을 알아보자 feat 심각 parkjj http://www.ilbe.com/view/11327874595 오늘 하루에 올라온 후기 글 캡쳐 - 이것도 오늘 올라온 후기 중 일부임. 후기만 몇십개 올라 왔는데 내용은 대동소이함 먼저 요약 1. 아재백신 맞은 후 경미하건 심각하건 부작용은 거의 백퍼센트에서 나타남 2. 대표적인 부작용은 고열 오한등 소위 flu-like symptom이라고 독감 증상인데 50퍼센트 이상 나타남 3. 그 외 설사 복통 구토등 소화계통 부작용은 2-30퍼센트 4. 부작용 지속 기간은 24시간에서 72시간 5. 연령별로는 젊은층에서 부작용이 더 심함. 특히 20대는 거의 전부가 고열이 나타남. 40대 이후는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경미한 경우가 많음 6. 가장 심한 부작용인 혈압 강하도 심심찮게 볼 수 있음. 이런 경우는 잘못하면 골로 감. 7. 맞아본 의사들의 공통적인 평 : 노인이나 건강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 맞으면 안될 백신이다 !! 8. 추가 - 부작용 신고 ? - 39도 이상의 고열아나 쇼크만 신고 가능함. 그 이하 발열은 아예 신고 불가능. 지금 언론에 발표되는 부작용 수는 39도 이상의 고열이나 쇼크로 신고된 경우임. 거기다 현재 맞은 사람들 거의 다 의료인이기 때문에 39도 이상 올라가거나 혈압이 떨어지더라도 자가 치료하지 신고는 잘 안함. --->부작용은 우한 폐렴이 미약하게 걸려서 나타난 증상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이전에 소개했던 치료약을 사용하면 부작용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 우한 폐렴 초기 치료약: 인삼패독산 또는 형방패독산 (우리 약방에 패독산 또는 패독원이라고 팔리는 약이 바로 형방패독산이다. 인삼패독산도 큰 약방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고열 치료: 시호 40, 황금 15, 생감초 10, 연교 50(그램) . 이건 황황 교수의 방인데, 중국인 기준이므로 약의 양이 조금 많다. 몸무게가 낮은 사람이나 여성은 두 사람이 복용해도 될 듯하다. -------------------------------------------------------------------------------------------- 황교안 페북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이 어김없이 물러나고 있습니다. 드디어 매화향이 그윽한 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코로나사태나 문재인정권의 폭주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매화는 혹한의 추위에 얼어 죽을지라도 결코 향기는 팔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 절개와 지조 그윽한 매화향을 좇아, 퇴계선생과 그의 후손 이육사 선생의 고향 안동을 찾았습니다. 엊그제 ‘3.1절’ 102주년을 맞았습니다. 1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은 맨몸으로 일제의 총칼에 맞섰습니다. 그 가슴 뛰는 기억을 떠올리며, 저는 오늘 독립운동가 이육사 선생을 기리는 자리에 섰습니다. 이육사 선생이 ‘선조가 피로써 찾고 지켰던 대한민국에서, 너희들은 진정 주인인가’ 하고 묻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게도 할 말이 없습니다. 스스로 묻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국가독립과 국민주권을 지켜내고 있는가? 수많은 선조들이 값진 희생을 치르고 세운 나라입니다. 그런데 요즘 일부 도적들이 주권을 찬탈하고 국민을 노예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찬탈한 권력을 지키기 위해 온갖 불법과 무도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공복의 굴종’, ‘국민의 경제적 궁핍’, ‘젊은이들의 미래포기’를 강요하며 대한민국을 좀먹는 무리들입니다. 도적을 잡아 국권을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할 공권력을 ‘공중분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이육사 선생이 자신의 대표 시 <광야>를 구상한 시상지에 올랐습니다. 이육사 문학관 바로 앞, 조그만 언덕입니다. 이곳에서 보니 그가 가졌던 간절함과 웅지, 시 <광야>의 의미를 명료히 알 것 같습니다. 태초 대륙으로부터 달려온 백두대간의 기운이, 퇴계 이황선생이 나랏님으로 받은 봉지인 청량산에 이르러 모입니다. 그 산세는 낙동강이 감싸 도는 이곳을 차마 침범하지 못하고, 양쪽으로 갈라져 강줄기와 동무해 바다로 내달립니다. 이육사 선생은 이곳에서 백두대간과 낙동강의 기운을 받아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인을 부르던 육사선생은, 빼앗긴 산하를 찾기 위해 스스로 ‘초인의 길’을 걸었습니다. 한 세기 지나 그 자리에 선 저는, 나라가 다시 ‘나락의 길’에 들어섰음을 한탄합니다. 그리고 매화향 홀로 넘치는 봄날 다시 초인을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이육사 선생의 외동딸 이옥비 여사를 뵈었습니다. 육사선생의 형님뻘로 같은 마을에서 자란 독립운동가 이원영목사님 생가에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으니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성경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나라로부터 큰 혜택을 받은 내가 이렇게 넋 놓고 있어서는 안된다’, ‘보잘 것 없는 힘이지만 무엇인가 해야 한다’. ‘이육사 선생 같은 초인은 아닐지라도, 작은 힘이지만 보태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진군의 계절, 3월입니다. 3. 1운동 정신을 받들어 그들로부터 국민주권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안동 이육사 광야 시상지에서 광야시를 되새기며... ....................................................... <광야(曠野)> - 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山脈)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季節)이 피여선 지고 큰 강(江)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향기(梅花香氣)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白馬)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曠野)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 '광야' 시상지에서 바라본 청량산 * --->이번엔 제대로 역할을 하려나? -------------------------------------------------------------------------------------------- 이상로 전 mbc 국장 " 탄핵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시민을 상식도 없고 비합리적인 인간으로 몰아부치는 탄핵 주도 매체 조선일보 / "언제나힘차게 http://www.ilbe.com/view/11327878096 mbc 카메라 출동의 대표 기자였고, mbc 국장까지 지냈던 이상로 기자는 유튜브 프리덤 뉴스에서, 잘못된 탄핵을 주도한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서, 자신들의 원죄때문에, 탄핵을 당연시하는 인간들이 후보로 선출된 것을 합리적 선택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음을 지적 조중동은 대한민국의 정상화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문재인 정권이 무너지지 않길 바라고 있다고 지적 그 이유는 자신들이 탄핵을 주도한 집단이기때문이라고 지적 잘못된 탄핵을 주도한 조.중.동은, 탄핵을 주도한 자들을 철저히 옹호하는 것은 자신들이 탄핵을 주도한 원죄가 있기때문이라고 지적 https://www.youtube.com/watch?v=smOs3eef520 --------------------------------------------------------------------------------------------------- [기자수첩]윤석열식 공정경쟁의 '오리지널리티' [the L]취임사에서 내비친 경제 보수주의 철학…'적폐수사'와 차별화 보여줄까 김태은 기자 | 입력 : 2019.08.04 14:43 윤 총장이 자신의 사상적 배경을 굳이 자유주의 경제학파로 밝힌 것을 두고도 해석이 분분했던 이유다. 윤 총장은 언급한 시카고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학파인 루드비히 폰 미제스는 모두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경제학자다. 정치적으로는 보수주의 정당들과 맥이 닿는다. 윤 총장은 "이들의 사상에 공감하며 자유시장경제와 형사 법집행의 문제에 고민해왔다"고 고백, 사실상 보수주의자의 면모를 '커밍아웃'한 셈이 됐다 --->의외의 커밍아웃! --------------------------------------------------------------------------------------------------- [LIVE] 충격 증언! 문용형, 죄수부대 이끌고 낙동강 전투 참전했다!! - 조우석 평론가 2021.03.05 ---> 문죄인이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그와 그의 누이가 전후에 어떻게 한국으로 넘어왔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거기에서 설득력이 조금 떨어진다. 이 부분은 조우석 씨가 더 노력해야 할 듯하다. -----------------------------------------------------------------------------------------------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를 보면,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은 1830조5802억원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다.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은 제2차 석유파동이 터진 1980년(-1.6%)과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5.1%) 이후 세번째다. 세계 금융위기 여파가 미친 2009년(0.8%)에도 플러스 성장을 했다. 한걸레 --------------------------------------------------------------------------------------------- Ayaan Hirsi Ali Don’t be fooled by “equity.” It means equal outcomes, achieved if necessary by unequal treatment, biased competition and preferential judging, writes @Charles_Lipson 공정이란 단어에 속지 말라! 그것은 불평등한 대우, 선입견이 개입된 경쟁, 선호적 판단 등에 의해 성취된 평등한 결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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