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8일 수요일

중앙일보 "정은경 퇴임했어도 죗값 받아야" 방역책임자 4명 고소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방역패스에 반대해온 의대 교수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백신인권행동 대표를 맡고 있는 손현준 충북대 의과대학 교수는 8일 정 전 청장을 비롯해 백경란 현 질병관리청장, 김강립 전 식약처장,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등 전·현직 방역책임자 4명을 청주지검에 고소했다. peac**** 당연하지 백신 패스 강제한 저 돼지 공뭔 잔당들 다 감방 보내고 수사하고 죄값 치르게 하라고 윤석열 찍은거다 청문회부터 하고 수사 제대로 해서 감옥에 넣어라 --------------------------------------------------------------------------------------------------------- 나도 화물기사지만 화물연대 파업 좆같은 이유.jpg 대한사랑 http://www.ilbe.com/view/11419696104 그래도 저세키들은 안전운임제 혜택 다 받고 편하게 일했던 놈들이 기간 끝나가니까 연장해달라고 파업하는것임 혜택 받은 기사는 전체 화물기사중 6%정도 뿐임(화물연대) 민노총이 개입되어 있으면 물 흐려진다 --------------------------------------------------------------------------------------------------- 한국의 독립운동사는 뻥 배추무 http://www.ilbe.com/view/11419691894 청산리, 봉오동 전투는 300배 이상 과장됨 그냥 정신만 승리한 것 독립운동에서 이승만의 역할을 축소시킬려고 그랬겠지 --------------------------------------------------------------------------------------------------------- LA 시사논평 / 화물연대 파업, 다같이 죽든가 살든가 / 법치국가는 이렇게 붕괴시키겠다 / 미군과의 약속번복, 이런 식의 한미동맹 이상없나? / https://youtu.be/5x9dW5pU0ZU ------------------------------------------------------------------------------------------------------------ 정규재와 조갑제를 위한 수필. 배추혁명 http://www.ilbe.com/view/11419625435 1. 부실선거였을 뿐이라면서 애써 부정선거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는 "이끼나 벌레 없는 나무는 없다. 그래도 나무는 건강하다"라는 식. 역대 재검표 및 선거소송에서 "오해석/판정 기준"을 바꿔서 최대 3표 정도 바뀐 걸 빼고는, 민경욱 지역구처럼 무려 300표가 오차가 나고, 모든 후보의 표 집계가 전부 바뀐 경우는 없었다. 그 바뀐 폭, 차이도 역대 재검표+선거소송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 또한 이상한 투표지가 출현한 것도 비교 불가. 개표는, 먼저 투표지 분류기가 컴퓨터로 집계하고, 그걸 또 "계수기"가 반복한다. 그런 후, 심사부/집계부에서 비록 후루룩~ 형식적으로 점검하긴 하지만 어쨌든 100매가 맞는지 또 점검한다. 집계상황표에는 1장 단위까지 크로스체킹한다. 수많은 집계상황 보고서(A4용지)에는 그런 점검 결과, 잘못 기입된 것을 발견해서, 수정한 자욱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민경욱 재검표에서는 무려 300표가 오차가 났고, 모든 후보의 모든 표가 잘못 집계 돼 있다는 게 확인됨. 그 차이는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투표지분류기 => 계수기 => 육안검사 => 집계표 작성 앞두고 최종점검" 단계를 거쳤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수준. 이 정도면 "부정선거"를 의심해야 하지, "부실선거"라고 변명할 일이 아니다. 더구나, 부정이든 부실이든 그 의혹을 받는 세력은, "드루킹"을 동원 여론을 조작하고, "여론조사"도 조작하며, "친구를 당선시키기 위해 멀쩡한 생사람에게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우고", 그 짓을 앞장 서서 한 경찰을 국회의원으로 느닷없이 영전시켜주고, 온갖 불법과 비리를 수사조차 못하게 하도록 검수완박을 밀어부친 데다, 누가 내 친인척 뒷조사를 한다는 거냐면서 '특별감찰관'을 없애 버리고, 야! 주식 사기 치는 게 뭐가 어때? 라면서 검찰 내 "증권수사 전문팀"을 해체해 버리는... 그야말로 완전 미친 새끼들이다. 이런 미친 놈들을 사실상 미치도록 도와주는 행위가 바로 "부실선거론-부정선거 부인론". 2. 강용석은 이율배반적. 그 자신이 "부정선거를 확신하는 듯", 앞장서서 139 곳의 선거 소송을 주도했다. 그의 노력으로 선거관리의 실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선관위는 해명자료에서 "재검표를 하면 모든 의혹이 전부 사라질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으나, 거꾸로 "재검표를 하자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버렸다". 그렇다면 강용석은,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 그래야 일관성이 있게 된다. "제 지지율이 어떤 조사에서는 10% 넘게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정선거 범죄자들이 저를 당선시켜줄 리가 없습니다. 김은혜 후보는 영쩜 몇% 차이로 패하는 걸로 조작할 것이고, 저 역시 고작 영쩜 몇 % 득표했다고 조작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럴 걸 다 알면서도, 썩을 대로 썩은 한국 정치와 언론, 완전히 망가진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을 주장했었다면? 아마도 부정선거 수사에 즉시 들어갈 수밖에 없었을 거다. 3. 강용석은 자기 자신도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것같은 행보와 의식의 흐름을 보였다. 부정선거 소송을 주도한 사람이, 10%나 최소 3% 넘는 득표율을 꿈꿨다.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지 않았다. 강용석의 "부정선거 소송"은 자기 스스로도 긴가민가하는 쇼였나? 자신의 정치 재입문을 위한 한판 마당극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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